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결혼이 대세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603011754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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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6

부조금 쏴줄테니 결혼하시오.



지나고 보니 기적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607214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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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8.07.06

섬찟한 시절을 지나왔구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8.07.06.

http://v.media.daum.net/v/20180706060031139


기무사와 국정원은 세월호와 무슨 관계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7.06.
1980년 5월과
1987년 6월이 없었다면
그리고 그 심판이 없었다면
그들은 감행했을 것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8.07.06.

신영복선생 처벌하듯 너희들도 내란죄로 그대로 처벌받아라.



토종앱 아자르 사용 2억명 돌파!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4142127...id=112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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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ㅡ)  2018.07.05
토종앱 아자르의 공격적 마켓팅이 눈에띤다.
2억명이 사용하는 동영상 통신~~


대체복무 2배는 위헌소지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162208052?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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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현역과 같이 복무하되 집총 대신 막대기로 하면 됩니다.

보직을 잘 찾아보면 현역과 동일한 복무기간으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체력훈련을 현역보다 많이 하고 진지공사, 공병업무에 투입하면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5.

2배 일단 찬성 입니다.

어자피 이핑계 저핑계로 줄어들게

농후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하나로   2018.07.05.

종교로인해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들 경우엔 아마도 집총도 거부하지만

군사조직에 속하는것 자체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주 예전에 저 종교단체에서도 집총행위와 군사훈련외에는 가능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었으나

군사조직에 포함되는것을 큰 틀에서 허용하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가까운 지인이 저 종교단체의 일원이라 조금 알고 있습니다.


그 종교의 양심적 거부가 아닌 이유로 거부하는사람은 물론 예외이겠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다원이   2018.07.05.
전쟁의 신, 전쟁의 화신 여호와를 믿는 종교가 기독교인데, 그 신자들이 무려 "전쟁"을 거부한다니. 경천동지 할 일이로고.


태국의 소년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143305610?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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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자세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옥상문 해결 간단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14200402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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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지하철의 비상벨처럼 플라스틱 패널을 부수고 

옥상으로 출입할 수 있게 하면 해결.

CC 카메라도 설치하고.

혹은 전자식 잠금장치로 관리실에 전화하면 관리실에서 열어주도록 설계해도 되고.



4대강 찬성하면 돈의 축복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16400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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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7.05

훤한 인상의 잘 걷게 생긴 분이 나오셨네요. 4대강 쥐새끼들 다 잡아주세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hya   2018.07.05.

수원나그네님이....순간깜놀 .어쨋든 반가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7.05.
ㅎ 예고편이 벌써~
오늘 KBS 9시뉴스에 제가 나옵니다~


사법부를 혼자 씹어드시는 분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10175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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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7.05

이런 판새를 그냥 놔두는 사법부 전체가 잘못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07.06.

판단하심을 존중하신다잖아요.

국민들 가슴은 미어터지고.



추신수의 기록

원문기사 URL : http://live.sports.media.daum.net/video/mlb/443228/44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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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실력은 짱인데 왠지 류현진에 가려서 콩라인



모두 연결되어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10434754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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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140억개의 눈이 지켜보고 있다. 그럴 때 기적이 일어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나는나여유   2018.07.05.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산소호흡기를 끼고 물속에 들어가서 전문가 2명이 땡겨주고 밀어주면 쉽게 나올 수 있는 것 아닌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7.05.

물 속에서 장비를 해체하고 허리를 90도로 꺾어야 통과할 수 있는 난코스가 있다잖아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5.
1km의 잠수 공간을 버틸 수 있는
심리적 체력을 관건으로 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언제나니곁에   2018.07.05.

구조할때 방송국이 리얼다큐 하면 대박날듯한데 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12]hya   2018.07.05.

비슷한 상황에서 69일간 버티다가 끝내 구조되었던 예가 있었는데, 전원 무사히  구조되길 기원합니다.




이해찬 아니면 박범계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091504004?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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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이해찬 박범계 정도가 

인물이고 나머지는 다 허당.


