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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대로 고르시오.^^
운영자님께 여쭙니다. (궁금한건 못 참아^^)
며칠전부터 구조론 상단에 있는 난꽃이 자꾸 말을 걸어오는데(멋져요!^^) 혹시 저 난 이름이 야생화 보춘화 인지.... 긴가민가.
보춘화(몇 년 전, 남쪽 산에 갔다가 찍은 사진) 아직도 잘 있을런지...
창 밖에 봄비가 촉촉촉 이 비 그치면 보리가 쑥쑥 자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