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등기부등본상의 공신력의 한계

원문기사 URL : http://news.jtbc.joins.com/html/478/NB117204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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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1.02

상속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것인데, 따로 선의의 제3자 보호제도가 없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미국이 먼저 망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209323357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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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2

감세로 뜬 트럼프 증세로 망하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3]파일노리   2018.11.02.

동렬님이 쓰신 과거 글이 생각네나요 ㅎㅎ


미국이 이기면 우리도 부자증세 종부세 25퍼센트 인상

중국이 이기면 우리도 서민감세 석유값 25퍼센트 인하


딱 보고 있다가 결과에 따라 대응하면 됩니다.



어둠의 세력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20533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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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2

범죄자 비호하는 자가 조폭입니다.



에베레스트의 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200305257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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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2

기자가 문장을 소설처럼 잘 썼구만요.

집중하여 읽지 않으면 알아먹을 수 없도록.


단서를 이곳저곳에 뿌려놓고 

직접 찾아먹게 하는 그게 기술이지요.


심심하신 분은 댓글을 읽어보시오.

기자가 문학적 재치를 슬쩍 부렸더니 


네티즌들이 혼란에 빠져서 

개똥 주워먹은 고양이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선악논리에 빠져서 

도대체 어느 놈을 쳐죽이란 말이냐 하고 화를 내고 있습니다.


저런 쓰레기 네티즌과 같은 족류에 속한다면 

그게 수치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구조론 사람이라면 저런 쓰레기들과 다르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 합니다.


네티즌 댓글 추천순으로 20여 개 중에 

제대로 갈피를 잡고 쓴 댓글은 한 개뿐입니다.


뭔가 교훈을 찾고 감동을 찾고 찢어죽을 놈을 찾고

편을 가르려고 혈안이 된 추한 꼬라지를 봐야 합니다.


남편이 본인의 부주의로 죽었는지 

체력이 안 되는데 무리한 등정으로 죽었는지


세르파가 등산객을 배반했는지 

이런 것을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결론은 남편이 부주의나 체력고갈이 아니라

고집을 부리지 않고 등산을 포기하고 하산하던 중에 


사고로 죽은 것이며 세르파들은 할 일을 했고

세르파 중의 한 사람은 영어로 말이 통하지 않아서 


오해가 있었으나 풀렸다는 내용인데

인간다움을 잃은 비열함이나 


에베레스트에 대한 경외심이 없는 오만함이 있었는지

그 부분에 대한 성찰의 내용을 주입식 서술이 아닌 묘사로 표현한 거죠.


한국의 쓰레기 네티즌이 원하는 기사는 당연히

썩을 놈이 체력도 안 되면서 무리하게 등반하다가 뒈졌다니깐


썩을 놈의 셰르파가 등반객을 내팽개치고 도주했다니깐

혹은 반대로 위대한 세르파가 감동적인 구조를 했다니깐


어느 넘이 에베레스트에 똥 싸놓고 튄 겨?

이런 식의 계몽주의식 주입식 서술위주 기사를 원한다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JD   2018.11.02.
흡인력 있게 잘 쓴 글 맞는데 왜들 그러는지.
집중해서 읽으면 이해하는데도 문제 전혀 없고.

거꾸로 풀어서 주절주절 설명조로 썼다면 참 맛대가리 없을 뻔한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잘만 썼고만.


가짜 포진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20101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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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2

북한의 바위절벽 해안포는 대부분 가짜였습니다.


20181102010101578gvmq.jpg


딱 봐도 가짜네.



고구려 개마무사의 위용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115545840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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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1

4세기 말에 근본적인 전술체계의 변화가 있었다는 증거

광개토대왕이 신라를 털고 일본까지 쳐들어 갔는데 역사가들이 알지 못하는군요.

나무위키에 관련내용이 있습니다. 


