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조폭검찰의 쿠데타 맞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30643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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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3

검찰의 폭란은 민주주의 위기를 초래했다.

선출되지 않은 권력은 반드시 문민권력에 의해 통제되고 감시되어야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7.03.
문재인대통령은 윤짜장을 국민의 손으로 처단하길 기대하는 것 같군요~
자긴 바쁘다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20.07.03.
프로필 이미지 [레벨:6]오자   2020.07.03.

지금 현재 윤이 규합한 항명세력과 

법무부의 진압 의자가 

언론전으로 시작하여 상호의 움직임(정보전 포함)이 결적적으로 진행중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레깅스 보라고 운동하는거 맞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305073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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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3

위하여는 전부 거짓말입니다.

말이 궁해서 둘러대는 개소리입니다.


날 찾으려 운동한다는건 무슨 철학적인 개뼉다구란 말입니까?

추상적인 관념으로 도피하면 곤란합니다.


한국인들이 남의 눈을 의식하는 것은 

자기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집, 자기 정원, 자기 애견, 자기 자식, 자기 취미

자기 직업, 자기 평판, 자기 지위가 두루 갖추어 있다면


남의 눈을 의식할 필요가 없겠지만

그게 없으면 자기 이야기가 필요한 거지요.


자기만족은 남이 봐주니까 만족하는 거지요.

물론 그 남의 시선에는 자기 시선도 포함됩니다.


뼈대와 근육사이에 이야기가 들어차는 거지요.

그냥 근육이라고 말하는 것과 


이두박근 삼두박근을 따지는건 다릅니다.

이야기의 레벨이 다른 거지요.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무의식적인 동기가 있습니다.

내가 어느 지점에서 흥분하고 업되고 설레는가?


틀린 생각 1 - 내 몸매를 과시하기 위해서

틀린 생각 2 - 성취감을 느끼는 자기 만족을 위해서


바른 판단 - 무의식적으로 보이지 않게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회의 반응을 끌어내는 형태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와의 긴밀한 연결상태를 유지하는 수단.


즉 남의 눈에 띄는 뭔가를 하지 않으면 사회와의 연결이 끊어져서 고립감을 느끼게 되므로

연결상태를 유지하는 다양한 방법 중에 진중권, 변희재식 관종짓도 있지만 


레깅스도 있고 몸만들기도 있고

어떻든 사회와의 긴밀한 연결상태를 유지하는게 본질.


자연인이 혼자 살아도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아침과 저녁의 공기밀도 차이를 느끼며 


연결상태를 유지하는게 핵심.

인간은 어떻게든 사회와 연결되고야 마는 것이며


연결을 유지하려면 내집 내직장 내가족 내 고양이 내가 캣맘하는 길고양이

내 취미, 내 패거리, 내 종교 기타등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으면 몸이라도 만들어야 

돈 있는 사람은 고속도로에서 포르쉐를 굴리고 


돈 없는 사람은 헬스장에서 몸이라도 굴리고 다 그런 거지.

인간은 어떻든 집단의 중심과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토마스   2020.07.03.

장문의 인터뷰를 신나서 한게 벌써 남 보라고 운동하는 티가 나는군요.


관종병이 어떻게 보면 인류의 가장 보편적인 병인데 그런게 이제야 화두가 되는게 놀랍습니다.



억지 조형물 없앨 때도 됐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30521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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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3

수준미달. 

구로공단이라고 실타래 풀어놓는 식의 단세포로 

어찌 이 험난한 세상을 돌파하겠소.


다운로드 (2).jpg


뭐시라?

구로공단이라고? 

아 거기 옷공장 있었잖아. 원풍모방인가 대우어패럴인가 있었지. 

옷은 실로 만들어. 실은 양털에서 나오고. 

양 한 마리 갖다놓고 위에 실타래 올려놔봐.

실인지 못 알아볼까나 색동으로 가버려.


초딩도 하겠다.

검은 중력도 작위적이고


다운로드.jpg


추상은 추상으로 풀어야지 

구체적으로 시각적 형태를 보여주겠다는건 등신 머저리 짓이여.


추상은 어떤 둘의 관계로 표현하는게 정답.

제목을 안 보면 알 수 없는 작품은 텍스트지 조형물이 아니여.


제프 쿤스의 작품은 제목 없어도 돼.

제목을 읽어봐야 납득이 된다면 조형으로는 실패여.


Jeff-Koons_Rockefeller-Plaza_2-1024x862.jpg


에너지를 느끼는 건데 설명이 필요한지?

이건 백미터 밖에서 봐도 알겠다.


