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소인배들의 권력의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603361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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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1.26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무얼보고 배울려는지



바보냐 엘리트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610311200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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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6

인간은 전략적 선택을 합니다.

바보들의 왕이 될 것인가 아니면 엘리트의 졸이 될 것인가?


어차피 자기 능력으로 엘리트의 왕이 될 수는 없고

바보들의 왕이 되거나 아니면 엘리트그룹의 졸이 되어야 하는데


만만한 바보들을 구슬러서 그 집단의 왕이 되고 싶은 

저급한 권력의지가 작동하는 순간 


수준이하의 음모론에 빠지게 되는 거지요.

음모론은 머리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정확히는 호르몬에서 나오는 것이며

음모론에 빠지는 사람들은 기성질서에 불만을 가지고 있고


뭔가 세상이 뒤집어질 건수가 나오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도 있어야 하겠지만 

구조론에서는 당연히 배척됩니다.


나는 바보들의 왕이 되고 싶어.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을 경멸하는게 구조론의 동력입니다.



"홍길동전은 허균보다 200년 뒤에 창작된 소설"

원문기사 UR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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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8.11.26

근거없는 막연한 상식들이 얼마나 많을런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4]김미욱   2018.11.26.
홍길동전은 조선 연산군 때의 실존 인물로서 조선왕조 실록 연산군 편에 나오는 실존인물입니다. 그 활약상은 서민의 정보력으론 엄두도 내기 힘든 권력형 비리에 관한 거라 요즘 건드리면 폭발적인 반응이 나올 만한 소재라서 조선에서도 금기시된 것처럼 현재도 미리 막으려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유튜브에 ' 청화수' 란 분이 올린 홍길동 관련 게시물이 4편이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26.

조선에서도 금기시 된 적 없고 

현재도 막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반대로 홍길동을 띄우려는 사람은 

조선에도 있었고 현재에도 있습니다.


음모론적 사고는 수준이하입니다.

그런 음모론적 사고를 비판해야 엘리트지요.


엘리트의 마음을 가져야 

이 사이트에 올 자격이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김미욱   2018.11.26.
질의 포지션에 서지 못한 점 부끄럽습니다.구조론에서 늘 경계하는 음모론적 사고에 동의하고 말았네요. 천하인의 기개 부족입니다. 질타 감사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26.

소설 홍길동이 조선시대 금서였다느니 하는 식의 이야기는

식민사관에 찌든 친일파 개놈들이 꾸며낸 거짓 이야기입니다.


걸핏하면 울릉도를 찾아온 안용복이 사형당했다느니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가 사형당하고 목판이 불태워졌다느니 하며 거짓말을 하지요.


홍길동을 높이 띄우는 이야기는 조선시대에 많았습니다.

군담소설 등에는 길동선생으로 미화되어 등장하곤 합니다.


도적을 미화시키는 것은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 공통된 것입니다.

민중의 사회변혁에 대한 열망 이런건 개소리고 그냥 재미로 하는 말입니다.


음모론과 마찬가지로 사회의 기성질서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이야기를 만들어서 뭔가 대립각을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의 체제에 대항하려는 자세는 정당한 것이나 

꾸며낸 거짓말에 현혹되면 초딩입니다. 


광주항쟁때 시민들이 미국 항공모함이 오고 있다는둥 거짓말을 꾸며냈습니다. 

홍경래의 난 때도 청나라 군대가 도우려 온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런 유언비어에 홀려서 항쟁한 것은 아닙니다. 

항쟁하기로 결정해놓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말을 지어내는 것입니다.


한문소설 허균의 홍길동전과 

우리가 아는 한글판 홍길동전은 별개의 소설일 수도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김미욱   2018.11.26.
오래 전에 읽은 허균 전기에서 본 바론 허균은 체제를 인정하진 하지만 체제 내 개혁을 꿈꾸며 구체적 실천을 비밀리에 해 가던 차에 이이첨의 망언으로 자신을 변명할 틈도 없이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이라 한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한 수는 허균 자신도 천운에 맡긴 듯한 인상을 받았는데...죄송합니다. 느낌만 남아 있네요.

