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조잡한 지지율 정치 기레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709300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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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7

정치는 판 놓고 판 먹기

지지율은 잊어버려도 됩니다. 

지지율에 전전긍긍하는 약한 모습을 보이면 만만히 보여서 씹히는 거지요.

도망치면 무조건 쫒아가는 것은 짐승

만만히 보이면 무조건 씹어대는 것은 인간 그중에도 기레기



종교집단과 다단계를 철저히 감시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709310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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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7

마스크는 야외에서 시늉으로 쓰고 실내에서 갑자기 먹방 찍고 어휴!

전파하는 사람은 직업이 전파와 관계가 있습니다.

젊은이가 몰래 클럽에서 놀거나 파티를 해도 감염은 적은 이유는 교회를 안 가니까.




재미들렸어 꼬마

원문기사 URL : https://kr.theepochtimes.com/%ea%b8%b8%e...2dkKvH2o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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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7

한두 번 한 짓이 아니네. 자세를 갖추고 대기하고 있어.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20.09.17.
땡깡의 양태는 애-어른 개인-집단 가릴 것 없이 동일하다.

국힘당의 땡깡 또한 같은 형태!
그들에게 설득, 협치, 타협이라는 것이 통하겠는가?

그러니 큰 그림을 갖고 밀어붙이는 것이 답!


김종인이 광복절 문자 보냈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200405...gFUCV7Z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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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7

돈버러지 전광훈이 자기 돈으로 126만통 문자를 보내진 않았을 거고 돈을 낸 자가 범인이다.

왜 김종인은 수사하지 않나?



다원주의 덫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7050145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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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7

비겁한 지식인들이 다원주의를 찬양하는 이유는

인도가 계속 가난한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부자들이 여행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인도의 평화는 누군가의 희생에 의해 어렵게 유지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우리편이 백배 천배 잘쓰네

원문기사 URL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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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2020.09.16
경술년의 국치일에 생을 마감한 매천(梅泉) 황 선생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죽어야 할 의리는 없다. 다만 국가에서 선비를 길러온 지 500년이 되었는데, 나라가 망한 날을 당해 한 사람도 국난(國難)에 죽는 자가 없다면 어찌 통탄할 만한 일이 아니겠느냐.” 이 사람의 선택이 옳은 지 그른 지, 이런 말을 남긴 것에 의미가 있는 지 없는 지 여부를 떠나, 글을 배운 사람이라면 마땅히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의 명운을 걸고 세상을 위해 나서지 않을 수 없다고 여기는 그 의지만은 높이 사야할 것입니다. 

