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친일경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321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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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4

기생충 같은 새끼가 경향에 드나들면서 경향신문이 맛이 갔지요.



공유지가 아니라 무유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4100145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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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4

공유라는 개념은 비과학적인 표현일 수 있습니다.

공유하는게 아니라 방치하거나 서로 손대지 않기로 합의한 거지요.


공유지는 흉년에 동물을 사냥하거나 

버섯 채취를 할 목적으로 개발하지 않고 놔두는 땅입니다.


공유지를 사유화 한 즉 굶주림이 시작되는 거지요.

감자역병이 돌거나 소빙하기로 농업이 망하면 공유지에 의지해서 살아남는데.


구조론으로 효율성은 공유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보통은 그냥 방치하는 것을 공유라고 표현하고 


보수꼴통이 공유=나쁜 것으로 몰아가지요.

반대로 진보는 막연히 공유=좋은 것으로 몰아가지만 역시 허당.


결론 .. 공유는 원래 좋은 것이지만 대부분 방치하는 것을 공유라고 주장한다.

         많은 경우 공유는 공무원이 독점으로 해먹는 것을 말한다.


기차역이나 버스정거장이나 학교처럼 많은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공유지라고 해야 맞습니다.


공유지라서 비극이 일어나느게 아니라

관리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시스템의 문제.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수원나그네   2019.07.24.
'무유지'라는 용어가 그럴싸 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수원나그네   2019.07.24.

무유지라는 용어로부터 한가지 발상이 떠오릅니다.
지금의 시장경제는 엄밀히 말하면 '소유시장경제'인데 이를 '점유시장경제'로 개념을 전환하면 어떨까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대상물이든지 완전한 자기소유란 없는 것입니다. 소유자 수명이 다하면 제자리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인데 소유시장은 상속을 가능케함으로써 권력을 유지하는 속성이 내재해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모순이 있습니다.
소유에 집착하므로 소유될 수 없는 무유가 있게 되고 무유는 모두의 토대임에도 방치의 위험에 놓이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점유시장의 개념으로 간다면 무유로 인한 방치의 위험을 저감하면서 소유의 권력집착으로.인한 폐해까지를 근원적으로 감소시킬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4]현강   2019.07.24.
집단의 그러한 방향성을 캐치한 기업들로는 우버, 에어비앤비, 위워크 등이 있군요.


한국이 많이 컸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40930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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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4

조중동이 많이 쫄겠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9.07.24.

무조건 반대하는 삼십 몇%의 이 집단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세상을 사는지?

묻지마 반대!



이런 게 국회의장 했다니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suwonprofessor/LGfm/632?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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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24

사학 문제가 바로 잡힐 턱이 있나



이제 토쿄올림픽 보이콧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3094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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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23
검토할 때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수원나그네   2019.07.23.
https://news.v.daum.net/v/20190723120600874?f=m


일본의 지인들에게

원문기사 URL : http://japan.hani.co.kr/arti/opinion/339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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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23
널리 알리면 좋겠습니다~


핵심이 나왔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314465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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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3

불가침 확약 좋고



보수테러 등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217134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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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3

보수가 원래 테러집단이지요.

뭇솔리니의 검은셔츠단, 히틀러의 돌격대, 이승만의 서북청년단과 땃벌떼, 홍콩의 백색테러단 



트럼프에게 버림받고 한국에 보복하는 아베

원문기사 URL :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hbolz-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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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zuna  2019.07.23
에게 트럼프가 곧 내밀 청구서는? 농산품 관세 인하, FTA 체결, 제2의 플라자 합의


영화를 보고 판단해 주세요.

원문기사 URL : https://www.yna.co.kr/view/AKR2019072209...eSYqfbKM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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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9.07.23

윤리를 교육하기 위해 아이들에게 보여준 단편영화의 노출수위가 문제될 수 있긴 하지만, 이것으로 교사를 분리하고 성비위 사건 메뉴얼을 발동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드네요. 더군다나 교사에게 진술기회도 주지 않았다는 것은요. 제가 보니 매우 뛰어난 작품인데요. 스마트폰으로 수많은 음란물이 방치된 것은 생각지도 않고, 이 작품을 이유로 교사를 몰아붙이는 교육청의 수준이 참...


https://www.youtube.com/watch?v=9Q4Kxn-YWaw


프로필 이미지 [레벨:4]나나난나   2019.07.23.
페미 영화라고 학생들이 찌른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사고치는걸 잘한다고 띄워주는 인터넷 분위기가 문제인듯합니다.



물론 청소년들이야 사고치고 반항하는게 일반적이긴 하지만요


당연한 차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308425677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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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3

차별주의자를 차별하지 않으면 누구를 차별하라는 말인가?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는 문화적 적응지체자는 탈락시키는게 정답.



내부의 적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309053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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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3

이것들만 정리해도 본전은 뽑겠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9.07.24.
시키잖아도 분위기 되니까 커밍아웃 하는구랴.

마구 때려잡는 것만 남았네요.



아쉬운 미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305310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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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3

아쉬우면 아베라도 한 방 멕여주고 와 봐. 

미국은 일본과 무역협상을 앞두고 있고.



드디어 불붙은

원문기사 URL : https://ebackman.tistory.com/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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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23
조중동 불매운동


수학이라도 잘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216202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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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2

미국은 돈빨로 밀고
중국은 인구빨로 밀고
한국은 악빨이라도 



아베집권이후 일본여행 폭증했다!!

