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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라는 구분을 극복해야 한다.
인류는 70억의 개인들이 모인 공간의 집합이 아니라,
300만년 동안 시간 상에서 줄기차게 성장해온 한 그루의 큰 나무다.
시간은 강물처럼 흐른다.
시간의 강물은 바다에 이르러 다 합쳐진다.
인류의 존재 목적은 그 300만년에 걸친 거대 프로젝트의 완성에 있다.
솔숲길2015.07.15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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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슬22015.07.0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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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2015.02.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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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ien2015.01.28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