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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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219 vote 0 2020.12.22 (10:37:39)

https://youtu.be/vY64_ki3cpE




사건은 주체와 대상의 상호작용이다. 우리는 노상 대상의 문제에 매몰된다. 개혁대상이 어떻게 변했느냐에 주목한다. 주체의 변화가 더 중요하다. 우리가 개혁을 하는 이유는 개혁가이기 때문이다. 조중동이 어때서 혹은 검사가 어때서가 아니다. 우리 직업이 개혁가이기 때문에 개혁하지 않을 수 없다. 개혁이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기 때문에 부단히 개혁하는 것이다. 개혁으로 얻는 것은 주체의 역량이 강화되는 것이다. 우리의 운전실력이 늘어나는 것이다. 우리의 개혁 단수가 고단수로 높아지는 것이다. 개혁으로 얻는 것은 우리가 개혁을 더 잘하게 되는 것이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의 개혁을 주도하게 되는 것이다. 생각하라. 만약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수탈을 전혀 하지 않고 진심으로 조선을 도왔다면 그대는 친일할 것인가? 그 경우 조선은 자생력을 잃어버린다. 일본에 종속되어 버린다. 길들여지는 것이다. 일본은 조선을 돕는 척하면서 조선의 자생력을 빼앗아 조선의 앞길을 망쳐버린 것이다. 그 경우 일본은 더욱 비판받아야 한다. 식민사관이 말하는 대로 일본 덕에 조선이 조금이라도 발전했다면 일본은 더욱 욕을 먹어야 한다. 내 힘으로 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과주의에 매몰되지 말아야 한다. 개혁으로 얻는 것은 개혁대상의 변화가 아니라 개혁주체인 우리 자신의 역량이 강화되는 것이다. 내가 변하는게 개혁이다. 내가 더 집요하게, 더 악랄하게, 더 용의주도하게, 더 긴밀하게 따박따박 달려들 수 있게 되었다면 개혁은 성공이다.



18세 이상으로 할 것인가 하는 질문을 발견했는데

새로 생긴 기능으로 착각하고 방송 중에 부적절한 표현이 들어가는 문제를 의식해서

18세 이상 입장으로 설정했더니 성인인증 문제가 있었네요.

그 부분은 전체허용으로 수정했습니다.



동지날에 목성 토성 대접근


내가 발 붙이고 사는 곳이 어디인지 관심 정도는 가져야 한다. 

방향감각을 얻을 수 있다.

목성 토성이 없으면 지구는 소행성에 얻어맞아 만신창이가 되었을 것.

태양을 공전시켜 흔들어주는 별이 목성이다.

목성이 태양에 가까웠다면 지구는 소행성 벼락을 맞았을 것이다.

갈릴레이가 목성의 달 네개를 보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고 확신하게 된 것.



조회수 공신 안철수 


너 땜에 산다. 웃겨주거. 얌체행동. 모든게 아전인수.

나를 위해 가마를 대령하라는 식. 자기희생은 1도 없음.

철학이 없으면 패거리가 안 붙어서 멸망.

철학은 계획이고 방향이고 미래이며 역할나누기.



이재명이 문제다


서울시장은 부재중 경기지사는 대권놀음

교회 요양원 구치소와 같은 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번지고 있다는 것은 지자체가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증거다.



김용민 나꼼수 갈등?


원래 이런 것은 3년 하면 많이 한 거다.

각자 세력이 생기고 추종자가 있어서 잘 안 된다.

자연스럽게 헤어지는 것이 정답.

기자들과 정치인은 빼고 이야기해야 한다.

기자들도 관리해야 할 자기네 패거리가 있고 정치인도 마찬가지인데

주진우든 정봉주든 억지로 맞춰준다고 죽을맛이었을듯.



백신도 한일전?


일본은 이르면 한국은 빨라도.. 조선일보의 이중행각

중요한건 팩트가 아니라 관점일세.

조선이 일본을 끌어들여 한국을 흔들고

국힘당이 유승준을 끌어들여 한국을 흔들면

한국인들은 민주당 중심으로 똘똘 뭉칠 수밖에.

외부에서 흔들면 내부가 결속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

팽이만 돌려봐도 알 수 있는게 채찍으로 외부를 치면 중심이 잡혀.

외부에서 어느 쪽을 치든 에너지는 가운데로 모여.



정부가 옳다


기모란 교수 인터뷰

화이자는 대량접종이 안되는게 문제. 많아야 하루 10만명

하루 50만명이 접종할 수 있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낫다.

접종시작 날짜가 중요한게 아니고 대량접종 하는게 중요.

4400만 분은 어린이와 알레르기 환자 빼고 실제로는 성인이 두 번 맞는 분량



현생인류도 겨울잠 잔다


스페인 동굴에서 40만년전 고인류 유골에서 겨울잠 흔적 발견

인디언이 당뇨병 걸리는 이유

제가 부족민은 원래 겨울잠을 잔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

특히 인디언 부족은 겨울내내 티피 속에서 나오지 않는데 케빈 코스터너의 


영화 늑대와 춤을에 살짝 묘사가 되었지만 한국사람도 원래 

겨울에는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잠만 잤다.


곰처럼 쿨쿨 자는 것은 아니고 겨울내내 밥을 거의 안 먹는 거.

겨울동안은 토굴에서 잠만 자고 활동을 최소화 한다.


동지 - 식량을 끊기 전에 남은 것을 다 먹어치우는 축제

정월대보름 - 다시 식량을 먹기 시작하므로 굶주린 상태에서 배터지게 먹는 축제



공자의 권력과 노자의 이득



구조를 보라. 



구조론 간단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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