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체육계 성폭력 일상다반사!!

원문기사 UR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01073.html 
프로필 이미지
알타(ㅡ)  2019.01.11

체육계에 대한 전반적인 성폭력 위력에 대한 검찰 조사를 해서 교도소로 보내야 할 때.



기레기들의 태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1104609007?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1

문제의 그 사진을 보여줘야지 참.


racism-.jpg


흑백분리 반대하듯이 남녀분반 수업도 반대해야 합니다.

여대는 폐지해야 합니다. 모병제로 전환하고 여군도 똑같이 선발해야 합니다. 



기레기들의 수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1044432326?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1

박근혜가 지은게 행복주택인데.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는 거. 행복타령 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더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9.01.11.

지방은 미분양+갭투자(공실)이 넘쳐 나는데 불량스런 임대주택 지어서 뭘 어쩌자는 건가?
사람이 살수 있는 아파트를 지어서 원가에 파는 파격적 시장논리가 나오지 않고서는 해결 되지 않는다. 

2~3천 가격 하락했다고 징징 짜는데, 오를땐 억대로 오르고 선심성 짜투리 깍아주면 되는줄 아나보지..



배달비가 아깝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1090954662?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1

가서 먹으면 운동되고 좋지.



트럼프의 말바꾸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1094500451?f=m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1
똥줄이 타는구나.


수소가 수상해

원문기사 URL : http://m.mk.co.kr/news/headline/2018/799951#mkmain 
프로필 이미지
수원나그네  2019.01.11

몽구차도 걱정되네..



일본은 동남아와 DNA가 같다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1044425323?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1

일본의 남부지방은 동남아에서

북부지방 아이누인은 시베리아에서 

그리고 중부지방은 중국과 한반도에서 건너갔지요.



한국이 잘 나가는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s://m.sedaily.com/NewsView/1VDY271CN...e#_enliple 
프로필 이미지
수원나그네  2019.01.11
이런 기업이 곳곳에 커가고 있소~


검찰의 고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210601645 
프로필 이미지
SD40  2019.01.10
이런 정신으로 적폐 청산이나 하지


한국이 이겼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152831375?rcmd=rn&f=m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일본 미국보다 앞서네.



지구촌 스타다운

원문기사 URL : http://m.mediatoday.co.kr/?mod=news&...xno=146289 
프로필 이미지
수원나그네  2019.01.10
기자회견


베조스의 이혼!

원문기사 URL : https://cardinal-duc.tistory.com/533 
프로필 이미지
알타(ㅡ)  2019.01.10

결혼생활 돈과 이혼의 정치학!



프로필 이미지 [레벨:5]챠우   2019.01.10.
그 이후 제프 베조스는 신생 금융사 D.E. Shaw로 옮겨 테크놀로지 기반 트레이딩 전략팀을 이끌기도 하고 인터넷 기반 사업 구상을 담당하기도 했다. D.E. Shaw 입사 1년 후 26세의 최연소 부사장, 몇 해 후 수석 부사장이 된다. 그리고 그때 D. E. Shaw에서 같은 회사 연구원인 매킨지 터틀을 만나 1993년에 결혼을 하게 된다.

그렇게 잘 나가던 그는 1994년 돌연 회사를 때려치우고 시애틀로 향하게 되는데…….


1994년 7월 그는 회사를 때려치우고 시애틀로 출발하게 된다. 그의 동행은 아내와 인터넷 서점[9]이라는 창업 아이템이었다. 그는 친척과 친구들에게 200만 달러의 창업자금을 투자받았는데 그 중에는 제프 베조스의 아버지인 미겔 베조스의 투자금도 있었다.(나무위키)



베조스는 아내를 연애상대자로 봤다기보다는 사업파트너로 봤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므로 사업이 정점에 이르렀다고 판단되었을 때 이혼하는게 자연스럽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8]kilian   2019.01.11.

베조스 같은 인물이 일반인 같은 연애 감정이 있(었)을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1.10.
불안한 안정보다는
용감한 도전으로

친구로 지내면 된다고

우리도 채무가 지나치면 법적으로 이혼


숨은 전제를 치는 수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151004643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어설프게 기술을 걸면 아웃됩니다. 요즘은 박근혜도 기자 하나?



경제상황 엄중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133105402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뭐든 옳고 그름으로 따지려는 머저리들이 있는데 

제가 바른말 하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홈링에서만 싸우려고 하며 자기 집에 덫을 놓고

함정을 파고 미끼를 놓고 상대를 끌어들여 안마당에서 싸우려고 합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의 긴밀한 상호작용이 정답입니다.

느슨해져서 겉돌게 되면 옳아도 망하고 틀려도 망하고 무조건 망하는 겁니다.


19세기 러시아 황제가 농노를 해방하고 개혁을 추진하자 더 빨리 망했습니다.

이래도 망하고 저래도 망하고 무조건 망하는 구조의 수렁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사회 총 욕망의 통제가능성을 판단해야 하는데 귀족정치에 매몰된 

폴란드와 오스만제국과 러시아는 욕망의 통제장치가 되는 중간단계 곧 


중산층이 없어서 장교가 없는 오합지졸 군대처럼 망한 거지요.

그럴수록 사건의 초반단계에 머무르려고 외국과 전쟁을 벌여서 더 빨리 망합니다.


태평천국군에 충의지사가 모여도 장교가 없으면 유지가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귀족 중심으로 장교단을 편성하면 평민병사와 겉돌다 망하고 평민출신 장교를 선발하면 


벼락출세한 평민이 우쭐해서 자기 친구를 끌어들여 개판을 쳐서 역시 망합니다.

