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아포리즘

  1. 28
    Dec 2017
    12:32

    나는 나가 아니라 나의 집합 안에서 대표자일 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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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4
    Dec 2017
    19:31

    만남

    만남은 존재 이후의 일이 아니라 존재 자체의 자궁입니다. 만나서 존재가 이루어집니다. 붓과 물감과 종이가 만나서 그림을 이루듯이. 음과 음이 만나서 악을 이루듯이. 어떤 것이 완전한 것이 아니라 만남만이 완전합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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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1
    Nov 2017
    17:43

    깨달음

    나는 내 안의 중심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는 게 아니라 나와 타자의 경계선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으며 타자의 위치에 따라 나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정해지는 것이며 그러므로 나와 타자의 경계선을 정하는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게임체인지에 따라 다른 자아가 도출되는 것이며 그것이 깨달음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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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4
    Oct 2017
    16:07

    선택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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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8
    Sep 2017
    06:20

    인간

    금 바깥의 타자가 내게 만만하면 짓밟고, 만만치 않으면 숭배하고, 타자가 아닌 같은 편이 만만하면 사랑하고, 같은 편인데도 만만치 않으면 화병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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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
    Sep 2017
    18:43

    동시에

    문화와 예술과 예절은 차별을 극복하는 수단이면서 동시에 상당한 차별의 가능성을 내포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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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
    Sep 2017
    06:07

    우울한 이유

    신의 계획과 자기 계획을 일치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권력구조와 역할과 상승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집단과 긴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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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2
    Sep 2017
    06:03

    개인의 꿈은 자기소개이니 말하지 말라. 인류의 꿈을 대표하여 말해야 한다. 우주의 꿈이면 더욱 좋다. 신의 꿈에서 복제되는 것이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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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7
    Sep 2017
    15:32

    인간의 불행

    인간은 돈이 없어서 불행한 것이 아니라 권력이 없어서 불행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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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9
    Aug 2017
    17:17

    인간

    인간은 짐승보다 뛰어난 특별한 동물이 아니라 뛰어나고자 욕망하는 동물입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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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30
    May 2017
    17:43

    누적된 계획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내 안에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그 계획은 수십 년간 누적되어온 지층과 같아서 절대적이다. 상대가 예뻐서 사랑한다면 상대적이고 내 안에 누적된 것이 터져나온다면 절대적 사랑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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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5
    May 2017
    20:32

    왜 사느냐는 질문은

    왜 사느냐는 질문은 자기 내부에 질서를 만들어 가자는 것이며, 자기 안에 사건의 기승전결을 세팅하자는 것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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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5
    May 2017
    07:04

    인간

    인간은 쾌락을 탐하는 존재가 아니라 권력을 탐하는 존재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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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
    May 2017
    21:17

    진보하지 않으면 죽는다

    인간은 진보하지 않으면 죽는다. 인간의 뇌가 그렇게 세팅되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 속에는 아가미가 없다. 정보의 자발적 호흡이 불가능하다. 사건이라는 바다에 풍덩 빠뜨려야 한다. 진보라는 이름의 물결에 휩쓸려 함께 떠내려가야 한다. 정보의 아가미가 없는 인간의 뇌가 질식하기 때문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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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6
    May 2017
    09:25

    내 몸에 딱 맞는 정신

    * 왜 정신이 찬양되어야 하는가? 정신이 의리로 연결하여 서로 동지가 될 때 나와 타자의 경계를 허물기 때문이다. 왜 정신이 비판되는가? 정신이 타인의 시선이라는 감옥으로 나를 가두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 분명히 말하면 육체는 없다. 나와 타자의 경계선이 있을 뿐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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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
    May 2017
    18:39

    인간이란

    인간은 의사결정의 주체자이며 이때 인간은 고립된 개인이 아니라 문명의 대표자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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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4
    May 2017
    06:20

    철학

    철학은 노력과 수행이 아니라 소속을 바꾸는 방법으로 해결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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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2
    May 2017
    10:29

    섹스

    섹스는 육체로 하는게 아니라 뇌로 하는 거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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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9
    Apr 2017
    18:09

    사랑의 본질

    사랑의 본질은 운명적인 장소에서 운명적인 순간을 맞이했을 때 목숨을 건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느냐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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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3
    Apr 2017
    21:46

    신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삼아야 합니다.

