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웃긴 송씨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1705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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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천재 좋아하네. 평범한 명박일 뿐


발 빠른 '일거리 경제'

원문기사 URL : http://m.kado.net/?mod=news&act=arti...012#Redy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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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11
원전을 막아낸 삼척다운~


황당한 판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16230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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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대법원이 미쳐돌아가는구나.


"특히 범행 20일이 지난 시점에서 자칫 검거돼 살인 혐의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적금을 해지한 것도 의문"이라고 말했다." <- 그 정도 생각 있는 넘이 사람 죽이냐? 위험을 회피하면서 어떻게 살인을 해?


은행 비밀번호 네자리 수를 수첩에 적어놓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 

네 자리 수를 못 외워서 수첩에 적는 바보가 있나?

그러다가 수첩 잃어버리면 어쩌려고?



특전사를 물로 보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03024477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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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경찰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공을 세워서 과거의 죄를 씻어야지.



좋은 카드 나왔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14001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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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트럼프도 재선 때까지 하나씩 곶감을 빼먹어야지 한꺼번에 먹다가 체한다구.



창의적인 범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10404585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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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시스템의 약점을 알아낸 공로를 감안해서 따따블로 가중처벌함이 가하오이다.



환경 치킨게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10493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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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인류는 멸종해도 중국인은 어딘가에 살아남겠지. 트럼프가 정신차려야 할텐데



최경환 아웃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1127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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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하나씩 정리되는구나.



노무현 죽이기 습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09040706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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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아무 관계없는 이효리를 끌어대는 것은 

그저 기레기들의 노무현죽이기 습관일 뿐.


펜으로 생사람 죽이니 즐겁냐?

자기 안의 악마성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지른건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10912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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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1

아베의 본심은 김정은과 만나고 싶으니 다리 놔달라는 거.

그래서 북한을 가지고 시비를 거는 거지요.



이 기사는 널리 알릴 필요~

원문기사 URL : https://m.yna.co.kr/view/AKR201811051542...vgj9dW4X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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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11
특히 일본인들에게


돈이 많이 든다고 반대?

원문기사 URL : https://www.nocutnews.co.kr/news/518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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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득  2019.07.10

아직도 여당 때를 못벗었구나!!

이승만.....그리고 자한당



현대통화이론(MMT)

원문기사 URL : https://www.ajunews.com/view/20190620145838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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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7.10

월스트리트저널(WSJ)은 MMT를 "물가안정과 완전고용 등 거시경제 목표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 맡기기보다 정부가 재정지출과 세금을 통해 관리하는 게 최선이라고 보는 이론"이라고 요약했다.


모든 것은 통제가능성의 관점에서 따져야함. 

즉, MMT를 지속시행 했을 시 타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느냐의 문제.

무역을 하지 않는 완전히 닫혀있는 국가라면 모를까 모든 국가의 통화는 타국의 그것과 엮여있음.

통화당국의 시선은 이러한 화폐 간 생존경쟁에서의 우위를 점하는 즉, 자국 시스템의 보존이라는 대전제의 관점.

국가부채를 집행하는 정부의 시선은 해당 화폐 이외의 체계에서 어차피 벗어날 수 없는 자국민을 전제로 관리한다는 입장.

고로 위 이론의 적당한 인플레이션이라는 전제 자체를 정부가 알맞게 컨트롤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환상에 가깝다.

찍어낸 돈으로 재정지출하는 식이므로 재정적자의 크기보다는 정작 지나치게 흔해지는 돈의 급속한 가치하락(인플레 유발)이 문제다.


만약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가 현직 대통령인 트럼프가 요구하는 것들을 온전히 다 들어주었다면 벌써 달러는 세계에서 통용되는 면적이 줄어들었을 것. 

현재 미국이나 일본 및 선진국들의 국가부채가 과거에 비해 높은 것은 

금융위기에서 부터 노골적으로 이어진 기축통화들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활용한) 양적완화->초저금리->각 정부의 가벼워진 상환압박 에서 이어진 필연적이며 자연스러운 결과일 뿐. 

이 중 일본은 미국과 다르게 덜 용의주도했으며(미국의 연준과 같이 정부로부터 강력하게 독립되지도 않고 세계 금융시장을 휘저어 본 경험도 없으므로) 무리하게(유로존보다 더 위태로움) 추진한 아베노믹스에 대한 부작용은 머지 않은 미래에 겪게 될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7.10.

정부는 기업과 가계의 대칭구조 안에서 축을 틀어쥐고 조정역할을 해야 하는데

기업에 맡겨놓으면 하느님의 손이 알아서 해결해 준다는 또라이들이 문제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4]현강   2019.07.10.

게다가 그 또라이 중에서 미국 대통령이 나왔으니 FED가 그의 외압에 맞서지 않았더라면 미국 경제는 벌써 펄펄 끓어올라 골로 가기 시작했을 테지유.

프로필 이미지 [레벨:4]나나난나   2019.07.10.
MMT야 달러가 필요한 나라가 워낙에 많으니 미국에선 가능한거고

어디나 적용되는 이론은 아니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4]현강   2019.07.10.

그러한 미국조차 베트남 전쟁부터 시작해서 돈을 너무 많이 찍어낼 때엔 전세계에 달러 기피 현상을 초래하곤 했지요. 그때마다 달러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미국은 열일해왔으며 마냥 속편하게 달러 프린팅을 할 수 있었던건 아니었구요.

