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https://youtube.com/live/KzXDXDF14cE


백재권 직업 사기꾼을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언론사가 하나도 없다. 왜 사기꾼을 사기꾼이라고 말하지 못하나? 사기꾼에게 전문가, 권위자, 교수 타이틀을 붙여주는게 말이 되나? 방사능 오염수는 과학타령 오지게 하면서 이 나라는 과학을 부정하는 사기꾼에게 왜 이리 관대한가? 방사능 오염수도 풍수지리로 해결하지 그러셔? 21세기에 종교, 주술, 무속, 사주, 관상, 풍수가 웬말인가? 괴력난신, 초능력, 환빠 따위 개소리는 이제 그만 졸업해야 하는 것 아닌가? 선진국으로 올라서려면 정리할건 정리하고 넘어가야지. 사주, 궁합 이런 걸로 박사 학위가 나온다는게 말이 되냐고? 성형수술한 얼굴이 공작 관상이래. 웃겨주거. 악어는 뭐고 치와와는 또 뭐야? 개코 원숭이는 왜 빼냐? 백재권 본인은 오랑우탄상? 장난하고 있는 거. 



장마가 끝물


화요일까지 비가 오겠지만 큰 몸통은 내일 오전까지 끝. 굥 정부는 뒤늦게 전국에 갑호 비상령 내려. 공무원 비상대기 시키는데 삽질. 장마는 끝물이여. 큰 비가 갑지기 오면 쓰레기가 떠내려와서 막히는 것. 큰 비는 없고 대재난은 없을듯.



최은순의 동귀어진


인과응보 사필귀정. 자승자박. 결자해지. 임전필퇴 살생무택.

정대택과의 분쟁을 비롯 그동안 모든 소송과 분쟁이 최은순의 범죄로 확인되었다. 한 번 거짓말을 들키면 그동안 저지른 모든 행동이 범죄로 확인된다. 윤석열은 관저에 백도사를 들인 사실을 국민에게 감추었다. 그동안 윤석열의 모든 언행이 죄다 거짓임이 확인된 것이다.

윤씨.. 십원한장이라는 돈은 없다고 발뺌하겠지.

판결문에.. 법과 제도, 그리고 사람을 수단화하지 않았는지 심히 우려된다



관저출입 백도사


정치인과 역술인 백재권의 사적인 만남은 종교인의 만남과 같이 허용되는 거. 종교는 다 비과학이지만 정치인이 종교인 만난다고 욕 먹는건 아니지. 도사가 관저 자리 정해주는건 사적 만남 아니고 국민을 속인 공적 비리 범죄. 더 한심한 것은 주술사를 박사 학위 주는 거. 웃긴건 김건희도 주술박사라는 거.



천공이 아니라서 말 안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방귀를 뀌었지만 다른 사람을 쳐다보고 있길래 시치미 뚝 떼고 있었다. 사기꾼 백재권도 자백 안했고 굥와대도 이실직고 안했고 그 주변인물도 마찬가지 단체로 담합한 게 본질. 이것이 바로 카르텔. 



조중동의 데드라인


최근에 언론의 논조가 살짝 이상해졌어. 윤석열이 총선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알아버렸어. 심지어 데일리안도 위기경고를 보내고 있어. 경고하려다가 굥잡을걸. 힘조절이 안 되잖아. 살짝 경고만 하기는 불가능. 매우 패서 초가삼간 불 지르고 백지상태에서 다시 시작하는게 이득.



홍준표의 진정성 놀음


골프치고 깝치다가 징계먹을 위기에 운동화 신고 봉화에서 봉사활동 한다고. 부하가 신겨주는 황제장화 필요없어.

진정성의 본질은 심리적으로 제압되어 있다는 동물의 서열확인 신호.


진정성이 있다. - 나는 국민보다(독자보다, 시청자보다) 서열이 낮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진정성이 없다. - 내가 국민보다(독자보다, 시청자보다) 서열이 높다고 착각한다.



차별과 증오의 야만인 정치



오은영 원리주의 리스크



UFO 외계인은 없다. 


황민구 소장. 로드는 벌레, 가평 UFO도 벌레. 카메라 특징. 

UFO덕후가 로드를 모른다? 사실은 관심없는 거. 덕후는 컨셉일 뿐.

소인배의 권력의지.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길 바라. 외계인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

잔상이 남는 색번짐은 누가 봐도 보이는 건데 그걸 UFO라고 우기는 심리는 뭘까? 지구가 둥근 것은 그냥 봐도 보이잖아.

인터넷 시대에는 개소리로 과학에 도전하는 것보다 참소리로 바보들을 응징하는게 더 재미나잖아.

카이스트 교수가 창조과학회 하고 육각수 개소리 하고 대학교수가 환빠 하는 세상을 때려주는게 더 재미지다.



존재의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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