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번역

Chapter6: Loyal beats discrimination

 

탈근대 아저씨들이 선의의 개소리를 해서 헷갈리게 만들었다. 자연은 고등동물이 하등동물을 이기고 문명은 진보한 사회가 원시사회를 이긴다. 장사를 해도 네거리가 막다른 골목보다 낫다. 주변과 연결되는 라인의 수가 많으면 이긴다. 전체가 부분을 이기고, 연결이 단절을 이긴다. 의리가 차별을 이기고, 합리가 실용을 이긴다. 일부일처제가 일부다처제를 이기고, 부계사회가 모계사회를 이긴다. 자영농이 농노제를 이기고, 농노제가 노예제를 이긴다. 산업을 틀어쥔 근대의 부르주아가 토지를 지배하는 중세의 귀족을 이긴다.

The post-modern fanboys made us confused by their white nonsense. In nature, higher animals beat lower animals, and in civilization, advanced societies win primitive societies. Even if you open a store, the intersection is better than a dead end. If there are a lot of lines connected to the surroundings, you win. The whole wins the part, the connection wins the disconnection. Loyal wins discrimination, and rationality wins practicality. Monogamy beats polygamy, patriarchy beats matriarchy. Landed farmer system wins serfdom, serfdom wins slavery. The modern bourgeois who holds industry wins over the medieval nobility that dominates the land.

 

역사에는 필연의 법칙이 있고, 진화에는 필연의 방향이 있다. 생물이든 문명이든 환경과 맞물리는 정도를 높이는 쪽이 장기적으로 이기게 되어 있다. 부르주아의 산업이 귀족의 토지보다 더 많이 환경과 맞물려 있다. 토지는 국내에서 작동하지만 산업은 외국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산업이 농업보다 더 유체에 가깝다. 긴 호흡으로 보면 언제나 유체가 강체를 이긴다.

There is a law of inevitability in history, and evolution has a direction of inevitability. Whether it is living things or civilization, those who increase the degree to which it interlocks with the environment will win in the long run. The bourgeois industry more interlocks with the environment than the land of the nobility. This is because the land works domestically but the industry is connected to foreign countries. Industry is more fluid than agriculture. In the long breath, the fluid always beats the solid.

 

사회가 진보하고 우주가 진화하고 생물이 진화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충돌하면 금이 은을 이긴다. 금이 은보다 무겁기 때문이다. 무거운 것은 가운데로 모이고 가벼운 것이 외곽을 둘러싸서 진보가 일어난다. 반대로 가벼운 것이 가운데로 가면 원심력이 커져서 깨진다. 무질서한 충돌을 반복하면 이길 수 있는 구조만 남는다. 그것이 진화이고 진보이다. 막연히 옳고 그름을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근거를 대지 않는다. 도덕이다 정의다 하는 관념은 어떤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고 이기는게 옳은 것이다. 단 최종적으로 이겨야 한다. 단기전의 일시적 승리는 속임수다. 노예해방이 옳은 이유는 노예제가 전쟁에 지기 때문이다.

There is a reason why society advances, the universe evolves, and living things evolve. If gold and silver collide, gold wins. Because gold is heavier than silver. Progress takes place as heavy things gather in the middle and light things surround the outside. On the contrary, if something light goes to the center, the centrifugal force increases and breaks. After repeated disorderly collision, a winning structure is only left. That is evolution and that is progress. There are many people who vaguely say right and wrong, but they do not tell basis. The notion of morals or justice cannot be the basis for any argument, and something wining is right. However, it should be the final win. A temporary win in a short-term match is a trick. Emancipation of slaves is right because slavery lost the war.

 

민주주의는 도시로 진출한 부르주아 계급의 활력에 기대는 제도다. 시골에 짱박혀 있으면 외부인에 대해 방어적으로 되고, 방어적인 태도는 비용절감에 맞춰지므로 민주주의와 같이 낭비가 심한 제도를 유지할 수 없다. 독재자의 명령 한 마디로 될 것을 민주주의는 3년 동안 입씨름을 한다. 민주주의가 비효율에도 불구하고 작동하는 이유는 더 많은 산업의 혁신으로 전체주의를 이겼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고혁신 고비용이다. 혁신에 실패하는 민주주의는 고비용으로 망한다.

