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프로필 이미지
[레벨:3]서단아
read 1087 vote 0 2017.05.07 (15:35:41)

1960년대 전후의 클래식 음악 녹음을 들어보면


요즘의 녹음에 비해서 세상에 한방 먹여주겠다. 뒤통수를 치겠다. 이런 느낌의 연주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관적인 기준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는 바가 없지만, 아마 당시대의 다른 장르 음악들도 공통점이 있지 않을까 라는 추측이 드네요.


어쨋든, 요즘의 녹음들에서 느껴지는 시대정신과는 다른 점이 있다는건 맞는듯 한데,


구조론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구조론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싶어도 구조론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네요.

<script src="chrome-extension://hhojmcideegachlhfgfdhailpfhgknjm/web_accessible_resources/index.js"></script>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62 영화 '겟 아웃' image 챠우 2017-05-15 1204
4261 호칭이곧존칭- 당신의어머님도여사라불리면좋아한다. 기자들의성숙한도덕을바래본다. 6 아란도 2017-05-15 1502
4260 결혼식장 뷔페 문화 image 1 아나키 2017-05-13 2449
4259 문재인, 새시대의 문을 열다 락에이지 2017-05-13 1337
4258 좋은 세상이우.. 2 아제 2017-05-13 1099
4257 이명박을 생각한다 17- 용서와 복수 배태현 2017-05-13 1034
4256 노점 ! 철거와 생존권 image 아나키 2017-05-13 929
4255 저 달을 닮아서 image 6 생글방글 2017-05-12 1026
4254 [공지] 5월13일 충북옥천 만남 있습니다 image 7 이산 2017-05-12 1093
4253 박영선, 누가 마스크 좀 보내줘요 쿨히스 2017-05-11 1397
4252 Dancing in the Moonlight 락에이지 2017-05-11 1121
4251 출석부 2 생글방글 2017-05-10 943
4250 19대선의 득표율 2 스마일 2017-05-10 1276
4249 출구조사 결과 12 챠우 2017-05-09 2127
4248 아퍼도투표는해야제~~~노년층의후흑학 아란도 2017-05-09 1067
4247 궁금해하실까 봐 image 2 생글방글 2017-05-08 1391
4246 홍준표가 장인을 26년간 개무시하는 패륜 행위를 할 수 있었던 이유. 16 노매드 2017-05-08 2105
» 1960년대의 음악과 시대정신? 서단아 2017-05-07 1087
4244 세월교 지나는 길에 image 3 생글방글 2017-05-06 1162
4243 TIME지표지문재인사진을보고_후흑학 image 1 아란도 2017-05-05 1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