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과민한 한국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4161322206?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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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통제가능성이 관건입니다.


오비이락 ??

원문기사 URL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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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2.14

우병우 나오자 하급관리들이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는 것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


김태우를 보면 공수처가 빨리 신설되어야 한다.

수산관조차 스폰이 있다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



미래는 수소다

원문기사 URL : https://auto.v.daum.net/v/anurOxdr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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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미래는 수소입니다.

토카막으로 에너지 혁명 달성하고


수소경제로 송전탑과 전봇대를 철거하고

전기차는 단거리용 보조교통수단으로 쓰는게 좋소이다.


구조론으로 보면 무조건 힘이 넘쳐야 합니다.

100이 필요하면 100을 공급하면 된다는 생각은 안이한 태도입니다.


100이 필요하면 일단 200을 동원하여 100을 현장에 투입하고 

나머지 100을 돌발상황에 대비한 예비전력으로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전기차는 당장 현장에 필요한 100이고 

수소는 미지의 리스크에 대비한 넉넉한 예비전력이 됩니다.



안희정 부인의 입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409495017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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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불륜이냐 미투냐 

둘 중에 하나라는 관점이 


흑백논리에 자기소개입니다.

둘 다 맞는 말일 수도 있고


애매한 경우도 있고 

그 경우는 역사가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며


역사가 내는 정답은 언제나 

에너지가 있는 쪽에 책임을 지우는 것입니다.


칼 자루를 쥔 자는 누구인가?

타인의 운명을 손에 쥔 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수동적으로 끌려갔다는 한나 아렌트 주장은 개소리고

적극적으로 권력의 광기에 중독된 것입니다.


안희정과 김지은 둘 다 권력을 휘둘렀을 수 있습니다.

그 경우에도 역사는 분명히 판단을 합니다.


권력을 쥔 자가 시대가 가는 방향을 읽어내지 못하면

선장이 등대를 바라보지 않으면 죽습니다.


안희정과 김지은 둘 다 권력의지에 휩쓸려서

권력행동을 했지만 역사의 조류는 


안희정은 지는 달로 김지은을 뜨는 달로 판결합니다.

박근혜와 문재인 둘 다 권력행동을 합니다.


박근혜 유죄 문재인 무죄로 판결합니다.

박근혜는 결의 포지션에 서고 문재인은 기의 포지션에 서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기승전결로 가는 것이며 

기에 서면 살고 결에 서면 죽습니다.


역시 에너지의 상태가 결정하는 것이며

사건의 다음 단계가 앞단계를 밀어올려서 인간은 사는 것이며


김지은은 그 다음단계가 있고

안희정은 그 다음단계가 없습니다.


그냥 법조문대로만 판결하자는 생각은 보수주의 법해석

법은 시대정신을 읽고 시류를 타는게 맞습니다.



글쎄요~

원문기사 URL : https://www.facebook.com/1064118616/posts/1021588737719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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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2.14
이 관점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그냥 세계를 직접 상대해서 톱포지션을 획득해서
일본이나 중국애들 정도는 그냥 알아서 따르게 만드는 게 가장 효과적인듯.
맞상대하면 기어오르기 마련
내비두고 우리 갈길 가면 된다고 봅니다.
지금 아주 잘 하고 있잖아요~


웃긴 자한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409444898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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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박정희 유령에 발목잡힌

자한당의 자정능력 상실 현상.


한국과 같이 좁은 구역에서

한 번 엇나가서 폭주를 시작하면 


외부 에너지 유입이 없어

고립주의로 자멸하는게 보통이지요.


좌든 우든 고립주의 세력이 승리하면 멸망행 특급열차를 탄 거.

구조론적으로 볼 때 지리적으로 격리된 지역은 


반드시 고립주의 세력이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소백산맥이 등을 돌리고 있는 경상도라는 폐쇄적인 지역에서


일본 외에 손을 잡아줄 세력이 없습니다.

과거에는 중국과 틀어지고 호남이 고립되었는데 


지금은 서해안 시대가 열려 영남이 고립된 상태

그나마 PK는 같은 남해안 벨트 해양세력이라는 고리로 


호남과 연결이 되지만 경북내륙은 철저한 고립주의.

나경원 친일행각도 그러한 생존본능의 발동입니다.


