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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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8836 vote 0 2014.07.23 (21:26:12)

 

    http://khrux.tistory.com/164


    시사리트윗에 있는데, 말 나온 김에 몇 줄 보태겠다. 기사가 잘못된건 아니다. 중요한건 자기제거본능에 충실한 즉, 스스로를 하수포지션에 위치시킨 대중들이 이런 똥기사를 원한다는 거다.


    희망을 잃어버린 한국 축구와 비슷하다. ‘쫄지마!’ 할 때는 언제고 다들 쫄아버렸다. 이쪽에 시장이 형성된 거다. 기자는 기자대로 먹고 살아야 하고, 네티즌은 네티즌대로 조회수 올려야 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멘트를 던져주는게 맞다. 다들 그렇게 벌어먹고 산다. 그러나 구조론연구소는 특별한 공간이다. 대중의 인지부조화와 확증편향! <- 이런 쓰레기를 치는게 구조론의 목적이니까.


    집단 안에서 분명한 역할을 차지하기 위해, 집단에 일관된 신호를 보내려고 하는 심리가 인지부조화와 확증편향으로 나타난다는 것이 구조론의 분석이다. 침묵하든지 똑부러지게 행동하든지.


    무한도전에 나와도 캐릭터 잡으려면 일관된 행동을 보여야 한다. 바보 아니지만 동네바보형노릇 해야 한다 정준하. ‘뭘해도 어색한 캐릭터’에서 ‘미친존재감 ’로 바꾸는데 6년이 걸렸다. 정형돈.


    무려 6년 동안 일관된 행동을 해서 시청자에게 어필한 거다. 이렇게 자리잡기가 힘든 판이니 대중은 인지부조화와 확증편향으로 밀어봐야 한다. 그래서 바로 당신은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이다.


    일베 애들도 캐릭터 잡으려고 저러는 거다. 다 이유가 있다. 일관되게 착하기는 어렵고 일관되게 나쁘기는 쉽다. 쉬운 방향으로 가는 거다. 바른 판단은 뒷전이고 집단 안에서 자리잡아야 한다.


    그런데 어긋난 소리를 해야 무한도전에서 먹힌다. 박명수처럼 ‘버럭!’을 해야 한다. 그래서 다들 일베충이 된다. 그래서 다들 빌어먹을 하수 짓을 한다. 하여간 자칭 하수들은 이곳에 오지 마라.


    좋은걸 남주겠는가? 구조론연구소는 피아구분을 한다. 우리편이면 오고 남이면 이 사이트에 오지마라. ‘2인자 박명수가 되고 싶다. 7급공무원이 되고 싶다?’ <- 이런 생각 하는 사람이 남이다.


    우리편 아니다. 제발 좀 꺼지라고. 왜? 인간은 원래 같은편끼리 모아놔야 시너지 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잡탕은 곤란하다. 구조론뇌를 가진 사람만으로 모여야 구조론의 상승효과가 나와준다.


    인류라는 생물체의 두뇌 역할을 누군가는 해야 한다. 우리편이 모여서 그 일을 한다. 그렇다면 구조론적인 사고란 어떤 것인가? 역시 포지셔닝에 답이 있다. 그런데 우리는 팀의 리더 역할이다.


    우리는 무한도전의 멤버가 아니라 감독이어야 한다. 그렇다면? 김기덕 감독같은 ‘문제적 인간’에 주목하기다. 70억 인류라는 무한도전 안에서. 우리는 무려 70억짜리 무한도전을 하는 것이다.


    이현세 만화가 아무리 인기가 많고 독자가 많아도 구조론은 안 쳐준다. 왜냐하면 가짜니까. 그림체가 가짜다. 구조론은 언제라도 답이 나와 있다. 답은 보나마나 팀플레이다. 팀은 뒤뚱거린다.


    어린이용 개그는 펭귄처럼 뒤뚱대면 되고, 영화는 GG로 밀면 되고, CG 다음은 3D로 가면 된다. 팀플레이는 뒤뚱이고, 뒤퉁은 시각효과로 극대화가 되기 때문이다. 3D가 뒤뚱영화의 정점이다.


    소설을 영화로 옮기면 가짜니까 아무리 잘해도 0점이다. 70년대 배창호나 이장호 영화는 영화가 아니다. 시각매체의 특징을 살린 영화문법에 의지하지 않고 내러티브에 충실한 소설문법이다.