달러가 필요한 나라가 워낙에 많다. -> 주최측에서 보면, 미국은 수많은 나라가 달러를 필요로 하게끔 만들어왔다.



무중력 체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016110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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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0

놀이공원에서 1만원 정도 내면 무중력 체험 가능할텐데

자이로드롭 요금은 2.5초에 2인 2만원. 52미터에서 수직낙하.


몇 분 타고 3억원을 내다니 참. 

서울랜드는 초당 3천원에 모시겠습니다.



김혜수의 경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01506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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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0

이런 경우 어머니와 암묵적으로 

짜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신 갚아주면 안 됩니다.



어떤 아베의 죽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015060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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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0

누가 아베에게 먹이를 던져주었나?



최악의 박하사탕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10065727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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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0

여고생을 죽인 계엄군을 찬양하는 어이없는 영화.

70년대 쓰레기 지식인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코드를 


맥락없이 무리하게 잔뜩 집어넣은 소화불량 영화

추악한 계엄군에게 순수를 찾는다는 어처구니 없는 영화


70년대 장선우급 쓰레기 먹물들이 좋아하는 낡은 영화.

당시 씨네 21똥들 중에는 장선우의 모든 영화에 별 다섯개를 준다는 자가 있었지요.


그래서 나는 장선우의 모든 영화에 별 0개를 준다는 말을 썼습니다.

영화의 기본이 안 된 주제에 엉뚱한 사회비판 조금 집어넣고


제대로 된 콘티도 없이 무대뽀로 찍어놓고 

이게 바로 누벨바그에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구라치는 자들.


먹물이 영화의 본질을 치면 안 된다는 말씀.

이창동의 박하사탕은 기본적으로 영화의 척추가 될 에너지가 없습니다.


여기서 영화냐 비영화냐가 갈라지는 지점.

장선우 영화는 잘찍고 못찍고를 떠나 일단 영화가 아닌게 문제


이발소 그림은 잘 그리고 못 그리고를 떠나 일단 그림이 아니라 공예품이여.

본질인 에너지가 없는 영화는 찍을 이유가 없는 거지요.


에너지는 전염성이 있고 그것이 영화의 본질인 것. 

그게 없으면 일단 이게 영화라고 규정할 수가 없다는 거.


이창동도 본질에서 먹물이 에너지를 앞서는 점에서 장선우의 오류를 답습한 거.

장선우처럼 최악은 아니지만 적어도 한국영화 대표적은 절대 아닙니다.


더 황당한게 허영만의 만화 오 한강은 제가 처음 볼때부터 

어 이거 안기부 냄새가 나는데 하고 알아봤거든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오 한강을 찬양하더군요.

나중에 알려졌지만 그게 안기부 작품입니다.


박하사탕은 계엄군 찬양인데 어이가 없어부러.

척 보고도 오 한강에서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똥들과 대화할 이유가 있을까요?

오 한강이 무엇을 표현했나를 보지 말고 무엇을 표현하지 않았나를 논해야지요.


왜 625를 관통하는 오 한강에는 30만 민간인 학살이 없고

제주싸움과 여순싸움이 없고 보도연맹이 없고


엉뚱하게 인민재판이 들어갔을까?

안기부가 관리하니 그모양이지 참.


오 한강보고 감동했다는 똥들이나 

박하사탕 찬양하는 똥들이나 대화가 안 됩니다.


허무한 거죠.

하여간 허영만의 오 한강에서 늑대의 썩은고기 냄새를 


늑대가 강변에 숨겨놓고 찾아먹는 썩은 고기 냄새를 못 맡았다는 자들과

박하사탕에서 구린 똥냄새를 못 맡았다는 자들과의 대화는 넌센스.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zuna   2019.07.10.
설경구의 대사
나, 다시 돌아갈래!
에서

오발탄의 미쳐버린 어머니의 대사
가자!
가 떠오름.


빚투 연좌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0094616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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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0

제 3자를 연좌시키는 경우는

돈을 빌려준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김혜수를 망신주면 갚겠지 하고 생각했다면

이는 사회상규에 어긋난 비합리적인 결정입니다.


빌려주는게 본인에게 유무형으로 이익이 되니까 빌려준 거지요.

본인이 이득을 탐한 경우는 본인이 일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특히 영수증도 쓰지 않고 빌려준 선의에 의한 거래라면  

그 선의는 유무형적 이득에 대한 탐욕과 같아서 


리스크를 공동부담해야 하므로 청구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뒤통수 치면 되지 않는 식은 승인되지 않으며


미리 안전장치를 확보해야 하고 그게 안 되면

사인간 돈거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레기의 태세전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710102157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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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7.10

작년까지만 해도 

지구 온난화로 장마가 길어져서 


4계절이 없어지고 

일년은 우기와 건기로 나누어진다고 떠들었는데.



아베의 숨길 수 없는

원문기사 URL : https://www.msn.com/ja-jp/news/national/...q2?ocid=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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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7.10
자해공갈 본능

프로필 이미지 [레벨:10]kizuna   2019.07.10.
타카스기 노부야의 말인즉
일본 정부가 문재인 정부를 벌주는 것은 이해하지만,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는 일본에도 손해이므로 반대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