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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도, 건희도, 몽구도 분발하오.컴이 나에게로 와 나의 역할을 나누어 사오.개인컴 이라면 이래야 하오.개인카 라면 이래야 한다도 나와 줘야 하오.기대하오.< 바탕소 자게에서 재펌 : 아무님의 정신 번쩍나는 시청평 있소^^>(위에 view subtitles를 클릭하면 한국어 자막을 켤 수 있다오)
February 19, 2010
데이비드 카퍼필드 형은 딱하게 되었소.
그닥... 끌리지 않소.그것이 시작이 되어서 어떻게 더 발전할지는 모르지만...왠지 사람을 위한 컴퓨터라기보다는 컴퓨터를 위한 사람이라는 느낌이오.작동하는데 힘이 많이 들어가있소. 손동작을 자세히 보면 손가락 마디마디에 힘이 잔뜩 들어가있소.아이디어는 신선하긴 하지만 힘이 많이 들어가면 귀찮아서 안하게 된다오.카퍼필드도 분발해야 하오.
^^ 잡스와 건희에게 아직 시간이 있는 이유죠.이 방향이 일정 규모 이상의 사람을 끄는 때가 오면, 분발해도 늦소.잡스나 건희가 못하는 것이 아니라,안하는 것을 저 인도출신 청년이 치고 나간다는 거.저 청년이 구조를 좀 안다는 거.개인컴은 저래야 했었소.처음 설정을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본체로 한 거.그 결을 따라 잡스도 건희도 걍 달리다 번쩍한거요.
데이비드 카퍼필드 형은 딱하게 되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