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핵위협 없는 좋은 세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315562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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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3

남북한 경제력 차이만큼

리스크도 커지고 에너지 낙차도 커지는데 


소프트랜딩에는 기술이 필요하지요.

약간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는 진폭이 커진다는 말씀.


통일될 때까지는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한

민주당이 집권하는 수밖에 없소.



추악한 자한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311274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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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3

박정희한테 배운게 부패밖에 더 있겠어. 시바스리갈이나 쳐묵쳐묵 했겠지.



현대의 도전

원문기사 URL : https://auto.v.daum.net/v/201907031005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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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3

자동차 깡통기술은 1990년대에 이미

독일기술과 일본기술로 극한까지 도달해 버렸소.


나올 기술이 다 나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전자제어의 승부이자 센서와 인공지능의 승부입니다.


전기를 잘 다루고 반도체를 활용하는 나라가 이기는 게임으로 갑니다.

그런데 독일차가 원래 이쪽으로 약합니다.



강한 개인의 출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1717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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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a  2019.07.03

메르켈의 영향을 받은듯. 



착한 독일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310555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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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3

알고보니 흉악범. 



어리석은 아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309312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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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3

트럼프한테 뺨 맞고 문재인한테 분풀이.

진주만 습격 시즌 2 찍을 판이오.



이 광고를 보시오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R8DJjy8y...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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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9.07.03

현대의 기준으로는 분명 문제가 되는 광고인데, 페미니즘 논쟁으로 불똥이 튀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준이지   2019.07.03.

그 현대의 기준이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베의 김정은 따라배우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303014134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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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3

내 책상에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단추가 있다.



일본 만행을 규탄하는 지구촌 촛불집회를

원문기사 URL : http://donbosco.pe.kr/xe1/?document_srl=37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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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03
살을 주더라도 뼈를 뿌러뜨려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수원나그네   2019.07.03.
지구상에 가장 천박한 민족을 꼽으라면 난 서슴없이 바로 옆나라를 꼽겠다. 하나하나를 만나면 예의바르고 남에게 폐 안 끼치고 공손한 게 일본인이다. 그런데 집단으로는 뭉치면 저렇게나 염치없고 잔인하고 돈에 밝은 민족이 있나 싶은 게 그 사람들 같다. 박근혜 친일정부가 위안부 문제 덮어주기로 조약을 맺고 조선인 강제징용 문제를 양승태 사법부가 묵살해오다 정권이 바뀌며 사정이 달라졌다. 조선인들을 강제징용하여 부려먹은 일본 회사가 보상해야 한다는 우리 사법부 판결이 나왔다.



경향신문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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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아베가 트럼프랍시고 한국에 무역전쟁을 선포했다. “한국 경제 가장 아픈 곳 어딘가?” 두 달 전부터 보복을 준비했다는데 홍준표의 자유한국당은 정말 기막힌 멘트를 내놓았다. "한일관계 경색은 '좌파 갑질 정책' 탓"이라며 "이렇게 나라가 망하는 와중에 무슨 ‘판문점 쇼’를 했느냐?" 나 같은 아녀자도 하도 기가 막혀 '저 사람들은 뿌리까지 친일집단이구나!' 탄식하게 된다. 종군위안부로 끌려간 여인들의 비극에, 강제징용당한 남자들의 비참에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일이 '자파의 갑질'이라고?



저 정당의 태도나 저런 정당을 지지하는 무리는 오래 전 우리 옆동네에서 일어난 성폭행 사건을 연상시킨다. 밤늦게 귀가하던 처녀가 건달들에게 ‘당했다.’ (지금은 그 골목이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되어 있다.) 동네 건달들이 누군 줄도 알고 피해자도 그들 얼굴을 기억한다는데도 처녀 부친은 "다 큰 년이 밤늦게 돌아다니까 당하지!"라며 딸만 흠씬 두들겨 팼다. 왜 범인들을 고발 않느냐는 이웃에게는 "무슨 자랑이라고? 소문내서 우리 집안 망신시킬 일 있느냐?"며 되레 고함을 질러댔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수원나그네   2019.07.03.
일제강점기(식민지시절)의 기업에 의한 강제징용의 배상에 대한 사법부의 판결을 시비해서 무역분쟁을 일으키는 것은 상식에 한참 어긋나는 것입니다.
1) 삼권분립이 확립된 나라의 주권을 부정하는 일입니다.
2) 기업의 과거잘못을 국가가 떠안고 시비하는 모양새입니다.
3) 이 문제의 뿌리는 인간의 생존과 관련된 인권문제입니다. 아베정권은 인권존중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태는 일본시민의 망신이요, 인류전체의 망신입니다. 이런 망쪼가 유럽에서 벌어졌다면 아베정부는 결코 용납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건 인류의 보편가치를 부정하는 일과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미중무역분쟁과는 본질이 다릅니다. 한일양국의 문제가 아니라 지구촌차원의 문제입니다.
제 생각에는 불매운동같은 지엽적인 대책이 아니라 보다 개념확장적인 어떤 대응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문케어 이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15221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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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조중동이 이 뉴스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중앙일보의 방법은

문케어 2년,환자 부담 2.8%p줄었지만 항암 신약은 '희망 고문' [출처: 중앙일보]



북극여우의 이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1133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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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방해자가 없으면 어디까지라도 가는게 인간인데 여우도 마찬가지네요.



사실상의 종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11565389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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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북미간 적대행위 중단이 곧 종전이지요.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왔습니다.



홍콩전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12074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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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시진핑이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이란의 대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103959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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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이란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라크나 터키, 러시아를 통해 우회수출 하면 되고.



바보들의 쇼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112001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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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한심한 똥들. 거름으로도 쓸 수가 없네. 



일본인의 속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09173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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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자기가 화가 나 있다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알리고 누가 중재해 주기를 바라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수원나그네   2019.07.02.


폼페이오도 삽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08474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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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한심한 집구석이네요.

이방카 나대는 짓이나 폼페이오 가족이나 다 무개념



황교안 수직낙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207420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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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2

대선주자 1위의 영광을 누리려고 생쇼를 하는구나.

전성기 시절 이회창의 반도 안 되는 주제에.



대나무꽃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01152352130?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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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01

우리동네 대나무는 다음해에 바로 살아나던데?

댓글을 보니 대나무는 5년 이상된 나무를 솎아주지 않으면 

영양부족으로 일제히 꽃을 피우고 말라죽는답니다.




이런 매국찌라시를

원문기사 URL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014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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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01
우리가 멸하지 않으면 누가 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