    인류의 생각을 자기 생각으로 삼을 일이다. 인류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을 일이다. 천하의 길을 내가 가는 것이다. 천하의 밭에 내가 개입하여 희망의 씨앗을 뿌렸다지만 그 수확은 천하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맞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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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7
    Apr 2017
    09:00

    복제본의 계획은 원본에 있다

    계획의 중단 때문에 인간은 고통받지만 정작 그 계획의 실체는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막연하게 뭔가 더 해봐야 될 것 같은 느낌이 있을 뿐이다. 그 계획을 정확히 아는 순간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난다. 복제본의 계획은 원본에 있다. 당신의 진짜 계획은 인류의 계획에 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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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13
    Apr 2017
    08:58

    진보의 전략

    보수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고 진보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 보수는 준비한 대책을 다 쓰고 진보는 새로 전술을 개발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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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9
    Mar 2017
    11:21

    신의 마음을 복제하여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행복해 하는 것보다 신의 마음을 복제하여 자기 안으로 가져오는게 낫습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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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4
    Mar 2017
    09:29

    마이너스 - 생활의 발견

    야채를 다듬을 때는 먼저 잔뿌리나 상한 부분과 같은 나쁜 것을 배제한다. 그 다음 좋은 것을 골라서 차례상에 올린다. 나쁜 것 버리기는 1회의 판단으로 충분하나 좋은 것 고르기는 심사숙고하여 재차 심사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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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7
    Feb 2017
    18:35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원한다.

    그네는 흔들리지만 자기가 흔든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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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17
    Jan 2017
    15:48

    인연이 중해야 하는 것이다.

    원인이 있으면 곧 결과가 따르는게 아니라 인연이 중重해야 하는 것이다. 사건을 매개하는 것은 의사결정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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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01
    Aug 2016
    00:25

    의도

    오직 자기 게임 안에서 에너지를 얻어 가슴에 열정을 품고 계속 가는 것만이 진실하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배태현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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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7
    Aug 2016
    13:20

    자신과의 화해

    1.모든 적대의식은 자신을 용서하지 않기 때문이며 그것은 자신의 허물을 들추는 것이다. 2.왜 그대는 노예가 되었는가? 의사결정에 있어서 나와 타자 사이의 경계선이 흐려졌기 때문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배태현 Repl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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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06
    Sep 2016
    15:44

    팀플레이

    만물은 서로를 붙잡고 의지하여 일어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배태현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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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6
    Nov 2016
    10:53

    인간

    인간은 집단에 종속된 존재다. 인간은 자기 자신이 소속된 집단 안에서의 포지션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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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4
    Oct 2016
    12:15

    상대성이 절대성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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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08
    Oct 2016
    08:39

    인간의 미래

    인간의 미래는 결정되어 있지 않지만 상황별 대응매뉴얼은 구조론에 따라 상당히 결정되어 있고 과학이 그 하나의 결정된 매뉴얼을 발견해낼때마다 인간의 새로 결정해야 할 영역은 확대된다. 인간의 자유로운 삶의 지평은 넓어진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새벽이슬2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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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14
    Sep 2016
    01:30

    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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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01
    Oct 2016
    08:45

    신은 물리적 대상이 아니다.

    북극이 방향일 뿐 물리적 대상이 아니듯이 신이 물리적 대상은 아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오리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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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01
    Oct 2016
    07:21

    지식인의 결혼과 이혼

    결혼하려면 최고의 결혼은 이런 것이라는걸 세상에 보여주겠어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이혼하려면 자신에게 충실한 삶이란 어떤 것인지 겪어보겠어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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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9
    Sep 2016
    09:37

    인생의 답

    인생의 답은 사랑도 아니고 행복도 아니고 쾌락도 아니고 에너지다. 에너지는 만남에서 얻어진다. 인간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위대한 만남이다. 만나야만 맞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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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8
    Sep 2016
    01:32

    맥락을 보는 눈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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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05
    Sep 2016
    20:07

    종교의 본질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sooien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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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04
    Sep 2016
    05:55

    군자君子

    공자는 '집단의 대표성'이라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추상개념에다 '신神'이라는 만능 치트키가 아닌 '군자君子'라는 보다 현실적인 이름을 부여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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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1
    Aug 2016
    12:26

    천지불인

    고립된 자에게 천지는 모질고 연결된 자에게 천지는 어질다.
    Category깨달음/종교/삶 By솔숲길 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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