Democracy is a system that relies on the vitality of the bourgeois class that has entered the city. If you live in the countryside, you have defensive attitude to outsiders and cannot maintain a wasteful system such as democracy, which has difficulty in cost cutting. Democracy disputes for three years, which will be died down in a single word of the dictator's command. The reason why democracy works despite inefficiencies is because it has won totalitarianism with more industrial innovation. Democracy is a high-cost, high-innovation. Democracy that fails to innovate collapses at a high cost.

 

같은 조건에서는 젊은 사람이 노인을 이긴다. 젊은 사람이 더 에너지를 많이 사용한다. 노인의 삶은 비용절감에 맞춰져 있다. 정부와 국민이 대등하면 국민 승. 강자와 약자가 대등하면 약자 승, 어른과 아이가 다 같이 잘못했으면 어른이 잘못한 것이다. 미래가 있는 쪽에 가산점을 주는게 유체의 논리다. 기계적인 평등은 허무하고 장기적으로 이길 사람이 이기게 하는 판정이 필요하다. 승부의 목적은 강자를 선별하는데 있는게 아니라 집단적 학습에 있기 때문이다.

Under the same conditions, the young beats the old. Young people use more energy. The life of the old is adjusted to save money. If the government and the people are equal, the people win, if the strong and the weak are equal, the weak win, and if both adults and children do wrong together, it is the fault of adults. The logic of fluid is to give additional points to those who have a longer future than the past.Mechanical equality is in vain, and we need a system that supports those who win in the long run. This is because the purpose of the game is not to select the strong, but to collective learning.

 

동원을 잘하는 나라가 이긴다. 부족민은 가족이 없거나 희미해서 집단적 의사결정에 동원되지 않는다. 12살을 넘으면 집에서 아이를 내보낸다. 민주주의는 다수를 의사결정에 동원하는 제도이다. 부족민의 모의전쟁과 같다. 내전이 벌어지면 팽팽해져서 마지막에 가담하는 자가 승패를 결정한다. 50 50이 되면 마지막에 가담하는 사람의 몸값이 극대화 된다. 민주주의 게임의 참가자들은 자기 한 표의 가치를 극대화 하려고 집단 내부의 긴장을 높이는 쪽으로 기동한다. 여야를 팽팽하게 대치시켜 놓고 자신이 마지막에 부족한 2퍼센트를 채워주는 사람이 되려고 하는게 국민의 균형감각이다. 안철수는 국민의 입지를 빼앗고 자신이 마지막 한 사람이 되려고 하다가 국민의 눈 밖에 났다.

The country that mobilizes well wins. Tribes have no family or are less formed, so they are not easily mobilized for collective decision-making. If they become over 12 years old, they are sent out of the house. Democracy is a system that mobilizes the majority in decision-making. It's like a simulated war of tribesmen. When a civil war breaks out, it becomes tense, and the victory or defeat is determined by the person who participates in the end. When it becomes 50 to 50, the value of the last person involved is maximized. Participants in the game of democracy move toward increasing tensions within the group in order to maximize the value of one vote. Putting each other in a lot of tension, he or she tries to be the one who fills the last two percent. However, Ahn Cheol-soo fell out of the public's favor while trying to take away the people's position and become the last person.

 

열린계에서는 주체성이 타자성을 이긴다. 자기 계획을 가진 능동적인 의사결정이 상대의 반응을 떠보고 맞대응하는 안티를 이긴다. 공자가 주체성이라면 노자는 타자성이다. 오자병법이 주체성이라면 손자병법은 타자성이다. 타자성이 비용을 절약하므로 사람들은 타자성에 끌린다. 자신을 약자로 간주하고 상대방을 강자로 단정하며 약자가 강자를 떠보는 츤데레 행동을 한다. 약자행동을 하다가 계속 약한 상태에 머무르게 된다. 약자는 상대방을 통제할 지렛대가 없으므로 능동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지 못한다. 자기 계획이 없으므로 게임의 주최측이 되지 못한다. 응수타진을 반복하다가 거꾸로 길들여진다.

In the open system, subjectivity beats otherness.

Active decision-making based on one's own plan beats confrontation through opponent's response. If Confucius is subjectivity, Laozi is otherness. If Wuzi is subjectivity, the art of war is otherness. People are attracted to otherness because it saves money. They consider themselves as the weak, concludes their opponents as the strong, and acts like a tsundere that the weak try to sound out the strong. In the end, they continue to play the role of the weak and cannot get out of the weak state. The weak cannot actively communicate their opinions because they have no leverage to control the other party. They can't be the organizer of the game because they don't have their own plans. They repeatly test the opponent’s response, and get tamed upside down.

