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최성해의 정쳬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004270160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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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0

혹시 간첩?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10.

학력위조로 살았으면 최성해도 조사 받아야 하는 것 인가?



윤석열의 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5374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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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09.09

뒷북치는 경향
이제와서야 알았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9.09.

윤석열이 조직장악을 위해 무리수를 둔 거지요.



윤석열의 운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2325872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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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총장이라는 자리는 대통령의 국정방향에 맞추어

정무적인 판단을 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현장의 실무자와는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 거지요.

실무자는 정무적인 판단을 하지 않으므로 결과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대신 일을 잘못했으면 일처리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하지요.

그러나 책임자는 일을 잘했는지 잘못했는지는 따지지 않고 


무조건 결과에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일처리를 잘했는데도 여론이 나쁘면 희생될 수 있다는 뜻이며


반대로 일을 못했어도 여론이 좋거나 운이 좋으면 장수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가 총리잔혹사를 쓰던 시절 정홍원 총리가 그런 경우입니다.


이는 역으로 아직 윤석열에게 정치적 책임을 물을만한 기간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즉 윤석열은 대통령의 개혁의지에 맞추어 만회할 기간이 남아있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선거로 확인된 국민의 요구에 검찰이 복종해야 한다는 것이며

대통령 말을 무시하는 행동은 선거제도를 능멸하는 것이며


이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발이자 검찰발 쿠데타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을 임명한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이므로 아직은 대통령 책임입니다.


선거로 확인된 국민의 요구는 검찰개혁과 공정한 수사이며

윤석열이 이 과업을 해내지 못하면 짤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지금 단계에서 윤석열이 그 임무를 해냈다 못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도 조직장악을 위해 뭐든 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은 윤석열이 검찰 조직내 분위기가 그래서 혹은

검찰조직을 장악하려면 일단 부하들의 건의를 수용하는 모양새를 갖춰야 하므로 


하고 변명할 수 있는 단계라는 거지요.

물론 이 기간이 오래 가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은 윤석열이 자기편이라고 믿는 자한당을 희망고문으로 말려죽이는데 쓸 수 있고

윤석열이 겁대가리 없이 자기 상관을 쳤으니 이제는 자한당을 매우 쳐서 


균형잡힌 연출을 과시하는 용도에 써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윤석열은 아직 뒷맛이 남아있습니다.



군벌타도 검벌타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5450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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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하나회 군벌을 타도했더니 특수통 검벌이 활개를 치는구나.



경향의 본심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0912582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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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09.09
제목 꼬라지 보소
대중이 짖어도 라니


패스트트랙 일괄 송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4511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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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09.09
표창장 때문에 수사여력 없다고는 않겠지
CCTV 자료만 있어도 기소할 수 있다면서?
원본이 아니라 복사본이라도 됩니다.


교육개혁도 덤으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4160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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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9.09
검찰이 결국 해냈네요^^


깨어 있자!!

원문기사 URL : https://gallery.v.daum.net/p/viewer/1501/NYYt83oT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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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09

주먹 쥐고 깨어 있자!!

검찰을 감시하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9.09.
구조론 공부 하시면 아시겠지만 감시로는 안되고 구조를 뜯어 고쳐야~


골든레이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1274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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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09.09
항구까지 거리를 보니 임의도선이 아니라 강제도선구인 듯 한데

발라스트 문제인가? 도선사가 확인 안했을리 없고
고박이 느슨했나?
ukc 10% 정도 여유를 줘도 수심 11미터면 충분할 듯 하고
아니면, 타(舵) 가 순간 안먹어서 모래에 얹었을 수도


대법원발 입법 안희정 판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2422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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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입법은 국회만 하는게 아니지요.

행정부가 대통령령으로 하는 수도 있고 대법원이 판례로 입법하는 수도 있습니다.


이번 판결은 대법원이 판례로 법을 새로 만든 것입니다.


안희정법

1조 1항 .. 여자가 남자에게 프로포즈를 해야 한다.

1조 2항 .. 회사를 비롯하여 상하관계의 위력이 작용할 수 있는 모든 업무관계에 적용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09.
장자연의 한은 누가 풀어주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다르   2019.09.09.

인정. 사실상 대법원에 의해 새로운 법이 만들어졌다고 봐야겠네요. 국회에서 후속으로 입법정리할 필요만 남았습니다. 



경향신문이 이상해

원문기사 URL : http://gujoron.com/xe/?mid=freeboard&...rl=112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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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9.09

본심이 들킨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09.
조국건은 추측이 아니면 기사화할 거리도 아니었죠.
뭔 가십지도 아니고.. 경향은 자진해서 찌라시로 전락


이게 다 나경원 때문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1550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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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강남세력끼리 은밀히 조국지원.

모처럼 일치단결된 모습을 보여준 민주당, 콩가루가 된 자한당, 


청문회 파행의 주역 나경원은 이제 자한당의 공적이 될듯. 

원희룡 등판준비 방송기웃 몸 풀어.



꽃다발은 누가 받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145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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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09.09

부인이 기소됐으면 딸이 받으면 되지요.

다른 장관 부인들도 초대 안한다니 안되었네요.



이젠 찌른 놈이 죽을 차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1364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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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무사가 칼을 뽑아 사람을 찔렀는데 

죽지 않으면 자신이 죽어야 하는게 역사의 법칙.

죽을 줄 몰랐으면 왜 찔렀을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09.

