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토끼모자 히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316292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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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3

설마 외국물건 표절은 아니겠지요.



조선일보는 민경욱기사는 안 써주나?

원문기사 URL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earch#09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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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12.23

지역구민 앞에서 침을 뱉았다는 데 조선일보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




답은 스쿼드에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122310000368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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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3

김성근 감독과 비슷한 길을 가는 무리뉴



현장에서 일은 규정데로 하는 것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pgr21.com/pb/pb.php?id=freedom&no=79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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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12.23

업무규정이 바쁠 때와 안 바쁠때로 나뉘어져 있어서

바쁠 때는 대충 신분증검사하고

안 바쁠때는 신분증검사를 세세히 해야 하는 가?

한국공항공사는 그렇게 하나보다.

바뿌면 보안 뚫려도 되고 한가면 철저하게 보안강화하고

뭔가 이상하지 않나?

한국공항공사는 직원이 직무교육이 제대로 안되어 있다.

(업무는 직원의 개인차로 누가 그 업무를 맡았는 가에 따라

처리과정이 바뀌는 것이아니라 업무규정에 따라 동일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을 업무규정에 글로 작성해 놔야 한다.

병원은 그렇게 업무처리를 하고 있고 4년 한번씩 감독기관이 내려와서

규정데로 일을 하는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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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씩이나 되는 분이 평소와 다른 상황을 보고도

무조건 고개를 숙이고 공항공사의 말을 따랐어야 하는 데

고개를 숙이지 않고 윗사람을 찾은 것은 대역죄이다.

국회의원은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하는 데 왜 고개를 숙이지 않고

윗사람을 찾았나?  국회의원은 무조건 대역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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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 안다 (현재 겪고 있는 일).  아니 직장생활이 아니라 하더라도 노인들만 사는 시골에

도둑이 끊이지 않아서 국가돈으로 CCTV를 하나 달라고 하더라도 (10년전 몸소 겪은일)

동네 파출소에 과장해서 백번 전화해서 순찰해달라고 해도 순찰하지 않아서 그 당시에 청와대에 글을

남겼더니 일이 일사천리로 해결이 되어서 도둑도 잡고 시골에 CCTV도 달았다.

아무리 말단 건드렸보자 상부로 보고가 들어가지 않으니 일이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청와대 청원이 왜 있겠는가? 국민과 청와대의 직통라인이다.

아래에서 절차데로 일이 올라가면 그 과정에서 일이 왜곡되고

언제 처리될 지 알 수 없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아래에서 일을 받고 상부보고가 들어가지 않으면

일처리가 안된다. 그러니 윗사람을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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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씩이나 되는 사람이 저런 업무규정을 얘기하니까 조선일보에 기사화되지

내가 공항검색대에서  매일 다른 규정으로 일을 해서

어제 신분증 조사 다르고

오늘 신분증 조사 다르다고 항의하면

신문에 기사 안나온다. 그냥 자리에서 바로 묻힌다.







인도에 도착해서 뉴스를 살피다 보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1015082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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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2.23
이런 좋은 소식이 묻혀있었다는 걸 알게 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스마일   2018.12.23.

일 열심히 하는 정권 조선일보가 못 죽여서 안달이다.



5G폰이 기회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217434918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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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2

기회는 잡는 자가 임자



꿩먹고 알먹던 시절은 갔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213560124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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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2

경쟁력 상실 생산력 저하는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사회주의로 가면 조용한 몰락이 기다리고

자본주의로 가면 내전이 일어나고. 


좋은 시절은 끝난 것이며 배후지는 상실한 거지요.

상온핵융합에 성공하지 않는 한 


인류는 영원히 발전하는게 아닙니다.

무한정 남아도는 에너지가 아니면 


이 정도가 21세기의 한계.

토카막을 기대할 밖에 별 수가 없소.



문대통령이 도깨비방망이를 들고 일을 하지 않는다.

원문기사 URL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no=371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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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12.22

박근혜를 탄핵시키기 위해 추운 겨울 광화문 네거리에 모인 사람들 중에는

민주노총만 있었던 게 아니다. 박근혜 탄핵시위가 민주노총이나 한국노총처럼

과격한 노조들만 나섰다면 탄핵은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양대 노총에 가입하지 않는 일반시민이 가족과 함께 참여하였기에

박근혜 탄핵이 성공한 것이다.

그러니 촛불집회에 대한 댓가를 달라고 촛불집회이름을 팔면서 떼좀 그만 써라.