    이현세는 그림체에서 캐릭터를 끌어내지 않으므로, 자연히 스토리 작가의 원작에 의지하게 된다. 이현세 만화는 반드시 스토리작가가 따로 있어야만 하는 즉 가짜라는 거. 구조적 한계가 있다.


    허영만도 스토리 작가가 붙지만 그래도 만화의 비중이 높다. 허영만은 그림체가 진짜다. 허영만이 아니면 안 되는게 있다. 김세영이 다른 만화가와 작업을 하면 허영만 때의 수준이 안 나와준다.


    김세영은 아직도 도박만화로 뛰고 있는데 허영만과 쫑나고 이후 많이 망가졌다. 그런데 이현세는 스토리가 7할 비중이다. 그림으로 말하면 이현세 제자들이 이현세보다 그림을 더 잘 그린다.


    그림을 못 그리는 만화가는 이 바닥에 존재이유가 없다. 캐릭터가 죽어버린 사이비 그림체로 가면 아무리 열심히 그린다 해도 자기 제자를 못 이긴다. 요즘 애들이 그림 실력 하나는 뛰어나거든.


    그래서 이현세는 만화를 안 하고 딴짓을 한다. 그는 만화판에서 존재이유를 상실해버린 것이다. 진짜냐 가짜냐? 구조론은 이걸 따진다. 이현세는 가짜라서 스스로 만화계 흐름에서 퇴출되었다.


    비유하면 무한도전 멤버들이 모두 구성작가들이 써준 말을 달달 외어서 연기를 했다고 치자! 이게 무한도전이냐 드라마지? 사실 그런 의심을 할만하다. 정형돈이 갑자기 뜬 배후에는 혹시 뭔가?


    미국의 어느 회사에 프로그래머가 일은 안하는데도 실적은 매우 높았는데 알고보니 인도인 프로그래머를 개인적으로 고용하고 있더란다. 황당하다. 만화가들이 다 그렇다. 스토리작가를 쓴다.


    그런데 끝까지 그걸 숨긴다. 비겁하게도 말이다. 요즘은 형세가 역전되어 스토리 작가 연우가 만화가 서나를 해먹은 일도 있다고. 진짜도 있고 가짜도 있다. 문제는 세상을 보는 당신의 관점이다.


    '진짜든 가짜든 돈말 잘 벌면 되잖음?' <- 나가 죽어라 화상아. 말은 맞다. 돈만 잘 벌면 되지 무슨 상관이람? 이현세면 어떻고 연우면 어때? 그런데 말이다. 당신이 무한도전팀의 김태호 PD라면?


    당신이 PD인데 정형돈이 몰래 따로 작가를 쓰고 있더라면? 그걸 들켰다면? 당신은 그때 정형돈을 잘라야만 한다. 정글의 법칙이 그런 식으로 시청자를 사기치다가 얼마나 욕 쳐먹었는가 말이다.


    무엇인가? 당신이 인류라는 무한도전 팀의 PD라면? 인도인 프로그래머를 몰래 쓰는 직원을 짜른다. 차라리 그 인도인을 고용한다. 당신이 인류도전팀의 PD라면 이현세를 자른다. 왜? 가짜니까.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은 아무리 팬이 많고 지지층이 견고해도 가짜다. 왜? 만화는 어린이용이다. 어린이는 뒤뚱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은 어른용이다. 뒤뚱없다. 일부 조금은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 중 다수는 애니보다 일반영화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원령공주가 애니에 맞는 작품인가? CG를 써서 일반영화로 만들었어야 했던 역사물이다. 역사물을 애니로 찍는다?


    원령공주가 일본에서만 되는게 이유있다. 일본인들은 원래 만화에 미쳤으니까. 이게 구조론적인 분석이다. 애초부터 일반 평론가와는 다른 지점을 바라본다. 영화는 그림으로 승부해야만 진짜다.


    평론가들 말이 틀렸다는게 아니다. 구조론적 관점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제 시대는 변했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황당넌센스 소극은 영원히 끝났다. 비유하자면 그게 옛날 여성국극과 비슷한 거다.


    여자들이 남자로 분장하고 호동왕자 따위를 했는데 바보같은 소동이었다. 세상은 넓고 볼거리는 많으므로 변사가 나와서 해설하던 시대도 있고, 뭐 여성국극도 하면 하는 것이지 못할 것은 없다.