무의식의 지배를 받아 본능적으로 탈출구를 찾는 것.

지금은 오만한 중국을 통제할 수 있는 세력이 키를 잡는 것.


일본은 중국을 혐오해서 안 되고 미국은 중국과 싸우느라 안 되고

유일하게 한국만 중국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경상도는 일본에 의지하면서 스스로 통제권을 반납하여 자멸.

21세기 초연결 사회에서 홀로 고립주의 멸망.


한국은 호남과 영남의 대결구도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결로 갈아타는 중이고


호남은 수도권과 연대해서 성장할 수 있고

충청은 중간에서 고리를 뜯고 


PK는 지방화 시대를 외치며 수도권 대 비수도권의 대결구도에 반사이익.

강원도는 수도권의 배후지화로 제 2의 경기도가 되어 이득.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9.02.15.

TK의 운명!

측은지심이로고 ^.^



제주관광은 적당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406310241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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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호흡조절에 불과합니다.

제주 아니라도 갈 곳이 많은데


너무 관광에만 목을 매는건 안 좋습니다.

목포라 다도해 좋고 강원도라 첩첩산중이 좋고.



앙금은 재산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40443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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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본질은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가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앙금이라도 있는게 낫습니다.


문제는 베트남이 커서 한국을 위협할 정도가 되는가이죠.

한일관계가 나빠진 이유는 한국이 너무 커버렸기 때문입니다.


시시콜콜한 부분은 상호작용 과정에 용해되는 것이며

본질은 에너지고 앙금은 그 에너지에 포함되므로 문제가 아닙니다.



가덕도 신공항이 정답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403360768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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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나머지 지역은 KTX 연결로 조정하면 되고.

가덕도 신공항은 국가전략과 전술의 문제입니다.


북한을 넘어 중국으로 가는 대륙정책과

동남아로 가는 해양정책의 균형으로 봐야 합니다. 


21세기 초연결 사회에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유사시에 대비하려면 2개의 대형 국제공항이 있어야 합니다.



장학금은 사기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4000653390?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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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4

학교도 아닌게 학교인 척하려니까 

성적장학금이 필요한 거죠.


장학금 받는 사람 - 공부하러 온 학생

그 외의 사람 - 돈 주고 학생 신분을 사러 온 사람. 묘비에 학생부군신위라고 쓰는게 목적



버닝썬 수상하다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9021316445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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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범죄백화점이네요.

이런 건 대통령이 나서서 한마디 해줘야 수사가 되는데.



일본의 망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105747806?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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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21세기 초연결사회의 미래는 

도덕전쟁 문화전쟁의 시대입니다.


일본은 국제법을 거론하며 제도를 방패막이로 삼지만 

본질은 돈으로 힘으로 찍어누르겠다는 거.


답은 전쟁에서는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 윤리적이고 세련되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8]회사원   2019.02.13.

답은 전쟁에서는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 윤리적이고 세련되어야 합니다.



https차단 역풍 거세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14360091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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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겠소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퍼스널 트레이너   2019.02.13.

그런데 https 차단방식으로 차단하는 사이트가 과거에는 차단하지 않던 사이트인가요?


차단을 손쉽게 우회하던 경로를 막는것으로 이해했는데 다들 왜 이것만 유난히 문제로 삼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청논란이 있긴하던데 정부 정보기관이 감청하는것은 애초에 헌법 불합치라 괴담이 퍼져나가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5]SD40   2019.02.13.

<p>기존 차단 사이트와 추가 차단 사이트가 있긴 한데 https는 암호화 통신이라 암호화 이전 목적지 구분 과정에서 차단하니 지금 이 난리인 거죠 중간에 개입 안 하면 이게 불가능합니다&lt;br /&gt;</p><p>전에는 dns라는 주소록을 바꿔놓는 수준이라 그냥 넘어간 거고요<br />

거기에 중국의 황금방패라는 훌륭한 롤모델과 정권이 바뀔 시 악용 가능성을 염두에 둔 선제 대응성 반발인 것도 있습니다</p>



토카막 성공시키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12002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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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플라즈마가 벽에 달라붙지 않게

자기장을 특정한 형태로 꼬아주는게 핵심기술.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9.02.13.

