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동아일보의 추억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3100013322?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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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3

동아일보가 변절하고 

나대로가 변절한게 김영삼 시절부터죠.

재벌과 언론사가 사돈으로 엮이면서 타락한 거.



스페인의 미끄럼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310210220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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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3

겁도 없는 스페인 사람들 같으니라구.



류현진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51311360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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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9.05.13

선진국 답게 

흔들리지 말고

베테랑처럼 가서


추후에


다 이게 한국의 팜의 건강함 때문이라고 하길.



찌아찌아 사기극 그만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304424037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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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3

문재인의 신남방정책 빌미로 

정부돈 뜯어내려고 협잡질 하네요. 


문재인이 만만하다 이거냐? 

미국의 식민지 개척활동을 흉내내고 싶은 


소제국주의 환빠 심리라 하겠습니다. 

찌아찌아 사람들이 한국말을 쓰는 것도 아니고 


언어학적 의미가 전혀 없는 억지 연출입니다. 

이미 라틴어로 찌아찌아어를 잘 표기하고 있는데 


음가가 일치하지 않아 대체로 표기가 불가능한 

한국어를 무리하게 쓸 필요가 없는데다가, 


찌아찌아족 몇이 한국인 관광객 낚으려고 사업을 벌이는데,

문제는 선교사들이 끼어 부족민의 민족의식 고취에 나서면서 


부족 독립운동을 부채질하므로 민족대란이 발생하고, 

로힝야 사태의 미얀마꼴 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는 것이며 


인도네시아 정부나 중국 소수민족이 무개념 한국인들의 

이런 제국주의 행동에 매우 민감하다는데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5.13.

이래서, 고립화된 한국 인문사회학 강단을 2003년도에 일찍 떠난것. 

등신들.



질투의 한국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303360493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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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3

한국인이 안 가면 누가 아프리카에 가나?

일본 애들? 중국 애들? 베트남 애들? 걔네들은 약해빠져서 안돼.


역사적으로 위험지역에 간 넘들이 신대륙을 먹었지. 

이런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진취적, 긍정적 사고를 해야지 참. 

소극적, 퇴행적 사고를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희생 없이 되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스스로 희생하겠다는데 말릴 이유가. 


아프간에 선교하러 간 것과 다릅니다. 

교회라는 사설권력이 작동했다면 교회책임이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5.13.

해외여행 최대 구매자는 여성 + 정규직 (교사) 라고 하더군요.

그들의 모험을 인정해야합니다. 반면에, 보통의 남자들은, 히키고모리가되어있더군요...


가능한쪽 (한비야와 그 무리)을 밀어주지 않으면 그들이 문선명 비슷한 세력이 됩니다. 최악이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9]kizuna   2019.05.13.
남들처럼 시시하게 에펠탑 배경에 먹방 사진이나 찍었다면 납치당할 일은 없었겠죠.
여튼 사람들 몰리는 여행지는 사절


거짓의 한겨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3050602517?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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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3

다단계 하도급이라는 한가지 원인만 있으면 

다른 핵심 원인은 무시해도 된다고 우기는 거지요.


진보언론의 탈을 쓰고 이렇게 속임수를 쓰면 안 됩니다.

구조론으로 보면 사건에는 다섯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우선순위 1번 원인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1번 문제는 계의 에너지 통제가능성입니다.


외국인이 240만명이면 한국의 인구규모로 봐서

감당할 수 있는 데드라인을 넘었습니다.


외국인은 인구의 5퍼센트인 200만명 이하여야 합니다.

외국인은 가족이 없이 혼자 오는데 


전체 취업인구 대비 10퍼센트를 넘으면 위험합니다.

가족과 함께 이주해서 한국에 정착하고


자녀는 한국인으로 귀화시킬 사람만 받아야 합니다.

건설경기 다 죽여놓고 건설노동자 받는다는게 말이 됩니까?



압도적인 류현진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513075710350?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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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3

요즘은 좋은 일이 류현진 소식 뿐이네요. 손흥민은 다음달에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5.13.

90년대의 박찬호 - 2010년대의 류현진

근성                     ---               유연성

애국심 (한국--> 미국)    ---    클럽에서의 경쟁심 (한화팜--> 다저스팜)


여튼, 세계최고를 한국에서 길러진 팜에서 나오니 우린 기분좋고.



기레기방을 털어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300235149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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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9.05.13

대한민국 남자들은 전부 이런 건가.



조선전도

원문기사 URL : https://news.joins.com/article/23463841?...lxigpkmy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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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2

내용이 재미지네요.

독도는 종이가 모자라서 울릉도 안쪽에 그려놓은게 아쉽네요.


988.jpg





사라지는 일본인

원문기사 URL : https://brunch.co.kr/@taeherself/138?fbc...g_NCsSW1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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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2

시마과장 만화에 섬뜩한 장면이 나오는데

과거 전공투 활동을 했다가 블랙리스트에 올라 취직을 못하고

 

서점을 운영했던 착한 사람이 불경기로 문을 닫게 되자 

시마과장인지 부장인지에게 돈을 빌리러 왔는데 


그 동창생이 차마 돈 빌려 달라는 말을 못하고 술만 마시고 갔는데

시마가 동창의 어려운 사정을 눈치를 채고 현금을 500만원쯤 쥐어주자 


고맙다며 돈을 돌려보내고 자살했다는 에피소드.