이 기록을 두고 고구려가 당시 일본 열도로 신라에서 가야와 왜의 군사력을 몰아낸이후 왜를 공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기록상으로 볼때 404년이면 왜가 다시 대방계를 공격하여 고구려가 격퇴했던 시기와 완전히 일치한다. 더욱이 기록에 언급되는 츠쿠시(筑紫)/아와지 섬(淡路島)은 오늘날 큐슈지역이라고 한다. 고구려가 당시 이 남방 전선에 집중하는 사이 후연이 공격해왔던걸 감안한다면 충분히 당시 백제와 가야를 지원하는데 병력을 보낸 왜를 공격하여 정벌전을 펼쳤을 확률이 있다. 



농민기본소득제는 절실하기도 하거니와

원문기사 URL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000233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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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01
당장 현금을 시장에 풀어서 경기를 활성화 시킬 정책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이거 1년만 준비하면 바로 시행할 수 있고
총선전에 효과볼 수 있는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유권자 동의없이 하는 것은 공산당밖에 없습니다.

초반에 한두 가지는 유권자가 참아주는데 


저것들이 어쩌나 보자 하고 팔짱 끼고 지켜보다가 

선을 넘었다 싶으면 일제히 등을 돌립니다.


최임금 효과가 가시화 되어야 국민이 납득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일단 경제부터 살려놓고 


이게 다 최저임금 인상 덕분이다 하고 떠들어야 하는데

김동연 빼고 온통 경제죽이기에만 골몰하니


이 불황에 자한당이 이게 다 최저임금 인상 때문이다 

이렇게 나오면 우리가 밀리는 겁니다.


경제가 나쁜건 이명박근혜와 트럼프 때문이지만

그래도 남탓하지 말고 우리가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사람은 원래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안 믿는 존재입니다.

경제살리기가 중요한데 아는 사람이 없으니 참.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경주최부자의 뛰어난 점은 그 가난했던 조선시대에 사람들 긂기지 않고 골고루 나눠주는 지혜를 발휘한 겁니다.
지금 다른 나라들 사람이 우리 나누는 대화를 들으면 도무지 이해를 못할 겁니다. 이런 경제강국이 왜 경제가 죽었다고 이우성이냐고.
동렬님이 경제살리기 이야기를 지꾸 하니까
이런 자산을 갖고도
그동안 잘못 운영해온 책임자들 참수시켜버리고 싶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6]kilian   2018.11.02.

경주 최부자는 자기 재산 자기가 나눈거니까 다른 사람들 눈치를 볼 필요가 없었죠...반면에 세금 쓰는 건 세금 한푼 안낸 사람들까지 흥분하는 사안이니...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2.
남의 나라에 있는 돈도 아니고 우리나라안에 있는 돈인데
그거 잘 배분하라고 권한과 책임을 위임한 것 아닙니까?
그 자리에 앉았으면 임무 완수해야죠.
못하면 목을 내놓든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종부세 못올린 김수현부터 본보기로 목을 치면서
최저임금제 단계별 시행으로 조정하는 그림이 떠오르는군요.


문왕 빼고는

원문기사 URL : http://naver.me/FJ2OpN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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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01
모두 직무유기.
판갈이 합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http://naver.me/F0k5xWqc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사발   2018.11.01.

덧글이 가관도 아니군요. 박근혜 잔당이 매크로 돌리는게 틀림없슴.....



로욜레의 도전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ooJc6hwlj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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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1


접히는 방향이 문제. 스마트폰으로는 쓸 수 없고 그냥 태블릿을 접어서 가방에 넣기 좋게 한 거뿐.


프로필 이미지 [레벨:4]챠우   2018.11.01.