    그런데 그런 가짜는 오래 못 간다. 평론가라면 그런걸 짚어줘야 한다. 엉뚱한 데서 에너지 낭비를 안하게 말이다. 세계사의 흐름에서 동떨어진 채로 우리끼리만 통하는 괴상한 짓은 막아줘야 한다.


    어린이 영화는 뒤뚱>CG>3D가 정답이다. 이건 뭐 초딩도 알 수 있다. 이렇게 답을 알았으면 끝까지 이 길로 밀어붙여야 한다. 좋은 팀 이루면 잡스처럼 성공하고, 팀 못만들면 심형래처럼 망한다.


    확률에 달렸다. 방향이 옳으면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가야 한다. 실패하더라도 확률을 올렸으면 제 역할은 한 것이다.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하는건 아니다. 돈이야 못 벌면 어때? 망하면 또 어때?


    무한도전은 도전하는데 의미가 있다. 문제는 이렇듯 방향만 보고 가는게 선진국에만 들어맞는 법칙이라는 거. 미국이라면 날고기는 천재들이 많아서 방향이 맞으면 곧 저절로 팀이 만들어진다.


    벤처가 창업되고 투자가 들어온다. 냄새 맡고 기획사에서 달라붙는다. 시스템으로 조진다. 한국이라면? 고립시켜 놓고 자근자근 밟아서 꼭 죽인다. 한국은 개인적으로 꽌시를 잘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할배공화국 된다. 정치판도 할배판이 되었다. 어디를 가도 할배들이 다 장악하고 있다. 왜? 한국방식은 덕을 쌓는 거고, 덕을 쌓는 방법은 돈을 푸는 거고, 그런데 돈이 어딨어?


    돈을 풀려면 술집에서 술값을 열심히 내야 한다. 그렇게 술값이나 내다가 한겨레 신문에 걸려서 조재현 꼴 나는 거다. 솔직히 조재현이 무슨 잘못을 했나? 한국이 원래 그런 밥값공화국인 거지.


    그래서 나는 묻는다? 당신도 조재현처럼 열심히 밥값을 내면서 대인배짓 할 것인가 아니면 영화면 뒤뚱으로, 만화면 그림으로 승부하겠는가? 한국은 조재현처럼 밥값을 내는 사람이 먹는 나라다.


    일전에는 후배가 주제에 밥값 냈다고 선배가 칼로 찔렀다는 뉴스도 있었다. 이게 무슨 미친 짓이냐고? 한국은 단체로 돌았다. 정신 챙기자. 그런데 솔직히 당신도 밥값 잘내는 인간 존경하잖아?


    한국은 정신이 썩었다. 이런 썩어빠진 나라에서는 7급 공무원이나 꿈 꾸는게 맞다. 한비야나 낸시랭 정도만 되어도 비호감으로 찍혀서 아주 눈밖에 나는 썩은 나라다. 이래서 희망이 있겠느냐고?


    스티브 잡스가 밥값을 잘 내서 성공했느냐고? 워즈니악에게 줄 2500불도 띵가먹은 자다. 구조론적으로 보자는 거다. 1인칭 주체적 관점으로 보아야 한다. 세상 전체를 자기 신체 일부로 보는 거다.


    손톱은 뾰족하고 날카로우므로 쓸모가 있다. 그러나 가만 두면 손톱이 자꾸 자라서 방해가 된다. 그 손톱을 잘라버려야 한다. 머리카락 역시 쓸모가 있지만 정기적으로 이발소 가서 잘라줘야 한다.


    잘라버릴 머리도 잘 깎으면 모양이 난다. 심형래, 이경규, 서세원, 박명수 4인방은 내가 소싯적부터 특별히 싫어하는 인간군상들이다. 딱 재수가 없잖아. 생긴거나 하는 짓이나 다 역겹기 짝이 없다.


    개인적으로 그렇다. 어릴 때 우리동네는 7번 채널이 안 나와서 심형래 개그를 못봤다. 타잔도 못봤다. 나중에는 볼 수 있게 되었지만 그 펭귄짓이 꼴불견이라서 바로 채널 돌렸다. 그걸 어떻게 봐?


    변방의 북소리는 정말 재수없는 코너였다. '영구없다' 하는 것도 그렇고. 딱 내가 싫어하는 행동만 골라서 한다. 나는 원래 바보캐릭터 안 좋아한다. 그런데 심형래는 싫지만 그건 인간이 싫은거다.