신(臣) 또한 포의(布衣)로서 이 조정에서 벼슬을 하지 않고 있으며, 벼슬을 구할 생각도 없는 초야의 문인이라 작금의 일에 관여할 이유가 없고, 그러해야 할 의리도 없으나 이 산천에서 나는 곡식을 먹으며 자랐고, 위로는 부모를 모시고 아래로는 자녀를 기르고 있으며, 더욱이 글을 배워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짐작하는 사람으로 한마디라도 보태려는 것은 지금이야 말로 나와 남을 위해 나서야 하는 엄혹한 시기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천하에 생민(生民)이 있어온 이래로 세상은 일치(一治)와 일란(一亂)이 번갈아가며 일어났습니다. 일치는 일난을 제어함으로써 이루어졌고, 일난은 일치의 기운이 쇠락해 가는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일치와 일난의 시기마다 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천하를 태평하게 하거나 어지럽히기도 하였습니다. 이들 중 성군으로 추앙받은 순(舜)임금은 악행을 일삼고 천하를 혼란스럽게 했던 공공(共工)ㆍ환도(驩兜)ㆍ삼묘(三苗)ㆍ곤(鯀)이라는 사흉(四凶)을 제거하여 일치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신이 보기에 지금의 사흉은 첫 번째가 검찰ㆍ언론이요, 두 번째가 극우개신교 세력이요, 세 번째가 부동산을 지닌 토호 세력이요, 네 번째가 백의를 입은 의사들이 아닐까 합니다. 이들은 천하의 부와 권력을 농단해 왔음에도 그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선량한 생민의 골수를 취하고, 생민을 위해 숙흥야매(夙興夜寐)하는 조정 신료들을 협박하며 천세만세토록 자신의 배만 불리려는 흉악한 짓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서경(書經)』에 이르기를 “하늘이 내린 재앙은 그래도 피할 수 있지만, 스스로 만든 재앙은 피할 길이 없다.”고 하였으니 이들은 반드시 그들이 행한 악행만큼의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저 지의금부사(知義禁府事) 윤 모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궤변으로 백성을 현혹하고 백성을 현혹하고 상(上)의 눈을 흐리게 만들어 이 자리에 왔습니다. 형벌의 잣대를 만인에게 공평하게 적용할 줄로 믿었으나 윤 모는 자리에 오르자마자 편법으로 재물을 긁어모은 상인 이 모는 거들떠보지 않고, 조보(朝報)와 기별지(奇別紙)를 사적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방씨와 홍씨 일족을 그대로 내버려두고, 오히려 이들과 결탁하여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려 했습니다. 근자에는 홍씨가 역술인을 데리고 윤 모를 만나 무언가를 모의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어리석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신의 수족으로 좌우를 채우고는, 그 잔악한 속내가 만천하에 드러나는 일이 두려운 나머지 상(上)과 백성의 신망을 얻어 오로지 자신의 직분에 충실했던 형조판서(刑曹判書) 조 모와 그 일가 전체를 먼지를 탈탈 털어 잡아넣고, 방씨와 홍씨 일족, 이들의 발가락을 핥는 것으로 구차한 생을 이어가며 시정에서 황색 벽서(壁書)나 만들어 생계를 유지하던 잡배들을 동원하여 형조판서 한 명 뿐 아니라 그의 일족을 도륙 내려 하였습니다. 그 잔악한 짓이 하나둘 거짓으로 밝혀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그 자리에 종기가 나서 터지도록 앉아 있는, 마치 낯짝에 철갑을 두른 듯한 그 모습에 울분을 터트리지 않는 국사(國士)들이 없을 지경입니다. 게다가 ‘울산 사건’이라는 것을 만들어내서 공소장에 대통령 직함을 35회나 사용하여 상을 쳐내려는 대역의 자락을 깔았습니다. 

아아, 생민이 있은 이래 천하에 악인이 많았으나 윤 모와 같은 악인은 눈을 씻어야 겨우 찾을 수 있을 만큼 그 행실이 잔악하고 성정은 음험합니다. 바라옵건대 상(上)께서는 사적 파당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상의 지엄한 인사권에 도전하고, 무고한 형조판서를 도륙 내려한 지의금부사 윤 모를 당장 파직한 뒤 참하시고, 윤 모에게 기생한 무리를 색출하여 장을 친 뒤 변방으로 유배를 보내주시옵소서. 또한 주가조작 혐의가 있는 * ** * 김 씨를 금부도사를 보내어 잡아들이신 뒤 국문(鞫問) 하시고, 조보(朝報)와 기별지(奇別紙)를 멋대로 각색하여 민심을 어지럽힌 방씨와 홍씨의 일족을 멸문하시고, 이들의 업장에 세무조사를 실시하며, 징벌적 손해배상을 도입하심이 가한 줄로 아뢰옵니다.

옛날 중국 위나라에 서문표(西門豹)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서문표는 업(鄴) 지역을 다스리게 되었는데, 이 지역에는 물의 신 하백(河伯)에게 제사를 지낸다는 명목으로 해마다 백성들에게 돈을 뜯어가고, 심지어 살아 있는 사람을 제물로 바치게 하는 관리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돈을 걷은 후에 일부를 행사에 쓰고, 나머지는 자신들과 무당이 나눠가지는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백성을 괴롭혔습니다. 서문표는 이들의 악행을 바로잡기 위해 제사를 지내는 날에 행사장에 가서 무당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하백과 소통을 하는 사람들이니 물속에 들어가서 오늘 사람을 바치려 하였으나 당장은 없으니 내일 바치겠다고 전하라.”하고는 무당들과 이들과 결탁했던 관리들을 한 명 한 명 제거하였습니다. 

