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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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2156 vote 0 2023.09.14 (14:09:32)


이재명과 조국을 조지는 것은 먹히기 때문. 먹히는 이유는 고졸 출신 노무현을 한국의 기득권이 용납할 수 있는가? 공돌이 출신 이재명을 한국의 먹물들이 용납할 수 있는가? 강남좌파를 용납할 수 있는가? 하는 기득권의 동물적 서열본능에 의한 무의식적 피꺼솟 때문. 일제강점기 백정출신과 같은 공간에서 살 수 있는가? 인도에서 바라문 계급 법관이 불가촉 천민출신 판사가 쓰던 사무실에서 근무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 동물의 본능이라서 해결책 없음. 물리적으로 제압하는 수밖에. 


https://youtube.com/live/E-3aJeHiAvM



유인촌 김행 신원식 미운 삼총사


정치가 장난이냐? 어 장난이야. 하기 싫다는데 니들이 시켰잖아. 

찍지마인촌 김건희 친구 김행 부하살인 신원식 전두환 찬양 군사 쿠데타 옹호

문재인 모가지 따는건 시간문제.. 이게 똥파리들이 바라는 세상이냐?

지식인 탄광숙 카나리아



뉴스타파 언론탄압


의심만 가지고 조지는게 민주주의냐? 

3권분립 붕괴. 검언정 유착, 언론 표현의 자유 붕괴 국가가 망한지 오래.

의심만 가지고 칼을 휘두르는게 바로 공산 전체주의 독재정권 야만행위



기시다의 선물


대마도에 핵 폐기장 설치

이게 다 명문대병 걸린 진중권 이준석 때문이다. 

외국물 먹은 자와 서울대 나온 자가 합작하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다. 영화 친구를 연상하게 하는

한국인의 학별숭배 정신병이 괴물 3총사를 만든 거.

이재명 단식의 본질은 고졸 노무현, 공장출신 정치인을 용납할 수 없다는 기득권의 악마의 단합

브라질에 룰라 조지듯이 조지는 거. 인간이 아닌 악마. 



 악마 조응천


방어권 없는 교사에게 갑질하는 학부모 두둔하는 조응천 악마의 취미살인

정권은 검찰 풀어 삼권분립 위반하고 헌법 파괴하는데 조응천은 전쟁 안하고 뭣하고 있나?

이런 놈은 단 매에 쳐죽여야 

교사에게 방어권이 없어서 나라가 이 지경인데 국회 방어권을 포기하라는게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자세인가? 

검찰이 사법처리보다 총선용 언플 목적이라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

갑질 학부모가 그냥 괴롭힐 목적으로 괴롭힌다는 것도 천하가 아는 사실. 



트루먼과 핵무기


에이드리언 루이스 캔자스대 교수. 민주주의와 독재는 절대 공존할 수 없다. 지식인은 둘을 교착시켜놓고 무슨 수를 내보려고 하지만 세상이 그리 만만할 리가 없지. 한겨레가 섭외했다면 뻔할 뻔자 무개념 좌파 교수.

트루먼이 한반도에 핵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잘한 일. 본질은 군부의 권한이 강화된 거. 그게 냉전 시발점.

트루먼의 생각은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이 결정하는데 국민도 고통을 받아야 하는거. 국민이 고통없이 핵으로 해결하면

교사에게 갑질하는 학부모처럼 되어 나라가 망하는 것.

미국이 모든 전쟁에 패배한게 아니고 모든 전쟁에 승리했지만 모든 정치에 진 것. 군부가 하자는대로 하니까 전쟁에 말뎌는 것. 정치는 전쟁하면 안돼. 소련과 달리 미국은 영토가 닿아있지 않아 전쟁이 구조적으로 불가능.

미국이 전쟁하려면 영토를 맞대고 있어야 해. 과학자 교수 군부 검찰 언론이 하자는대로 따라가면 절대 멸망

정치인이 정치를 해야하는데 과학자, 교수, 군부, 검찰, 언론, 기득권에 끌려다니다가 멸망하는 거.

이런 교수 말 절대 들으면 안 된다는 거. 대중들 말 들어도 안됨. 민주주의는 대중이 권력을 쥐는게 약점.



한국인의 탈 수산물 현상


수산물은 손이 많이 가고 관리가 까다로운 음식. 21세기에 수산물은 빈자와 부자의 음식으로 양극화 된다.

빈자는 손이 많이 가도 먹어야 되고 부자는 손이 많이 갈수록 더 좋아하고 앞으로 수산물 양극화는 점점 심해질 것이고 일본 때문에 한국 수산업 총체적으로 망했다. 안그래도 망할 위기에 결정타를 날린 것. 조선왕조 시대에는 연안어업으로 물고기를 대량으로 잡지 못해서 많이 못 먹었고 수산물은 원양항해가 가능해진 20세기에 갑자기 히트한 음식이다.

베이비붐 시대에 인구폭발을 감당해준 음식이 수산업. 윤석열이 숨통을 끊었다. 

허언증 커플


노르웨이 공주와 흑인 무속인의 결혼. 사랑 좋아하네. 운명이 있을 뿐. 이들은 운명인 척 하고 싶었던게 운명.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집단 무의식의 압박. 사회의 눈치를 보다가 에너지 흐름에 빨려드는 거. 그걸 사랑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뿐. 부족민은 사랑 따위 안해.



목뼈 부러질 멕시코 외계인 


멕시코 의회에서 청문회 열어 증언까지 했다고. ET를 표절해서 조잡하게 만들었는데 저런 구조라면 목뼈가 부러질 수 밖에 없다는게 

딱 봐도 안 보이는지 궁금. 불쾌감이 느껴지지 않나? 세계가 바보경쟁에 뛰어든듯. 바보가 권력. 사람들이 구조를 보는 눈을 얻으면 이런 것은 한 방에 제압되는 거. 지금은 아무도 구조를 모르니까 파해법이 없음. 마음 놓고 사기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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