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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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910 vote 0 2020.08.02 (10:58:21)


https://youtu.be/olYSUoWFg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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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정이 의리없이 배반한 이유는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소인배는 주변에서 하라는대로 한다. 인맥 따라 강남 간다. '누가 이수정에게 돌을 던지랴' 어쩌구 하는건 국민을 초딩 취급하는 것이다. 알 거 다 아는 선수들끼리 무슨 개소리야? 장난하냐? 이수정 개인이 아니라 그 인맥과 그 인맥을 중심으로 동원된 세력의 횡포에 정의롭게 맞서는 것이다.


    최승호의 문재인을 겨냥한 녹조타령은 소인배가 떠보려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녹조는 사대강 문제의 1/100에 지나지 않는다. 사대강 사업 때문에 녹조가 늘거나 줄어든 것은 아니다. 가뭄이 들면 사대강을 해도 녹조가 더 늘고 올해처럼 비가 많이 오면 녹조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진짜는 상류의 오염문제다. 엉터리로 운영하는 농장과 낚시꾼들의 오염행위가 너무 많다. 영풍 혼자 상동에서 낙동강을 파괴하고 있다. 녹조는 환경문제에 관심을 돌리는 미끼에 불과하다. 미끼는 미끼일 뿐 본질이 아니다.


    흔히 사회주의라고 말하지만 사람이 모여있지 않다. 사람이 모여야 사회인데 모여있지 않은데 무슨 얼어죽을 사회주의? 다들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사람을 모으는 것이 구조론에서 말하는 동원이다. 싸이가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 10억이 모인다. 싸이는 실제로 사람을 모았다. 이게 진짜다. 사람을 모으는 것은 뉴스, 신작, 신상, 신제품, 신발명, 신기술, 신창업들이다. 이렇듯 실제로 사람을 모으는 동원을 중심으로 사유해야 진정한 진보가 일어난다. 그들은 사회의 10퍼센트 정도 되는 엘리트들이며 그들이 창업, 신작, 신발명, 신기술, 패션, 유행으로 사람을 모아 사회를 굴리는 엔진이 되는 것이다. 그 10퍼센트 중에 5퍼센트를 우리편으로 하면 탄탄해진다. 보수는 실질권력 1퍼센트를 장악했지만 그들은 엘리트를 지배하는 엘리트다. 진짜 엘리트의 저항을 부른다. 정의당은 실질권력 1퍼센트에 맞서는 반대편 1퍼센트를 장악하지만 그들 역시 엘리트를 지배하는 엘리트가 되려는 야심을 들키고 있다. 어떻게든 그 5퍼센트를 우리편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보수는 그게 불가능하다. 보수는 선거에 이기려고 대중을 자기편으로 만드는데 엘리트와 대중은 친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중들에게 아부하면 엘리트가 등을 돌리는 것이다. 물과 기름의 관계인 엘리트와 대중을 친하게 만든 사람이 노무현이다. 김영삼은 엘리트의 지지로 되었으나 엘리트가 금방 등을 돌려서 망했다. 김대중은 호남 엘리트의 지지로 유지했고 노무현도 엘리트의 배신으로 망했지만 대신 노빠군단이라는 새로운 엘리트 그룹을 가세시켰다. 그들은 진짜였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jSSiCu2ixnKIRfCQsDNb5w


유튜브에서 '김동렬의 구조론'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질문 및 제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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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질 돌은 던져야 한다. 
사회 시스템의 변화 없이 여성문제 하나만 따로 빼서 해결한다는건 거짓말이다.

2) 녹조소동 오버는 그만 https://news.v.daum.net/v/20200731050303225 
최승호 전 MBC 사장 소인배가 떠보려고 끝간데 없이 오바질

민주국가에서 시민들이 자기 뜻으로 하는 거다.

낙동강은 녹조가 되든 홍조가 되든 경상도넘들이 지들 하고싶은 대로 한다.


녹조는 구석기시대부터 있었다.

80년대 대청호에 단 한 해도 녹조가 없었던 해가 없었는데 


마치 녹조를 처음 발견한 것처럼 염병을 한다.

녹조는 사람 배설물 + 적정수온 + 봄가뭄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고


장마 때 없어지는 것이다.

녹조는 눈에 보이니까 전시효과에 좋다.


녹조는 제일 상태가 심한 금강만 잘 관리하면 된다.

한강은 강원도에서 내려오는 물에 수온이 낮아서 원래 녹조가 없고


낙동강은 몇몇 지역에 문제가 있는데

경상도 넘들이 끌어안고 죽으라고 하하.


지들이 녹조라떼 몸에 좋다는데 민주국가에서 어쩔거야? 

독재하라고?


녹조는 사대강 때문에 생겨난게 아니고 

사대강 때문에 눈을 부릅 뜬 감시자들에 의해 발견된 것이고 


하필 그 시기에 봄가뭄이 극심해서 부각된 것이다.

그 외에도 더 심한 문제가 많은데 지금 가장 악랄한 문제는


강원도 고랭지에서 매년 마사토를 뿌리는 것이다.