원하옵건대 상(上)께서는 서문표의 행동을 본받아, 돌림병이 창궐하는 지금에도 이를 막는데 협조하기는커녕 신의 이름을 팔아 돌림병을 전파하고 있는 개신교의 괴수들과 이들을 따르는 광신도에게 대면 예배를 금지시키시고, 이를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국법의 지엄함을 보여주시옵소서. 이들도 이 나라의 백성이오니 세금을 거두시고, 이에 반대하는 관리와 신하들을 색출하여 엄벌에 처하심이 옳은 줄로 아뢰옵니다. 

『시경(詩經)』에 이르기를 “부유한 사람은 그나마 괜찮지만, 외로운 사람들이 애처롭다.”고 하였습니다. 옛날 주(周)나라 문왕(文王)은 천하에 궁색하게 살면서 어디에 하소연할 곳도 없는 네 부류의 사람들, 홀아비, 과부, 고아, 홀몸노인의 삶을 돌보는 일을 급선무로 여기는 것으로 왕도정치(王道政治)의 근본을 삼았습니다. 어리석은 신이 생각하기에 상(上)께서는 아직 왕도정치에 가까운 정사를 펼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빈부의 격차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비정규직의 불안감, 청춘의 좌절감은 하루가 다르게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하오나 이를 마냥 전적으로 상(上)의 허물로만 돌리기도 어렵습니다. 

누대에 걸친 폐단이 있고, 이 폐단은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전국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토호세력에 의해 조장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서민이 감히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많은 토지와 명당을 독점하고, 가난한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 상(上)의 정사에 사사건건 반대를 하며, 그것으로도 모자라 방씨와 홍씨 등을 부추겨 민심을 호도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원컨대 상께옵서는 이들 중 이른바 강남 3구에 집중되어 있는 토호들에 대한 정밀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이들의 죄상을 천하의 백성들의 볼 수 있도록 낱낱이 밝혀 주시옵소서. 

예로부터 의술(醫術)을 두고 인술(仁術)이라고 일컬은 것은 ‘인(仁)’은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의 발로이고, 의술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방도이기 때문이라 할 것입니다. 이래서 위로는 상(上)으로부터 아래로 백성에 이르기까지 의원을 ‘선생’이라 칭하며 높여주고, 이들이 남들보다 많은 부를 쌓더라도 용인하고 존경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림병이 온 나라를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백성의 생명을 돌보아야 할 혜민서(惠民署)의 일부 의원과 의생(醫生)들은 더 많은 부와 권위를 요구하며 백성의 목숨을 볼모로 삼아 진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상(上)의 공공의료 확충 정책에 반발을 하고, 정책 추진의 일방성에 대해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의견에도 들을 만한 것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조정이 한 발 양보를 했음에도 달라지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들의 안중에는 자신들의 이익만 들어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仁)을 저버린 혜민서의 의생들을 엄히 문초하여 기강을 바로세우심이 가한 줄로 아뢰옵니다. 

옛날 은나라의 폭군인 주(紂)를 죽이고 천하를 평정한 무왕(武王)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늘이 백성을 내면서 그들에게 임금을 만들어주고 스승을 만들어준 것은, 상제(上帝)를 돕기 때문에 사방의 사람들 중에서 특별히 총애한 것이다. 제후가 죄가 있든 죄가 없든 내가 여기에 있으니, 천하에 어찌 감히 분수를 어기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자가 있겠는가?” 이를 두고 맹자(孟子)는 “무왕이 한 번 성을 내어 천하의 백성을 편안하게 했다.”고 하였습니다. 신이 보기에 지금의 이 시기야 말로 상(上)께서 큰 용맹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나라를 어지럽혀 백성의 삶을 위협하는 저들 ‘사흉’을 주벌하셔야 할 것입니다. 

