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만악의 근원, 교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044449091?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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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8.24

폐쇄적 공동체가 부여하는 무소불위 권력의 참상.



북한군은 군복입은 건설노동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095526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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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8.24

일자리 줄테니까 날래날래 통일하자우.



檢, '사법농단 스모킹건' 잡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1017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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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8.24

동기부여 안되는 일들 처리하려면 꼼꼼하게 적어둘 수밖에...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08.24.

냄새가 났다면 이미 실체가 드러난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 냄새를 맡은 코가 한 둘이라야제.



트럼프 탄핵 가시화되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10434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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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ㅡ)  2018.08.24

트럼프 정치 생명 초읽기?? 갈 때 가더라도 좋은일 좀 하고가라!!

폴 매너포트 전 대선캠프 선거대책본부장의 유죄 평결과 개인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유죄를 인정해 검찰에 협력할 가능성이 제기된 직후에 나왔다.



김도망이 울고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09291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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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4

이름이 안도망이라서 도망 안 간 거라고 우겨바. 기자들 피해 도망간거지 참.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4.
철구가 돌아 왔다.
한아름 개껌을 가지고!! ㅎㅎ


김동연만큼 일하는 사람이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061454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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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4

현실이 그런 것을 어떡합니까? 인정할건 인정해야 합니다. 

장관 중에 일하는 사람 김동연 빼고 없는게 사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4.
대통령은 초반에 기선을 세우면
나머지는 일선 장관들이 나서서 해야 하는데
이건 머 옛날하고 똑같으니!!
인재가 없는건가? 욕먹기 싫어서 사리는 건가??


착하게 살기가 힘들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09010451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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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4

임채무도 고생이네. 임채권이 적절.



북수심에 불타는 소인배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03001430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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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4

댓글들이 하나같이 괴물이네요.

소인배들에게 약간의 권력이라도 주면 반드시 사고를 칩니다.


사람을 미치게 하는 수컷 침팬지 호르몬이 나오거든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8.08.24.
총과 SNS은 닮은 꼴.
이제석 광고처럼 결국 자신을 향해 쏘는 것~
그런 줄 알면서도 쏘는 걸 멈추지 않는다는 게 호르몬의 본질.


안철수 또 쾌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07385780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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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4

잘 하고 있다. 안철수 없으니 정치칼럼 쓸 건수도 없고 적적했네.



하루 아침에 태도를 바꾸는 무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7000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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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그러나 무명은 진왕 정의 암살을 포기한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진왕 정이야말로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유일한 큰 인물임을 알게 됐기 때문이었다.


하루 아침에 김진표 지지로 태도를 바꾸는 자나 도긴개긴.

세상은 시스템이고 시스템은 절대 하루아침에 바꾸면 안 됩니다.



코코넛 오일도 수상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5553641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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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뭐든 좋다는건 다 나쁜 것입니다.

일단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지요.



시민 권력의 시대!!

원문기사 URL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9&r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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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ㅡ)  2018.08.23

시민 권력의 시대!!

이런건 국토부 장관이 좀 나서서 적극 권장하면 안돼나??

언제까지 대통령 얼굴만 봐야하나??

그놈에 벰두마리 땜에 신경쓸 여력이 없나 !!



아직도 안철수 빨아주기 하는 한겨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6161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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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아무리 기사거리가 없다고 해도 그렇지

노회찬 지역구 빼앗아 죽게 만든 장본인 살인철수를 뭐가 좋다고 이렇게 두둔하는지 참 나 원.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3.
만철구는 고만하고 공사장 인부로 백의 종군하라!!


바보가 문제다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80823132234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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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바보가 권력을 욕심내면 황당한 일이 일어납니다.

제 입으로 잡놈이라고 주장하는 김훈은 잡놈이 맞고 


제 입으로 똥먹었다고 주장하는 김용옥은 똥먹은게 맞고

제 입으로 바보라고 주장하는 김부선은 바보가 맞습니다.


바보에게도 일말의 진실은 있겠지만 상황은 통제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바보 장단에 깨춤을 추는 사태를 방치하려는 겁니까?



일베 벌금 600억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70405225337388?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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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우리도 독일처럼 벌금으로 일베를 처단합시다.



기레기의 수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1540001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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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속지 맙시다.

그만큼 속았으면 이제는 안 속을 때도 되었는데.



태풍진로 급속변경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1193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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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제목 없음.jpg


일본 태풍의 간섭효과로 인해 

태풍이 오늘 밤 진도에 상륙해서 대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림은 내일 새벽 5시 태풍의 예상 위치.

한국 기상청도 경로를 수정할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3.
충청권은 자연재해가 빗겨가는 곳인데
이번에 제대로 점검하지 않으면
피해가 크겠는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8.08.23.

대전이 서울 방패막이 구실 하게 되는건가요?



트럼프의 돌출발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613164837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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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트럼프가 탄핵되어도 남북경협과 북핵폐기는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등딱지 없는 거북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0390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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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자라는?

Floridasoftshellturtle-cropped.jpg


자라는 넓적한 갈비뼈가 연골로 붙어 있는데 



고영주 개놈도 무죄판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0043097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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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3

마왕 이재용을 풀어주었으니 새끼 독사들을 잡아가둘 명분이 없다 이거쥐?

안희정 재판부터 삼성돈 먹은 판새들이 줄줄이 개판치는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이제는   2018.08.23.

그야말로 이 나라 최대의 적폐 조직이네요. 온갖 궤변으로 무죄라고 결정하다니.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8.08.23.

"사법부 불신에 대한 뿌리는 프랑스 혁명과정이었다. 부패하고 탈락한 귀족들을 혁명정부의 검사가 기소하면 법원은 이유를 불문하고 무죄를 때렸다(?). 국민들은 그들의 타락을 상식선에서 모두 알고 있었다. 모든 국민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법원은 뻔뻔스럽게 뒤집었다. 당연히 국민들은 분노했다. 프랑스 혁명이 200년을 훌쩍지났지만, 국민들은 그 때를 기억하고 사법을 응징했다. 지금도 여전히 프랑스 국민들은 감정의 밑바닥에서부터 사법을 불신한다.

촛불혁
명 이후에도 정신못차리는 양승태 사태나, 고영구 스캔들을 보면 한국 법원에 대한 신뢰가 어떨지 불을 보듯 훤하다. 법원은 자신들의 개인적인 친분이나 사적 네트워크 땜에 천하에 명분없는 판결들을 쏟아내고 있다. 껀껀히 달콤한 법원 내부의 사탕같은 사적 거래들이 조만간 법원전체를 삼키는 독이 될 날이 올거다." - 페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