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윤석열은 공약을 해서 당선되었으므로 공약을 지키면 된다. 공약에는 공약을 지키지 못하게 되면 하야하는 걸로 되어 있다. 왜냐하면 공약을 지키겠다고 본인이 약속했기 때문이다. 공약을 지킬 수도 있다고 했으면 버텨도 되는데 지키겠다고 약속했으므로 지키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는 물러나겠다는 해석을 하고 유권자가 투표한 것이다. 그렇다면 유권자의 해석이 맞다. 그러므로 물러나야 한다. 협치? 협치는 공약한 적이 없다. 공약하지 않은 정책을 펴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반역이다. 협치를 부추기는 자는 민주주의에 반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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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의 논개작전


하이에나 떼에 자기 여자 내던져 주겠나. 윤석열을 역성드는 것 같지만 잘 들어보면 여자 하나 지키려고 오천만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뜻이 된다. 국민이 하이에나냐? 이 쇅이 아주 윤을 돌대가리로 아는구만. 아무리 빡대가리라도 그 정도 돌려까기는 알아듣는다. 노무현 끌어들여 이치에 안 맞는 소리를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조국은 선전포고 독도방문. 네이버 라인 죽이고 찐윤라인은 살리굥.



시다바리 간철수


한심한. 누가 정정당당하라고 했냐? 채상병 특검은 윤이 아니라 안이 심판대에 오른 거. 살리면 살리고, 죽이면 죽이고 가부간에 결정을 해야지. 윤석열이 너에게 살리는 카드냐, 죽이는 카드냐? 그것을 네가 결정하라고. 남에게 결정 넘기지 말고 네 손에 피를 묻혀봐. 똥을 묻히든가.

지도자와 소인배는 뇌구조가 다르고 사유의 방향이 다르다. 너와 나를 대칭시키는 순간 소인배 확정. 상대의 대응과 무관한 자신의 계획을 보여줘야 지도자가 되는 거. 설계도가 필요해. 네가 이렇게 나오면 나는 이렇게 막는다는 지도자가 아냐.

지도자.. 나와 너 사이의 벽을 허물어서 가속도의 에너지를 동력원으로 사용한다. 

소인배.. 너와 나 사이에 벽을 만들어서 상대방의 작용힘을 반작용으로 빼먹는다.

생산자와 기생충은 근본적으로 에너지 조달방식이 다르다. 지도자는 벽을 없앨수록 에너지를 얻고 소인배는 벽을 만들어서 에너지를 얻는다. 국민은 처음에는 속지만 점차 저 인간이 소인배의 행동패턴을 보이는구나 하고 알아채는 거. 소인배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는 국민이 모두 알고 있다. 



추풍낙윤


윤은 광주출신 이원석 검찰총장 사실상 제거, 이원석은 사퇴거부 대치 중. 부산태생 광주출신 김태정 검찰총장을 연상. 김여사 수사라인 전원교체로 대국민 선전포고. 트럼프 뒤에서 국정연설문 네 차례에 걸쳐 찢어버린 넨시 펠로시를 연상시키는 추미애. 역시 다르마를 다하는 것. 

김진표 덕분에 국회의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국민이 다 알게됐지. 삼권분립은 나눠먹는게 아니고 공유하며 견제하는 장치. 민회는 중우정치로 망, 귀족은 과두정으로 망, 왕정은 참주정으로 망. 결국 셋을 합친게 3권분립. 민회는 입법을 하고, 귀족은 행정을 하고, 왕은 재판하는 것. 사실 의회도 행정권과 사법권이 있지만 제한되는 것.

1. 헌재의 판단은 최근 선거 결과를 민의로 인정한다. 2. 대통령은 국민 절반이 승인하고 국회의장은 백 퍼센트가 승인한다. 



장시호 연애담


하여간 검사는 타격을 받을 것이다. 장시호가 어떤 처벌을 받늦지 지켜보면 알 수 있다. 허위면 거짓말한 사람이 처벌받고 진실이면 유통시킨 사람이 처벌 받는다. 우리 국민의 평균적인 검찰에 대한 인식이 장시호 메신저에 다 기록되어 있지. 사실이거나 아니면 장시호가 남들도 검찰을 그렇게 본다고 생각한 것



방시혁 민희진 윤석열 이준석



전쟁과 인간


이스라엘은 절대 팔레스타인을 이길 수 없다. 인간은 원래 승리할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싸울 수 있으면 싸운다. 그것이 바가바드 기타의 가르침이다. 집단 속에서 의무를 다하는게 인간이다. 



소수자 딜레마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균형의 문제인데 문제는 불균형의 균형이다. 어느 정도 불균형이 있어야 묶음 단위로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는게 불균형의 균형이다. 주고받기 교환이 가능해야 한다. 여성문제, 노동자 문제, 소수자 문제를 개별적으로 논하면 안 되고 묶음으로 가야 하며 그러려면 진보의 전략 안에서 개별적인 문제를 사유해야 한다.

  옲고 그름의 문제라고 판단하면 극단주의로 흘러가서 말꼬리잡기에 열중하게 된다. 옳고 그름의 문제라고 우기면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예컨대 장애인 문제에 장애인 당사자가 소외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걸 당사자주의라고 하는데 엘리트가 이게 정답이라고 지정하고 프레임을 걸어 버리면 반론이 불가능. 장애인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쓰지 못하는 등의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출산거부 문제도 대부분 이런 식으로 예산이 엉뚱한 데로 새버리고 출산하는 당사자에게 가지 않는다. 형식적인 말꼬리잡기에 관념론으로 흘러가서 현실과 맞지 않게 되는 거. 

  예컨대 남성과 여성은 다르지 않다. 그러므로 성소수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삼단논법 대두.

  성소수자는 다르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고로 차별해도 된다. 점점 막장으로 가는 거. 

사회의 생산력이 고갈되면 에너지가 부족하고 에너지가 부족하면 쥐어짜게 되는데 쥐어짜는 방법은 약자 차별이고 보통은 밑바닥 약자가 차별되는데 선진국이라서 차별할 약자가 없으면 강자를 차별한다. 강자는 해외 이주 먹튀. 결국 모든 문제의 근원은 에너지 고갈이라는 말씀. 

에너지를 만들려면 개별적으로 옳고 그름을 논하면 안 되고 진보의 전략 안에서 사유해야 한다. 전술적 유연성을 가지고 양보할건 양보하고 얻어낼건 얻어내는 거. 기계적 평등으로 가면 안 된다.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정치력을 발휘해야 한다.



마립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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