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웃긴 이준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617480184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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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7

박근혜 아이 주제에

똥통에서 똥 건져먹는 소리 하고 있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7.
이멍석 VS 안철구 승자는??


강용석 또 한 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6223529350?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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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6

요즘 김부선에게 밀렸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8.08.27.

차라리

" 백악관이 우리 껄 배껴 간 것 같다" 라고 해야지--


우리 사진이  더 먼저 다---라고 하면---점수가 적다!!



그림 사기

원문기사 URL : https://blog.naver.com/nuctom/22134348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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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6

그림은 구매자가 작가에 대해 연구할 책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술품은 그림 자체를 사는게 아니라 맥락을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림의 가치판단은 작가의 한 개 작품이 아니라 일련의 작업들을 연결하여 

미술시장 전체에서의 위상을 종합적으로 보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7]회사원   2018.08.26.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깡패개독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526978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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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6

찰지게도 때리는구나. 



지금 박원순은 이해찬에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6140005976?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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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08.26

보유세 강화를 건의해야
1. 정치권에서 그 비전을 알아듣고 실행할만한 인물은 이해찬 빆에 없음
2. 그래야 서울이 부동산 앙등 부담없이 세계 클라스의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어

3. 원래 보유세 강화와 같은 개혁은 시스템을 크게 바꾸는 일이므로  내부에너지만으로 추진하기에 한계가 있음. 외부의 조력이 필요한데, 실은 좀더 일찍 박이 지원사격을 했어야 하는 사안. 그랬으면 자신도 뜨고 현재와 같은 난관이 없었을 것.



자한당 체면을 세워주기 위한 억지 특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60900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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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6

자한당이 선거패배한 이유를

설명해주기 위해 억지 소설을 써줘야 합니까?


이 사건의 본질은 뻔한 거지요.

드루킹이 회원 수백 명을 모아 힘을 과시하며 김경수를 불렀고


김경수는 드루킹을 만나보니 

일본열도가 침몰한다는둥 개소리를 해대서


이 인간 위험인물이구나 경계해야겠구나 해서 

정치인들 특유의 말을 빙빙 돌리는 소리를 하니까


드루킹이 조바심이 나서 매크로를 자랑했을테고

김경수는 선플달기 운동은 합법이니까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했고.


드루킹이 오사카 총영사 부탁을 안들어주니까 악플을 달았고

악플을 다니까 네이버가 업무방해로 드루킹을 고소했고


선플무죄 악플유죄인데 원래 매크로는 악플을 달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김경수는 드루킹이 악플을 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킹크랩인지 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 설명해도 듣지도 않았을 거고

보통 정치인은 이런 경우에 거리를 두고 말을 돌려서 하는데


드루킹 - 이걸로 자한당을 조지겠습니다.

김경수 - 김동지! 열심히 봉사해 주세요. 파이팅. (딴청을 피우며 상대방 말을 안 듣고 있음) 


드루킹과 김경수가 구체적으로 작전을 짜고 하는 일은 원래 없습니다.

정치인이 바보가 아닌데 자기가 엮일 일을 벌일 이유가 없지요.


이 사태의 본질은 드루킹이 악플을 단 것이며

김경수 입장에서는 악플을 달아라고 지시할 이유가 없습니다.


허위사실을 날조하여 악플을 달지 않는 이상

매크로를 썼다는 이유만으로는 처벌할 수 없으며 만약 처벌하려면 입법을 해야 합니다.



댓글 알바들의 세계

원문기사 URL : http://www.ddanzi.com/free/52682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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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8.08.26

돈으로 굴러가는 세상이구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8.26.
이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공부 좀 했네요~
AI가 결합되면 이건 더 끔찍하게 될 수도 있겠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6.
고소득 알바는 따로 있었다.
신세계 소득!!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08.26.

삽자루샘의 노력으로 만연한 수능 인터넷강의 업계의 부조리가 해소되길 바랍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08.27.

이것은 분명히 국정 문란을 꽤하는 범죄행위!

이런 범죄에 대비하라고 국가의 정보기관들이 있는 것 아닌가?

왜 못하죠?



초중고생에게 법을 맡기네

원문기사 URL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000236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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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08.25

학생 88% “學暴기록 학생부에 기재 필요


애들은 자신은 안그럴 거라 생각한다. 