 

신무기가 구무기를 이긴다. 초반에는 총이 칼에 질 수도 있지만 결국은 총은 이긴다. 총은 져도 총을 개량할 아이디어를 얻고 칼은 이겨봤자 실력을 들켜서 얻는게 없다. 혁신은 실패해도 데이터를 얻고 경험치를 쌓는다. 이쪽에서 실패했다면 저쪽에 승산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셈이다.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The new weapon beats the old weapon. In the beginning, the gun is sometimes defeated by the sword, but in the end, the gun wins. Even if the gun gets beaten by the sword, you get the idea of improving performance, and even if the knife wins the gun, it is just that the limitations of the sword are revealed. Innovation builds new data and experience even if it fails. If you fail in this side, you can check the opportunity of winning in other side. You shouldn't give up.

 

행위가 태도를 이긴다. 인지부조화다. 막연히 행동을 인지에 맞춰야 한다고 여기지만 대개 불가능하다. 늑대에게 쫓기는 사슴은 방향을 틀지 못하고 직진만 계속한다. 머리를 쓰느라고 속도를 줄인 사슴은 죽고 줄기차게 내달린 사슴이 살아남았다. 행위에는 가속도가 걸려 있고 관성력이 걸려 있다. 액션에는 현찰이 걸려 있다. 사람이 심리적인 불편함 때문에 태도를 바꿔서 행위를 정당화 하는게 아니라 많은 경우 물리적으로 행위를 바꿀 수 없다. 팔이 짧은 여우는 포도가 익어서 땅에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런 포도는 신포도로 간주하자.

Action beats attitude. There is cognitive dissonance. People vaguely think that action should be tailored to perception, but it is almost impossible. A deer chased by a wolf, can't turn around and keeps going straight. The deer, which slowed down to use its brain, died, and the deer that ran quickly survived. There is acceleration and inertia in action. There is cash in the action. People don't justify their action by changing their attitudes because of psychological discomfort. In many cases, they can't physically change their action. The short armed fox has to wait until the grapes ripen and fall to the ground. Let's consider such a grape is sour.

 

제품은 소재가 기능을 이기고, 기능은 성능을 이기고, 성능은 효능을 이기고, 효능은 외양을 이긴다. 소재의 변화는 제품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기능의 변화는 해당되는 부분이 좁다. 소재가 같으면 기능을 고치고, 기능이 같으면 성능을 고치고, 성능이 같으면 효능을 고친다. 효능은 가성비다. 그 다음은 장식을 추가하고 디자인을 고쳐 외양을 바꾼다.

In the product, the material beats the function, the function beats the performance, the performance beats the efficacy, and the efficacy beats the appearance. Changes in materials affect the entire product, and changes in functions affect the part. If the material is the same, the function is fixed, if the function is the same, the performance is fixed, and if the performance is the same, the efficacy is fixed. The efficacy is the cost-to-performance ratio. Next, they add decorations and alter the design to modify the appearance.

 

빛은 있고 어둠은 없다. 빛은 광자가 있고 어둠은 암자가 없다. 진보는 있고 보수는 없다. 진보는 자체동력이 있고 보수는 자체엔진이 없다. 선은 있고 악은 없다. 선은 사회성이 있고 악은 반사회성이 없다. 악은 선의 실패다.

There is light and there is no darkness. Light has photons and darkness has no particles of darkness. There is progressive and there is no conservative. Progressive has its own power and conservative does not have its own engine. There is good and there is no evil. There is sociality in good and there is no antisociality in evil. Evil is a failure of good.

 

무의식이 의식을 이긴다. 본능이 동기를 이긴다. 무엇을 위하여라거나 작위적인 동기와 목적, 의도, 야망, 희망을 주장한다면 보나마나 거짓이다. 호르몬이 이기고 상호작용이 이긴다. 인간의 행위는 물에 빠지듯이 변화의 격랑에 휩쓸리는 것이다. 집단의 거대한 흐름을 읽고 묻어가는 것이다. 자신을 빨아들이는 힘의 출처가 무엇인지는 자신도 모른다. 설명할 수 없다. 남들이 물어보니까 동기나 목적이나 의도를 꾸며댄다. 드라마는 그것을 사랑으로 포장하지만 사실은 환경이 변하고 때가 된 것이다. 가을에 열매가 익는 것은 때가 무르익었기 때문이지 농부를 즐겁게 하기 위하여가 아니다.

