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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묵처묵 출석부
김동렬
2년간 한 일이라곤 처묵처묵 밖에 없어.
하여간 몬가를 계속 묵어조.
처묵의 결정판.
아침부터 비위단련.
[다음 아골에서 펀 굽시니스트의 시사인만화]
이 게시물을...
목록
김동렬
2010.03.04
10:06:26
고선생도 코가 막혀.
첨부 :
1267591255_acid_picdump_10.jpg
[File Size:36.5KB/Download1]
댓글
워터
2010.03.04
11:55:07
이쥐박 전용기
댓글
오리
2010.03.04
13:41:55
.
굽시니스트님아 쥐는 봉황을 싫어혀
첨부 :
img_245_3834_0.jpg
[File Size:47.6KB/Download1]
댓글
솔숲길
2010.03.04
15:26:42
첨부 :
image_12.jpg
[File Size:43.9KB/Download1]
댓글
김동렬
2010.03.04
15:58:11
본 사진 또 봄.
첨부 :
1267428298_animals_234_04.jpg
[File Size:52.4KB/Download1]
댓글
꼬레아
2010.03.04
17:54:06
쥐에게 잘못 걸린 사람?
사람에게 잘못 걸린 쥐 ?
댓글
풀꽃
2010.03.04
18:23:01
첨부 :
P1240571.jpg
[File Size:1.53MB/Download1]
댓글
안단테
2010.03.05
09:18:19
강가에 드리워진 '빨대'버드나무가 드디어 봄물을 빨아마시기 시작한듯... '쭈욱쭈욱'^^
댓글
풀꽃
2010.03.04
18:27:08
어제 본 올해의 첫 헬레보로
첨부 :
P1240584.jpg
[File Size:119.9KB/Download1]
P1240583.jpg
[File Size:132.7KB/Download1]
댓글
김동렬
2010.03.04
18:50:36
얼음은 얼음대로 있고
봄은 봄대로 오는구료.
서울의 봄은 언제 오느뇨.
봄비만 추적추적 나리는데.
댓글
풀꽃
2010.03.04
20:18:22
겨우내 덮였던 눈을 이불삼아
봄을 준비하고 있었던게 확실하오.
그렇지 않고는 눈이 녹고 채 이틀이 되지 않아
저렇게 고개를 내밀 수 없었을 게요.
놀라움이 커오!
댓글
안단테
2010.03.05
09:22:00
햇살 머금고 있는 헬레보로... 금세 '헤헤' 웃겠지요.^^ 헬레보로, 반갑다...^^
댓글
░담
2010.03.04
19:28:27
봄비 오오.
태양이 퍼올리다 놓아버린 물이라오.
댓글
안단테
2010.03.05
09:15:54
태양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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