실제로 이와 유사한 사건이 여럿 있었기에 나온 에피소드겠지요. 


시스템에 단단히 속박되어 있는 일본인들.

강한 시스템에 의존하는 나약한 개인들.


이런 문제의 원인을 수치심과 같은 심리적 동기에서 찾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개인이 시스템에 속박되어 의사결정을 못하는 거지요.

문제가 생겼을 때 어려움을 호소할 가까운 동료나 친구가 없는 겁니다.


한국은 친구나 사촌이나 이웃의 도움을 받는데

일본은 전통적으로 의사결정단위가 커서 신세지는 단위가 큽니다.


친구나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 쉽게 해결하는데 

동사무소나 회사나 조금 큰 단위의 도움을 받으면 해결이 안 됩니다.


의사결정단위가 잘게 쪼개질수록 좋은데

단위가 크면 주변부로 밀려난 개인은 좌절합니다.



송현정 사건이

원문기사 URL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147862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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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5.12
질책받아야 할 이유


유은혜의 타깃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suwonprofessor/Lbng/3715?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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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5.12
수원대 부터~


일벌백계의 군기를

원문기사 URL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78805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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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5.11
KBS와 청와대 실무자 모두 손봐야 합니다.


조현오도 한몫하는 방씨일보 처단

원문기사 URL : http://m.mediatoday.co.kr/?mod=news&...xno=148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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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5.11
오한흥 윤지오 조현오
오씨들의 합창~


중국돼지열병은 대두수입 감소 때문?????

원문기사 URL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138428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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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5.1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ihjih1010&logNo=221510002603

돼지열병의 원인 중 하나가 잔반때문이라고 한다.

대두는 돼지의 단백질 사료로로 주는 데

미국과 무역전쟁으로 인한 중국의 대두수입이 줄면서

잔반을 돼지먹이로 줘서 중국의 돼지열병이 발생했다????!!!!!.



동반자살의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0193603939?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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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0

동반자살을 하는 진짜 이유는 

첫째 부모가 혼자 죽기 무서워서이고


둘째 사회를 엿먹이기 위한 공격행동입니다.

인터넷에서 동반자살자를 모집히는 일은 흔하지요.


자신이 죽고 혼자 남겨질 자식을 걱정하기는 개뿔

혼자 죽기 무서워서 혹은 사회를 엿먹이고 상처입히는 수단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국궁진력   2019.05.10.

동반자살 상황에서 부모의 심정을 생각해 보면, 

아이들이 당할 어려운 처지에 대한 걱정,

고아에 대한 사회적 돌봄 시스템에 대한 불신,

또는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자신들을 향안 원망에 대한 두려움,

이런 감정들이 합쳐져서 무의식적으로 사회를 엿먹이는 수단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족 동반자살의 경우, '혼자 죽기 무서워서'라는 감정이 어떻게 부모에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동반자살이라면 쉽게 연결이 되는데, 부모의 경우는 저런 감정이 기저에 깔려있다는 게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5.10.

감정은 논리적인게 아닙니다.

전쟁터에서 병사들이 용맹해지는 것은 

혼자죽지 않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혼자라고 하면 내일 죽어도 되는데 

하필 지금 이 순간에 당장 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바로 그게 두려움입니다.

치과에 안 가는 이유도 내일 가도 되기 때문에 안 가는 것입니다.

함께 죽으면 천국에 가도(?) 용기가 나는게 인간의 본능입니다.

두려움이란 의사결정을 못하고 머뭇대며 시간을 끄는 것입니다.

함께면 호르몬의 작용으로 과단성이 생깁니다.

누군가 옆에 있으면 고통을 잊는게 인간이 본성입니다.

죽을 때도 그렇게 느끼는 거지요.


아이들이 주사맞는 것을 싫어하는 것도

그 순간에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이 안 나서입니다.

장난감 같은 것으로 시선을 돌려주면 두려움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간단한 트릭으로 주사맞기의 두려움을 0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동반자살 부모는 아기를 끌어들여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며

아기가 혼자 어떻게 살까 하는 것은 아기를 끌어들이기 위한 핑계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5.11.

위하여와 의하여의 문제인데

위하여는 일단 안쳐주는 거라고 백번넘게 말해도 안 듣고 있네요.

이명박근혜 마음에 대한민국을 위하는 마음이 없었겠어요?

인터뷰를 해보면 이명박근혜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그랬다고 말할 겁니다.

실제로 그렇게 믿고 있다고요.

그럼 이명박근혜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나쁜 짓을 한 걸까요?

인간의 행동은 다분히 무의식에 지배되는 것이며

무의식이므로 자기도 모르는 것이며

위하여는 둘러대는 것입니다.

핑계를 찾고 구실을 찾는 거지요.

