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652 vote 0 2023.01.12 (16:44:59)


https://youtu.be/VQJtwKn8JYk


대장균 파티 건희


21세기에 아직도 저런 미개한 짓을. 대구 서문시장 건희 어휴 

보수는 천하를 바라보는 시선이 없다는 사실을 들키는 것. 그런 신파가 사실은 진보가 하던 삽질인데.

소아병적인 진정성놀이, 성찰놀이, 생태놀이 그걸 잽싸게 수입해 갔어.

연탄배달도 하지 그래? 

원래는 진보가 세계를 바라보고 인터넷 신문명의 변화에 선제대응하고

보수가 내실을 다지며 힘을 기르는 것인데 

일본 공산당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산당 슬로건 걸고 도쿄도에서 성적을 내니까

한국 좌파가 그걸 따라한 것이 풀뿌리 지차체 운동. 보수가 그걸 모방한 것이 오뎅먹기, 연탄배달.



러시아의 운명


쪼이는 닭이 있으면 일제히 쪼아댄다. 아편전쟁 이후 열강 중에 어느 나라도 청나라를 돕지 않았다.

청의 멸망은 만주족의 지배라는 내부모순 때문이므로 외국에 화를 낼 일이 아니다.

우리가 역사문제를 두고 소박한 낭만주의와 감상주의로 접근하면 안 된다.

러시아는 과거 중국이 그랬듯이 열강이 달려들어 한 다리씩 뜯어먹어야 한다.

에카테리나 이후 너무 많은 영토를 날로 먹은데 따른 구조적 모순 때문이다.

제국주의에 맛을 들이면 했던 짓을 반복하기 마련이다.

전쟁이 가장 수지 맞는 장사가 되면 전쟁을 계속하기 마련이다.

그런 나라를 응징하지 않고 그냥 놔두면 안 된다.

러시아가 끝까지 개기면 10개로 분할해서 다시 일어설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 

벨로루시 카자흐스탄 조지아 인구세티야의 실질적인 독립으로 나아가야 한다.



동물학대 축제라니


1) 산천어 맞냐?

2) 자연산이 맞냐?

3) 화천과 무슨 관계가 있냐?

4) 일부러 굶기는 꼼수를 쓰지 않았냐?

5) 폐사하는 비율이 몇 퍼센트냐?

6) 민간이 하는 축제가 맞냐?

7) 하는 김에 개고기 축제 이런 것도 해봐라.

후진국 행동을 계속하면 개망신



무당의 어원


시간을 꿈꾸는 소녀. 4살부터 무당을 했다는 꼬마무당이 성인이 되었다는 다큐멘터리 영화

나무위키를 보면 무당을 우리말이라고 하는등 황당한 내용이 많다. 박수는 아는데 무당은 모른다.

박수는 투르크어다. 비슷한 단어가 아시아 전역에 널려 있다. 벅수를 화랭이라고도 하는데 화랑에서 나온 말이다.

전라도에서는 돌로 만든 석장승을 벅수라고 하는데 어원은 같다. 무당은 한자어가 맞다.

사당, 무당, 굿당, 법당, 신당, 당집 등에서 보이는 당은 신을 모시는 작은 집이다. 

서낭당, 성황당과 같다. 시골에는 마을마다 당집이 보존되어 있다. 

사임당도 같다. 여자는 집에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서 당호를 이름 대신 쓰는 것이다.

단골은 당집이 관할하는 마을을 의미한다. 무당이 당골을 다른 무당에게 넘기는 형태로 당골판을 거래했기 때문이다. 

단골손님이라는 말은 당골처럼 가게를 자신의 관할구역으로 정해놓고 오는 손님이라는 의미다.

당골이 있는 마을은 외부의 다른 무당이 올 수 없다.

사당은 서울 사대문 안에 승려의 출입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민간의 여성이 당집을 운영한 것이다. 

