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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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999 vote 0 2021.01.02 (17:11:22)

https://youtu.be/0GRC9ctZX_Q





      
    며칠전 민주당 고문으로 신규위촉된 9명은 김옥두, 이종걸, 백재현, 심재권, 오제세, 원혜영, 이미경, 이석현, 유용근이다. 이종걸과 김옥두라면 유명한 배신자들인데 왜 이름이 여기에 걸리지? 동명이인인가? 김옥두가 흔한 이름은 아니겠고.


    이낙연 배후는 동교동이라고 볼 수 밖에. 이거 중대한 사고다. 이낙연은 김대중을 정면으로 저격했다. 김대중은 왜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다고 공약하고 전두환 노태우를 사면했는가? 김영삼은 노태우에게 3천억을 받아서 해먹었다. 이거 털면? 


    자금관리를 했을 김현철까지 잡아넣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김영삼은 노태우가 넘겨준 안기부 정보로 김대중을 잡아넣으려고 했는데 김태정 검찰총장이 막은 것이다. 김영삼은 분명히 정치보복을 했다. 당시 재벌들이 야당에 보험을 들었다.


    여당에 10을 주면 야당에 1을 주는 것이 관례다. 김영삼은 그걸로 김대중을 구속시키라고 지시했다. 그 정보는 노태우가 줬을 것이 뻔하다. 노무현이 김대중 공약을 이어받아 정치보복 금지를 관례화 시켰는데 이명박이 보기좋게 배신했다.


    정치보복으로 노무현을 죽였다. 그래서 이명박근혜가 처단된 거다. 김대중이 제안하고 국민이 수용한 것을 깨고 국민을 바보 만들었기 때문에. 이명박근혜는 독재시절의 그 내막을 아는 국민이 선거로 결정한 것을 법기술자를 동원하여 깼다.


    민주주의에 정면으로 반역한 것이다. 정치는 원래 그렇게 가는 건데 그것을 부정했다. 이걸로 서로 간에 건드리지 말아야할 선이 만들어진 것이다. 김대중이 처음 선을 그었고, 노무현이 그 선을 관례화시켜서 그 덕분에 김영삼이 살아났다.


    이명박근혜가 깼고 국민이 그런 이명박근혜를 응징했다. 이것은 국민이 정치력으로 결정한 것이다. 그러한 국민의 정치적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 민주주의를 받아들여야 한다. 김대중이 서로 불문에 붙이자고 말은 안했지만 국민은 이해했다.


    노무현이 구속된다면 김영삼, 김종필도 당연히 탈탈 털어서 구속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낙연은 이명박근혜를 사면해주는 대신 임기 후에 검찰과 야당이 문재인을 건드리지 않기로 뒷거래 제안을 하는 것처럼 보여진다. 일을 크게 만든다. 


    국민이 민주주의로 어렵게 수습해놓은 것을 다시 건드려서 덧나게 만든다. 이제 일이 커졌다. 선거로 결정한 정치보복 하는 자는 처단된다는 국민의 최종 수습안을 이낙연이 뒤엎었으므로 국민은 바보되고 다시 법기술자의 세상이 열린다. 


    이렇게 되면 김영삼 비자금까지 털어야 한다. 일이 그렇게 흘러간다. 왜? 서로 맞대응을 하기 때문이다. 결국 누가 피해자가 되는가? 저쪽에서는 김대중 비자금 털자고 맞대응 한다. 이낙연은 일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정말 몰랐을까? 


    이게 김대중을 치는 행동이라는 것을 몰랐을까?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이다. 국민의 이루어놓은 합의를 이낙연이 정치적 뒷거래로 깨뜨리겠다고? 이제 이판사판으로 가서 서로 총질한다. 국민들은 왜 노무현의 죽음을 억울하게 여기는가?


    독재시절의 나쁜 관행 때문에 만들어진 이런 복잡한 내막이 있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정치보복범 이명박근혜 구속으로 수습하고 더 이상은 건드리지 말기로 합의하는 것이다. 그것이 민주주의다. 국민이 선거로 겨우 상처를 봉합했다.


    그런데 법기술자들이 국민의 심정적 합의를 기술적으로 깨뜨리고 있는게 윤석열 파동이다. 이낙연이 일을 키우고 있다. 함량미달을 들키고 있다. 주변에 사람없음을 들키고 있다. 세상에 사람이 없어서 김옥두를 데려왔나? 동교동이 뭐냐고?


