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588 vote 0 2022.02.19 (17:00:57)

https://youtu.be/oQiN5r4yvv8




내가 이런 때를 대비해서 종편을 만들고 일베를 키웠지. 보람을 느낀다. 죽었던 사대강 사업이 다시 살아나는구나. 이명박 어록이다. 우리가 지면 이명박에게 진 것이다. 지더라도 최대한 깨부셔 놔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바가바드 기타의 가르침을 떠올려도 좋다. 행위는 행위 자체의 결을 따라가는 법이다. 결과는 외부 변수와의 합작이다. 우리는 상호작용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결과에 집착하는 순간 손을 놓게 되고 연결이 끊어지게 된다. 단편에서 지면 장편에서 이겨야 한다. 국지전에서 지면 전면전에서 이겨야 한다. 현실에서 지면 역사에서 이겨야 한다. 



윤공정 몰상식


일베덕에 종편덕에 기울어진 언론축구장 덕에 대권 잡는게 공정이고 상식이냐? 

여자가 면접시험에 합격하면 무너진 공정과 상식 그걸 선거방송이라고 내놓는 국힘당

그래도 무관심한 가짜 페미와 여성단체와 진중권, 모르쇠 언론들.

정상적인 페미라면 국힘당사에 화염병 던졌어야지.

윤석열 김건희 최은순 조남욱 마피아 4인방 권조 몸조 딸조 돈조

돈과 권력과 부동산과 여자가 결합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대장동 그분은 조재연 대법관?


결사적으로 특종을 안 내는 언론들

이재명과 연루시킬 수만 있다면 특종도 절대양보

언론과의 싸움을 계속할 밖에


노무현 죽일 때는 날라다니더만 윤석열 앞에서는 버러지가 되네. 보도를 안 하는 줄서기 한겨레

좌파적출 윤석열, 진중권 심상정 한겨레 순으로 죽을 것. 우리는 이석기 비웃듯이 모르쇠 할 것. 



문재인의 인사실패


원래 경제는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고 

시스템은 왼쪽으로 핸들을 꺾는 건데 

문재인의 인사는 그 반대로 갔음.

박근혜 심판과 전리품 분배과정에서 일정부분 이해되는 측면도 있지만 

본질에서 경제는 원래 오른쪽이고 공무원 감시는 원래 왼쪽인데

윤석열 최재형 같은 우파 인물로 공무원을 감시하게 하고 

입으로만 떠드는 좌파 강단학자로 경제를 하니 망하는건 당연.

원래 우파가 실무를 맡고 좌파가 검열을 하는 것. 그게 세상 돌아가는 법칙.

초딩도 아니고 지킬 것은 지켜야지.

좌파가 실무를 하고 우파가 감시를 하면 너무나 당연히 멸망.



인간을 버리는 수 밖에


나는 애초에 인간에 대한 기대를 접어놓았다. 인류와는 친구가 될 수 없었다. 문득 눈 뜨고 보니 대통령이 깡패 두환인데 무슨 말을 하겠는가? 솔직히 너희들 그때 90 퍼센트 지지했잖아. 체육관선거 타령하지만 보통선거를 해도 전두환은 당선되었을 것이다. 나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다. 삼청교육대, 깡패소탕, 통금해제, 과외금지, 프로야구 만세 불렀잖아. 나는 똑똑히 들었다. 깡패두환 찬양가를. 그렇다. 대한민국은 한낱 깡패 따위에 접수된 것이었다. 그 나라에 그런 인간들이 살고 있었다. 사람 행세를 하고 있었지만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필라델피아 켄싱턴 좀비와 같은 자들이 4천만이었다. 그 어떤 희망도 발견하지 못하고 대한민국에 등을 돌렸다. 다른 나라는 괜찮겠지. 한국만 버리면 돼. 영국은 더 악질이었다. 페이지마다 피칠갑이었다. 신사의 나라? 책 안읽은 놈들이 하는 소리다. 프랑스는 더 학을 떼게 한다. 오만한 놈들이다. 심지어 벨기에놈들까지. 미국은 말할 것도 없다. 등신과 머저리와 강도와 살인자들의 세상이었다. 지구를 포기하라. 한술 더 뜨는 것이었다. 외계에도 갈만한 별이 없잖아. 어쩌라고. 천국과 내세까지 탐색해 보았다. 그곳도 갈만한 곳은 아니었다. 젠장. 그렇다면 답은 하나. 나와 비슷한 무리들을 찾아보는 것이었다. 어쩌면 사람 아닌 자들 중에 하나쯤은 사람이 있지 않겠나. 결코 없었다. 뉴턴은 연금술에 빠져 있었고 아인슈타인은 고집을 피웠고 노이만은 사이코패스였고 파인만은 집요한 설명충이었다. 고흐는 불쌍했고 모짜르트는 놈팽이였고 베토벤의 오만은 콤플렉스였다. 철학자들이라고 행세하는 자들 중에 또라이 아닌 자는 없었다. 오죽하면 공자까지 소환했어야 했겠느냐고. 공자의 비리야 누가 시시콜콜 적어놓았겠는가? 공자가 대단한게 아니라 그만큼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석가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했고, 예수는 그냥 무식해서 용감한 촌놈이었고, 노자는 절망을 끝까지 밀어붙인 쓰레기다. 그냥 대중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주는 자들이었다. 소크라테스는 못 생겼다는 이유로 밀렸다. 아테네 학당 그림에도 구석에 쳐박혀 있다. 소크라테스가 독배를 마신 이유는? 못생긴건 답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었다. 안생긴다. 결단코. 진실을 말하는 자는 어디에도 없었다. 인류는 왜 이다지도 비겁하다는 말인가? 하긴 눈 뜨고 뻔히 보고도 지구가 둥글다는걸 못 보는 등신들이니. 태양의 고도에 따라 수면에 빛이 부서지는 그림이 곡면의 반사비율과 정확히 같다는 것은 어린애도 알 수 있다. 평면과 곡면의 빛의 반사가 어찌 같겠는가? 동양인은 5천년간 눈으로 보고도 소실점을 보지 못했고 서양의 고전회화도 온통 몸을 비틀고 있는게 원리가 같다. 문제는 소실점의 문제를 보지 못하면 그런 왜곡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 그런 문제를 건드린 것이기는 한데 레토릭이 딸려서인지 엉뚱하게 풀었다.