사당패는 사찰과 계약하고 활동하는 당의 무리다. 청룡사와 계약한 안성의 바우덕이 패 남사당이 유명하다. 

무당은 자택에 설치된 신당을 불교식으로 법당이라고 부르는게 보통이다.



짜게 먹어도 괜찮다


한국에만 있다는 이상한 소금 공포증.

권장량은 소금을 확보하기 어려운 후진국을 배려해서 정한 것.

틀린 생각 .. 일일 권장량을 먹어야 한다.

바른 이해 .. 권장량 이하로 먹으면 건강을 해친다. 



독버섯의 위험성


영지버섯은 아무런 약효가 없다. 한국에는 무식한 사람이 하는 말은 다 맞는 말이라는 괴상한 신앙이 있는듯.

근거 없는 개소리는 일단 피하는게 상식인데 일단 믿는듯. 뭔가 믿고 싶어서 안달난 거.

한국이 위장암이 많았다가 사라진 것은 냉장고 덕분. 옛날 사람 대충 한게 사망 원인.

옛날게 다 맞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거. 



친구가 없는 사람들


댄 페냐. 재산 50조 투자가.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일론 머스크는 워라밸이 없다고.

자기가 되고 싶은 사람과 어울려라.

좋은 사람을 만나라. 이건 구조론과 통하는 거 

노력보다 만남이 중요하다는 것은 맞는 말.

무조건 노력 강조는 욕먹을 말. 



감시자 문제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1.12 (16:47:57)
*.92.147.219

[레벨:30]스마일

2023.01.12 (17:36:38)
*.245.254.27

대구가서 오뎅만 먹으면

나머지는 주특기인 골대옮기기작전으로 쉽게

다음 정권을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주어없다.

[레벨:11]토마스

2023.01.13 (21:45:28)
*.72.155.119

안철수는 문재인에 열등감

윤석열은 조국에 열등감

진중권은 변희재에 열등감

김건희는 나경원에 열등감


국힘은 반윤당.

정의당은 친윤당.

민주당은 주워먹는 당


굥은 좋겠다. 심상정, 진중권 등 광팬들이 많아서.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1259 구조론 15회 메타인류 김동렬 2024-04-14 554
1258 총선 총평.. 이길만큼 이겼다 김동렬 2024-04-11 1257
1257 선거인가 혁명인가? 김동렬 2024-04-09 1072
1256 구조론 제 14회 생각의 문법 김동렬 2024-04-07 475
1255 4.1.9 혁명.. 여론조사는 정확하다. 김동렬 2024-04-04 988
1254 조국이 앞장서는 일구혁명 김동렬 2024-04-02 863
1253 구조론 방송 제 13회 정 반 초월 김동렬 2024-03-31 551
1252 한동훈 무릎 꿇인 조국 1 김동렬 2024-03-28 1324
1251 이명박근혜에 매달리는 한동훈 김동렬 2024-03-26 791
1250 구조론 제 12회 패러독스 김동렬 2024-03-24 570
1249 조국 한동훈 정면충돌 팀플레이냐 개인기냐 1 김동렬 2024-03-21 990
1248 여론조사 꽃 판세분석,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1 김동렬 2024-03-19 1231
1247 구조론 3월 17일 제 11회 엔트로피 김동렬 2024-03-17 466
1246 조국 대장이 온다. 의석수 예측 1 김동렬 2024-03-14 1645
1245 비트코인 뜨는 이유, 토리야마 아키라 드래곤볼 김동렬 2024-03-12 913
1244 구조론 제 10회 마음의 마음 김동렬 2024-03-10 534
1243 한동훈 뿔테안경의 비밀 김동렬 2024-03-07 958
1242 한동훈 김영주 배반의 속도 1 김동렬 2024-03-05 1054
1241 구조론 제 9회 신의 초월 김동렬 2024-03-03 584
1240 문재인 망친 임종석 김동렬 2024-02-29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