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달라고 하면 주는게 상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18461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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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현명한 어부들은 물고기가 

달라고 하지 않아도 밑밥을 넉넉히 던진다네.


니가 어떻게 했으니까 나는 이렇게 한다는 것은 

항상 간을 보고 자기 태도를 결정하는 소인배의 생존술입니다.


상대의 대응과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행동하는게 강자의 철학입니다.

밟을 때는 일방적으로 밟아버리고 줄 때는 


일방적으로 주고 계산은 나중에 하는게 정답입니다.

어떻든 지렛대를 박아놔야 상대방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써먹을 기회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라인은 연결해두어야 합니다.

속좁은 행동은 일본인이나 하는 것입니다.



봉쇄는 풀고, 거리는 두고, 마스크는 쓰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12280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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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합리적인 대응이 최선입니다.

지금은 최악을 피할 때가 아니라 최선을 추구할 때.



윤석렬의 사냥개들

원문기사 URL :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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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죽자고 해보자.

복수는 반드시 하라고 공자가 가르쳤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20.05.17.
권력은 양날의 칼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20.05.17.
한명숙 전총리, 아깝네요.
70대 중반을 지나고 있으니..
통일시대에 역할을 할 수 있으려나~


새끼 손가락이 올라가는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TZzbK1TSG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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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0.05.17
해부학적으로 신경분포가 독특하네요.
새끼손가락은 물체를 감싸 받치는 용도로 특수하게 사용하는듯.
가령 두손으로 곤봉을 잡으면 굳이 새끼 손가락이 필요가 없습니다. 한손이 다른손의 새끼 손가락 역할을 하니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5.17.

구조론에서 여러 번 다뤘던 이야기네요.

손목은 원래 바깥쪽으로 잘 돌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엄지 - 무게중심 공략

검지 - 물체의 통제

중지 - 무게를 감당

무명지 - 운동을 통제

소지 - 미세한 힘조절


새끼손가락을 벌리지 않으면 

손목이나 팔꿈치를 움직여서 조절해야 하는데 

그 경우 힘이 열배나 들어갑니다.

영천할매돌이 딱 붙어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는 손으로 든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팔꿈치를 고정시키고 등뼈로 듭니다.

마찬가지로 컵을 들 때 새끼손가락을 쓰지 않으면 손목, 팔꿈치, 어깨, 척추가 개입합니다.

심한 경우 골반을 움직여야 할 때도 있습니다.

상부구조가 개입하면 피곤한 일이며

손가락 수준에서 밸런스를 해결해야 합니다.



교도소 냄새가 난다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2OfDzFBz-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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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0.05.17
그네느낌이랄까.
자기가 잘생긴걸 잘 알고 있어서,
할 말 없으면 아무말도 안하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제압하려고 하는듯.


준표와 중권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110138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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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놀고들 있네.



털린 트럼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062847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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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웃기고 자빠졌미국



국내 6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10145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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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5.17
또다시 0 으로 가보자~


에너지 전환 시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075205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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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세상이 밑바닥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20.05.17.

발목잡는 세력들을 몽땅 바꾸어야~

산자부 마피아에 들어있는 에너지부문을 독립시키고 라이프스타일도 혁신하는 국가과제로

중앙에만 집중된 금융을 분산형 그린금융으로

10개대학 원자력공학과들은 모두 원전안전및해체학과로



원격의료 해야 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06005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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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최대집은 그냥 반대해야 신문에 얼굴이 나오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 뿐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20.05.17.
자본개입없는 공익형모델을 만들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살인의 기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050129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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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한국인은 절대 원한을 잊지 않는다. 반드시 복수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수원나그네   2020.05.17.

중앙일보는 여기서 더 나아가 조선/동아의 폐간에 앞장서야 인정



산을 지키는 영웅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060057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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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7

박근혜 이후 산지개발한다며  덜 자란 나무를 너무 많이 베어내는듯



투정의 정의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7060026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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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5.17
'투쟁'에서 무기'ㅣ'창을 빼면 '투정'


원조 똥개가 후배 똥개를 물다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620575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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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0.05.16

완전 똥판 개판이구만



이번에는 이루마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PSFMEafy7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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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0.05.16

빌보드 클래식 앨범에서 10주째 1위라고 하는데, 클래식은 원래 흐름이 느려서 10이라는 숫자의 의미는 크게 없겠지만, 그래도 일정하게 의미가 있습니다.

뉴에이지 클래식이라는게 특정 국가의 문화색을 띠기가 어려운 점이 있어 BTS의 군무(한국색)와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는 어렵고, 이루마에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한국 자체가 떴다고 보는게 맞을듯.


한편 뉴에이지 클래식은 zen과 관련이 있다고 보는데, 이걸 일본색이라고만 보기는 어렵고, 하여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6]펄잼   2020.05.16.

축하할 일이네요. 그런데 이루마님 개인이 본인의 곡이 뉴에이지 장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뉴에이지클래식 이라고 하면 클래식 전공자들이 납득 할지도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락에이지   2020.05.17.

사실 뉴에이지 라는 장르가 음악적으로 좀 애매하긴 해요.. 클래식도 아니고 재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팝이라고 하기도 그렇구요.. 기독교쪽에서 뉴에이지장르를 사탄의 음악이다.. 뭐다 하는 얘기가 좀 있습니다. 기독교쪽에서 얘기하는게 언급하신 이루마나 뉴에이지쪽에서 유명한 피아니스트 조지 윈스턴과 같은 그런 음악 자체를 가리키는것인지 아니면 좀 더 포괄적인 장르를 모두 뉴에이지라고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뭐가되었든 개인적으론 기독교쪽에서 얘기하는거에 동의하진 않고요.. 조지 윈스턴이나 이루마 저는 다 좋아합니다.

http://www.hg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50


여담인데 링크되어있는 영상에서 나오는 '지붕뚫고 하이킥' 에서 신세경이 연주하는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 (당신의 마음에 강이 흐른다) 진짜 예술이고 심금을 울리는 장면인데 '지붕뚫고 하이킥' 마지막회에서 작품을 망쳤어요. '지붕뚫고 하이킥' 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신분들은 무슨말인지 아실겁니다. 명작 시트콤이 될뻔 했는데 너무 무책임한 결말로 끝나버린게 아쉬운 작품이었죠.


올리신 영상에서 신세경이 River Flows in You 연주하는 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GJ6VgCU-a7Y

5:30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거리두기 지키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620170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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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6

해외유입은 언제든지 가능하므로 국내감염자 0명이라도 거리두기는 지켜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20.05.17.

제대로 한 번 해보자.

온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당신들이 있는 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616215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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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6

우리는 걱정이 없다네. 

그 집단 내부에서 가장 낮은 자가 전면에 나서면 게임은 끝난 거.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원문기사 URL : https://1boon.daum.net/pnn/5eb6486e017d7151df34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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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6

1) 여주인공을 너무 성의없이 뽑았다.

2) 남주인공도 코미디로 위장하려는 감독의 의도에 따라 스릴러에 어울리지 않는 미스캐스팅이다.

3) 포스터를 잘못 만든 점도 있지만 애초에 코미디를 살리려는 엉뚱한 의도가 있었다.

4) 유주얼 서스펙트를 적절히 해먹었는데 지금은 관객이 유주얼 서스펙트를 기억하지 못한다.


리메이크의 성공은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만 

코로나19시대에 넷플릭스에 어울리는 장르이긴 합니다.




아마존 파괴하는 브라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614460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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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6

이것은 인류의 전쟁입니다.

브라질의 트럼프라고 주장하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주범



인터페론 효과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51610484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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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5.16
렘데시비르보다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