다운로드 (1).jpg


정원은 괜찮은데 

그냥 건축물로 알지 누가 작품으로 알겠냐고?


남자들 오줌 급할때 비상화장실 대용인줄 알지.

하여간 아파트에 저런게 하나 있었으면 싶더라고.


왠지 집 근처에만 가면 갑자기 쉬가 마려워.

예술이란 것은 말이여.


세계 최고가 아니면 똥이여.

기운을 담고 에너지를 담아야지 그 외에 어떤 삽질도 하지 말라고.



외환보유 최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306003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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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3
나쁘지 않아


사법고시의 폐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30450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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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3
전국 바보선발대회가 되었어


일베의 준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305010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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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3

이게 다 안철수 때문이다.



무역보복 당하는 중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3054903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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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7.03
인구가 십억이 넘는 인도가 중국의 타국에 대한 경제제제를
그대로 베껴서 중국에 돌려주고 있는가?
중국은 맘에 들지 않는 국가에 경제보복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중국과 국경분쟁중인 인구대국 인도가
중국산제품의 인도통관을 지연시키고 있다.


윤석열 양아치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16531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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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나라에 참언론이 없으니 뉴스타파에 민중의소리까지 찾아봐야 하는 신세.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7.02.
페북펌 Dooil Kim
윤석열, 이 전두환 같은 인간아!!
1.
뉴스타파가 또 특종을 터뜨렸다.
윤석열은 오늘 추미애의 수사지휘권 발동을 통한 전문수사자문단의 절차가 중단된 것에 이어 심각한 데미지를 받게 되었다. 자신의 검찰 쿠데타의 시도가 최초로 제대로 폭로된 것인데 이는 윤석열 공소장에 가장 심각한 내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이 인터뷰를 통해 윤석열의 검찰 쿠데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폭로한 것이다.
2019년 8월 27일 검찰은 조국 일가에 대한 전격적인 압수수색을 시작하였는데 당시 수사지휘권을 가지고 있는 법무부 장관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사후 통보의 형태로 진행을 했다는 것은 이미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그날 오후에 박상기 장관과 윤석열 총장이 만났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3.
윤석열은 압수수색이 있던 그날 오후에 박상기 장관을 만나서 "조국 후보자를 낙마시킬 목적으로 수사를 시작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는 대단히 심각한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검찰은 '조국은 유죄이고 법무부 장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결론을 미리 내린 후에 시작한 수사라는 점이다.
둘째 이는 검찰개혁에 반대하기 위해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했을 뿐만 아니라 검찰이 정치에 개입한 사건이다.
즉 ‘검찰 쿠데타’를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긴 날이 바로 8월 27일이라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매우 중요한 지점이다.
4.
여기에는 또 한가지 중요한 시사점도 있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시작한 첫날인 8월 27일 오후에 윤석열이 박상기에게 했던 말이라는 점도 대단히 중요하다.
조국에 대한 어떤 고발도 없었고, 비위 사실에 대한 감찰도 없었고,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도 하기 전이었는데 검찰은 미리 조국을 낙마시킬 준비를 했고, 실행에 옮겼으며 그 목적은 ‘조국 낙마’라고 당당하게 밝혔다는 사실이다.
5.
사실 이 부분은 윤석열이 정말 멍청한 것인데 스스로 쿠데타를 시인한 것이나 다름없다.
사실은 완벽하게 자신들의 쿠데타가 성공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었으니까 곧 퇴임할 장관에게 당당하게 그런 말을 했겠지만 그래도 정말 멍청하고 무식하다.
6.
자, 조국대전의 본질을 다시한번 간단하게 요약해 보자.
하나 윤석열의 검찰은 검찰개혁에 저항하기 위해 조국을 낙마시키려고 했고 그 과정에서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하고 정치에 관여했다.
둘 그런데 막상 조국 일가 수사를 하면서 나온 것이 없었다. 윤석열의 확신과 정보는 틀렸던 것이다.
셋 그래서 실패한 쿠데타가 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 감찰무마니 하명수사니 하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진짜로 청와대를 겨냥하는 쿠데타로 이어졌다.
물론 모두 실패했고 다행히 총선에도 압승했지만 정말 윤석열의 뜻대로 되었다면 끔찍한 일 아닌가?
6.
특히 울산사건의 경우 문재인 대통령 퇴임 후를 겨냥을 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더 죄질이 극악무도한 수준이다. 여기 관여한 검사들 모두들 책임을 져야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한명숙 전 총리를 감옥에 보냈던 방식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후를 노린 것이다. 주변인을 털어서 모해위증교사를 한 후에 문재인 대통령까지 기소를 했을 것이라고 나는 단언할 수 있다.
그들은 원래부터 그런 인간들이었다.... 인간도살자들….
7.
윤석열, 이 전두환 같은 인간아…
당신이 그러고도 법을 수호하는 검사라고 할 수 있냐?
나는 이 사건을 ‘조국 사태’가 아닌 ‘검찰 쿠데타’라고 정의하며, 더블어민주당에서 이 사건에 대해 정식으로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8.
그런데 이 내용은 이번에 출간되는 <검찰개혁과 조국대전2>에 정말 구체적으로 그 정황들이 실려 있다. 그래서 더 놀라고 있는 중이다.
'검찰 쿠데타'라는 말은 내가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 표현을 쓰고 있다. 심지어 이 뉴스타파 특종 인터뷰에서 등장하는 황희석 변호사마저 그렇게 표현하고 있다. ㄷㄷ
다만 오늘 이 내용은 매우 구체적인 증언인지라 나는 원고를 또 수정해야 한다. 으악...


