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실
프로필 이미지
[레벨:7]dksnow
read 428 vote 0 2022.05.01 (12:55:26)

종로의 랜드마크에 대해서 자료조사도 잘 안되어있네요.

나무위키도 사그라드는 이시대에,

건축가나 건축과 교수들이 낙후되는 시대,


광화문-종로-청계천-마장동라인

광화문-서소문-신촌라인

광화문-서울역-남영-노량진 라인

광화문-서울역(약간우회해서)-청량리역 - ktx 강릉까지

광화문 (시청-서울역우회) -신촌역 (지하철역 말고)-가좌역으로 가던 소금구이 소주집들..


광화문의 중심도시 건물들과, 부심을 이룬 신촌과, 청량리, 남영-용산의 건물들

군사주도로 이뤄진 강남개발에 따른 명문고등학교의 이전과 그에 따른 역사들.


좌파들은 현실세계에 대한 무기력함에서 져왔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합니다. 

CJ한테 안먹히려면, 새로운 의사소통 플랫폼에 자신감을 가지고,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껴야. 



그러려면, 건물의 연대, 시공디테일 (잘못이 있었건 없었건), 리모델링 시기, 면적에 대한 블루프린트, 주변건물과의 관계, 시대적 격변에서의 역할 (4.19, 6.29, 촛불), 이런 부분들이 정확하게 기록되는게 출발점. 어려운 일이 아님.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구조론 매월 1만원 정기 후원 회원 모집 image 27 오리 2020-06-05 28285
1954 움직이면 시간이 천천히 간다? chow 2022-05-28 173
1953 삼성과 남한 dksnow 2022-05-27 253
1952 교육은 진보하되 퇴보하지 않는다 이상우 2022-05-27 134
1951 정모 다음주로 연기합니다. 1 김동렬 2022-05-26 282
1950 짚신벌레가 번식하는 이유 chow 2022-05-24 283
1949 왼손잡이와 정규분포 chow 2022-05-24 120
1948 손잡이의 원리 2 chowchow 2022-05-20 374
1947 목요 정기 온 오프 모임 image 김동렬 2022-05-19 154
1946 랜덤의 이유 chowchow 2022-05-18 234
1945 유전설과 환경설 chowchow 2022-05-17 241
1944 추가정보를 질문하고 이전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인공지능 chowchow 2022-05-13 323
1943 목요 정기 온 오프라인 모임 image 김동렬 2022-05-12 217
1942 한동훈-윤석열 한국 엘리트의 민낯 3 dksnow 2022-05-08 860
1941 목요 정기 온 오프 모임[시간 당김] image 2 김동렬 2022-05-04 350
1940 문명은 하나 dksnow 2022-05-03 418
1939 노동운동의 문제 image 1 chowchow 2022-05-01 443
» 서울 서울 하지만 dksnow 2022-05-01 428
1937 목요 정기 온 오프라인 모임 image 김동렬 2022-04-27 306
1936 21세기 진보 dksnow 2022-04-25 447
1935 한국이 양궁을 잘하는 이유 chowchow 2022-04-22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