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경인년 호랑이해를 맞아 탁상용 신년달력을 만들어야 할 터인데
내용으로 채워질 사진을 보내주시고 쓸만한 아포리즘도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출석부에 많이 올려진 그대로 dallimz님, 풀꽃님, 참삶님, 안단테님, 아무님 사진들이면 됩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면 좋고 꽃이나 벌이나 새나 나비나 바위나 나무나 구름이나 다 무방합니다.
특별히 계절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진 사이즈는 해상도가 높은 원본이 좋고 압축파일 형태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파일 수신인 아무님 eohue@hotmail.com
아포리즘은 지금까지 사이트에 올려진 글들 중에서 쓸만한 구절을 알려주시면 환영입니다.
이번에는 메모를 할 수 있게 흰바탕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그 외에 들어가야 할 내용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컨대
김대중, 노무현 1주기 및 어록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진보한다', '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시민'
백범어록
꽃씨 심는 날, 서해안에 숭어 올라오는 날, 동해안에 학꽁치 올라오는 날.
유명 지역축제날.
24절기 및 민주 기념일 (419, 518, 610)
그 외에 개인 기념일도 등록 접수함.
aprilsnow
안단테
ahmoo
dallimz, 안단테, 풀꽃, 참삶님은 필수로 최소 10장 이상씩 11월 20일까지 보내주세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적절히 골라 제 메일로 보내주시구요.
깨달음을 그리다, 구조론 등이나, 아니면 다른 책을 읽으면서 넣을 만한 문장도 추천해주시면 좋습니다.
생각나는 아포리즘 가볍게 한마디씩..
그리고 다른 분들도 적절히 골라 제 메일로 보내주시구요.
깨달음을 그리다, 구조론 등이나, 아니면 다른 책을 읽으면서 넣을 만한 문장도 추천해주시면 좋습니다.
생각나는 아포리즘 가볍게 한마디씩..
dallimz
메일 보내는 중이요. 잠시만 기둘리시오.
ahmoo
잘 받았소. 좋소이다.
dallimz
@ 우리가 도달해야 할 궁극은 깨달음이다.
@예수가 신이 아니라 신이 예수로 나타난다. 그대는 신이 아니지만 신은 언제라도 그대가 된다.
@기준의 발견이 이상주의다. - 새로운 시선[업글판]
@산은 물을 감싸안고 물은 산을 휘감아 돈다. 둘이 대결하는 힘의 접점에 가장 높은 절벽과 가장 깊은 소가 생겨난다.
@ 최고의 사람에게 최고의 대우를 받는 것이 인간의 구원이다. - 르네상스적 인간
@ 미학이 완성될 때 과학이라는 소리가 난다. - 과학과 미학의 전략
@ 앎은 혼자 가고, 믿음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사랑은 손잡고 함께 간다. - 앎, 믿음, 사랑 중에서
몇 개 찾아본 것이오. 두 문장이면 넘 긴가요?
김동렬
길어도 괘않소.
꼬치가리
느낌이 좋구랴.
년말에 그럴싸한 선물이 아쉬웠는데...
주는 나도, 받는 그들도, 다들 반길 것 같소이다.
주문 예약 받으시구려.
년말에 그럴싸한 선물이 아쉬웠는데...
주는 나도, 받는 그들도, 다들 반길 것 같소이다.
주문 예약 받으시구려.
멋진 달력으로 내년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길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