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소식 들리오? 오!봄 소식 잘 들리오. 언 넘(쥐박 ㄱㅐ 새퀴~) 귀에는 절대 안 들리겠지만서리
눈총각이 귤 삼키는 즐거움도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화초들 볕바라기 시켜주며 창문 활짝 열고 잠시 누웠는데 스멀스멀 봄기운을 온몸 세포 혈관까지 느낄 수 있는 상큼한 봄바람~ 주체 할 수 없는 넘치는 봄 기운을 느끼며 내 등 따습고 배 부르니 님들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아니었을까 짐작 해 봅니다. 음악이 한 술 더하니 절정에 달하는 기분이랄까 캬캬캬~ 저녁엔 막걸리도 한 병 캬캬캬~ ^^ㅎㅎ 글 입력이 약간 불안정.술 마시고 출석하면 안되는군...
까불지 말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