The unconscious beats the consciousness. Instinct beats motive. It is unconditionally false to claim 'for what' or motive, purpose, intention, ambition, or hope. Hormones and interactions beat. Human action is only swept by the torrent of change as it falls into the water. You sense the huge flow of the group and fall into it. No one knows what is the source of the power that sweeps them away. Nobody can even explain. However, when others ask, they make up their motives, purposes, or intentions. Dramas wrap it in love, but in fact, it’s because the environment changes and a proper time has come. Fruits ripen in autumn because the time is ripe, not to entertain farmers.


발견이 발명에 앞선다. 인간이 어떤 일을 하는 이유는 그 일이 어떤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봤기 때문이다. 보는게 발견이다. 보면 반응한다. 호르몬이 쏟아진다. 에너지가 업된다. 열정이 불타오른다. 주먹에 힘이 들어간다. 반응하면 상호작용한다. 상호작용하면 흐름에 휩쓸린다. 흐름에서 탈출하지 못한다.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는 사랑이나 희망이나 기사도라고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이다. 그래야 말빨이 서니까.

Discovery is ahead of invention. Humans do something, not because they expect any consequences of it, but because they saw it. What you see is discovery and you react by it. Hormones are secreted, passion is on fire, and energy is filled. Interacting is to react. When you interact, you get swept away by the flow. You can't escape from the flow after all. And you exaggerate it as love, hope, or chivalry. That's how you get the power of words.

 

인간은 앞에서 유인하는 동기나 목적에서 답을 찾지만 사실은 뒤에서 밀어대는 무의식이나 호르몬에 영향을 받는다. 진중권은 이러쿵 저러쿵 논리를 끌어대지만 그쪽 동네 분위기에 편승한 것이다. 아마 외국에 나가 있는 가족이 등을 떠밀었을 게다.

Humans, on the surface, find answers from motive or purpose, but in reality they are affected by unconsciousness or hormones that are pushed from inner side. Jin Joong-kwon sets out logic in many ways, but it is just to go along with the atmosphere of his side. Perhaps the atmosphere of his family abroad have pushed his arms.

 

전면전이 국지전을 이기고, 총력전이 제한전을 이기고, 장기전이 단기전을 이긴다. 팀전술이 개인전술을 이긴다. 포메이션 전술이 개인기를 이긴다. 유체가 강체를 이긴다. 한 번 싸우면 강체가 이기지만 전투를 반복하면 숙달되어 점차 유체의 한 지점에 힘을 몰아주는 성질을 획득한다. 유체는 모든 자원을 승부처가 되는 한 지점에 집중시킨다. 밸런스를 움직여서 힘을 집중시키는 지렛대를 만들어낸다. 호나우두나 마라도나의 타고난 몸은 강체다. 요즘 유행하는 빌드업과 티키타카 축구는 유체다.

The all-out war beats the local war, the total war beats the limited war, and the long-term war beats the short-term war. Team tactics beats individual tactics. Formation tactics beats individual skills. The fluid eventually beats the solid. In a single-round match, the solid beats, but when the battle is repeated, it becomes mastered and gradually gains the property of applying force to a point of fluid. The fluid concentrates all resources on one point in the game. By moving the balance, it creates leverage to concentrate the power. Ronaldo or Maradona's natural body is the solid. Build-up and tikitaka soccer that are popular these days are the fluid.


사물이 모이면 사건이 된다. 처음부터 안 되고 내부에 축과 대칭의 밸런스가 갖추어져야 사건이 된다. 그럴 때 강력하다. 처음에는 손자병법이 이기지만 유체로 바뀌는 시점부터 오자병법이 이긴다. 강한 한신이 무른 유방에게 사로잡힌다. 처음에는 독재가 민주를 이기지만 우리는 강체를 유체로 바꾸어 독재를 제압한다.

It becomes an event when objects come together. Not possible in the early stages, but it becomes an event only when the axis and symmetry are balanced inside, Only at that point does it become powerful. In the beginning, the Art of War beats, but from the moment it turns into the fluid, Wuzi beats. Strong Han Xin loses to soft Liu Bang. At first, dictatorship beats democracy, but the people, turning the solid into the fluid, overpower the dictat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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