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허튼 소리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164844417?f=m&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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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빙하가 올 확률이 더 높습니다.
의도를 가지면 삽질이 시작됩니다.


못찾는 이유는 우주가 너무 넓은데다 

망원경 품질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초고성능 망원경으로 배율을 

허블망원경 백만 배로 높이고 떠들어야지.





양승태의 악마짓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2213946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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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7.03

변협이 마음에 안드니 쪼개야겠다. 참 양아치스럽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7]風骨   2018.07.03.

양승태의 죄를 엄히 물어야 하는데, 재판을 하는 사람들이 대법원 소속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07.03.

사법부가 시험에 들었다는 것을 알까?

어물쩍 하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예상보다 태풍이 동쪽으로 가는 듯 합니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15203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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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骨  2018.07.03

제목 없음.png


쓰시마 상공을 지날 줄 알았는데


그보다 동쪽 진로를 잡았네요.



검찰 수사권 유지위해 안간힘!

원문기사 URL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000346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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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ㅡ)  2018.07.03

검찰의 수사권은 수사단계에 통제권을 갖는다.
경찰과 나눈다는 것은 매우 불쾌한 일이 생긴 것이다.
그 불쾌함을 경찰과 나누자!
국민은 그것을 바라고 있다.



민주노총은 학생들한테 배워야 한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13571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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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07.03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누가 광화문거리를 쓰레기장으로 만들 권리를 민주노총에게 주었는가?

지난 토요일 오후에 민주노총이 광화문에 청와대인근에서 시위를 하고

지난간 자리는 쓰레기장이었다.

민주노총의 구호가 적힌 작은 브로셔 (구호가 가치 없는 것인가? 아무데나 막 버리게),

벗은 놓고 널부러진 비옷,

아무곳에서나 버젓히 담배를 피워 거리는 흡연구역을 만들고

인도 차도 어느곳에 버린 담배꽁초 들......


시민이 참여하지 않고 민주노총 노조원만 참여한 시위가

참으로 가관이었다.

그 누구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한복판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라고 민주노총에 권리를 주지 않았다.



손금주 입당의사 타진

원문기사 URL :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070309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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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로빈  2018.07.03
강길부 이용호도


한국과 일본과 중국의 소인배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11264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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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사촌이 논 사면 배가 아픈 거지요. 왜냐하면 소인배니깐.

표정관리가 되어야 사람이 되는 거. 더 큰 이상주의가 있어야 표정관리가 되는 거.



20년 선수하면서 1골만 넣은 브라질 프로선수

원문기사 URL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114352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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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7.03

사기도 열정이 있어야 됨. 보통 열의로는 못해.


프로필 이미지 [레벨:10]양지훈   2018.07.03.

와  감탄이 절로 입니다 ㅎㅎㅎ



일베교수는 쳐죽여야 한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10361537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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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소문이 나서 박근혜 귀에 들어가면

한자리 앵겨주는 줄로만 알고 저런 짓을 벌였겠지.


도박할 때는 모가지를 걸고 해야 

개작두로 뎅강 잘라주는 맛이 있는 거지. 


베팅할 때는 세게 해놓고 

오링되니까 질질 짜고 그러기 있나?


저런 쓰레기가 무려 철학교수라고 하니

강신주 같은 똥들도 나도 철학 이러고 개판치는 거.


한국 안에 철학자는 단 한 명도 

없다고 봐야 진실에 근접한 것입니다.


의사결정능력을 키우지 않는 철학은 

어쭙잖은 자기소개일 뿐.


운전기사는 자동차를 다루고

철학은 내면과 사회의 에너지를 다루는 기술.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디유.. 누가 물어봤냐? 철학 아녀.

정상에서 또 다른 정상을 만나는게 철학


정상에서 한 뼘만 모자라도 철학이 될 수 없는 거.

핸들 근처까지 가도 운전기사는 아녀.


핸들을 잡아야 철학인 것이며

핸들은 하나뿐이고 한 명만 정상에 가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07.03.

파면에 벌금에 실형은 이미 덤으로다가 ㅎㅎㅎ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모범을 보였네요.


철학?



배달료를 내는게 정상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05002015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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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비 오는 날 가게까지 안 나가도 되는 만큼 이익인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7.03.
반영하라! 먹고살자!