오! 기대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비네타   2019.02.13.

구조론 가입 거의 12년만에 기쁜 마음에 댓글달아 봅니다.

핵융합실험장치 실험시작한지 11년만에 오늘 드디어 이온온도 1억도 뉴스가 떴습니다.

조만간 제가 측정하는 전자온도도 1억도를 찍었으면 좋겠습니다.



베네수엘라의 희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11424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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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어떤 형태로든 엘리트와 

중산층을 양성하지 못하면 나라가 거덜납니다.


칼 없는 무사는 죽고

총 없는 병사는 죽습니다.


장교없는 군대는 망하고 

제후 없는 봉건국가는 망합니다.


중간계급이 고착되고 

부를 세습하면 망합니다.


생산력의 변화를 주도하는 

계층이 양성되고 물갈이 되어야 합니다. 


집단의 의사결정권자 숫자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사회주의든 전체주의든 의사결정을 지나치게 위임하면 망합니다.



얼빠진 일본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093005958?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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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일본은 친일파 오바마시절이 좋았지.

트럼프는 친일이 아니고 더구나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는 


일본인의 이중행동을 싫어하는 강단있는 여성이고.

시대정신을 따라가지 않으면 낙오할밖에.


백인들이 일본을 좋아하지만 

말 잘 듣는 하인 캐릭터를 좋아하는 거.


눈치없이 조연이 주연의 영역을 침범하면 한순간에 박살납니다.

백인들은 언제든지 태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일본 - 우리는 서열을 존중합니다. 백인은 일등국민 일본인은 이등국민 굽신굽신.

백인 - 굽신굽신하니 귀엽구나. 그래그래. 잘하고 있어.


일본 - 근데요. 우리보다 서열 낮은 3등국민 한국이 말을 안 듣는데여? 손 좀 봐주십셔.

한국 - 우리는 양반이오. 에헴. 서로 존중합시다.


백인 - 그래. 양반끼리 모여봐. 이등 일본 너는 일단 빠져.


늘 하는 말이지만 세계의 엘리트는 보이지 않게 결속해 있습니다.

이념이고 인종이고 계급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없어요.


일본과 한국의 갈등이 아니고 엘리트와 비엘리트의 갈등인 것이며

엘리트는 엘리트의 편을 드는 것이며


엘리트와 비엘리트를 가리는 기준은 유행을 타는 것이라서 수시로 바뀌는데

한국이 위안부-여성주의를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한 것이며


성소수자 기준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지식인 기준이 있는 것이며

아랍인처럼 이상한 짓을 하면 엘리트, 비엘리트 기준에 걸려 차별받습니다.


이런건 미묘하기 때문에 눈치가 없으면 알아채지 못합니다.

한국이 엘리트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면 이기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마   2019.02.13.
멋지다 노무현의 친구, 실향민 출신&lt;br /&gt;<br />

강한옥 여사의 아들 문재인!



https://www.google.com/amp/s/mnews.joins.com/amparticle/21557538

순환되는 엘리트집단
A dynamical core to produce the elite spirit


한국당아 정신차려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093002950?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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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자한당아 자살당아.

이번에 오판하면 영원히 기회가 없다.


전두환당+김영삼당=자한당인데 

전두환당으로 고정되면 15퍼센트 지지율로 고착된단다.



노인운전 금지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09495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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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영업용은 70살까지 허용합시다.

일반인은 80살까지만 승용차운전 인정하고.


나는 나이 들면 인공지능 무인운전에 맡기면 되고.



얼빠진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09374027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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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왕을 죽이지 않고는 일본의 미래가 없다.

도덕을 논하려면 먼저 명성황후 살해에 대한 사죄부터 해야지.


총리는 왕을 섬기는 노예인데 

우리가 노예의 사죄를 받을 이유가 없잖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2.13.
일왕은 사죄하고 싶어도,
사죄하는 일이 불가능한 것이 일본의 딜레마.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2.13.

그래서 서둘러 생전퇴위 한다잖아요.

왕으로 사죄를 못하면 전왕으로 사죄하면 되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2.13.

퇴위후 사죄라~

그렇게만 된다면 일왕은 역사에 평가받을만 하겠군요~






나사풀린 자한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213080905555?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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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2.13

군기반장이 없으면 이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