원문기사 URL : http://news1.kr/articles/?3675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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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7.22

TV예능 특히 종편에서 연예인들이 일본여행 가서 음식 사먹는 프로그램이 많았기 때문에

일본여행이 폭증한 한가지 이유이다.

하다 못해 비정상회담의 프랑스인멤버 가족의 일본여행까지 보여주는 정도 였으니까!


한국인이 일본여행을 많이 간 것에는 TV 예능프로그램이 일조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1]kizuna   2019.07.22.
sns 영향이 절대적이죠.


문재인의 찬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22151815748?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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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22

진정한 리더가 될 기회를 잡았습니다.

어차피 한국이 이기도록 되어 있지만 이왕이면 모양좋게 이겨야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4]현강   2019.07.22.

아베가 문대통령이 일솜씨를 발휘할 수 있도록 외부에서 이슈를 띄워준 격이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7.22.

"지금껏 日 절대우위 하나씩 극복..우리는 할수 있다"




자본시장에서의 한일 무역전쟁 전개 단서

원문기사 URL :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no=4039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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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7.22

적어도 아직까지는 금융시장에서 아베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지 않는 형세군요. 물론 지난 5월 시진핑의 버티기전략 커밍아웃 때처럼 언제든지 투자가들의 의사결정이 바뀔수 있겠습니다만요.

최근 외환시장에서의 달러 대비 원화 약세는 위안화와 동조하는 모습으로 보아 미중 무역협상 난항에서 기인한 듯 합니다.



우리나라가 정말 원하는 것은???

원문기사 URL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ok.com%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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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9.07.22

협상학 전문가가 쓴 글이라는데...

이 글이 어느 정도 상황에 대해 정확히 짚은 부분은 있지만,

두루뭉술 한쪽으로 의견을 편들고,

해결방안도 자신이 정해버리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8]수원나그네   2019.07.22.

우리 정부가 별도로 제안한 것은 없지요.

대법원이 판결을 한 것이고 그걸 일본 사법부도 인정하고 있는 것이 팩트.

별로 소개할만한 가치가 없는 글인듯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7.22.

개소리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을 이기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통과의례일 뿐.


거짓 .. 일본은 한국을 믿을 수 없다.

진실 .. 일본인들은 한국이 일본을 따라잡고 있다는 사실을 심리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


한국이 일본을 거의 따라잡게 된 것은 수술을 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수술을 하지 않고 지병을 안은 채로 골골하며 수십년을 허송세월했지요.


첫번째 수술은 IMF 수술인데 강제로 당한 외과수술이지만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한 단계 도약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산 속에 사는 자연인들이 대개 IMF타령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 수 있듯이

IMF가 경제에 미친 파장은 매우 큰 것이며 난립한 재벌들이 정리되고 


경쟁력이 상승하였으며 그 덕에 정보산업에 올인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IMF가 없었다면 아직도 굴뚝산업에 매여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두 번째 수술은 리먼브라더스 파산의 여파로 일어난 경제위기인데

이를 계기로 한국은 반도체시장을 먹고 세계를 제패하게 됩니다.


즉 경쟁력이 있는 집단은 위기가 기회라는 거지요.

반대로 경쟁력이 없는 집단은 위기가 그냥 위기일 뿐입니다. 


지금의 위기는 한국이 소재산업으로 일어설 수 있는 큰 위기입니다.

일본은 내년 올림픽 때문에 결정적 방해행동을 할 수 없고


저강도 압박을 계속할 것이며 완전한 타협은 아마 안 될 것입니다.

일부 한국경제에 피해를 준 상태에서 휴전이나 냉전으로 가는 겁니다.


한국은 협상하는 척 시간을 끌면서 일본의 압박수위를 낮추고

이 기회에 소재산업에 올인하여 일본을 완전히 제쳐버리는 수 외에 없습니다.


일본은 장인정신으로 여기까지 왔지만 그 장인들이 지금 80살을 넘어서

세대교체가 안 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 올인하면 얼마든지 일본을 이길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굳이 그렇게 할 이유가 없어서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의사결정속도가 빠른 쪽이 이기는 게임이며 다만 


시스템을 바꾸려면 수술을 해서 환골탈퇴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결정적인 계기가 있어야 하고 어떻게 보면 지금이 그 계기라는 거지요.


결론.. 

1) 일본은 절대 완전한 원상복구로 가지 않는다.

2) 한국은 정면대결 보다는 시간을 끌며 저강도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3) 한국이 이기는 방법은 소재산업에 올인하여 탈일본 하는 것이다.

4) 일본의 약점 도쿄 올림픽과 한국의 강점 파병문제가 있으므로 결정적인 파탄까지 가지 않는다.

5) 이쪽의 의중을 감추고 맷집으로 견뎌야 하므로 정부차원의 반일행동은 좋지 않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9.07.22.

혹세무민하는 글이 페이스북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어서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 링크를 걸었습니다. 명쾌하게 혜안을 밝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글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은 했지만, 명쾌하게 반박, 아니 바른 길을 설명하기 힘들더라구요. 제 자신의 부족함을 실감합니다. 




카스피해를 지나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earthlifesilkroad...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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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22
아제르바이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