벌은 세게할 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게 자기를 보호할거라 믿는다.


초중고생의 개념이란게, 벌과 보상 수준의 정신수준인데

애들 말을 자꾸 얘기하면서 학교폭력 사실의 생기부 기재 제도 폐지를 반대하네.

참 답답하다.  







뭘 좀 아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5193813484?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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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08.25
이해찬에 기대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8.25.

다행이네요. 

김진표 역적들을 소탕하고 기강을 세워야 합니다.

권력이동의 과도기에는 무의식이 작동하고 호르몬이 분출해서 

지금을 권력공백상황으로 느끼고 생존본능이 작동하여 폭주하는 패거리가 반드시 나타납니다.

역사에 무수히 반복된 현상이며 그러한 돌출그룹의 폭주를 진압하는 자가 권력자가 됩니다.

바로 그것이 민중의 역량이라는 것이며 진보는 옳지 않아서가 아니라 역량이 부족해서 

보수반동 집단에게 권력을 빼앗긴 것이며 한 마디로 군기를 잡을줄 몰라서

대중의 무의식을 잘못 건드려서 한번 응집된 에너지를 통제할줄 몰라서

대중을 이끌어가는 기술이 부족해서 쇼를 할줄 몰라서 패배한 것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8.25.

이 지적이 이해찬의 귀에 들어가길 바랍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1]까뮈   2018.08.25.

전당대회 참석하고 왔는데 참여정부 시절 온오프를 넘나들었던 노장들이 다 출동해서 김진표 부류를

막아낸 것으로 보입니다.권리당원에서 김진표 25%,이해찬 45% 였습니다.촛불 이 후 신규 권리당원

늘어난 것이 실제로는 sns를 통해 유입된 새로운 세력보다는 기존 활동했던 노빠들이 

다시 규합한 것으로 보입니다.저도 정의당 갔다가 민주당으로 리턴했으니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08.26.

그랬군요~



사상 첫 단일팀 메달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0825184305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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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8.25

'Unified Korea' 참 기분 좋은 이름입니다.



천재소년 송유근? 송유근은 천재아님!

원문기사 URL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ode=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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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08.25

자꾸 낌새가 정치계의 안철수같은 분위기가... 송유근이 천재라는 것이 증명되었나요? 고등학교까지 지식이야 지능이 높으면 빨리 배울 수 있지만, 과연 새로운 연구를 남길만한 지성의 수준까지 도달했다는 것을 한 번도 증명한 적이 없잖아요. 여러 연구자들이 송유근을 이용해서 자기 지명도를 높이려 했다가 족족 실패하는 모양새가 벌어지네요. 이제 그만 벌거숭이 임금님 역할으르 그만 둘 때가 아닌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7]회사원   2018.08.25.

저는 오히려 천재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그만 좀 괴롭혔으면 좋겠습니다. 가만 내버려 두면 본인 혼자 스스로 공부하고 잘 할 친구인데, 주변에서 '너 천재 아니지, 너 잘난척 하지 마' 이런식으로 괴롭히는 모양새입니다.(자기소개) 언론도 기사거리가 필요하니 그간 띄워주며 써 먹었는데, 유근이 아버님도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정작 송유근 군 자체는 굉장히 괴로울 것 같네요. 

송유근 군 문제는 보는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 방향으로 갈릴 수 있고, 현재는 양자적 상황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기사에 만 21세라고 나오는데 군대 다녀오면 23~24세고,  곧, 과학고 조기졸업, 서울대 박사들한테 나이에서도 따라잡힐 거고, 결국 속도만 빨랐지, 기반이 다져지지 않았다는 소리를 듣게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한테도 그게 상당히 스트레스 일 겁니다. 

결론은 본인의 삶 이제 본인이 살도록 언론에서도 내버려 뒀으면 좋겠습니다. 유근군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자체가 건조하고 담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08.25.