문수나 중앙이나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116451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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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찌질이나 기레기나 같이 죽어 없어져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07.03.

죽었다 깨어나도 박근혜의 7시간이 왜 문제되었는지 전혀 모르는 인간이죠. 그거 알면 김영삼도 안좇아갔을 거고.



태국의 기적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04084478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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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기적도 가끔 한 번씩 세력 과시를 하고 싶은 거지요.

기적을 만만히 보지 말라구.



과열된 세계경제에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08022296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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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쉬었다 가는 타이밍인가?

한국은 인도 브라질 러시아와 무역을 늘리면 되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07.03.

트럼프가 유럽과 동아시아에 달러의 힘을 보여주네요.

달러와 석유를 강세로 유지해서

물가상승의 압력과 각국의 환율을 하락 시키네요.


석유값이 올라가서 물가가 상승하는 것은

한국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달러와 석유값 정책에 의해서 일어나는 만큼

물가관리하는 기관은 이런 것을

국민에게 잘 설명해서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고 개방경제에 일어나는 것이니

국민에게 잘 설명해줘야 합니다.




구조된 태국소년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04290691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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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동굴내 지하수위 상승으로 고립되었군요.

일주일 내내 비가 와서 동굴 내부를 수색하지 못했다고.



김정은의 변화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07010010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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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흙이 묻은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것을 북한 주민들에게 보였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할배의 귀환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303015508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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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3

차라리 변희재는 어떻수? 옥중대표



권성동, 구속심사대 선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22118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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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7.03

쓰레기는 쓰레기처리장으로~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7.03.

양승태

권성동

이인수 합동장례식을~



멕시코의 경우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221543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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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2
국가가 덜 만들어진 나라는 사회주의가 과도기 방법


멸치 대박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70216375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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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7.02

강원도에 멸치 주우러 가야할 판인데 비가 와서리



한국형 히어로물 등장.

원문기사 URL :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702081219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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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레  2018.07.02

어제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블랙팬서 스파이더맨 이런것보다  재밋게 봤습니다.    한국전통적인 찌질찌질한 컨셉 버리고  극강의 주인공을 만들었네요.   검은사제들 분위기의 음침함과   가녀린소녀의 대반전.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7.02.

한국영화 및 영화의 멸망공식은 한국축구의 멸망공식과 같은데

각본을 허술하게 쓰고 본질과 무관한 정치를 끼워팔기 해서 면피하려는 것입니다.


독재정권을 겪으면서 엘리트 지식인들이 대중을 계몽할 의도로 이런 

어긋난 끼워팔기 짓거리를 하게 되었는데 전통으로 굳어졌습니다.


히어로물을 한다고 해서 봤더니 용산참사를 이야기한다거나 하는 식이지요.

축구는 그라운드 안에서 답을 내야 하고 영화는 각본 안에서 답을 내야 합니다.


떡밥을 던지고 회수하는 데서 대칭과 호응을 촘촘하게 조직하는 거지요.

근데 미국영화와 드라마는 이런 쪽으로 너무 발달해서  클리셰 백화점이 되었고


한국영화는 정치를 암시하는 쪽으로 백화점이 되었는데 

이명박근혜 10년간 야당쪽에서 정치적으로 암시를 하니까 박근혜가 개입해서


명량이니 인천상륙작전이니 국제시장이니 하면서 반공의 깃발을 내걸고

자유한국당 지지를 암시하는 것으로 맞불을 놓는 처참한 지경까지 갔습니다.


이제 정권을 찾아왔으므로 그 나쁜 버릇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옛날에는 일단 박근혜 한 번 까고 명박이 한 번 까고 영화를 봐야 제맛이었지요.


한국영화가 찌질해진 이유는 박정희 이명박 김영삼 박근혜 까야가야 하니까

일단 찌질이 컨셉으로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거지요.


각본으로 승부하고 영화 안에서 대칭과 호응을 촘촘하게 직조하는 

제대로 된 영화는 아직 한국에 나온적이 없습니다.


박근혜 돌려까고 생태 환경 이런건 한번쯤 암시해주면 

정의당 당원인 평론가와 언론기자들이 좋게 써주니까 


대강 쓰레기 만들어도 흥행은 무난.

마녀가 제대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답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