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명박이의 국격타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16514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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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명박이를 조져야 국격이 올라가지요. 

촛불 이후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사생활은 방어권이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17335188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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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안나경이 국회의원도 아닌데 말입니다.

공직자도 아닌 일반인의 사생활을 털면 범죄입니다.

안나경에게는 방어권이 있고 손석희도 방어에 협력할 의무가 있습니다.



적페의 발악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821121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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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1.29

적폐가 큰 소리를 치면 온 언론이 떠들석하게 받아주므로

무조건 아무거나 얘기해보는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도 일본처럼 불안한가?



SBS를 수사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135859863?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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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지역 건설업자와 유착된듯.



애플의 좋은 기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11372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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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집에 전화를 걸어서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감시하는 기능 추가 부탁이오.



노조가 진보라는 공식은 지나간 얘기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100618637?s=tv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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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1.29

양대노조의 간부는 신세대가 아니다.

그냥 기득권일 뿐이다.

노조가 뉴스의 중심이 되어서 떼쟁이의 시대로 갈 것이 아니라

머리를 쓰는 전문가의 시대로 가야 한다.

전문가가 대우받고 중산층이 강화되어야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언제나니곁에   2019.01.29.

양대노조의 이번결정은 정책의 결정이냐, 노조원의 상위단체로 그존재를 그권력을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남기를 원하느냐의 헤게모니의 결정이냐로 보인다.

현재 민노총의 숙원은 노조원의 이해관계를 이용해 그들의 권력을 투쟁을 통해 계속 공고화하는데만 몰두해있는 조직이익집단으로 국민과함께 진보로 나아가는게 아닌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보수로 안착하는 모습

참으로 안타깝다 내일이 없다 그렇게 그렇게 투쟁만하다 소몰될것같다



다음 세대들이 전면으로 나서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052048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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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19.01.29

예전 같으면 군 관련 사고는 쉽게 기사화되지 못했겠지요?



문재인 잘하고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110035905?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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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정부가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국민이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정치는 논리전이 아니라 심리전입니다.

심리는 생존본능이므로 말싸움으로 이겨봤자 


투표장 가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고 표는 생존본능 따라 갑니다.


도로율이나 철도나 공항이나 모두 

선진국 수준에 턱없이 못 미칩니다.


한국은 산악이 많아서 원래 길이 부족한 거지요.

대신 산악이 많아서 토지는 쉽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9.01.29.
기간 인프라 사업 대박이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5]블루   2019.01.29.

동렬님의 글과 목소리를 들었나봅니다^^



잠수수영부터 배워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07150074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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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얕은 물에서 잠수수영 30분만 배우면 

생존수영은 물론 자유수영까지 잘하게 됩니다.


물 위로 뜨려고 하는게 잘못입니다. 

에너지를 낭비해서 지치게 되는 거지요.


자연스러운 상태로 물속에서 

어떤 자세가 되는지를 알아야 맞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물속에서 서 있는 자세로 가만있으면 

꼬로록 하고 가라앉는게 아니고 코와 눈까지 물이 오는데


그 상태에서 고개를 살짝 젖혀서 코만 물 밖으로 내밀어도

생존수영이 가능한데 사람 살려 하고 소리치는 순간


허파에 든 바람에 빠져나가면서 꼬르륵 

1센티 차이로 사람의 생사가 결정되는 거지요.


1센티만 벌면 사는데 1센티 차이로 

허파에 물이 들어가서 가슴이 따가워서 켁켁거리다가 


더 많은 물을 먹게 되는 거지요.

1센티만 벌자는 생각으로 침착하게 대응하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일단 물속으로 걸어다니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물속에서 신체가 어떤 각도로 움직여지는지를 알아야 자세를 바꿀 수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9.01.29.
물 속에서 왔다갔다를 반복하면

물살을 이겨내는 몸 짓으로 상체를 앞으로 밀게 되는데 이때 몸이 물위로 잠시 뜨는 현상을 체험한다.