    낯짝이 더욱 싫다. 그러나 구조론적으로는 분석해볼만한 문제적 인간이다. 왜 애들이 심형래를 좋아할까? 그게 나의 관심사였다. 심형래에게는 무언가 있다. 찰리 채플린도 실물은 좀 이상하다.


    분장을 지운 채플린의 지적인 얼굴은 충격적이었다. 왜 채플린은 하필 저런 분장을 했을까? 심형래는 반대로 맨얼굴이 충격적이다. 그런데 이런 식의 개인에 대한 호불호로 가면 진리를 놓친다.


    구조론적으로는 대마초도 피우고 사고도 치는 문제적 인간이 필요하다. 연예인인데 모범생 유재석이다? <- 나가죽어라 이 화상아. 홍석천 하나가 유재석 백명보다 낫다. 보이지 않게 다 기여한다.


    연예인의 역할은 인간 상상력의 한계를 넓히는 거다. 남들의 귀감이 되는 좋은 인간보다는, 인류를 자극하는 문제적 인간이 필요한 거다. 좋아봤자 본인에게나 좋은 거지 사회에 좋은건 전혀 아니다.


    사회에는 착한 인물보다 사회의 상호작용 총량을 높이는 인간이 필요하다. 묻노니 당신은 70억 인류로 이루어진 무한도전 팀의 PD가 보는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가? 바로 그걸 따지자는 거다.


    심형래의 인생은 그대로 뒤뚱이었다. 그 뒤뚱의 흔들리는 부분은 사회가 나서서 잡아줘야 한다. 사회가 잘못한 거다. 스티브 잡스를 비난하는 사이트를 봤다. 앱빠들에게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http://basketcase.egloos.com/2011712 <- 그런데 말이다. 나는 그 글을 읽고 도리어 잡스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역시 잡스는 문제적 인간이었다. 미국은 에너지가 넘쳐서 잡스도 제어한다.


    문제적 인간 잡스를 미국이 잘 컨트롤 해온 것이다. 어떻게? PD의 역량이다. PD가 누구냐? 나름대로 한 칼씩 하는 미국의 지식인과 엘리트들이다. 그 중에는 투자자도 있고 조너선 아이브도 있다.


    한국은? 그런 역량있는 PD가 없다. 다들 자기를 약자로 규정하고, 저 인간이 나한테 사기를 치지나 않을까 하고 염려한다. 당신이 능력자라면 문제적 인간을 수집해야 한다. 누구? 보나마나 길이다.


    길은 진짜 꼴통이다. 김태호도 포기할 판이다. 그러나 김태호는 길을 잡아보려고 노력했다. 왜 그는 길을 진작 잘라버리지 않았지? 그게 김태호의 무한도전이었다. 그는 거기에 흥미를 느낀 것이다.


    자리잡기는 정형돈처럼 성공도 하고 길처럼 실패도 한다. PD의 관점으로 보면 감이 딱 온다. '저 인간은 돼! 한 번 밀어보자고.' 잡스처럼 뒤뚱대다가 되기도 하고 심형래는 계속 뒤뚱대기만 하고.


    중요한건 심형래가 아니라 당신이다. 당신의 소아병을 들키지 마라. 자신을 피해자로 여기는 그 심리를 들키지 마라. 1인칭 주체적 관점으로 보라. 문제적 인간을 발굴하라. 찜해둘만한 가치주다.


    결론적으로 문제는 심형래 개인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거기에 비추어진 바로 당신의 맨얼굴이라는 거. 수준 들킨다는 거. 낸시랭, 강의석, 한비야 이런 사람들 씹는 소아병심리 들키지 말라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11]까뮈

2014.07.25 (00:17:42)

심형래의 실패는 대한민국의 자화상입니다.

용가리가 떴을 때 캐릭터 장사하느라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스티커부터 애들 신발,빤스,양말 등등 온갖 상품에 용가리 장사를 했죠.


결국 영화가 캐릭터 상품 장사를 위한 미끼로 전락해 버렸죠.


심형래는 거기서 영화를 캐릭터 상품을 팔기위한 거로 전략을 

세우면서 펀딩을 했고 그게 이 후 영화를 망쳤고 결국 다 망했죠.


영화 그 자체로 갔으면 망해도 건지는 게 있었을텐데.


영구 아튼가 뭔가 저도 캐릭터 사업으로 갔던 기억이 나서 이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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