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서오시오.
구조론의 세계는 특별하오.
부지런한 개미처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돈벌어서, 잘 먹고 잘 사는 평범한 대중들의 세상이 아니라
놀맨놀맨 하면서도 하느님과 맞먹고 임금님과 맞먹고, 스티브 잡스와 친구먹는 세계이오.
고흐 그림 안팔아주고, 라흐마니노프 곡 안들어주고도,
걔네들 다 모아놓고 형님대접 받는 세상이오.
구조는 돈오돈수 바로 통하는 것,
노가다 생략하고 지름길로 바로 가오.
세계는 한 팀이라 경쟁도 불필요 노력도 불필요
성공도 불필요 행복도 불필요.
알아보아야 할 것을 알아보는가가 중요할 뿐이오.
오직 자기 포지션을 찾아내는가에 답이 있소.
인생의 주인이 되는가 진정한 삶을 사는가가 중요할 뿐이오.
신의 계획에 가담하여 인류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하는가가 중요할 뿐이오.
아래 귀절중 "안 쳐주고 대접 못받는" 인생에도 감사하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열심히 살아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건 다른 사람이 당신을 기만하기 위하여 만든 가설무대
그 무대 위에서 깨춤을 추든 말든 어차피 실패.
열심히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
자기 자신의 완성도가 진짜.
오늘 하루 얼마만큼 나 자신을 만들어 왔는가를 생각해야 할 것.
남을 위하여 열심히 맡겨진 일을했다는거 안 쳐줌.
가족의 칭찬이든 보스의 일당이든 댓가 있는건 안쳐줌.
세상이라는 허상에 속아
자기 자신을 만들어가지 못하면
끝내 대접 못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