이집트인이 부조를 왜곡해 놓은 것은 그런 고민의 산물이다. 뭔가 고민하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는 모른다. 꼼수를 써서 우회하면서도 자신이 무엇을 비켜가려 했는지는 모른다. 인간들은 죄다 등신이며 1+1=2가 안 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안되는 애들을 가르쳐봤자 무리데쓰요. 왼쪽이 아니면 오른쪽이다. 이게 안 된다. 왼쪽이 아니면 물타기를 하라. 왼쪽이 아니면 꼼수를 써라. 이러고들 나자빠져 있다. 동양화든 서양화든 꼼수의 집합이다. 하긴 신윤복 그림도 자세히 보면 발을 180도로 벌리고 있고 김홍도는 더러 왼손이 오른손이다. 몸은 정면인데 발을 정면으로 못그리므로 측면으로 그리는 것이다. 도망치지 말고 정면으로 달려들어야 한다. 솔직히 진리를 향해 정면으로 달려드는 인간은 역사에 단 한 명도 없었다. 70억 중에도 없고 과거에도 없었다. 우주가 통째로 비뚤어졌는데 원숭이 사촌들에게 지적질 하면 뭣하냐 말이다. 



메타버스 안 된다


구조론에서는 VR 그거 안 된다고 진작에 말했다. 

구글 글라스도 그거 원래 안되는 거. 딱 봐도 안 될거 같잖아. 느낌 오잖아. 

말로 설명이 필요하리? 우크라이나 전쟁 안 난다고 말한 이유는 딱 하나. 그냥! 느낌이지.

전쟁 날거면 전쟁 시나리오가 벌써 나왔어야지. 육하원칙에 맞게 나와야 되는데 중간 건너뛰고 점프.

푸틴이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말인지? 전쟁이라는 단어가 없어도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그냥 단어 하나로 설명 안 하고 퉁쳐버려. 설명하라고 하면 원래 빨갱이들은 믿을 수 없어. 이딴 소리.

히틀러도 전쟁 안한다고 하고 전쟁했는데. 이런 식의 억지부리기. 그런게 개소리임.

하긴 VR도 전혀 안 되는건 아니고 콩코드도 전쟁무기라서 개발해본 거. 소련이 안 하니까 안하는 거.

원래 눈으로 하는건 다 쉽지 않음. 인간의 뇌는 슈퍼컴퓨터를 돌리는데 아직 기술이 안되는듯.

인간의 뇌는 인간이 머리를 움직여서 배경이 바뀌어도 배경이 안 바뀌는 것처럼 착시를 만들어내는데

문제는 여기에 미래예측기술을 쓴다는 것. 뇌는 1초 후의 장면을 미리보기로 갖다맞춘다는데.

닭대가리처럼 뇌에 짐벌이 있다는 거. 닭은 몸을 움직여도 머리는 계속 앞을 바라봄.

닭은 모가지가 짐벌인데 인간은 물리적인 짐벌이 아니라 뇌 안에서 데이타를 해석해서 짐벌효과를 내는 것.

어쨌든 영화는 1초에 30프레임을 찍어도 눈이 편안한 것을 보면 기술이 발달하면 VR이 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1.. VR은 원래 안 된다.

2.. 안 되는 이유를 알면 되게 할 수도 있다.


안되는 이유는.. 

인간은 뇌 안에 짐벌이 있어서 충돌한다.

뇌가 슈퍼 컴퓨터를 쓰는데다 미래예측기술을 쓰기 때문.

되게 하는 방법은.. 인공지능 기술로 어떻게 해본다.