영상이 뭔가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게, 접히는 지점에서의 두께에 따라 생기는 유격을 처리하는 방법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설정 영상이라 굳이 보여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제가 메이커라면 그 지점을 적극적으로 보여줄 것 같네요. 그걸 해결하는게 폴더블 폰의 핵심이니깐요. 폴더블 키보드만 해도 접는 방법만으로 '아이디어키보드'라고 할 판인데 말이죠. 제품을 접는게 생각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메이커와 사용자 입장 모두에서요.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13&nkey=2017050201118000021&mode=sub_view





콜라 같은 강용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110395516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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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1

국민들에게 한바탕 쓴 웃음을 주는구나.



사이다 같은 변호사

원문기사 URL : https://m.youtube.com/watch?feature=yout...I-FX99-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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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01

강제징용배상을 승소로 이끈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어느 한 켠에는 이렇게 장기전을 꾸준히 하고 있는 선수가 있어야 합니다.
김수현은 그럴 위치에 있었는데 그걸 포기했지요.
그 바람에 지금 엉망으로 엉킨 것.


[엠엘비파크 펌] 강형욱 지도사의 시바견 이야기

원문기사 URL : http://mlbpark.donga.com/mp/b.php?p=1&am...jXGY-Yjh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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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1.01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말이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11.01.

제가 그래서, 교사들에게 세나개를 보라고 해요. 애탓하지 말고 내탓을 하고, 

내탓하지 말고 인간을 이해하라. 뭘 알면 좀 보이잖아요. 좋은 사람 만나면 좋은 사람되고

나쁜 사람 만나면 나쁜 사람이 되는데,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죠. 

호르몬의 본능대로 나 외로워, 나 사랑해줘 이러면 둘다 괴로워지죠. 

깨닫고 구조론 만나면 다 해결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시바견은 원래 대형견을

품종개량을 통해 작게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가 대형견인줄 착각하고 있어서 

싸가지가 없다는 설이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수피아   2018.11.0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희 강아지들도 실내에서는 볼일을 안보고 실외배변만 해서 걱정이 좀 됐는데 안심해도 되겠네요!



미국 남북합의서 지지!

원문기사 URL :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110...?did=194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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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1.01

가즈아~~~



특단의 경제대책을 내놔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109300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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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1

정 안 되면 신경제 백일작전 이런 거라도 해야 합니다.

왜 KTX는 안 놓고 GTX는 연기되고 월드컵 대교는 준공을 안 하고


집은 안 짓고 석유값은 안 내리고 해야할 일은 안 하는 겁니까?

경제 그 자체를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재벌의 경제권력은 뒷문이라도 열려 있지만 

좌파의 학벌권력은 철옹성 속에서 그들만의 잔치입니다.


그 추악한 본질을 대중이 모를 것 같습니까?

오바마가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하바드 본질을 들키는 순간


트럼프로 돌아서는게 냉정한 현실입니다.

유아틱한 감상주의를 버리고 에너지의 진실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들만의 리그에 대한 통제권이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대중은 반란을 일으킵니다.


진보와 보수라고 포장되지만 

까놓고 보면 지식과 돈의 대결입니다.


돈은 부지런한 넘, 머리 좋은 넘, 운 좋은 넘, 

애비 잘 만난 넘, 도둑넘들이 먹는데 그 영역은 대략 30퍼센트 중산층


지식은 5퍼센트의 학벌세력이 먹습니다.

대중에 30퍼센트와 5퍼센트 중에 어느 것을 택하겠습니까?


경제를 증오하는 것이 대중을 증오하는 것이며

마음 속 깊은 곳에서의 열등의식을 들키는 것입니다.


그래도 대중이 가끔 지식을 편드는 것은 

지식은 세계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국 지식은 쇄국주의 자폐증 지식이라

반일하고 반미하고 결국 외국을 혐오하고 문을 닫아거는 지식입니다.


이는 지식의 배반이자 반지식입니다.

대중이 지식을 편드는 것은 지식을 버리다 


중국이나 이란처럼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배척될까 두려워하는 건데

한국은 지식이 스스로 왕따되기 운동을 하고 있으니 미친 거지요.