한문으로 쓴 홍길동 전이 있다니 놀랍습니다.부디한글로 번역 작업이 이루지길 바라며 꼭 한번 탐독해보고 싶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1.26.

허균은 모든 작품을 한문으로 썼는데

허균의 작품 중에 홍길동전도 있다고 하니 당연히 한문본이라는 거지


한문본 홍길동전이 발견된 바는 업습니다.

한글본 홍길동전을 허균이 썼다는 말은 원래부터 추정이었습니다.


체제니 개혁이니 어쩌구 하는 말은 

다 계몽주의자들이 지어낸 거지 순진하게 그런 말을 믿으면 안 됩니다.


한문본 소설을 한글로 내는 것은 당시의 유행이므로

홍길동전도 한문본을 한글로 번역했다고 보는게 상식과 맞고 


이윤석이라는 자는 그냥 뜨고 싶어서 개소리를 하는 것이며

허균이 유구국이 침략한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다 사형되었는데


유구국과 율도국이 비슷하므로 우리가 아는 한글본 홍길동전도

허균의 한문본을 번역한 소설로 보는게 타당합니다.



드미트리 비볼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1125173516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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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5

잡종강세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25.
출산율 저하가 새로운 국면을 전개할 수도~


대만의 좌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5174948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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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5

역량의 뒷받침 없는 허세정치의 한계입니다. 

경제적, 물질적 실질을 잊고 프레임에 의존하면 망합니다. 


대만 민진당의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한국도 마땅히 경계해야 합니다. 


야당은 남북대결 프레임에 의존하다 망하고 

여당은 생태프레임에 집착하다 망하고. 


프레임은 정권을 빼앗을 때 효과적이지만 

집권하면 자충수가 됩니다. 


프레임 놀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일본 네 이놈 미국 네 이놈 하고 호통치면 멋지지만

IMF는 그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약자의 허세는 비웃음을 살 뿐입니다.

문제는 프레임 놀이가 정당 내부의 권력투쟁에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거지요.

거짓말 잘 하는 놈이 이기는게 정치
여든 야든 과도한 내부 권력투쟁 때문에 

외부의 적과 대결해서 피보는 게 공식입니다.
나쁜놈이 자기편은 잘 이기고 적은 못이기는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25.
"나쁜놈이 자기편은 잘 이기고 적은 못이기는 것"
이거 구조론 주제로 될 만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風骨   2018.11.26.

트럼프가 중국을 압박하는 지금이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그냥 흘러가 버리네요. 

지금 민주노총 안에서도 강경파가 주도권을 잡으면서 강경일변도로 변했는데, 오히려 여론에서 고립되고 있습니다.

내부투쟁이 격렬할 수록 대외전투력이 약해지는 건 만고의 진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챠우   2018.11.26.
나쁜 놈이라기 보다는 멍청한 놈이죠. 착한 놈은 더 나쁜 놈이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26.
"스스로 사회정의 편에 서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야말로 광신적이 되고 집념의 포로가 되기 십상이다" 시오노 나나미


최대통 위에 양승태 있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51712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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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숲길  2018.11.25

국정농단 저리 가라 사법농단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 제로 국가로~

원문기사 URL : http://naver.me/5eMI0e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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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25

20년전 더럽던 화장실 국가를
가장 깨끗한 국가로 바꾸는데 불과 4년밖에 안 걸렸듯이~



공무원 제도, 이렇게 바꾸자

원문기사 URL :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218647#08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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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25
소준섭님은 소같이 쉬지도 않고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25.
독일 대법관이 300명이라니..
이런 걸 모르고 있는 우리나
소개를 하지 않는 언론이나
아직 한심한 구석이 많소.


거시경제지표가 1위라는데

원문기사 URL : http://naver.me/GiyODm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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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24
왜 기레기들은 위기를 조성하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24.
독과점 93위가 창피한 것


돌체인지 가바나인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4111728506?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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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4
한국 치킨집 수준


카운터 펀치냐 자충수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320322354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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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8.11.24

뭔가 증거가 있는건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24.
뭔가 김혜경씨측이 이상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8.11.24.