    까놓고 말하자. 이명박근혜의 구속에 국민이 찬성한 진짜 이유는 김대중이 제안하고 국민이 수용한 정치보복금지 관례를 깼기 때문이다. 이명박근혜를 풀어주면 정치보복금지 관례도 깨진다. 서로 맞대응을 해서 보복의 악순환이 벌어진다.


    국민이 정치력을 발휘해서 겨우 수습한 것을 깨뜨린다면 이건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다. 국민은 바보되고 다시 법기술자가 권력을 가지게 된다. 이명박근혜 구속으로 정치보복을 하는 자는 어떻게 되는지 국민이 정했는데 그걸 뒤엎어?



이낙연 뜬금포 사면건의 배후는 김옥두 이종걸


민주주의가 장난이냐? 정치귀족의 특권의식을 들킨 것이다.

노무현이 미리 대연정 시범으로 앞으로 이런 짓 하지 말라고 못 박아 놨잖아.

민주당 고문 신규위촉(9명)은 김옥두, 백재현, 심재권, 오제세, 원혜영, 이미경, 이석현, 이종걸, 유용근 

이종걸과 김옥두라면 유명한 개새끼들인데 왜 이름이 여기에 걸리지? 동명이인?



코로나 두 달만 버티자


모더나 들여오고 아스트라제네카 공급받고


1월이면 셀트리온 대웅제약 신약으로 버텨봐.

2월이면 아스트라제네카를 기다려 봐.

3월이면 기온 올라가고 1.5단계까지 내려갈 수 있어.

4월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국민 1/3까지 보급될거야.

5월이면 모더나 들어오고 집단면역에 접근해.

6월이면 장마철+신약+백신 3박자로 바이러스 잡을 수 있어.

7월이면 집단면역 성공하고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



백신확보한 일본의 연말풍경 조선일보 개지랄


http://gujoron.com/xe/1263758


허선아 개새끼들의 전성시대




한삼한 이어령 조선일보와 궁시렁


혁명도 경험했고 경제부흥도 경험했고 박애를 못해봤다 헛소리

대중에 관심 구걸하는 천한 노인.
학자의 기개는 1도 없는 추물. 나쁘게 말하면 남자 기생
학자는 누군가와 대적해야 한다.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 자는 학자가 아니다.
이어령이 사람이면 김용옥도 사람이겠네. 코디미 할 판.


아이가 장롱에 들어가는 이유

원숭이는 본능적으로 나무 위로 기어올라 간다.

생후 1일짜리도 나무 위로 기어올라가는데 이건 동물원에서 직접 본 것.

달성공원 동물원 원숭이가 출생했다고 대구 매일신문에 기사가 났음.

병장은 본능적으로 보일러실에 짱박히는데 취사반 부식창고에 짱박히는 병장도 있음.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박스 안에 기어들어가고 

싸움꾼은 본능적으로 벽을 등지고 서고

인간은 본능적으로 비좁은 공간에 숨으려고 한다.

캥거루는 인간이 키워도 일단 가방이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간다. 

현대인은 비교적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므로 구멍을 찾지 않지만

늑대나 호랑이에게 쫓기던 시절에는 필사적으로 작은 구멍을 찾아다녔다.

양떼는 필사적으로 무리에 섞여 있으려고 한다.

뱀이나 쥐를 무서워 하는 본능과 마찬가지로 1차적으로는 본능이다.

안전을 확보하려는 본능이 있다는 거.

현대인은 안전하기 때문에 그 본능이 무의미해진 것이고.

권력적 동기도 일부 있겠지만 지하철 가장자리 좌석에 앉는다거나

양아치가 벽을 등지고 선다거나 꼬맹이가 2층침대를 차지하려는 행동이고

이런건 가장자리냐 가운데자리냐 경쟁대상이 있다.

좁은 공간에 숨는 본능은 경쟁대상이 없는 행동이다. 

개가 공을 물어오거나 고양이가 놀이개에 달려들거나

어린이가 장난감을 선호하거나 장롱속에 숨는 행동은 강렬한 생존본능이다.

