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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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2018 vote 0 2023.08.01 (15:42:26)


https://youtube.com/live/RwJJBr25YhI



한국은 과학 후진국이다. 과학분야 노벨상 한 개도 없다. 일본은 25개 있다. 충분한 업적을 세우고도 국력에서 밀려 못 받은 사례만 4건이다. 왜 한국은 안되는가? 구조적 이유가 있다. 중국계도 10명이 있다. 대통령이 사주, 관상, 궁합, 풍수 짓거리를 하는데 무슨 얼어죽을 노벨상? 우리가 비합리적인 사고를 버려야 한다. 괴력난신, 음모론, 초능력, 비행접시, 외계인, 사차원, 주술, 터부, 포비아, 비건, 캣맘 짓 하는 원시인 행동, 동물행동을 버리고 인간의 떳떳한 마음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래야 쪽은 덜 팔린다.   



주호민 무엇이 문제인가?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 힘이 있는듯이 보여야 뜨는게 셀럽. 견제받지 않는 사설권력, 절대권력을 가진 거. 어떤 사람이 배신할 사람인지 알아보는 눈이 필요한 거. 선후배가 있고 동료가 있고 패거리가 있어야 안전한 거. 강호동은 이경규한테 졸라 당하는 것 보고 배신은 안하겠군 했는데 과연. 유재석, 박명수, 노홍철도 배신은 안할거. 불안한 사람이 배신하는 거. 



가짜뉴스타령이 가짜뉴스다


가짜뉴스 덕 보려는 진영이 지는게 법칙. 김어준이 진보를 결속하는 힘은 있어도 선거 이기게 못함. 결속한 사실이 알려지면 오히려 불리. 김어준은 정의당의 분열시도를 막을 뿐 다른거 없음.



LK99 아직 안 죽었네?


현재 중국쪽 실험은 다 실패 상자성 반도체라고, 결정구조는 파악, 이론적 근거는 확보

이석배 김지훈이 99년에 만들었는데 기업에 몸을 담고 있는게 이상한 거.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 성과가 긍정적이라고.

10k 이하 저온만 설명하는 기존 BCS이론을 깨는 새로운 이론의 가능성이 확보됨. 가짜일 확률이 99퍼센트지만 인공지능이 가세하면 어떨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는 수도 있음. 자기장에 대해서 인류는 모름. 돌아가신 고려대 최동식 교수의 아이디어는 일단 들어볼만 함. 전자의 흐름이 입자가 아니라 파동이고 기체가 아니라 액체라고? 구조론과 일부 겹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고. 구조론은 만물을 파동으로 보지만 파동은 질 입자 힘의 세 가지 형태. 우리가 보는 파동은 힘 파동. 입자는 파동이 구조에 갇힌 거. 질은 자기장인데 아직 규명이 안 된 거.

진짜라면 100킬로쯤 양산하지 왜 몇그램 정도 만들고 있나? 

  • 1980년대 후반에 크로아티아의 과학자가  기반 상온 초전도체를 만들었다고 주장했지만 1991년에 유고슬라비아 내전이 발발하는 바람에 연구를 지속하지 못했다. 2001년에 전쟁이 끝났지만 결과물 재현에 실패하여 기각되었다. # 한편, lk-99의 기반 이론을 다진 최동식 교수는 93년에 동아사이언스와의 인터뷰에서, 1950년대에 이미 초전도체 현상을 보다 폭 넓게 설명하는 이론이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등장을 했었는데 BCS 이론의 부상과 냉전 시기의 분위기 때문에 그런 다른 이론들이 묻혔을 수 있다고 설명했는데, 저 크로아티아에서의 연구가 이러한 배경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 상온·상압에서 초전도 현상 발생 가능한 이론적 근거 확보) "2. LK-99 인회석 결정에는 Pb의 자리가 2개 있는데 그 둘 중 하나에만 Cu가 들어가야 됨. 그런데 둘 중 더 안정적인 자리에 들어가면 초전도 현상이 발생하지 않음. 더 어려운 자리에 Cu가 들어가야 됨", "일단 LK-99가 뭔지 안 이상, 더 어려운 자리에 Cu 집어넣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됨. 방법 많음" 등을 말했다이분법적 증명론 연구에 가까웠는데, 이론적으로 결정 구조의 모형이 제시되었고, 어느 부위에 구리가 결합해야 하는지도 입증된 것이다. 일단 구조가 알려진 이상, 구리를 집어넣는 방식은 기존의 재료과학-공학들이 즉각 총 동원될 예정이다.


친일파의 나라


상반기 방일 한국인 313만 일본의 세 배. 한국에 안 오는 이유 - 혐한 때문에. 일본에 잘 가는 이유 - 친일 때문에.