저열한 물귀신 작전일 뿐입니다. 08_hkkim이 김혜경이 아니라면 그것으로 무혐의 종결되는 사안입니다. 문준용 취업 건을 다시 조사하자고 하는 것은 불필요할 뿐더라 이제 민주당에서 파문당하기를 자처한 것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11.24.

안희정, 박원순, 이재명의 그룻크기는 이미 민주당 대통령 경선 때 다 봤습니다.

민주당대통령경선 때 뼈저리게 느낀 것이 "사람한명 얻기 참으로 힘들다"였습니다.

박원순도 민주당경선 때 제일먼저 거친 말로 치고나서면서 문재인공격하고

그렇게 제일 먼저 지지율이 떨어져서 경선중도 포기한 경험이 있으면

사람이 뭔가 변하 줄 알았는데

변한 것은 하나도 대통령 경선 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사람 참 안 변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11.24.

서울, 경기사는 내 주위 20대~30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박원순, 이재명한테 표를 준 것이 아니라

문재인 얼굴보고 찍어 준 건데 할말이 안 나온다.

그들은 문재인 도와주라고 표를 줬다.

문재인한테 대립각을 세우라고 표를 준 것이 아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11.24.

카운터 펀치냐 라는 제목도 잘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 준용씨에 대해선 경찰에서 충분히 조사해서 무혐의가 나왔는데 어떻게 카운터 펀치가 나올까요. 그냥 시간끌기수준이죠. 인간은 참 안바뀐다는 생각이 드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4]미루   2018.11.25.

나를 살려주지 않으면 똥물이라도 끼얹겠다고 문통을 협박하는 거지요. 대권주자라는 자들이 이렇게나 멘탈이 약해서야 원.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11.26.

이재명지사의 문제를 마구 마구 쑤셔 파헤치다가

결국에는 문대통령과 연결시켜서, 마치 민주당 내부 유력 주자들간의 권력다툼 양상으로 몰아가는 모양세구랴.


기승전?

프레임이 참 기묘하네요.

조금만 더 차분히 횡간을 들여다봤으면 좋겠습니다.


안희정 이재명 박원순, 그리고 ???



길이 뚫리니 제재가 풀리도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4052908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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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11.24

여기에 우리의 살 길이 있소이다. 거대한 에너지에 길을 내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지켜봅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24.
촛불의 승리입니다~


친일파 김동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3184003516?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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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3
쓰레기


부처님이 일어나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311135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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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3

천하가 바로 선다.



먹방 규제설이 솔솔

원문기사 URL :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367#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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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1.23

이건 좀 아닌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11.23.

먹방이 설치는 것은 다른 콘텐츠를 만들 실력자가 없는 것입니다.

김태호PD같은 실력자가 나와야 합니다.




청와대에도 나사 빠진 넘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313420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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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3

제대로 일 하는 사람이 안 보이네요. 



마닷이 뭐길래

원문기사 URL :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61VkHE_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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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3


원판을 보고잡다



중국의 방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3112143342?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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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3

이러니 후진국.

시스템은 뭔가 좋은 것을 더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방해자를 빼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8.11.23.

[시스템은 뭔가 좋은 것을 더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방해자를 빼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약자의 적은 약자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3093301421?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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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3

영국 하층민들이 비명을 지르는 방식입니다.

한국이든 영국이든 기성질서에 불만이 있는 자들은


강자를 공격하는게 아니라 자기보다 더 약한 자를 공격합니다.

한국 찌질이들은 예멘난민을 공격하고 영국 찌질이들은 한국인을 공격하지요.


왜 강자에 대항하지 않느냐면 강자에 대항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약자를 공격할 힘은 있으니까 결대로 가는 거지요.



권력지도의 변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2308001693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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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23

갑오경장 이후 

상놈이 양반되고 양반이 상놈되고


인터넷 등장 이후 

조선방가 조선되고 상전이 벽해되고.


세상이 바뀐줄 모르고 

연좌제 운운하며 버젓이 나대는 시절은 갔소.


한 번 세상이 바뀌면 어쩔 수 없는 거. 

형사로는 몰라도 민심사로는 연좌됩니다.


물리적 현실이 그런건 받아들여야 합니다.

권력이 넘어갔다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