돈이 필요하다고 은행을 털고 섹스가 고프다고 범죄를 저지르는건 아니지요.

마음이 짠하다고 노숙자를 죽여드리는건 아니지요.

자녀들이 불쌍해서 죽인다는 말은 

노숙자가 불쌍해서 죽여드린다는 말과 같으며

성욕 때문에 강간한다는 말과 같고 

돈이 필요해서 은행 턴다는 말과 같습니다.

사회의 금기를 건드릴 때는 본능적으로 저항감을 느끼는 것이며

그 저항감을 극복하게 하는 것은 나쁜 마음입니다.

사회를 엿먹일 의도가 있는 거지요.

무의식 깊은 곳에서 함께 죽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겁니다.

자살은 반사회적인 공격행동이며

공격할 때는 자기네의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즉 동반자살은 사회를 공격할 의도로 대항사회를 조직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무의식적으로 일어나지 계획하는게 아닙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자살도 사회적 행동이어야 하고

그러므로 심리적인 대항사회가 조직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항사회의 대항에 의하여인 것입니다.

이명박근혜도 자기 가족들가 졸개들로 이루어진

심리적 대항사회를 조직한 반역자입니다.

자기네 패거리의 결속을 다질 의도로

대한민국에 패악질을 하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5]국궁진력   2019.05.11.


백번 넘게 말씀하신 거 자알 알고 있습니다. ㅎㅎ

자칫 선무당 사람 잡는 것일수는 있으나, 사회 내지 주변 현상의 많은 부분을 구조론의 잣대를 적용하고 해답을 얻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처럼 아직 모든 현상의 이면을 다 헤아릴 수준은 아니 되나 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므로 자살도 사회적 행동이어야 하고

그러므로 심리적인 대항사회가 조직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요즘 한겨레가 잘 하는 것

원문기사 URL : http://m.hani.co.kr/arti/society/media/893438.html?_fr=fb#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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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5.10
[영상+] ‘조선일보 방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언론의 수치’ 쓴 논설위원이 말하다

원문보기:
http://m.hani.co.kr/arti/society/media/893438.html?_fr=fb#cb#csidx0eee6d2a8fb8e92b55c54bba7a6d90d


kt, kt, kt, 검찰, 검찰, 검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0150029951?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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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5.10

바보 둘을 대통령으로 앉혀놓고

호시탐탐 곶간에서 곶감 빼 먹을 궁리만 했나?



오마이뉴스의 착각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90510101800751?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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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0

오마이뉴스의 시선은 

전형적으로 비뚤어진 계몽주의 시선이다.


종교가 인간의 무지나 나약함 때문이며

이를 악용하는 사기꾼들의 거짓말 때문이라고 믿는다면 초딩입니다.


세상을 너무 만만하게 본다면 곤란한 거지요.

인간의 사회적 본성에는 가족적 본성과 종교적 본성이 있습니다.


왜 종교에 빠지나? 라고 물으려면 

왜 국가에 빠지나? 왜 가족에 빠지나? 왜 회사에 가나? 하고 동시에 물어야 합니다.


왜 국가에 세금 바치고 가족을 챙기고 회사에 출근하지? 

바본가? 현명한 노숙자들처럼 세금 안 내고 가족 안 돌보고 회사 안 다니면 좋잖아.


이런 바보같은 생각을 하면 곤란합니다.

인간이 종교에 빠지는 것은 그 안에 권력이 있기 때문이며


가족이나 국가나 회사도 마찬가지이며

인간은 상호작용의 시스템 안에 있어야 합니다.


물론 결혼을 하지 않고 국적을 갈아타고 회사를 안 다니고

교회에도 가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인간이 안정감을 느끼려면 좁은 공간에 끼어앉아 땀냄새를 맡아야 합니다.

종교행사를 빌미로 좁은 공간에 끼어앉아 방구를 먹는게 목적입니다.


그 안에 권력이 작동하고 있어야 합니다.

노래방에 가거나 극장에 가거나 클럽에 가거나 축구경기장에 가거나 카지노에 가거나

 

굿을 하거나 교회에 가거나 촛불시위에 가거나 본질은 같습니다.

이러한 인간의 사회적 본능을 악용하여 사기를 치는 


개독과 땡중과 무당이 번성하고 있지만

인간이 악의에 의해 혹은 어떤 목적이나 계획에 의해 


나쁜 짓을 한다는 음모론적 시각은 유치한 것입니다.

교회를 대체할 대체재가 없으면 인간은 교회를 가거나 


혹은 비슷한 것을 찾게 됩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종교를 대체할 것은 철학뿐이며


인류의 위기는 철학의 빈곤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예수나 석가나 공자는 스스로 폼을 잡는데


철학자들은 성찰한다면서 거지행동을 하고 있으니 망하는 거지요.

일본왕이나 박근혜가 광신도들에게 주는 것이 무엇인지 철학자들이 고민해야 합니다.




황나의 업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510120702877?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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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5.10

황교안 나경원 콤비가 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만 벌려주네. 자선사업당으로 당명이나 바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