구조는 질 입자 힘 운동 량의 단계에 맞게 전략을 계속 바꾸어야 합니다.


전쟁으로 치면 초반은 지휘관의 판단이 결정하고 중반은 장교단의 역량이 결정하고

막판은 사병들의 사기가 결정하는데 지금은 중반단계이므로 중산층이 활약을 하는 시점이며


이 단계에 진입하면 사회의 중간 허리역할을 하는 전문가 집단을 잘 통제해야 하는 것이며

그 중간집단들은 대부분 경제문제로 자기 존재감을 드러내려고 하는 것이며


이들에게 권력을 주려면 우선으로 경제의 활로를 열어야 합니다.

경제 외에도 많은 분야가 있지만 현대사회는 경제가 중요합니다.


경제상황이 위기라서 엄중한 것이 아니고 집권 5년 중에 중간단계에 진입했으므로

문재인 정권의 역량을 판단함에 있어 경제상황이 중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초반에는 외교로 활로를 열어 머리가 몸을 장악하도록 유도하고 

중반에는 경제로 활로를 열어 심장이 팔다리를 지배하도록 유도하고 

종반에는 인기영합 포퓰리즘으로 활로를 열어 팔다리가 나대도록 유도하고


이 순서로 가는게 재집권의 마땅한 수순인데 보통 반대로 가다가 망합니다.

초반부터 사대강 합네 어쩌네 하며 노가다판 인기주의 하다가 망하는 거지요.


폴란드 오스만 러시아 진도 못 따라오는 세 지진아는 

모두 사건의 초반단계 곧 외교단계에 머무르려고 전쟁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무적의 폴란드 창기병 윙드 후사르냐 무적의 오스만 예니체리냐 

무적의 러시아 코사크 기병대냐 이러다가 쭈르륵 미끄러져 멸망코스로 진입.



ad3e298340cdbe9885375aa5bb.jpg


무적의 폴란드제국 창기병 윙드 후사르


다운로드.jpg


구스타프 2세보다 먼저 병참위주로 근대전을 시작한 체계적인 전투의 예니체리


c0136986_4f64a22a6f9cb.jpg


나폴레옹을 쳐바른 코사크 기병대


폴란드 오스만 러시아 이들 세 나라들은 모두 일의 시작단계에 머무르려고 외교 곧 전쟁만 고집하다가 멸망. 


바둑을 해도 초반 포석단계만 자신이 있으니 바둑판 크기를 계속 키우는 수법.

중반 경제단계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권력이 중간허리로 넘어가야 합니다.




조선일보의 패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111049974?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저런 똥탕들이 사회지도층 운운 하고 나자빠져 있으니 참 한심하다. 



자유한국당과 심상정의 일터는 어디인가?

원문기사 URL :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27004345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  2019.01.10

민주당의 국회참석율이 저조하면

제목에 민주당명을 넣으며 출석율 저조를 강조할 텐데

자유한국당과 심상정이다보니

기사제목에 당명을 넣지 않는다.

민주당의 참석율이 저조했으면 모든 신문사들이

대서특필했을 텐데말이다.

자유한국당은 기자들이 여러모로 도와주고 있다.






베트남이 정답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105115899?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중국의 대항마로 미국의 선택은 베트남이 쵝오. 서로 풀어야 할 것도 있고.



노르웨이의 방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091806573?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간만에 교도소에 죄수 한 명 들어오겠네요. 청소해놔야.

현시창은


인구 10만명당

범죄피해율 스웨덴 5.1   한국 2.1

마약사망률 스웨덴 69.2 한국 1 이하

아동성범죄 스웨덴 420  한국 12

강간          스웨덴 59   한국 11

성범죄       스웨덴 190  한국 40

주거절도    스웨덴 424  한국 71

차량절도    스웨덴 289  한국 12

강도         스웨덴 87    한국 5.3

절도         스웨덴 4002 한국 591

폭행         스웨덴 840   한국 127


노르웨이는 통계가 잘 없으므로 
인접국 스웨덴과 비교하여 추정하면 되고.

범죄통계는 나라마다 기준이 달라 믿을 수 없으나
대략적인 추정은 가능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솔숲길   2019.01.10.

한국 진짜 쩐다. 



20년 전부터 알려져 있었던 것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082101995?d=y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빙상계뿐만이 아니지요.

국위선양 같은 조선시대 이야기는 걷어치우고


이제 금메달을 포기하더라도 

여자종목은 여자코치가 맡아야 합니다.


생리라든가 남자 코치가 내막을 알 수 없는 부분이 있으므로

남녀가 내외하면 현실적으로 가르치기가 불가능합니다.


이걸 극복하려고 민감한 부분까지 개입하고 나서면

이미 선을 넘어서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거지요.


통제가능성의 문제로 봐야 합니다. 

무리수를 쓰지 않고 합리적인 방법으로는 


남성 코치가 감당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선만 넘으면 금메달이다 하고 


암묵적 합의를 주장하며 무리수를 쓰는 거.

이제는 수단과 방법을 가려야 하는 시대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1.10.

금메달 그만 따도 좋습니다. 차제에 정리하고 가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9.01.10.

엘리트 스포츠에서 영감을 주는 스포츠로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조중동 거짓말도 약발이 다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10093003961?rcmd=rn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19.01.10

배신왕 이언주, 나경원의 적시 활약 덕분에 지지율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