인간의 뇌가 영화의 편집술이나 장면전환은 잘 받아들임. 어쩌면 거기에 단서가 있을지도.



백제의 한반도 경영


나제동맹은 가야, 왜, 신라가 4국동맹으로

일시적으로 백제의 속국이 된 사건인데 식민사학자들이 

신라사 위주로 물타기 했다는건 제가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백제가 일시적으로 한반도 남부를 통일한게 맞습니다.

원래 봉건사회는 간접 지배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직접 지배가 아니라는 이유로 뺀다면 

말갈과 동예, 옥저, 부여도 고구려에서 빼야 하는데

왜 고구려는 간접지배까지 다 같은 색깔을 칠해서 편먹게 하고.. 아예 제국이라고 하든가..

왜 백제의 간접지배는 인정하지 않는가요? 

원래 봉건시대는 간접지배 하는 겁니다.

백제도 나주지방 침미다례 직접통치는 뒤에 일어난 일입니다. 

신라사 초기에 보면 백제와 교류하고 낙랑과 충돌하였다고 해놓고

주변에 있는 울산 포항 영천과 전쟁을 하고 있어요.

학계는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가 하면 뻥이다 .. 이러고 있음.

원래 고대국가는 대규모 외교동맹을 하기 때문에 국경선이 무의미합니다. 

신라의 동맹국, 제후국이 낙랑과 전쟁하면 군대를 파병하므로 신라사에 기록된다는 말이지요. 

영토개념은 고대국가에 별 의미가 없는게 그게 이해가 안 되면

그리스 전쟁사를 보면 됩니다. 

아테네는 도시 하나를 통치하지만 동시에 에게해 전체를 호령하기도 합니다.

도시 하나만 통치한 것도 사실이고 전쟁이 일어나면 그리스 전체를 호령한 것도 사실입니다.


결론

고구려가 맹주이고 부여 말갈 동예 옥저가 속국이므로 같은 색으로 지도를 칠한다면

백제가 맹주이고 신라 왜 가야는 속국이었으므로 같은 색깔로 칠해야 한다.

백제사신이 중국 양나라에서 신라는 백제속국이라고 뻥친 것은 뻥이 아니라 절반의 진실

일본 출신 위덕왕이 섣부르게 신라를 공격하다 성왕을 죽게 하고 망한 것도 그런 착각 때문



미국이 전쟁에 지는 이유

 


그림의 실패



아리스토텔레스가 본 것


[레벨:30]스마일

2022.02.19 (19:25:00)
*.235.14.23

부고 언론, 근조 언론.
언론도 기득권이 되어 세상의 진실을 보고도
자신에게 다가올 이익에 따라 보도하고
글의 내용과 방향도 바뀐다. 한국에 언론은 죽었다.
저쪽후보가 들어 난 것이 이재명한테 있었으면 언론이 이재명을 가루로 만들어 지금쯤 감옥 가 있지 않을까? 저쪽후보 인생자체가 모두 흠인데도 죄가 발혀지는데도 언론이 띄엄띄엄 보도하여 국민한테전달되지 않는다.
조국정경심처럼 보도했으면 저쪽후보는 살아남지 못 했을 것이다.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1128 조국 등판 천공 공천 김동렬 2023-06-13 2787
1127 진리를 이야기하자. 김동렬의 구조론 김동렬 2023-06-11 2252
1126 사이코패스 사대천왕 김동렬 2023-06-08 2598
1125 사이코패스 정유정 한동훈 3 김동렬 2023-06-06 2294
1124 사과는 패스 사이코 패스 한동훈 1 김동렬 2023-06-04 3262
1123 인어공주 핼리 베일리 표절공주 전여옥 김동렬 2023-06-01 2815
1122 전여옥이 이겼다 김동렬 2023-05-30 133187
1121 부처님 오신 날에 하는 깨달음 이야기 김동렬 2023-05-28 2236
1120 진중권 윤석열 잡아먹기 실패 김동렬 2023-05-25 3185
1119 황지해의 비극, 방사능 오염수 마셔 윤석열. 김동렬 2023-05-23 2849
1118 탑골공원 오줌행동, 정신적 문제 강백호 김동렬 2023-05-21 2809
1117 광주항쟁 승리의 의미 김동렬 2023-05-18 3222
1116 빨래건조대 김건희, 트로트 가수 해수 김동렬 2023-05-16 3398
1115 최강욱 짤짤이 진실 밝혀져. 박지현 사과도 안해 김동렬 2023-05-14 2964
1114 조국은 나온다 1 김동렬 2023-05-11 3615
1113 문재인 후계자 조국, 문제인물 김남국 김동렬 2023-05-09 2526
1112 원숭이 놀음 영국왕 찰스 대관식 김동렬 2023-05-07 2113
1111 태영호 간첩짓, 적군파식 총괄, 자아비판 강요 김동렬 2023-05-04 2410
1110 성인방송 신동엽 감성팔이 박은빈 2 김동렬 2023-05-02 3161
1109 책방지기 문재인 야만과의 전쟁 김동렬 2023-04-30 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