그리고 낙동강 상류의 똥물과 영풍기업의 카드뮴이다. 


녹조보다 중요한 것은 왜 강물에서 인이 대량으로 검출되는가와 

왜 비가 조금 와도 물이 흙탕물이 되는가다.


그리고 제일 끔찍한 것은 5월 말 6월 초 남한강 일부 지류의 똥물사태인데 악취가 난다.

녹조보다 훨씬 심각한 사태다.


서울 시민이 그 물을 먹고 있으니.

수돗물 안 먹겠다는 사람 나올까봐 더 말하지 않겠다.


사대강 보는 녹조를 막는 역할과 보태는 역할을 동시에 하는데

비가 많이 오면 보가 수온을 낮추어서 녹조를 막고 가뭄이 들면 녹조가 늘어난다.


가뭄이 들면 수심이 얕아 가열된 물이 흘러오므로

보에 가둬진 물을 상류의 물이 데워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는 거다.


그러므로 맞는 해법은 


1) 전면 해체한다.

2) 강수량을 보고 수위를 조절한다.

3) 경상도 넘들이 알아서 하게 한다.


중에서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다.

물을 모아놨다가 녹조가 발생할 때 수문을 열어 한꺼번에 흘려보내는 것도 방법이다.


문제는 그래봤자 가뭄이 심하면 소용없다는 건데

이때 밥통들이 거봐 내가 안된다고 했잖아 하고 목청 높이는 거.


가뭄이 심하면 백약이 무효입니다.

중요한건 사대강 보를 모두 해체했는데도 녹조가 생기면 어쩔거냐는 거.


근데 녹조는 구석기시대부터 생겼다.

다만 관심이 없었던 거지요. 왜? 어차피 장맛비에 씻겨갈 테니깐.


진정한 녹조 해법은 대청댐을 없애는 것이다.

댐이 너무 하류에 있고 상류에 농사를 너무 많이 짓고 있다.


녹조가 문제가 아니고 녹조는 눈에 보이니까 문제삼을 수 있는 것일 뿐

사대강 문제에 녹조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하다.


영풍기업이 가장 큰 문제고 그 외에도 경기도와 강원도 축산농가 관리가 중요하다.

매년 되풀이되는 전국적인 봄철 붕어 떼죽음 문제도 중요하다.


한건 물었다고 오바하는건 소인배의 치기일 뿐

3) 세상은 엘리트가 지배한다.
4) 왜 김대중인가?
5) 질은 결합한다.
우주의 본래상태는 동적상태다.

왜 동적 상태이냐? 그건 원래 그렇다.

정적 상태라면 그 정을 동으로 바꾸는 무언가의 필요하다.

동이 아니면? 존재는 연출될 수 없기 때문이다.

존재는 시간적 존재이며 시간은 변화를 반영하고 

변화는 동에 의해서 성립하므로 우주의 근본은 동이다.

그럼 우리 눈에 보이는 정은 뭐냐?

그건 관측자와 나란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존재는 동이고 동은 움직이고 움직이면 충돌하고

여기서 결합과 분리가 판정된다.

결합하려면 그 조건 즉 계의 균일성 문제가 제기된다.

특정 조건에서만 결합한다.

즉 질은 사건을 유발시킬 수 있는 조건을 의미하며 

그것은 결합할 수 있는 상태를 전제로 한다.

그 조건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외력이 작용하면 

그 힘의 작용에 의해 결합이 일어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그러나 이 과정은 플러스가 아니다.

아직 사건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합한 다음 사건은 시작된다.

우리 주변에서 관측되는 질은 대부분 결합되어 있다.

그것은 무수한 상호작용의 결과로 남은 것이기 때문이다.

혹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질 입자 힘 운동 량은 시간차를 두고 관측되지만 

이는 인간의 관측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고 자체적으로는 시간차가 없다.

작용의 결과가 대상에 입혀지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실제 자연에서 의사결정은 결합즉입자다.

즉 결합하고 한참 후에 입자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결합 그것이 바로 입자이며 입자의 독립 그것이 바로 힘이며 힘의 교섭 그것이 운동이며

운동의 변화 그것이 량이다.

량은 침투한다는 표현도 오해될 수 있는데

사건이 종결되면 에너지가 빠져나와서 

외부의 대상에 칼라의 형태로 입혀져야 관측된다.

온도계 눈금이 올라가야 우리는 량을 판단한다.

그러나 온도계 눈금은 사건과 무관하다.

사건이 종결되면 열이 발생하고 그 열이 온도계로 침투하면 우리가 그것을 보는 것이다.

외력이 작용했을 때 계 내부의 균일에 의해 코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한 상태라고 하면 

문장이 너무 길고 이를 짧게 표현한 말이 결합이다.

이 말은 역으로 어떤 것이 결합되어 있다면 거기에 질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남녀가 결합되어 있다. 사랑이라는 질이 숨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왜냐하면 존재의 근본은 동이고 동은 움직이고 움직이면 이탈해야 하는데 

이탈하지 않았다면 뭔가 있는 거다.

질은 정확히 말하면 사건의 시작점이 되는 코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조건의 갖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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