상이 대용(大勇)을 발휘하여 저들 사흉을 주벌하신다면 초야의 민초들은 한 그릇의 밥과 한 병의 물을 들고 일제히 일어나 호응할 것입니다. 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 것은 폭정이 아니라 인정(仁政)이기 때문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4]오리   2020.09.16.

지의금부사 윤모는 방씨와 홍씨 일족, 이들의 발가락을 핥는 것으로 구차한 생을 이어가며..



예수는 이땅에 거짓을 선포하러 왔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20040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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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9.16
전광훈은 조사하면 거짓이 드러나는 데도
거짓을 일관성있게 밀어 붙히는 이유는
세상이 혼란스러워야 예수의 존재를 깨닫기 때문인가?


손흥민이 만만해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fsEl8BjnC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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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0.09.16

팀 텐션이 전반적으로 느슨했는데
골키퍼(주장)가 손흥민한테만 터뜨렸으니
손흥민이 리스펙트를 외친 거.


근데 아마존도 한국을 리스펙트 안 하니 알만한 거.


<백인이 보는 권력 서열>

백 > 황 > 흑


<백인이 갈구는 순서>

황 > 백 > 흑

(흑인을 갈구면 큰일 나므로 적당한 황인을 갈굼)



한국이 일등이라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1824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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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박근혜였으면 꼴등일텐데. 



국힘당아 입은 있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17145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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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이건 조국, 추미애 백만배 더러운 폭탄이다. 니들 품에 폭탄 있다. 



판사가 마약에 온정적이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142438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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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9.16

운전자가 포르쉐 차안에서 마약을 하고 겁 없이 운전을 한다.

홍정욱딸 같이 마약을 대량 들여와도 집행유예가 되니 경각심이 없어져서

차안에서 마약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보다.


언제나 그렇듯이 판사가 문제이며

판사는 시민들이 마약에 취해서 긴장감이 떨어져 제대로 된 판단을 하지 못하길 바라는 가?



금뺏지 욕심이 부른 살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12142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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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어떤 변호사의 국힘당 금뺏지 욕심이 부른 살인으로 밝혀졌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수피아   2020.09.17.
허망합니다. 잠깐이나마 작은 의심했던것 조차도 죄송하네요


모기 도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110617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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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자연을 너무 만만히 보는 사람들 많지요.



이제그만 공수처를 설치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09585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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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9.16

국민의 짐은 이제그만 일을 하자!

이제 지연작전 하지말고 공수처를 설치하자!





홀로그램 우주론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Y4ur7kKm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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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구조론과 접근방법이 다르지만 여러가지로 유사한 점이 있네요.

우주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즉 비국소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그러합니다.


구조론은 우주가 개구리알의 세포분열과 같다고 봅니다.

개구리알은 한 개의 세포인데 분열해서 여러 개의 세포가 됩니다.


달걀도 한 개의 세포인데 타조알이 지구에서 가장 큰 세포가 되겠지요.

세포분열을 계속해서 세포의 수가 1조개가 되어도 여전히 하나라는 말입니다.


개구리알이 작에서 세포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1미리라면 혹은 1센티라도 무방함

세포의 수가 1조개라면, 혹은 1천억개든 1백개든 숫자는 무시.


세포 한 개의 사이즈가 작아졌을 뿐 전체의 크기는 여전히 같습니다.

이를 뒤집어진 귤껍질 이론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는데 


우리는 귤 컵질에 붙어 사는 존재라고 치고 귤 껍질을 뒤집어버리면 어떨까?

우주는 무한히 크지만 동시에 유한히 큰 것입니다.