칼을 뺐으면 몰살해야 합니다. 검찰 2800명을 전부 변호사들로 대체한다는 각오로 가야합니다. 인간은 배신하고 복수하는 존재입니다. 씨를 남겨둬선 안된다고 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09.

제가 너무 여기에 도배해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쓰고 싶네요.


이제는 모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헌정사에 대통령의 비극이 반복되는 사태가 더이상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자유한국당 대통령이야 원래 나쁜 짓을 많이 했지만

민주당 대통령은 검찰이 구색 맞추기로 수사를 한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의 시간으로 국민이 깨어 있어야

퇴임 대통령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검찰을 감시할 시간, 국민의 시간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권력보다 더 높은 검찰의 권력을 없애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9.09.

'국민의 시간', 명언이군요~




장재원아들은 음주운전 후 바로 귀가

원문기사 URL : https://www.nocutnews.co.kr/news/52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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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09

지금이 민주정권인가 싶다.

어째 경찰공무원이 자유한국당 마인드 인줄 모르겠다.

바뀐 것은 청와대 주인 뿐인가?

마포경찰서는 강남경찰서에 잇는 부폐한 집단인가?

장제원아들은 국회의원 아들이라고

음주운전해도 바로 집으로 귀가시키고 조사도 안 하다가

장제원부인과 아들이 변호사 대동하고 온 다음에 조사를 했다는 것이 말이나?


검찰은 장제원아들 특검을 해야 한다.

법이 고무줄인가?


누구의 죄질 더럽고 더 나쁜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09.

장재원아들이 저 정도면

자유한국당 차원에서 대국민사과와 함께

장재원제명하고 영구히 국회의원출마를 막아야 한다.

나경원과 황교안은 뭐하고 있나?

나경원이 스타가 될 기회가 지금이다.


장재원모교는 장재원이 부끄럽지도 않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09.
검찰은 정권만 상대하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정권 뒤에는 수천만개의 국민의 눈이 있음


타도하자 독재검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810460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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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집권초에는 전 정권 털어 인기 올리기

집권말에는 현 정권 털어 다음 정권 입맛대로 결정하기.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09.
어제 스마일님 말씀처럼 문대통령도 털겠죠
논두렁 시계야 또 생산하면 되는거고
정권은 유한하지만 검찰은 영원하다나?


배신자는 또 배신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910113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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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인간은 단순히 하던 짓을 반복하는 동물입니다.

북한을 배신한 자가 남한을 배신하지 않을 리 없지요.



검찰의 기습

원문기사 URL : http://www.ddanzi.com/index.php?document...p;mid=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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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09

언제부터 검찰이 이런 식으로 정치에 개입했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09.
검찰총장의 지시가 있지 않았을까요?
이정도면 모가지 꺽을 명분은 된다고 봅니다마는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과 정치의 결탁을 끊고 정치중립화시키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앞에서 검찰개혁이 시대와 국민의 요구라는걸 잘안다고 했던 사람이 스스로 정치를 했다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9.09.

현재로는 윤석열이 직접 개입했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녹취파일이라도 나온다면 몰라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4]나나난나   2019.09.09.
특수부가 전원 동원된거라거나 윤석열이 원하는 사람들이 요직에 들어간거나 종합해보면

직접개입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반대는 안한다는건 증명된거 아닐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09.

<p>검찰 스스로도 특수2부가 전원 투입됐다는건 검찰총장과 수뇌부의 결정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걸 너무 잘알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9.09.

박근혜가 채동욱을 끌어내리려고 어떤 짓을 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냥 '너 나가!' 하고 자를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요.


그때도 박빠들은 '채동욱 너 나가!' 한 마디만 하면 될걸 

왜 이렇게 어렵게 공작을 하나 하고 고개를 갸우뚱 했겠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9.09.09.

윤석열도 고립무원인듯 합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윤석열의 군사가 안보여!

그렇다고 윤석열에게 면죄부를 주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검찰과 법무부를 장악하고 있는 검찰 본진들이 요지부동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이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0818163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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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9.09.09

민주당 잘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9.09.09.

어제 오후에 20-30명 정도가 반대한다는 소문이 들렸는데 제압한 모양이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09.

지금 검찰개혁을 하지 못하면

다음 정권이 민주정부 더라도

검찰은 그 전 정권을 탈탈 턴다고 생각한다.

그 전 정권이 잘못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검찰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


검찰은 검찰편이기 때문에.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9.09.09.

개혁은 이렇게 빼도박도 못하는 막장에서 이루어지나봅니다.

검찰은 검찰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그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검찰개혁!

이 보다 더 좋은 조건이 갖춰질 수는 없습니다.


"이래도 검찰개혁 안 할거냐?"



386과 그 자식들

원문기사 URL : http://m.blog.daum.net/choemh/161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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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수  2019.09.08
386은 이런 존재들!

조국의 장관 임명에 반대하여 촛불을 든 386의 자식들이 그 부모세대를 바라보는 입장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잘 표현한 글이라 가져왔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kilian   2019.09.09.

위 내용이 386의 속성이라기 보다는 일반 엘리트 계급의 속성이라고 생각됩니다...다만 한국이라는 공간과, 현재라는 시간이라는 측면에서, 엘리트 계급이 386이라는 이름으로 특정된 아닐까요? 강남좌파와 강남우파간의 계급안에서의 내전은 다른 계급이나 전체 국민들의 입장에서 볼 때 바람직한 것 같구요. 만일 강남좌파와 강남우파가 강남이라는 기치아래 서로 손을 잡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