속도를 내기위해 물장구를 치고 물과 몸을 수평으로 하면서 호흡을 하게 되면서 비로서 수영의 형태를 갖추게 된다. 코치는 바로 이지점에서 보기 흉한 자세를 다듬어 주고 불규칙한 호흡에 리듬을 타게 하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시키는 생활체육이 만들어 진다. 그런데 이런 과정을 가만히 생각으로 시뮬레이션만 하면 뜻대로 되지 않는다. 마찰과 시행착오에 대한 손실비용이 발생하기 때문.

수영을 하려면 물과 친해지는 훈련부터!!


부패한 귀족노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10421204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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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정규직과 비정규직 싸움에 

승자가 된 귀족노조의 오만한 도발입니다.


애초에 노동자끼리 편 갈라 싸우게 만든 비정규직 제도가 잘못이지만

잘못된 제도를 이용하여 나쁜 짓을 하는 귀족들도 잘못입니다.



하층민의 권력의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903005366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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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9

엘리트주의 실종에 따른 현상입니다.

구조론으로 보면 질 입자 힘 운동 량 순서로 권력이 하향하는 거지요.


엘리트주의가 없다는 말은 한마디로

학부모가 교양이 없다는 말입니다.


교양인이 될 생각도 없고 권력의지는 있고

사설권력을 휘두르기에는 만만한게 선생이고.


예체능을 활성화해서 이를 고리로 

학부모가 학교에 자주 찾아오도록 유도하고 


학부모들간의 모임을 활성화시켜서 

교양없는 행동은 아주 박살을 내야 합니다.


학부모 모임 안에 권력이 생성되면 

거기서 찍힐까봐 교양없는 행동을 못하게 되는 거지요.


권력이 질 입자 힘 운동 량의 순서로 하향하므로

보다 낮은 의사결정단위에 자치권력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중앙권력 외에 별도로 지방권력 텃세권력 교회권력이 있듯이

학부모권력이 있어야 학부모가 학교와 싸우지 않고 다른 학부모와 싸우지요.


민주주의도 지방자치제로 위기를 넘기듯이

학교교육도 학부모자치제로 위기를 넘겨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1.29.
굿 아이디어입니다~


게이버 틀을 깨야

원문기사 URL :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09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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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9.01.29
구글의 발상

프로필 이미지 [레벨:7]kilian   2019.01.29.

판을 키우는 자가 (거의) 다 먹는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수원나그네   2019.01.29.

그러고 보니 저도 열심히 판을 키우고 있는 중이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kilian   2019.01.29.

네 요즘 사람들은 웬만큼 판이 크지 않으면 호르몬이 잘 안나오는 것 같습니다... ^^



무능은 약이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12819162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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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8

슈틸리케든 벤투든 초반에 좀 보여주다가 

상대팀에 전술을 간파당하면 대응하지 못하고 주르륵.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것이 없다.

한 가지 아는 전술을 전수한 다음에 그걸로 땡.



베네수엘라의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817272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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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8

석유를 채굴단계부터 

전체과정을 책임질 기술자와 전문인력이 

베네수엘라에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일부는 정권에 완전히 등을 돌렸고.

러시아도 석유 팔아서 먹고 사는 것은 베네수엘라와 똑같은데

러시아는 먹고 살고 베네수엘라는 엉망이 되는 이유는?

유가하락을 논하지만 유가는 상당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전문가 집단 중심의 중간인력을 양성하지 않았고 그럴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중국이 베네수엘라에 투자하고 싶어서 안달난 상태인데 

이넘들이 워낙 약속을 안지키므로 막대한 돈을 떼인 중국도 쩔쩔 매고 있는 상태입니다. 

러시아는 가즈프롬 직원들에게 특별대우를 해주고 있고

푸틴이 자기 패거리를 가즈프롬에 심어서 잘 포섭해놓고 있어요.

