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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오늘은 바람이 다숩디다...
달라지오.봄은 달라지오.다시 온 듯 하나처음 보는 봄이오.늙지 말고 보오.
무늬는 색소가 만들었을테니... 검은무늬가 나중?적에게 잘 안보이는 안쪽부위(배,다리안쪽)은 희니까 당연히 흰색바탕의 검은무늬.(다 아는걸 너무 자세히 말하는건가...^^)
보도사진상 nature부문 '넙치 놓고 치열한 쟁탈전' 이승철 기자(한라일보)
"광어는 양보 못해."
넙치가 바다 밑바닥에 딱 붙어있지 않고 어쩌다가 갈매기에게 잡혔는지 이해가 안 되오.
밑에 까만 갈매기는 어린 놈이고 위에 회색은 제법 어미가 되어가는 중짜넘이구료.
하얀 갈매기가 다 자란 어른.
밑에 넘이 갈매기가 맞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