GDP와 인구 감안하면 10 대 1. 한국은 일본을 열 배로 짝사랑하고 일본은 한국을 열 배로 미워한다.

이 구조는 앞으로 1천 년 유지된다. 일본 배우기 좋지. 근데 왜 이런 것은 안 배우냐? 좀 배워라 배워. 밟아줄 때는 확실히 밟아주는 일본의 곤조 말이야. 

돼지섬의 비밀


윤석열 가는 돼지섬에 일본 내무대 건물. 욱일기 찾으신 분은 눈썰미 있는 분. 당시 일본 건물은 대부분 교묘하게 욱일기가 숨겨져 있다. 



원리주의 극단주의 문제


수술하지 않은 트랜스젠더가 여자 탈의실에 출현. 190센티 싹슬이.

본질은 사람을 제압하려는 동물의 본능. 여성호르몬을 맞고 남자 성기를 제거한다고 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여자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여자 행동을 한다고 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정체성은 생물학적으로 정해지는게 아니라 사회적 규범으로 정립되는 것.

트랜스젠더는 트랜스젠더 대회에 출마하는게 정답.



무량판 구조가 문제다


삽질이 열번 반복되어도 갑자기 폭싹은 안 무너져야 이상적인 구조. 공법은 이상이 없는데 설계 시공 감리가 잘못되었다고? 설계 시공 감리가 잘못되어도 서서히 틀어질 뿐 폭싹되지 않아야 공법이 옳은 거.


1, 구조가 부실해도 건물이 무너지지 않는다.

2. 구조가 부실한데 물레미콘, 철근부족, 시공불량, 불법증축, 불법개조 + 미친 짓을 해야 무너진다.

3. 삼풍백화점은 무량판 + 불법개조, 불법증축, 시공불량 + 냉각탑 설치 및 이전 미친짓을 했다.

4. 미친 짓을 해도 안 무너지거나 신호가 오고 서서히 무너져야 이상적인 구조다. 

1. 건축법 안지켜도 건물은 안 무너진다. 2. 이 사실을 알고 설계, 감리, 시공, 개축, 증축 단계에서 조금씩 범죄를 해서 대미지가 누적된다. 3. 범죄가 누적되고 개판으로 지어도 안 무너지기 때문에 사람들이 간이 커지다. 4. 거기다가 지진, 돌발사태, 미친 짓을 하면 무너진다. 5. 그래도 안 무너져야 이상적인 구조다. 


본질.. 건축법 어기고 불법개조 하고 미친 짓 해도 안 무너진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미친 짓을 하는 넘은 반드시 나타난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왜? 불법 해도 안 무너지는 것을 봤거든. 그러므로 무너질때까지 범죄를 계속한다.

도박중독꾼.. 오링될때까지 도박을 한다. 불법건축꾼.. 무너질때까지 불법을 한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연쇄살인범은 잡힐때까지 범죄를 저지른다. 악인은 방해자를 만날때까지 악행을 저지른다. 

최종결론 무량판 구조 자체가 문제다. 왜? 굉장히 많은 범죄를 연속적으로 저질러야 무녀지는데  그것을 막는 절대 안전판이 무량판을 안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론 머스크의 57조원 도박


깨진 유리창 이론의 완벽한 사례. 트위터가 반토막 나서 거진 망했다고. 일베충 사이트에 누가 광고를 하겠나? 기업 이미지 실추되는건 뻔한데. 범죄의 자유를 허용하면 독종, 악질, 강적이 남는 거, 강적은 장사꾼.



매미 이름은 세계 공통


매미 cicada 시캐이더. 이름은 세계 공통. 언어진화론. 대부분 시카다, 시칼, 시카라, 직칼이며 매미 이름이 인도유럽어에서 파생되지 않은 경우는 그리스어, 루마니아어, 라오어, 말레이어, 몽골어 미얀마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터키어, 핀란드어, 헝가리어 등 20여개국이며 대부분 인도유럽어와 거리가 만 언어. 특정 어휘만 널리 퍼지는 현상을 통해 언어진화의 족보를 대략 유추할 수 있다. 구글 번역기에 나오는 133개 중에서 100개국 정도가 매미를 시카다, 시칼, 시카라, 직칼이라 부르는듯. 일부는 매미에 해당되는 단어가 없어서 영어로 써놓은듯. 페르시아어 및 일부 언어는 발음을 안 써놔서 알 수 없음. 이런 것 저런 것을 다 감안하고 본대도 인도유럽어 계통은 죄다 시카다, 시칼, 시카라, 직칼. 근데 울음소리가 시칼시칼 해. 맴맴이 아냐.


하나가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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