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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일시 10월 19일 <- 이 날자는 좀 의심됨

조사기관 폴앤폴
이회창 32.2%
정몽준 27.9%
노무현 23.0%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3.1%)
이 내용은 노무현후보 공식사이트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사실여부를 알려주세요

[담당자 답변-폴앤폴 사이트http://polnpoll.com 자유게시판]
조사기관이나, 조사시기(평일이냐? 휴일이냐?) 등의 여러가지 조사외적 차이에 의해 결과가 영향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동일한 형태의 질문을 통하여 대선 지지율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후보의 지지율 수치는 조사기관마다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동일기관의 동일형식의 동일 조사방법으로 한 결과, 최근의 이회창/정몽준후보의 주춤/하락과 노무현후보의 상승세는 저희 조사결과로 볼때 맞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이번주 토요일 시행할 조사에서 다르게 나올 수 있지만, 현재까지의 조사의 객관성은 보장합니다.

질문 순서는,
나이, 성별, 지지정당, 대선투표의향, 각후보의 호감도, 지지후보, 반대후보, 당선가능성, 학력, 고향, 직업, 거주지역 입니다..


[대한매일] 노후보, 지지율 상승추세

노무현, 개혁드라이브 `시동'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후보가 ‘개혁’을 승부수로 띄웠다.개혁의 실천을 강조하며 ‘노풍’(盧風) 되살리기에 본격 나선 것이다.

실천의 첫걸음은 정치개혁추진위원회(정개추위)에서 시작됐다.노 후보는 22 일 오전에 열린 정개추위 기자회견에서 선거공영제 확대 및 대선자금의 투명 한 공개 등을 담은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시 재산형성 과정 에 대한 소명자료 첨부를 의무화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제시하고 이번 정 기국회 회기 안에 처리할 것을 한나라당에 촉구했다.

노 후보는 “올 대선부터 자금조달·지출을 투명화하고 저비용 선거운동을 실천해 선거운동 자체가 정치개혁의 과정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승 추세로 돌아서고 있는 노 후보의 지지율도 이러한 개혁 드라이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폴앤폴이 지난 19일 전국 성인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노 후보의 지지율이 23.0%로 5% 포인트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는 32.2%,국민통합21의 정몽준(鄭夢準) 후보는 27.9%,였다.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3.1%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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