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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4]해안
read 1339 vote 0 2019.02.02 (00:37:14)

판사 그 분[놈]

손님, 갱수를 깔고 앉아--곧 정치[구케우원] 하겠네.


그가 작성한 - 판결문 보니

"나, 곧 정치 할꺼다"-----그렇게 썼네.


이 재판관 [판사] - 경력 보니,

어떤-건에 연루[?]되어---조사 도 받았더군.


그러니,

아름다운 진급[?] 도 어렵겠고---


자기 손님[고객] 의 죄[?]를- , 

지가 날름 집어 쳐 드시고-

지, 몸 보신 하려 하네


나쁜 시키 !!


내년 총선에 100% 나온다.


예쁜-갱수를 잡아

인신공양까지 했는데---


1년 반만 지나 봐

자한당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Welcome 




프로필 이미지 [레벨:9]kilian

2019.02.02 (03:57:44)

무죄 선고 했어도 비슷한 시각은 존재헸겠지요?

봐라.. 다음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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