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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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882 vote 0 2020.08.29 (16:12:32)

https://youtu.be/e2rZs1CRaHw




이해찬은 충청도를 김종필, 이회창과 함께 3분한다는 점에서 대권후보로는 가망없다는 기레기와 엘리트와 지식인의 선입견이 이해찬을 죽였다. 이인제까지 옆에서 비벼댔으니. 골프 친 것은 문제가 아니다. 관운은 있었는데 정치운이 없었다. 플랜이 없는 한국의 지식인이 오판했다. 이재명은 한번 먹히면 거기에 집착한다. 유권자들은 같은 거 두 번 하는 정치인 싫어한다. 보편복지냐 선별복지냐를 융통성있게 접근하지 않고 꼴통부리면 국민이 염증을 느낀다. 논쟁할 문제가 아니다. 국민은 정치인을 나무에 올려놓고 흔들어 떨어뜨린다. 가지끝가지 올라가는 정치인이 불리하다. 이낙연은 가지끝까지 올라가지 않는다. 나무를 잘 올라가는 정치인이 너무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흔들면 잘 떨어진다. 학교에서 후배가 물주전자 당번, 선배 빤쓰 빨기, 공과 장비를 훈련장에 들고가기. 훈련 전에 준비작업 등을 시키면 그건 교육이 아니다. 그런 학교의 스포츠부는 폐부하는게 맞다. 후배를 일 시키는 학교는 반교육이므로 학교를 폐교해야 한다. 그게 본질이다. 때로는 폭력보다 말이 더 나쁘고 그 전에 봉건관습이 더 나쁘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부둥켜 안고 눈물 흘리며 신파 찍는 그림을 대중은 원하지만 엘리트는 시스템으로 접근해야 한다. 한국이 진보하는게 아니라 진보가 1만년 전에 이집트에서 살살 기어나와서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을 거쳐 한국에 온 것이다. 다음은 중국으로 간다. 사람이 빛을 비추는게 아니라 빛이 스스로 어둠을 해결한다. 엔트로피의 이해다. 엔트로피는 관측자와 상관없이 대상 자체의 내재한 질서를 따른다는 것이다. 대상 안에 대칭이 있고 대칭된 둘이 싸워서 이기는 쪽을 따른다. 열과 냉이 싸우면 열이 이기므로 열이 냉으로 갈 뿐 그 반은 없다. 그러나 반작용원리에 의해 일시적으로 냉이 반격하는 것처럼 보이므로 착각하게 되지만 닫힌계를 적용하고 보면 다시 열이 냉을 이긴다.


1) 조선일보의 조민 죽이기 실패


악의를 들켰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악의를 들킨 자는 살아있을 염치가 없다.

악의적인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처분해야 한다.

형식적인 중립이 깨진 것이다.



2) 민주당 이낙연


당대표 선출, 기회를 잡았으니까 실력발휘 하시길

이재명이 잇다른 위기에 기회를 잡았지만 튀려는 행동으로 안정감이 부족해.

밀당을 할줄 모르는듯. 한 번 먹히면 같은 방법을 반복해. 유연성 부족.

사람들은 같은거 두 번은 안 좋아해. 선별적 지급 할 수도 있는 것.

소비를 살리려는 지급이냐 아니면 극한상황에 처한 사람을 살리는 지급이냐 판단할 문제.

극단적인 고집 피우면 꼴통으로 몰려.

 


3) 이해찬의 퇴장


그는 거인이었다. 골프 친 것 외에는 잘못한게 없는데.

이해찬세대니 뭐니 하는 구설을 타서 명박세력에게 씹힌 것.

언론이 망하면 희생자가 나오는게 현실.

골프치고 막말하고 이런건 본질이 아니다. 중요한건 먹히는가?

호남도 간당간당해서 DJP 연합했는데 되겠나? 회의적인 생각. 

1퍼센트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것. 그런 때 중심잡아야 하는 언론이 막장.

언론이 일반인보다 나을게 없어. 회의적 태도. 설마 되겠나.

밀어줘봤자 안 되겠지. 이런 분위기가 멀쩡한 사람을 죽여.

결국 플랜의 부재. 엘리트의 한계. 지식인의 퇴행이 본질



4) 몰락의 아베


문재인 암으로 사망한듯. 도쿄올림픽은 물 건너 간 것.

개헌도 물 건너 간 것. 일본 보수는 개헌을 원하지 않아.

시스템을 건드리면 국민이 흥분해서 에너지가 발동되므로 기득권도 같이 증발.

아베 개인 욕할 이유 없고 일본 시스템의 문제.

일본은 지나친 분권화로 중앙권력 실종. 야쿠자가 날고  AV가 기고 난장판.

예의도 염치도 없이 약육강식하며 한편으로는 내부적으로는 소심한 복수의 질서를 만들어.

소심한 복수의 대표적인 예가 이지메. 코로나 19 환자는 몰매맞아. 



5) NC의 선수 죽이기


구조론은 엘리트의 관점을 가져야 한다. 시스템으로 해결해야 한다.

인간은 개인의 동점심, 자선사업과 같은 심리적 보상을 좋아하지만 그건 해결책이 아냐.

진심어린 사과로 해결되는 수도 있지만 그게 후진국의 한계. 차라리 미국식으로 변호사와 에이전트에게 맡겨야.

일본은 중고차를 거래해도 개인간 거래 안해. 반드시 믿을만한 중개업체를 이용하고 한국처럼 사기치지 않아.

범국가적으로 중개인 중매인 중매상을 인정하는 분위기로 가야. 중재가 전문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사적인 복수와 심리적보상은 주변에 나쁜 평판을 듣지 않으려는 것. 차라리 돈으로 배상받는게 나아.



6) 테넷 열역학 1법칙과 2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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