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504 vote 0 2020.12.13 (11:08:59)

https://youtu.be/DHxkTgscZzk



재능이 있는 천재는 많다. 재능을 사회와 연결시켜 꽃 피우게 하는 사람이 진짜 천재다. 골방에 갇혀 있는 특수성의 천재를 보편성의 광장으로 끌어내야 한다. 워즈니악의 재능을 끌어낸 스티브 잡스가 그러하다. 맥과 딕 형제의 재능을 끌어내서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킨 레이 크룩이 그러하다. 그런데 보통은 결말이 아름답지 않다. 노무현의 천재성과 유시민의 합리성을 결합시키면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천만에. 그런 생각은 유시민의 무식한 망상이다. 위태롭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기타노 다케시는 야쿠쟈와 연관된 영화감독인데 김기덕과 유사하다. 둘 다 그림을 잘 그린다. 잔인하고 폭력적이다. 다른 점은 기타노 다케시는 혐한 혐중 캠페인에 앞장서서 떵떵거리고 있고 김기덕은 죽었다는 점이다. 일본은 미투가 먹히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천재 영화 감독 기타노 다케시는 왜 쓰레기가 되어버렸을까? 왜 상식이 있는 사람의 인도를 받지 못했을까? 괴짜 김기덕을 주변에서 챙겨줬으면 결과가 달라졌을까? 원래 이런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골방에 갇힌 특수성의 천재보다 광장에 나온 보편성의 천재가 더 높이 평가되어야 하는 이유다.



누가 조두순을 살렸나?


특수강간이 아니라 강간치상으로 기소해서 

최고형 12년을 받도록 만든 무개념 검사. 그래놓고 항고도 안해. 처벌도 안 받아.

기레기의 지나친 관심주기도 좋지 않아.


 

노자를 죽여야 나라가 산다


야당 망친 것은 조갑제와 조중동인데

왜 남탓하며 엉뚱한 야당살리기 운동을 하지? 

진보와 보수 편가르기 이념논쟁으로 가는 한 야당의 미래는 없다. 

운전자는 언제라도 자동차를 핸들링해야 한다. 

기득권을 조지고 재벌을 통제하고 공무원을 장악하는게 정부의 일이다. 

그 일을 하기 싫은 사람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주의를 만들어낸게 보수주의다. 

보수이념 - 시장에 맡겨놓고 아무 것도 하지 말자. 괜히 건드려봤자 탈 난다. 

문제는 진보팔이 하는 자들 중에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게 진보라는 엉뚱한 생태주의 진보가 있다는 거다.

 

박원순의 노자정치 

- 무위의 정치로 대통령이 되겠다. 서울 시장 8년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으니 지지율이 올랐다. 

 

박원순 부하 변창흠 국토부 수장

 - 무위의 행정으로 집값 잡겠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집값이 잡힌다.

 

  

생태주의 좌파

 - 노자의 무위지치를 실천하여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나라가 발전한다.

 

  

강신주의 무위철학 

- 아무 것도 하지 않는게 철학이란다.

 

철학이란 뭐지? 아무 것도 하지 않음 바로 그것을 실천하는게 철학이란다.

 

 

사이비 불교의 노자깨달음 

-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이 깨달음이란다. 

나는 생각이란 것을 하지 않는단다. 고로 깨달았단다.

  

노자가 동서고금에 두루 출현하여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진보든 보수든 노자 때문에 망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김기덕 어떤 천재의 최후


기타노 다케시나 삼합회와 연루된 대만의 왕우, 홍콩감독이나 문제가 많은 인간들.

악어 첫날부터 제작부장에게 감독이 두들겨 맞아.

주성치도 삼합회 관련설 있어



이재웅의 간보기 


사업이 잘 안 풀리자 대선에 나와보려고 

문재인이 어떻고 의사 2천명이 어떻고 저질 간보기 행동


다음 기사에 조선일보 기사만 걸리는게 이상하다 싶더라.

간보기 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더라.

사업이 안 되면 대통령 출마하면 되고?

하긴 명박이도 현대건설 망하고 실업자 되니까 정치판에 기어들어왔지.


김웅 국힘당의 성범죄 두둔


인성 문제있어?

성범죄를 일으키는 이유는 

약자는 공격해야 한다는 동물의 서열본능 때문입니다.

성범죄는 순간적인 충동에 따른 범죄도 아니고 

성욕 때문에 일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첫째 동물은 서열정리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쫓기는데 동물본능이 나온 것입니다. 비뚤어진 권력의지입니다. 성욕의 배설이 아니라 상대방을 제압하고 굴복시키는게 목적이다.