송유근을 괴롭힌 것은 사회가 아니라 부모겠지요. 거기에 사회가 편승한 거구요. 오히려 송유근 도와준답시고 인터뷰한 기자가 송유근을 더 괴롭히는 거지요. 송유근 현상은 송유근 개인 이전에 송유근 부모가 사회에 스트레스를 주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송유근 역시 피해자일 수 있지만, 거기에 머물면 결국 벗어나질 못하는 거지요. 사회의 시선? 저는 관심도 없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8.08.25.
인터뷰 내용 보니까, 잘 컸는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저렇게 구체적으로 표현한 스물한살이 몇이나 될까요? 더구나 음악 전공하는 것도 아니구요.
그 자신에 대한 중심이 분명한거 같으니 어떤식으로든 잘 흘러가겠지요. 나름대로 자신이 속한 세계를 파악한거 같기도 하구요. 내비두면 될거 같아요. 인터뷰에 임한 태도도 안정되어 있고 적극성을 가지고 임한거 같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8.25.

송유근은 평범한 바보일 뿐입니다.

일단 거짓말과 눈속임 짓을 수도 없이 했고.


진짜 영재들은 일단 수학경시대회 가서 메달을 땁니다.

대회에서 검증받은게 단 하나도 없고


대학에서 학점도 정식으로 받은건 없고 나이가 어리니까 

나이를 감안해서 학점을 줬다는데 즉 대학도 사기로 다녔다는 거고


천재 비슷한 것을 증명한 적은 없지만 반대로 둔재는 굉장히 많이 들켰습니다.

속임수로 시험을 친다든가 풀이과정이 틀렸는데 답은 맞다든가 등등


암기로 우회하려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무수히 했지요.

천재는 딱 봐도 표시가 나기 때문에 이런건 금방 확인이 됩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열 번 이상 사기를 들키면 사기계에서도 은퇴해야 합니다.

나무위키에 다 나오지만 가짜발명에 가짜논문에 


그것도 가짜논문을 여러 번 쓰고 여러 번 들키고 여러 번 개망신 당하고 

그래도 꿋꿋한건 이명박.


어렸을 때는 아버지가 사기를 쳤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본인의 범죄입니다.

지금은 얼굴에 철판 깔고 버티는 평범한 범죄자일 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8.25.

fyhj.jpg


얼굴에 사기라고 딱 씌어 있네요. 

첨부
프로필 이미지 [레벨:6]토마스   2018.08.25.

70년대 김웅용 사건이야 무지한 시대라서 그랬다고 쳐도

40년이 더 지난 지금 비슷한 사건이 또 일어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우리나라 천재병에서 언제나 탈피할지.  그래서 안철수 같은 가짜 천재가 정치권에서 그렇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을텐데.



김부선의 수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509562925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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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5

제 발로는 절대 못 벗어납니다.

이와 유사한 사례는 역사에 무수히 있습니다.


과거 유럽 어느 나라에서 - 아마 프랑스였을 걸-

수십년 동안 사설 지하감옥에 감금되어 있다가 


풀려난 젊은이가 있는데 말도 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어릴 때 부터 감금되어 있었다는 거지요.


신문기자들이 모여들어 난리가 났는데 보나마나 

어느 나라의 왕위계승권자가 경쟁자를 감금한 것이다.


루이 14세의 쌍둥이 형제설이 있는 철가면 이야기와 유사하지요.

루이 14세가 쌍둥이 형이나 아버지를 철가면을 씌워 비밀감옥에 가두었다는 거.


그래서 전 유럽인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과연 어느 나라의 유폐된 왕자였을까 하고 


왕실찾기 소동을 벌였는데 그 이후로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그 청년의 정체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젊은이가 또 사라졌다가 나타났다는 거지요.

그러기를 수 차례 반복했다는 거.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고 만인의 주목을 받을 때의 

오르가즘을 잊지 못해서 계속 그 행동을 반복합니다.


또 사라졌다가 나타나면 신문기자가 몰려들겠지.

평생 동안 거기서 못 벗어납니다.


이와 유사한 사건은 매우 많습니다.

그게 소인배의 권력의지라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5.
왜 자꾸 안철구가 오버랩 되지!!


반도체·석유화학 수출 최고기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311001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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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08.25

슈퍼배터리만 만들면 대박인데 말이죠.



부족민들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21360139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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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5

20180824213601612bitg.jpg


돌도끼가 인상적이네요. 