이번 대표 선출은 2년후 총선 앞두고

외연을 확장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상대적으로 중도나 비주류가 먹는 타임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지지율이 높고 지방선거를 이겼으므로


이런 때는 코어를 강화해야 하는 즉 정통성이 강조되어야 합니다.

지지율이 곤두박질해서 분당위기거나 정계개편을 앞두고 있다면 


정통성 없는 김종인들에게 기회가 가지만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그런데 민주당 비주류들이 다 안철수의 개가 되어 


간보기 하는 안철수 따라 간 보기 하다가 들켰기 때문에

이당 저당 사이에서 저울질 했다는 사실 자체로 탈락요건이 되고


이해찬 박범계 외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굳이 있다면 송영길 정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07.05.

박근혜가 탄핵을 당해도

자유한국당, 조중동, 바른미래당은 수긍하지 않고 사사건건 반대를 외치고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으니

기득권들이 국민의 힘을 알고 협조할까 했는데

역시나 사사건건 반대를 하고

남한이 사는 길은 세계로 진출인데

그러럴면 남북평화모드로 가야하는데

자유한국당, 조중동, 바른미래당은 아베와 볼턴의 입장을 고수하며

국익을 위해서 아니라 기득권의 이익을 지키위해서 대변하고

6.13 지방선거에서 패해서 민심을 확인하면

이제는 좀 기득권이 국익에 협조하고 그만 저항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저항중이다.

이명박근혜처럼 기득권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


지금 상황은 자유한국당등 야 3등이 살아남느냐 절대절명의 순간이겠지만

국민도 대한민국이 여기에서 주저 않는냐 앞으로 나아가느냐의 절대절명의 순간이다.

이쪽도 상황은 긴박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07.05.

거기에다가 권성동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겠다고

언론에 당당히 얘기하더만 기각 되었다.

기득권의 힘이 얼마 쎈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8.07.05.
둘 다 충청도.


아인슈타인의 방법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02000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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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상대성이론은 그냥 물리이론을 

수학용어, 특히 기하학 용어로 기술한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이유는 없다. 계산해보니 맞더라.

구조론의 논리로 보면 원점은 원리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원점에서 2세대를 전개하여 3세대가 되었을 때

1세대와 2세대 사이 그리고 2세대와 3세대 사이의 동치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즉 원점이 해명되지 않아도 3세대가 단일한 계통을 이룬다는 사실이 증명되면 그게 증명인 거.

그래서 결론은 중력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고 공간의 기울기가 존재하는 것이며


공간의 기울기는 입자들 간의 상호작용의 일치를 끌어내기 위하여

시간을 빠르게 혹은 느리게 가듯이 각도를 틀면 그게 중력이라는 거지요. 


구조론으로는 A에서 B로 가는 것은 동시에 B에서 A로 가는 것이므로

모든 운동은 장을 만들게 되어 있고 그 시점에 아주 짧게 딱 멈춥니다.


그러므로 광속은 유한할 수 밖에 없으며 속도가 무한이 되면 장을 만들 수 없고

장을 만들지 못하면 A와 B의 상호작용의 일치를 성립시키지 못하므로 운동은 없는 거지요.


그런데 보시다시피 운동은 있으니까 장은 있는 거고 장이 있으면 일치가 있는 거고

그런데 일치될 가능성이 없으므로 일치를 이루려면 무언가 틀어야 하는데


공간을 틀면 그것이 중력이고 시간을 틀면 시간이 느려진다는 건데

소립자들이 전자구름을 형성하며 사방으로 가지만 실제로는 한쪽으로 약간 더 많이 간다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8.07.05.

구조론 응용편 중 물리학 정독해야 겠네요



중국의 법칙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03084145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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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1) 중국은 공산국가라서 백화점이란는게 없다. 대략 그렇다고.

2) 시장이 없으므로 온라인 쇼핑을 해야 한다.

3) 중국은 값비싼 컴퓨터가 없으므로 스마트폰으로 해결해야 한다.

4) 중국은 게임과 쇼핑과 영화감상을 모두 스마트폰으로 해결해야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8.07.05.