민주노총은 심상정을 밀었는데 심상정한테 지원요청을 왜 하지 않나?


민주노총은 계속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지만

아무리 문재인이 대통령이더라도

사기업의 직원을 대통령의 힘으로 정규직화 할 수 없다.

(어제 시위참석자를 보니 민간기업인도 있어서 쓰는 말이다.)

대통령은 사기업의 경영을 간섭 할 수 없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려면 국회로 가야하는 것이 아닌가?

왜 노총은 자유한국당 앞에는 못가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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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7년만에 직장내에서 한국노총이 시위하는 것을 처음 봤다.

그것도 아픈 사람들 다니는데 장송곡을 틀면서.........

아웃소싱으로 들어 와 있는 한국노총이 올 봄부터 노조조끼를 입고

근무하더니 가을에는 시위를 시작하였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직원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내가 법을 모르니 아웃소싱 회사의 노동자가 소속회사에 요구사항을 얘기하지 않고

일하는 회사에서 시위를 하는 것이 정당한 절차인지도 다들 의심을 품고 있다.

한국노총이 시위를 할 때마다 노노 갈등이 일어나고 있다.




주말마다 조선일보가 여론호도 기사를 낸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211550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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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12.22

갑질만 있는게 아니다.

을질도 만만치 않다.

을질이 일의 퀄리티를 낮추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베스트 퀄리티로 일을 하면서

요구사항을 말해야 한다.

요즘 갑질이 자주 기사화가 되니까

을이 피해자 인 것 같지만

음식점이나 택시기사, 공항검색대, 서점직원, 마트직원도

불친절할 때가 많다.

돈을 쓰로 가서 불쾌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을질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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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선일보가 주말만 되면

이상한 기사 내보면서 여론을 조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기사를 근거자료로 쓰는 세계일보.

이미 다른 신문도 조선일보기사를 참고기사로

많이 내보내고 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스마일   2018.12.22.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540974&isYeonhapFlash=Y&rc=N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다음 주에 처리한다는 데 자유한국당은 일하기 싫겠지.

자유한국당은 일하지 않아도 조중동이 기사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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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세계일보를 비롯한 신문기자들은 일을 편하게 해서

날도 춥고 발로 뛰어서 기사를 쓰기 귀찮은 지

조선일보가 기사를 쓰면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기사를 쓴다.

기자 참 편한 직업이다.






살인기업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205024906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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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2

영화에도 잘 나오지 않는 특이한 집단



트럼프의 전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204011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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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2

북미대화보다 그쪽대화가 시급



때리는 게 예능이라니

원문기사 URL : https://media.daum.net/entertain/tv/1005...lSK1XPJC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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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12.22

때리는 게 무슨 예능인가?

딱밤? 손가락 튕겨서 머리 때리는 거다.

인권운동하는 사람들은 이런 걸 규탄해야 정상이다.

초2도 딱밤 때리고, 검지 중지 모아 손목 때리기 게임 하더라.

이제는 이런 게 정상이 아니다.

습관적인 야만에서 벗어나야 한다.

신체의 자유를 함부로 침해해서는 안된다.

더군다나 얼굴은 인격이다.

인간 존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원조 국썅이 돌아왔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118231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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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12.21

박적박에 이어 나적나, 자기가 한 일로 자기를 공격하라. 자유당을 나락으로 이끄소서~



남북은 철도연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113053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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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1

조쿠나 조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8.12.21.
돈봇다리 풀리려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12.22.

한걸음 한걸음, 그림이 나와주네요~~



푸틴의 정곡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1120441870?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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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1

아베아파 마이아파



이집트의 비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013383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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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1
가난한 나라가 비만한 시대
북한은 예외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12.25.

독재가 비만의 주범?



카풀은 하는게 정답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1102656763?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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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1

할 사람이 하겠다는데 민주국가에서 지들이 무슨 근거로 반대여?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스마일   2018.12.21.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든 붙잡아서

익숙한 과거에 안도하면서

살고 싶은 강한 열망이 택시기사 에게서 보입니다.


시대의 변화의 흐름을 되돌리려고 하기 전에

왜 시민이 택시를 싫어하는지 전혀 파악은 하지 않는게

시대의 부적응자로 보입니다.



카풀의 목적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1083008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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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1

사람을 만나는데 있지 않겠소?



제로페이 시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019260398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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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1

현금 대신 신용으로 가야 경제가 살아나쥬.



콩가루 미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22110240865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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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2.21

트럼프의 푸틴에 대한 존경심은 그를 탄핵으로 이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