사회주의도 포퓰리즘도 본질이 아니고 무능력이 본질입니다.

중간 세력을 양성하지 않으면 진보든 보수든 망합니다.

중간세력이 외부에서 들어와 대타로 용병뛰면 곤란한게

동남아의 화교세력처럼 되어서 독점하게 됩니다.

말레이지아 원주민은 대학을 나와도 학점 따기 쉬운 이슬람학만 전공하고 

전문기술을 배우지 않고 화교들만 전문기술을 배워서 나라가 겉돌고 있는 거지요.

한국도 화교세력이 강했는데 박정희가 쫓아냈습니다.

베네수엘라 자체 역량은 안 되고 외주를 주면 

외부세력이 먹튀를 하는데 겉돌게 되어 망하는 구조입니다.

동남아는 군부를 장악한 토착세력과 경제를 장악한 화교세력이 분점한 상태인데

그래도 토착 군부세력이 화교 경제세력보다 우위에 있지만

중남미는 거의 미국 경제세력이 나라를 거덜내 버립니다.

차베스주의 배후에는 거대한 민족주의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지요.

문제는 한국의 경우 화교를 축출하고 한국화를 성공시켰는데

하긴 한국은 화교세력이 약했으니 비유하자면 그렇다는 말인 것이고

베네수엘라는 현지화시킬 능력이 애초에 안 됩니다.

진보나 보수나 이념논의로 가서 이런 본질을 외면하고 뜬구름 잡는 말만 합니다.

자본주의냐 사회주의냐 포퓰리즘이냐 아니냐 이런건 개소리고

본질은 민족주의고 과연 민족의 역량이 있느냐인데

이 논의로 가면 벌집을 잘못 건드려서 

인종주의로 가게 될까봐 지식인들이 쉬쉬 하는 거지요.

지금은 용감하게 진실을 말할 때입니다. 

외주를 주면 국부를 털리고 자체역량은 안 되고 딜레마입니다.

물론 길은 있지만 험난한 길입니다.

일단 국가 간 신의를 지켜서 투자할 나라 곧 중국과 관계를 회복하고

떼먹은 중국채무는 유전을 넘기는 것으로 해결하고

정권에 등돌린 중간세력을 키워서 중산층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본파업에 나선 기술자와 금융인들을 회유해야 하고

그러려면 정권교체부터 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의 진짜 문제는 외교를 잘못해서 국제신의를 잃은 것입니다.

세상에 구두쇠가 유태인 아니면 중국인들인데 중국인 돈을 떼먹다니 대단한 배짱.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스마일   2019.01.29.

"전문가 집단중심의 중간인력의 양성" 깊이 새겨 들어야 합니다.



트럼프는 반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818270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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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8

오바마는 친일

전임자의 정책을 뒤집는 것이 후임자의 방법



폭력배 김웅

원문기사 URL : http://cafe.daum.net/shogun/TAp/56509?q=...0%EC%9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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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8

조중동 같은 쓰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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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치 8주가 나오게 사람을 폭행하고도 감옥을 안 갔다구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스마일   2019.01.28.

범죄자들이 맨 먼저 달려가는 곳은 조선일보!!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9.01.28.
학교에도 이런 애들 있어요. 일저지르고 교활하게 빠져 나가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9.01.30.

여자를 폭행하여 전치 8주?

사람 새끼가 아니네요.



베트남 펀드 !!

원문기사 URL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133204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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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ㅡ)  2019.01.28

베트남 펀드가 단기 수익율이 (ㅡ)로 집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 외국인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35세 생산인구가 35%에 이르고 있고, 정부의 개혁개방정책이 힘을 싣고 있어,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 쾌정하다는 평가!!



동영상이 대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8060018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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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8

1위 유튜브 

2위 넷플릭스



검사들의 폭탄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8112631325?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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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8

폭탄주를 검사들이 발명했다는 설이 있지요.



의리없는 자들의 말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128103258849?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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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1.28

금태섭들의 길을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