백악관에 폭탄이 터지는데 무슨 방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5060401512?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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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5

말을 돌려서 하는 재주가 있네. 트럼프.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8.08.25.
이거 참, 트황상 있을때 종전협상 조미수교 되야되는데---


폭탄이 터졌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5040259669?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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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5

백악관이 터지고 트럼프의 구두 한 짝은 낙동강에서 발견되었다.



인종차별 미국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0824170605630?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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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5

추신수를 맞춰야 한다.

아시아계가 얄밉게 눈야구를 하면 맞춰야 한다.

머리는 안 되고 엉덩이나 허벅지를 노려야 한다.



한국-일본 엇갈린 태풍 예보..어떻게 달랐을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205104333?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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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08.24

누가 더 낫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미세한 예측은 일본이, 큰 흐름은 우리나라가 좀더 정확하다는 얘기 같은데... 이런 예측력 차이가 왜 생기는지 궁금하네요. 세밀한 것을 파는 데는 일본이, 직관력은 우리나라가 우수하다고 추측합니다.


기사내용 : 최근 2년간 통계를 보면 하루 이틀 전의 예보 정확도는 일본이 더 높고, 4~5일 전 정도의 중기 예보는 우리나라의 오차가 더 작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달타(ㅡ)   2018.08.25.
우스개 소리로
정부: 우리나라 기상예보가 하도 안맞는데 -왜 그러냐고 물어 봤는데
기상청 : 저희는 일본처럼 슈퍼컴퓨터가 없어서 종종 틀립니다.
정부: 그래요! 슈퍼컴퓨터 사서 예측합시다.
그 후에도 기상청은 계속 오보를 낸다.
정부: 슈퍼컴퓨터 사줬는데 왜 계속 오보요??
기상청: 그게, 저. 장비가 문제가 아나라
사람이 문제 같습니다. ㅎㅎ
ㅎㅎ


태풍대비 잘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160744991?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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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4

그냥 잘했다고 해라.

원래 가뭄이 들어도 대통령이 욕을 먹고 


태풍이 지나가도 대통령이 욕을 먹는 거다.

이번에 태풍이 맛뵈기만 보여주고 갔으니 


대통령과 총리와 지자체장들을 칭찬해라.

천재지변에 화풀이를 해도 그렇고 행운에 안도를 해도 그렇다.


원래 그렇게 하는 거다.

일일이 따져가며 시비붙지 마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08.25.

재난 대비테세, 뭔가 확실히 달랐다!



입법으로 해결하는게 최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0824151005110?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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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8.24

판사가 새로운 판례를 만들 배짱이 없다면 국회가 나서는 수밖에 없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다르   2018.08.24.
안희정이 무죄가 나온 건 나씨가 말하는 입법적 미비가 아니라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라는 명제와 증거재판주의 원칙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걸 너무나 잘 아는 전직 판사인 나씨가 이런 말을 하는 건 어처구니가 없는 거죠.

형사재판의 기본원칙과 법원이 존재하는 이유는 진범이 처벌을 면하더라도 적어도 무고한 사람은 처벌받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것이죠.

여성단체가 주장하는 건 유죄여부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자가 결정해야한다는 건데 이건 법원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입법보다 상위에 있는 가치가 ‘무죄추정의 원칙’과 ‘증거재판주의’입니다. 안희정 선고는 입법하고 아무 상관 없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회사원   2018.08.24.

저도 이번 사건은 여성 단체의 권력의지가 좀 지나쳤다고 봅니다. 성폭력 사건의 경우에도 무죄추정의 원칙은 명확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조금만 수틀리면 미투로 몰아갈 것입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80822/91616157/1


미투가 성폭력이 만연한 일상을 바꾸려면 성폭력 혐의자에게도 무죄 추정의 원칙을 인정해야 한다. 평소 몸가짐이 단정한 남자든 손버릇 나쁘기로 소문난 난봉꾼이든 마찬가지다. 잠시 숨을 고르고 ‘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사회’를 지향하는 단체 ‘휴먼연대’의 문제 제기를 들어보자. “언론을 통해 일거에 상대방을 매장시키는 미투 방식은 유효한가? 관련 언론의 책임은? 강력한 변호인단을 구성한 안 전 지사와 달리 다수의 가난한 이들은 성범죄자라는 혐의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