원시시대에는 반타작도 아니고 1/5타작이니 열 낳으면 여덟이 어린이 때 죽는다.

굉장한 숨는 능력이 있는 어린이만 살아남아서 어른이 된다.

숨바꼭질도 숨는 본능 때문에 만들어진 놀이다.

분리불안에 빠진 개도 숨바꼭질 몇 번 해주면 정상화 된다.

어린이는 어딘가에 숨어야 한다는 굉장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다.

겨울에는 이불 속에 숨어 있는게 가장 안전한데.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어린이에게만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을 말하는 것.

애들은 잘 우는데 어른들은 안 울어. 왜 안 우냐? 원래 남자 어른은 울지 않는다. 

권력적 동기는 판단이 들어가야 하며 심리적인 것이고 호르몬에 의한 물리적 반응이 우선이다.

아기가 우는 것은 호르몬 작용으로 그냥 울음이 터져 나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방아쇠가 당겨지면 자동으로 발사되는 것이어서 특히 울보는 울지 않을 수가 없어.

여자는 특히 비명을 자주 지르는 사람이 있는데 아무 것도 아닌데 비명을 지른다.

얼마나 비명을 자주 지르는지 외국 동영상도 있다.  딸국질 소리만 들어도 비명을 지른다.

왜 비명을 지르는가? 그게 본능이다. 인간은 본능이라는 것을 지각하지 못하지만 본능이다.

남자애가 파란색 좋아하고 여자애가 분홍색 좋아하는 것도 본능인데 반대하는 사람이 많다.

양성평등을 주장하며 그럴 리가 있나 하고 말하는데 그 현상은 나이가 들면 약해진다.

명백히 색깔본능이 어린이의 나이와 관계있다다. 할머니도 핑크색을 좋아하지만.

권력동기는 나이와 관계가 없다. 나도 어릴 때 파란색이 끌렸는데 나이가 들며 시들해졌음.

스치로폴로 유리창을 문지르면 괴로운 소리가 난다. 왜인가? 권력동기가 아니라 본능이다.

화음은 듣기가 좋고 불협화음은 듣기가 싫다. 왜 그런가? 본능이다.

아스퍼거인은 소음과 색깔에 민감하다. 왜 그런가? 본능이다. 원래 그런 거.

남자애와 여자에의 색깔본능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스퍼거인의 이상행동도 부정하겠지.

레인맨? 그거 다 영화감독이 꾸며낸 거짓말이지. 그런게 어딨어? 그런데 있거든.

서번트 증후군이 실제로 있는데 그게 없다고 우기면 안 된다. 

그건 게이가 전염된다는 기독교 광신도의 억지부리기와 같은 거.

게이는 타고나는게 아니라 게이에게 영향을 받아서 게이가 되었다. 이게 맞나?

여자는 여자로 만들어지고 게이는 게이로 만들어진다? 아니다.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고 게이는 게이로 태어나고 아스퍼거는 아스퍼거로 태어난다.

심리분석 하지 말고 원래 그런 것을 인정해야 하는데 학계가 비뚤어져 있지.

학계는 학자 자신에게 권력을 주려고 하지.

대중의 차별주의적 편견을 학자의 지성으로 극복한다는 프레임을 짜놓고

아무거나 무조건 기계적으로 프레임을 들이댄다.

뭐든 다르다고 하면 그건 편견에 찬 대중의 차별이야. 나의 계몽을 받으랍신다. 에헴. 


잔다르크와 볼테르. 자유의 여신 마리아와 잔다르크상

천재의 직관을 인정 안해. 그것은 플러스가 아니라 패턴복제. 

지식은 마이너스. 량은 괴력난신 주워섬김 플러스

헨리 포드,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형, 노무현형 천재를 중궈니는 혐오해.

본질을 흔들기 때문.



질문이 곧 답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WPJDKS_OHvY&feature=emb_logo


자기가 질문하고 자기가 답하는게 인간.

문제는 자신이 답을 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것.


왜? 답하는 자의 포지션에 있지 않기 때문.

질문하는 자의 포지션에 있으면 죽을 때까지 답을 찾지 못한다.


왜냐하면 답하는 것은 자신의 역할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다.

그냥 답하는 자의 포지션으로 슬쩍 옮겨가면 된다.



보편성과 특수성 일반성과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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