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7]아제
read 433 vote 0 2017.12.25 (12:00:45)

이것은 시입니다.

아뇨..수학입니다.


오늘 짜로 우산이 다섯이 되었다.

깨고 나니 우산 두개 득템. 

우비 두개..그리고 우산이 셋이다.


뭔가 빵빵하다.완벽하다.

이 놈들을 쓰보고 싶다.

근데..방 안에서..사용하면 이상하자나.


작업용 산책용 이동용 패션용 나르시즘용.

이렇게 이름붙이고..날씨를 본다.

어색하다. 오늘 너무 화창하다.\


에라이..

우산쓰고 컴을 해보까?

아니다..이건 아니다.


그래서 더 큰 세계로 가보기로 한다.

우산은 잊어버리고..세상으로 나간다.

저 우산들을 딱 맞는 순간에 사용하리라.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10 "약한 쇠를 단련시키면 그만 부러지고 만다." 2 귤알갱이 2017-12-30 490
4509 지는 역사는 가르키지 않는다. 1 스마일 2017-12-29 619
4508 소년소녀 현강 2017-12-28 574
4507 목적은 마음이 아니라..포지션이다. 아제 2017-12-28 578
4506 목요 을지로 모임 image ahmoo 2017-12-28 441
4505 이제는 image 1 풀꽃사랑 2017-12-27 462
4504 그렇게 편할까. 아제 2017-12-27 575
4503 환장 하십니다. 아제 2017-12-27 533
4502 두고 보자. 1 아제 2017-12-27 498
4501 자본시스템이 산업시스템에 앞선다. 1 현강 2017-12-27 552
4500 천재란 무엇인가. 1 아제 2017-12-27 891
4499 돌아갈 수는 없다. 1 아제 2017-12-26 409
4498 걱정마라. 1 아제 2017-12-26 361
4497 만날 수 있는가. 아제 2017-12-26 424
» 비 안오는 날의 우산. 아제 2017-12-25 433
4495 파전 마무리. 아제 2017-12-25 422
4494 파전 뒤집기. 아제 2017-12-25 469
4493 가수 현강 2017-12-25 453
4492 화폐 시스템의 발전과 세력전략 3 현강 2017-12-25 584
4491 꼭 말하라면 image 3 풀꽃사랑 2017-12-24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