남들이야 뭐라든 우리는 꿋꿋하게 

개고기를 먹는게 신토불이 지식이다 이렇게 나갑니다.


오히려 돈이 지식보다 개방적입니다.

필리핀 같은 경우는 60여 개 귀족가문이 토지를 틀어쥐고 


개방을 반대하고 있어서 혁명이 필요한 상황인데

한국은 반대로 재벌이 개방적이고 지식이 자폐적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감을 잃어 패배주의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개방하면 남의 나라 노예가 된다고 믿는 거지요.


남미 봐라. 아프리카 봐라. 개방하다가 거지됐잖아.

이런 식의 패배주의로 가므로 진보가 집권을 못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이제 3만불을 넘어섰고 세계 경제 5강에 들며

우리가 지배자인데 무엇을 겁낸다는 말입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8.11.01.
본질은 계급
에너지는 신분차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돈 벌기보다 쓰기가 어렵다고~
우리가 돈이 없는 게 아니죠.
곳간에 쌓아 놓고 나눠줄 방법을 못찾고 있는 것.
못찾고 있는 게 아니라 나눠줄 방법은 있는데
그게 새롭게 하는게 되어서 용기가 없는 것.
그런 겁쟁이들이 중용되고 있는 게 문제.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기술적으로 어렵습니다.

눈먼 돈은 엉뚱한 넘이 다 먹습니다.

요즘은 주로 유치원장과 요양원장이 먹지요.

나랏돈을 몇 조원씩 해먹고 있는데 통제가 안 됩니다.

그거 원래 기술적으로 안 되는 겁니다.

선진국들도 30년씩 걸려서 감시망을 만든 건데 그냥 되겠습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단칼에는 안되더라도 방향 잡고 첫걸음은 나가야겠지요. 이미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특히 이재명이 하려는 기본소득제를 국가차원에서 전격적으로 하는게 유력한 방안일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기본소득제는 하나의 실험일 뿐

아마 이것도 제대로 시행되는데 최소 10년이 걸릴 겁니다.

경제가 망하는데 기본소득제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경제부터 살려놓고 떠들어야지 참.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기본소득제가 곶간에 쌓인 돈 나눠주는 방법이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이와 병행해서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일자리보다 일거리가 지금 세상에서는 중요해지니까 그쪽으로 머리를 쓰면 좋겠다는 겁니다.

가령 한국에 와있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연계되는 일거리들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지요. 상당한 일거리와 사이드 잡을 만들 수 있는데, 이거 장기적으로는 꽤 쓸만한 투자입니다.

그리고 귀농아닌 도시농사도 일거리가 많지요. 중노년인구에게 작은 권력과 수입을 쥐어주는 일거리입니다. 이런 식으로 요즘 세상에 맞는 돈풀기 경제로 전환하는 게 적절하지요.

이런 거는 장하성이나 김동연이나 김현미나 김수현 머리에서는 나올 수 없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나그네님이 직접 하셔도 잘 안 될거라는데 백원 걸겠습니다.

말은 쉽지만 현실적으로 도시에 농사지을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옥탑방 마당에 1평짜리 농사로 그냥 오마이뉴스 기사거리 하나 건지면 성공이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저보다 똑똑한 인재들 널렸습니다.
모두들 권력에 눈이 멀어
이너서클안에서만 찾다보니 안 보이는 것 뿐이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경제 경제 하는데 우리나라처럼 잘나가는 경제강국이 도대체 지구상에 어디 있다는 말입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더 이상 외형 키우면 나라 폭발할 거고

그게 다른 모든 나라에 적용되면 지구가 열개라도 모자랄 겁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파일노리   2018.11.01.

아닙니다.한국은 더 커져야합니다.


밖으로 뻗어가야합니다.


그런 욕심이 지난 촛불을 태운 원동력이고 지금까지 대통령을 지지하는 흐름을 유지하게 한것입니다.