둘째 사회화가 안 되어 인간을 적으로 보고 경계하는 타자성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 하며 집적거려 보는 자들 있다. 어린이가 개구리를 때려죽이거나 개미를 돋보기로 태워죽이거나 병아리를 옥상에서 던져서 날아가는지 본다거나 하는 행동인데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이의 본능이 작동하는 거. 일종의 사이코패스 성향이다.


결론..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인데 성범죄는 사회화가 안 된 것이 원인이며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동물이거나 인간성이 결핍된 사이코패스 성향이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첫째 어릴 때 인간다운 대접을 못받고 자라서, 폭력적인 가정에서 학대를 받고 자라서, 엄마나 아빠가 함부로 성관계 하는 것을 봐서, 교육을 못 받아서다. 이 경우 상대방에게 폭력을 행사해서 제압하려고 하며 제압하는 방법으로 성을 사용할 뿐 본질은 그냥 폭력이다.


둘째 부잣집에서 오냐오냐 하고 자라서 한 번도 제지받은 일이 없기 때문에 하고싶은 것은 반드시 해야하고 가지고 싶은 것은 가져야 하며 그냥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습관을 들인 부자병인데 재벌 2세가 잘 걸리는 병이다. 사람들이 다 자기 앞에서 굽신굽신 하므로 그런 쪽으로 길들여져서 폭군이 되는 것이다.


셋째 자라면서 질이 좋지 않은 자들과 어울리며 어둠의 세계 쪽에서 스킬이 발달한 경우다. 창녀촌에서 자랐다든가. 범죄자 소굴에서 자랐다거나, 교도소와 소년원을 들락거리며 깡패들 사이에서 컸다거나 하는 거. 주변에 그런 인간들만 있기 때문에 친구따라 강남 가는 경우다.


넷째 사이코패스로 태어나서 인간성이 덜 생겨먹은 경우다. 



부질없는 김치논쟁


중국에서 전래되었다고 주장되는 저라는 것은 

경상도에서 지라고 하는데 김치를 이르는 짠지가 지의 한 종류입니다.

지는 장아찌를 비롯해서 여러가지가 있지요.

젓갈을 쓴 진짜 김치는 조선시대 후기에 등장한 것.

배추김치는 역사가 100년쯤

한복이 명나라 옷이라는둥 하는건 임금옷을 보고 하는 소린데 무식한 이야기

동북공정도 마찬가지 오래 못가서 털림.



아마존이 지구의 허파인가?


아마존은 산소의 생산과 소비가 동일한 탄소중립이다.

인류가 지구에 출현한 이후 삼림의 반 이상이 벌채되었을텐데.

아마존 정글은 보존되어야 하지만 산소생산을 늘리려면

북극지방처럼 탄소를 보존하여 토탄이 되게 하든가

심해처럼 탄소를 가라앉혀 분해되지 않게 해야 한다.

아마존에 나무를 키워서 베어내되 그 나무를 썩지 않게 보존하면 산소흑자가 이루어진다. 

의로운 목적의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신뢰를 갉아먹는다.



공수처가 부메랑이 된다?



누가 신을 결박하는가?



차원이란 무엇인가?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4 이재용 윤서인 김동렬 2021-01-20 1474
753 김태규 윤서인 손창현 1 김동렬 2021-01-18 1426
752 윤서인 윤석열 쌍륜시대 김동렬 2021-01-16 1365
751 철수 언주 크로스 김동렬 2021-01-13 1373
750 자유란 무엇인가? image 김동렬 2021-01-11 1163
749 트럼프 펜스 꼴통대결 김동렬 2021-01-09 1573
748 이명박 예언하고 문재인 실현하고 김동렬 2021-01-06 1454
747 이재명 이낙연 선수교체 4 김동렬 2021-01-04 2229
746 이낙연 배후는 동교동? 김동렬 2021-01-02 1592
745 전광훈이 돌아왔다. 김동렬 2020-12-30 1656
744 검찰은 왜 반성하지 않나? image 김동렬 2020-12-28 1532
743 엔트로피의 법칙과 구조론 김동렬 2020-12-26 1145
742 예수는 누구인가? image 김동렬 2020-12-24 1469
741 김용민과 나꼼수 김동렬 2020-12-22 1666
740 안철수 삽질재개 image 김동렬 2020-12-20 1166
739 추미애의 도전 김동렬 2020-12-17 1524
738 윤석열의 죽음 김동렬 2020-12-15 1574
» 김기덕 조두순 김동렬 2020-12-13 1504
736 윤석열의 운명 image 김동렬 2020-12-10 2080
735 손흥민 홍정욱 조두순 김동렬 2020-12-08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