개구리알 세포 숫자가 100조개로 늘어났다 치고 

빅뱅 이후 우주의 크기가 100억광년에 이르렀다 치고 


여전히 우주는 조금도 커지지 않았으며 개구리알은 커지지 않았고

뒤집어진 귤껍질은 안쪽을 바라보고 있으므로 우주의 한 지점에서 무한히 같다면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이 말은 크기를 부정하는 것이며 즉 우주 안에 크기라는 것은 없고

우리가 크기라고 부르는 것은 상호작용을 말하는 것이며 


상호작용하지 않으면 어디에 있든 둘의 거리는 0입니다.

국소성을 부정한다는 말이지요.


우주는 크기가 없다. 공간은 위치가 없다.

크기나 위치는 상호작용할 때 수학적으로 도출된다. 


우주의 동쪽 끝에서 맞은편까지의 거리는 1밀리다. 혹은 0밀리라도 좋다.

그렇다면 우리가 느끼는 무한한 거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가 우주 안에서 움직일 때 주변과 상호작용하는 숫자를 의미한다.

우주의 실제 크기는 0이지만 이쪽 끝에서 저쪽 끝가지 가려면 무한에 가깝게 상호작용해야 한다.


왜 이렇게 되는가 하면 

구조론은 근본 방향이 밖에서 안이므로 


밖이 안보다 커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어떤 중심점이 있다면 그 점의 크기는 0입니다.


왜냐하면 점이니까.

그런데 우주가 뒤집어져 있다면 그 점의 크기가 우주의 바깥 사이즈입니다.


우주가 고무풍선이라면 그 풍선의 크기라는 말이지요.

고무풍선 안에 상호작용이라는 바람을 집어넣으면 커보이지만 


상호작용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커보이는 것이고 풍선은 그대로 풍선입니다.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우주의 최초 크기가 1밀리라면 지금도 여전히 1밀리이며

우주의 동쪽 끝에서 서쪽 끝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0 혹은 1입니다. 


1은 상호작용의 횟수를 나타냅니다.

즉 바람이 든 풍선의 오른쪽 끝에서 왼쪽 끝으로 가되


풍선 내부를 통과하여 간다면 풍선 안의 무수한 공기와 상호작용해야 하며

초당 한개씩 100조개의 공기입자와 상호작용하면 걸리는 시간은 100조 초가 됩니다.


모든 거리는 상호작용 횟수일 뿐.

그런데 풍선 표면의 고무를 타고 간다면 걸리는 시간은 1입니다.


왜냐하면 중간의 무수한 공기입자와 상호작용하지 않으니까.

즉 우주의 크기는 1이어야 한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다면 우주는 각자 따로 놀아서 지탱할 수 없습니다.

우주가 집이라면 왜 붕괴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을까?


한자로는 집우 집주로 우주는 집인데 왜 건축된 우주는 붕괴되지 않을까?

우주는 우주 밖으로 1밀리도 나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라면을 오래 두면 불어서 면발이 굵어집니다. 

우주는 퉁퉁 부어 있다는 말이지요.



참 나쁜 가짜 고발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10095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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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정치적으로 떠보려는 악당들은 토벌되어야 합니다.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071800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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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0.09.16

기득권과 국민의 힘당의 목적은 달리는 자동차를 멈쳐세우고

과거로 회귀하는 것이다.

앞으로 갈 수록 기득권은 내 놓아야 하니까.

그러나 자동차는 앞으로 가야 하고

공수처는 설치되고 윤석렬과 나경원은 수사를 받아야 한다.




밀폐된 공간은 절대 마스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03002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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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딱 봐도 감염되겠다 싶은 환경이면 안 가는게 쵝오



이 정도면 윤씨 쪽팔려 죽어야

원문기사 URL : http://www.thebriefing.co.kr/news/newsvi...lRIDojXT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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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진중권, 안철수급 고도의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면

이 정도 개쪽 팔면 두문불출 식음전폐 행방불명 잠적실종 해외도피 할텐데 뻔대인가?



살인자는 응당한 처분을 받을 것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916050138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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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9.16

정치를 만만하게 보고 

뭐든 정치와 엮기만 하면 어디서 눈 먼 국물이 떨어지겠지 하고 나대재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