경제는 하던대로만 하면 쪼그라들기 때문에 더 키우겠다고 불을 당겨야 본전이라도 찾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뻗어가는 방식의 문제죠

명박식 공구리가 아닌 질적인 전환이 필요한 시점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11.01.

경제 회생 없이는 정권재창출 없습니다.

아름다운 문장과 말은 허무합니다.

지금 정권넘어가는 소리 들립니다.


김대중이나 노무현은 경제를 살렸습니다.

그 둘을 따라가 십시오.

지금 그 만한 사람이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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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물림을 공무원으로 앉혀놓고 뭐가 됩니까?

실무자가 안 보여서 답답합니다.


처음에 조선역사에 정도전이 고종 때 복권이 되는 데

태조가 왜 정도전을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교수가 였다가 정치갈등으로 유배생활을 하면서

정치, 경제 감각이 없는 데 성리학적이상만 있어서

조선의 국방약화에 원인을 제공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 반면에 황희는 30년을 실무에서 익혔습니다.

30년을 실무에 있다보니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끕니다.


지금 정도전같은 책상물림만 보이고

정작 일을 진행할 실무자가 안 보여서 답답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이 논의는 경제와 따로 이야기 할 부분인데
정도전 없는 이성계는 없었지요.
고려말 귀족독점에 의해 경제가 파탄난 걸
왕조교체하면서 토지경제를 바로 잡은 게 정도전이지요.
스마일님은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하는지 모르겠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구조론적으로 새로 판벌여서 돈버는 것은 방법이 있다하더라도 시간이 걸립니다. 빠른 방법은 있는 거 빼다 쓰는 거. 그걸로 시장에 현금 돌게 해야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도시농사에 대해 얘기하자면 우리처럼 고밀시가지도 없는 반면 한발짝만 나가면 온통 농지이자 임지 입니다. 지금 농촌에 사람이 없습니다. 다른 나라 도시들은 살기는 도시에 살아도 농사지어서 먹고 삽니다. 웬만한 부식은 자급자족 하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경제가 나쁜건 아닌데

정권을 빼앗겨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정의당은 

문재인의 지지율 하락에 콧노래를 부르겠지만 

이명박근혜 9년이 괴로웠던 사람이라면 

현실을 냉정하게 볼 것입니다.


오바마는 경제를 살리고도 정권을 뺏겼습니다.

세상은 대칭원리에 의해 움직이므로

어떤 경우에도 51 대 49의 간당간당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잘해도 간당간당 못해도 간당간당.


저쪽에서는 정권 바뀌면

문재인을 체포해서 30년 징역을 때린다고 

유튜브에다 떠들고 있습니다.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는 관점에 따라 다른 거지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8.11.01.

정권이 바뀌면 우리나라에 더 이상 비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11.01.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리는 항상 작용반작용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문재인당선운동을 했다고 당선운동했던 사람들이 뭘 바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드루킹 같은 인간이 있는지, 병원에나 있어야 할 놈)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진보가 경제에도 강한 모습을 보여서

자유한국당이나 그의 숨은 지지자들을 체념하게 만들어서

반작용이 없게 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항상 긴장타고 있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스마일님은 그동안 구조론에 와서 글을 많이 쓰셨는데

최소한 오프라인 모임에 오시거나 

자신의 이력에 대해 소개하시길 바랍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얼마전에 수원대 학생들이 등록금환불소송해서 이겼는데,

등록금 대폭 낮추는 것도 기본소득제와 맥을 함께 하는 방안입니다.

지금 저소득층에게 국가장학금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돌리느라고 선별한답시고 엄청난 행정비용을 들이는 중인데

그런거 없애고 또 대학을 심사해서 말 잘 듣는 대학을 평가해서 지원금을 내려주고 그렇게 하는데

그런 행정비용 없애고 일괄적으로 유럽처럼 등록금 확줄이고 그 부담을 국가의 곳간에서 책임지는 구조로 바꾸면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기본소득으로 말할 것 같으면 쉬운 것부터 하면 됩니다.

