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수피아
read 287 vote 0 2020.07.08 (17:35:20)

https://pc.go.kr/bp/with/with-freedebate?articleSeq=258911 (공모전 소개)


박인환 시인은 한국전쟁때 경향신문사의 사회부 종군기자를 했었고, 이후 서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시인 이상을 유난히 좋아했던 박인환은 이상의 기일로 알고 있던 3월17일(실제는 4월17일) 오후부터 

지인들과 이상을 추모하며 폭음하다 20일 오후 9시경 집에서 심장마비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602192057285#csidx62ca75a43cb5ccf923e649aaadd18e7 (시인 소개)


어떤 영화평론이어야 상을 받을 수 있는건지...

먼저 영화 선정을 잘 해야할듯한데.


1) 봤던 영화지만 평론을 보고 다시 또 보고 싶어진다.

2) 영화를 보고서도 알지 못했던 감독의 의도를 파악해주고 살을 붙여준다. (꿈보다 해몽)

3) 선정한 '영화'를 통해서 인생의 깨달음을 전한다.

4) ?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lian

2020.07.15 (04:08:11)

심사위원단 및 운영하는 사람들 파악부터 하시면 어떨런지...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구조론 매월 1만원 정기 후원 회원 모집 image 25 오리 2020-06-05 3281
1711 원인과 결과 약속 2020-07-17 265
1710 구조론 목요모임(서울역) image 2 오리 2020-07-15 438
1709 중앙일보 이순신을 들먹이다. 한국은 친일에 뿌리가 깊다. 1 아나키(÷) 2020-07-13 720
1708 인상주의 시대 음악가에 대한 구조론적 해석 3 오민규 2020-07-09 564
1707 구조론 목요모임(홍대입구역 ,강남역 아님) image 오리 2020-07-09 248
1706 사유의 방법과 철학 오민규 2020-07-08 277
» 박인환상 공모전(7월31일까지) 1 수피아 2020-07-08 287
1704 일본의 에너지 고립. image 아나키(÷) 2020-07-08 388
1703 내일 7월 9일 목요모임 장소 변경 안내 image 3 오리 2020-07-08 324
1702 이해찬과 김병준 3 수원나그네 2020-07-06 817
1701 허영만 '주식 만화' 25% 손실! 아나키(÷) 2020-07-05 617
1700 진정한 시장경제를 위한 토지정책 image 수원나그네 2020-07-05 219
1699 국가가 경제하는 뉴노멀 시대 이금재. 2020-07-04 337
1698 월별 정기후원내역 게시판 1 오리 2020-07-01 538
1697 '과학하고 앉아있네'와 라그랑주 역학 3 이금재. 2020-06-29 625
1696 영감을 주는 단편영화, Curve 2016 1 이금재. 2020-06-27 738
1695 학문에 대한 해석 2 오민규 2020-06-27 341
1694 학문에 대한 생각 4 오민규 2020-06-26 555
1693 구조론 목요모임(강남역) image 1 오리 2020-06-25 264
1692 세상은 프로세스 1 systema 2020-06-19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