오타인듯 : 3) 중국은 값비싼 컴퓨터가 없으므로 => 값싼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근데 중국 컴퓨터 가격이 비싸다는 건 의외네여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7.05.

중국인에게는 비싸지요.

중국은 컴퓨터보다 스마트폰이 먼저 대중적으로 보급되었습니다.

데스크탑을 구경한 적이 없는 사람이 많다는 거지요.

스마트폰은 쓰면 되지만 데스크탑은 상당히 공부를 해야 합니다.

중국인은 컴맹이 많다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나는나여유   2018.07.05.

- 중국 검퓨터 : 3,000위안 (510,000원) - 노트북 기준

- 중국 핸드폰 : 1,500위안 (250,000원) - 샤오미(小米) 기준

- 삼성 핸드폰 : 5,000위안 (850,000원) - 갤럭시 S9 기준

- 아이폰 : 6,000위안 (1,000,000원)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5.
데스크 탑은 개인이 작업을 할 수 있는
최소 장비의 세팅 임
데스크탑을 사용하지 못하면
개인의 작업능력이 초라해짐!


여당이지만 전용기 구매하지 마라.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04452496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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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전용기 가지고 대통령을 애먹이는 것도 국민의 권력행동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5.
외교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때
전용기 구매해서 쓰는게 국익에 훨씬 중요!
아예 3대씩 셋트로 구매해서 돌려 쓰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3]피에스로빈   2018.07.05.

하긴 전용기 이것도 이야기 나올때마다 북적북적했죠 ㅎㅎ



이명박의 망상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4182310546?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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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이명박이 굳이 수심 10미터를 고집한 것은

물심판 때 천국에 가기 위해 보험에 들어두려는 이명박의 망상 때문입니다.


구원파들은 무슨 말인지 알 것.

물심판 때 천국에 가려고 유람선을 운영하고 세월호를 띄운 거지요.


성경에 증거가 다 나온다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7.05.
설마..


세상 뭐든 만만하지 않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5030220287?f=m&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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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5

초딩생각 막 들이대면 곤란.

항상 통제가능성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북한은 군부가 야당노릇을 하는데 

사회주의는 각 사회에 권력이 있기 때문에 해결아 안 됩니다.


지역사회, 군부사회 이런 패거리집단에 실권이 있습니다.

사회=패거리, 사회주의는 패거리주의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8.07.05.
김정은이 미국을 끌고들어와 군부를 제압하려는 작전인데 저항이 만만찮은가보네요.
움직이는 거대한 항모의 방향전환이 쉽게 될 수는 없겠죠.


김무성 입법실적 전무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4160439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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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7.04

이런 놈들은 바로 해고감인데. 여튼 대단히 뻔뻔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07.04.

이런 사람들은 소선거구제로 다 처단해야 합니다.

아예 국회의원은 나올 생각도 못 하게 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07.05.

그라고,

보좌관이니 비서니 하는 자들은 또 뭐했을꼬.



중국, 주요 건물 옥상 모두 폐쇄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11070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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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7.04

월드컵 자살을 막겠다는데, 아니 월드컵도 못나간 나라가 왠 관심이 이렇게 많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07.04.

에휴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다원이   2018.07.04.
승률 로또 쪽박차고 투신하는 사람 막자는 거?


사대강의 위업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4150303008?f=m&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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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4
대다나다. 전 국민을 바보 만든 사대강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7.04.
오로지 명바기만이 할 수 있는~


모든 교장을 처단해야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4121251039?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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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4

모든 교장을 범죄자로 만드는 교복을 폐지합시다. 교복강제는 학생인권조례 위반.

교복을 꼭 입고 싶으면 100여 개 디자인 중에 학생 본인이 선택하도록 하는게 정답.

학교별 동일교복은 교장을 범죄자로 만드는 장치일 뿐 말도 안 되는 반민주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4.
교복의 착용은 집단을 통제하는 유니폼이죠!
여학생들도 학생때는 치마 대신 바지를 입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