당장 농민기본소득은 지급하는 게 어렵지 않지요. 

액수도 크지 않고 농촌에 젊은 인구 유입시키고 일석삼조쯤 됩니다. 방법론 많이 개발되어 있거든요. 

그냥 시행하면 됩니다. 그런 거부터 하자는 거지요.


지금 선별적 복지를 시행하는데 들어가는 행정비용이 엄청난 데 그런 거 확 줄이고 기본소득을 확대해가면 

실제로 따져 보면 그렇게 돈이 많이 들지 않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일전에 동렬님이 전국민의 공무원화 얘기를 하셨는데,

그거 실현된 결과의 핵심이 일거리와 기본소득제 아니겠어요? 

일정규모 소득이 보장되는 일자리는 만들기가 만만찮지만

작으나마 역할을 주는 일거리는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일자리경제에서 일거리경제로 전환하면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말은 쉽지만 30년 걸릴 이야기를 

원론적으로 하는 거지 당장 최저임금 가지고도 저렇게 저항이 심한데

선거에 이겨야 그 저항을 깰 수 있는 겁니다.

입으로야 뭐를 못하겠습니까마는 언제라도 기본소득제가 되기는 될거니까

미리 침발라 놓자 이런거지 당장 하자는 식은 

우물 가에서 숭늉 찾는 거지요.

예산에 대한 권리는 국회에 있습니다.

선거에 지면 아무 것도 못합니다.

그런 말씀은 국회를 차지한 다음에 하는게 맞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11.01.

동렬님처럼 전모를 파악해서 일머리를 알고 방향을 정해서 기세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진보 쪽 사람들 보면 능력부족, 그들만의 리그가 너무 쪼잔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1.

카이사르가 전장에서 사기를 올리고 병사들로 하여금 혼신으로 싸우게 하는 방법은 

바로 승전에의 비전을 제시하고 가까운 미래의 모습을 현실로 당겨서 에너지원으로 삼은 겁니다.

선거에 이기는 방식도 이와 같아야 한다고 봅니다.

국회가 바로 잡혀야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그림을 가시화 시켜서 보여줘야지요.

농민기본소득은 국회만 바로 잡히면 바로 시행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이거다 하고 보여주면 됩니다.

등록금 없애고 가계실질소득 올리는 방안은 이건데 국회만 바로 잡히면 바로 시행이 된다. 하는 그림을 보여주는 게 필요하지요.



사랑은 거짓말

원문기사 URL : https://movie.v.daum.net/v/2018110108003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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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1

권력을 탐하는 한 가지 방식일 뿐.

다양한 권력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게 자랑.


권력을 추구하는 길에서 배짱이 맞는 동지가 된 거.

권력이 사라지면 드라마는 끝이 나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7]으르릉   2018.11.01.

김부선처럼 대중의 이목을 끌만한 대형 이벤트를 벌이겠군요. 아니면 헤어지던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01.

대형 이벤트는 이미 벌였지요. 

예술가의 똘끼를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게 사회에 자극이 되지요.

다만 그것을 위선적인 세상과의 싸움이라고 말하지 않고

사랑이라고 포장하는게 위선이라는 거지요.



금뺏지가 음주운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1081512201?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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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1

당장 구속하랍신다.



8명이 누구라고?

원문기사 URL :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810310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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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01
너희 얼굴을 여의도에서 지워주마


하반신 마비 환자 걷는데 성공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1030006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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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11.01

전기자극으로 신경을 살려낸다는군요. 부디 널리 보급되는 날이 오길..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11.03.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진도는 나간다...

원문기사 URL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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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8.11.01

안보불안증 환자들 난리나겠습니다...



정권재창출의 가장 진지한 지지자들

원문기사 URL : http://m.kyeonggi.com/?mod=news&act=...no=153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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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01
바뀌면 곤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