흉악한 윤석열

원문기사 URL : https://www.vop.co.kr/A000014975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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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문무일이 강원랜드 사건에 개입하여 나쁜 쪽으로 시범을 보였군요.



피의자는 닥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154329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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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검사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무슨 개소리야? 두둔하는 자가 공범이다.



코로나 시대에도 도장 찍으러 출근하는 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1556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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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  2020.07.02
https://youtu.be/L_ltucgwSXc 관련 유투브 영상. 2019년 12월에 도장 찍는 로봇 개발.


시민운동의 개인화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08?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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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20.07.02

마지막 주성수 소장의 분석은 동렬님의 개그콘서트  쇠퇴하게 된 원인에 대한 내용과 많은 부분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병원에

원문기사 URL : http://www.pokepoke.co.kr/archives/22923...kxiie1mj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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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내 새끼 치료를 부탁해



미국은 일일 확진자 5만 3천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15005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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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  2020.07.02
트럼프 왈 코로나는 그냥 사라질 것..

의사결정 안하기로 결정했네요.


왔다는 증인 한 명으로 충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111328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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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살인현장 목격 못했다는 사람 백억 명이 있어도 봤다는 사람 한 명을 못 당하지.

봤다는 증언 하나가 못 봤다는 증언 백 개보다 낫지.



일본에 뭔가 큰 것 한 방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11320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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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대재앙의 전조인가?



나가라면 나가야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1232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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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지지율 올리고 나가면 대선 후보 된다더냐?

대선후보 되면 김종인이 밀어준다고 착각하냐?

설사 대선후보 된다고 해도 장모가 알아서 말아드신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09390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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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7.02
처음 이쪽부문에 설계를 잘못한 것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새 판을 짜야합니다.
인재들은 있어요.


주적놀음은 이제 그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05011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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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적을 만드는 이유는 등신이기 때문입니다.

적을 만들게 아니라 미군을 축출하고 자주국방을 해서

미소가 독점하고 있는 무기장사에 나서야 합니다.

테러범을 소탕하는 데는 국산무기가 가성비 최고지요.

주한미군 때문에 방산업체가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 돈 달라고 하면 줘버리고 대신 무기수출 권리를 얻어내야 합니다.



교권이 강화되어야 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7020300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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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7.02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학교 안에서 처리해야지

외부인이 개입해서 일을 키우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


외부에서 에너지를 투입하고 라인을 개설하면

투자비용을 회수해야 하므로 사건은 물리학으로 가버립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는 엉뚱한 정치투쟁이 됩니다.

제 3자들이 사건에 개입하여 노력과 관심을 기울인 만큼 


뭔가 보상을 받아야 정당하다는 느낌이 드는 거지요.

즉 사건의 옳고 그름과 상관없이 별도의 논리가 탄생합니다.


그때부터는 관성의 법칙에 의해 자체동력으로 갑니다.

군중이 모였는데 이렇게 모이기가 어려운 만큼


이 기회에 뭐라도 저질러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 거지요.

에너지는 풍선효과로 이리저리 떠돌다가 누군가를 희생시킵니다.


애들은 주변에서 부추기면 엉뚱한 말을 합니다.

원래 청소년들은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에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돌격앞으로 하면 뛰어갑니다.

싸우다가 죽으면 죽는 거에요.


부족민이 30살을 넘기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사리분별을 하고 책임을 지는 것은 어른들 몫입니다.


미성년자는 자체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용해되어야 합니다.

사건은 터졌고 언론은 에너지를 소비했고 


비용만큼 회수하려고 하고 교육청은 발뺌하려고 하고

교육의 공간은 성역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무개념 교사도 많지만 그건 다른 차원의 논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