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그래도 조선일보는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2015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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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20

하던 거짓말을 계속한다. 할줄 아는게 거짓말 뿐이니까.



가짜 대학과 유령 교수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2011420196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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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20

전부 폐교가 정답



윤석렬이 대통령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nocutnews.co.kr/news/521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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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20

검찰은 처음부터 검찰출신이 아닌 조국을 낙마하려고 했다.

처음부터 윤석렬은 대통령의 인사권에 개입했다.

윤석렬과 검찰은 본인이 대한민국의 제1권력이라고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지 않았는 데

힘은 가장 쎈 대한민국의 제1권력이 검찰이다.

https://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60752 


어제 오후부터 조국의 서울대논문표절 수사를 흘리는 것은

검찰은 조국의 수사가 끊임없이 지속되서

검찰이 개혁되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


검찰의 그 다음 일정은 뭔가?

조국의 논문표절 다음에 국민을 지치게 할 스케쥴이

쭉 있을 것 같은데 논문표절 다음에 또 조국의 무엇을 수사할 것인가?

어차피 단독이나 속보로 언론에 흔리기 좋아하는 검찰인데

앞으로 진행될 조국관련 수사일정을 다 보여줘라!

검찰 특수부 할일은 조국관련 수사말고는 할일이 없는 곳 아닌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20.

내년 총선까지 조국관련 수사만 할것인가?

패스트트랙고발 자유한국당의원은 선배들이라 무서워서 수사 못하고

국민은 우스워서 "피의자 사실"공표하고,


검찰은 국민이 우스운것이다.

검찰이 제일 무서운 것은 자유한국당의원인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르네   2019.09.20.
국민이 무서울리가 없지요
죄야 만들면 되고
시끄러우면 탈탈 털면 되고
윤석열이 서열 1위 맞아요


중국의 방법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9092004032981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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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20

히딩크 짜르는건 그렇다 치고

여자대표팀 감독을 앉힌다는건 정말이지 코메디가 따로 없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9]슈에   2019.09.20.
여자대표님->여자대표팀 ㅎ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9.09.20.

감솨 ^^



공천삭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2009362608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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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20

나경원 공천은 없는겨?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20.

자유한국당 생각:

삭발을 하면 경제가 좋아지고

삭발을 하면 민생이 좋아지고

삭발을 하면 국위가 선양되니

무조건 삭발해야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hojai   2019.09.20.

공천권을 그분이 쥐고 계신게 확실해 지네요. 대단한 정치력입니다.

조만간 대권후보까지 되실 듯. 



태풍이 강력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2009041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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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20

점점 강해지는군요.


345.jpg


어제만 해도 현해탄을 빠져나간다더니 밤새 방향을 틀었군요. 

거제상륙 김해통과 양산진출 울산관통 부산물벼락. 기상대는 여전히 대마도 통과를 주장하는듯.


ㄱㄹ.jpg



검찰개혁 촛불집회

원문기사 URL : http://www.kookminnews.com/news/view.php?idx=2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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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20

공중파는 한번도 검찰청 앞에서

검찰개혁 촛불집회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도한 적이 없다.


대학생 시위는 그렇게 많이 보도하면서 말이다.

대학생시위보다 검찰개혁 촛불집회가 훨씬 사람도 많아보이고

조직적으로 보인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20.

공중파, 조종둥, 한경오 모두 선택적 분노장애다.




국회의원도 무노동 무임금

원문기사 URL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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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20

국회의원도 국회의장의 사전 허가없이

무단으로 여의도국회를 이탈하면

감봉에 시말서를 자동으로 내야 한다.





가짜 대학생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213314941?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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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20

이러니 꼴통이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볼매   2019.09.20.

어제 들은 얘기가 흥미로운데요.


나경원 아들 논문과 연계되어 예일대 입학 관련으로..


미국에서는 거짓말에 굉장히 엄격하게 죄값을 묻는 문화가 있다고 하네요. 

서류같은거도 팩스로 넣어도 다 인정할만큼 서로 믿는 문화인데 만약에 그게 나중에 거짓으로 들통나면

심지어 총장하던 사람이 대학교 거짓말이 들통나서 파면되기도 한다고 하구요.


예일대는 특히 대학의 명예와 전통에 대한 자부심이 크고

연초에 부정입학에 대한 사회적 이슈도 한번 있는거 같더라구요


지금 미국 네티즌들이 죄다 각 언론사에 제보하고 난리도 아닌데..


만약에 이게 예일대 조사가 들어가면 나경원 입장에서는 심각한 상황이 올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나경원 낯짝의 변화를 유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





조계사의 스님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9210478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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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20

까까머리는 군대 아니면 사찰 아니면 감옥인데 감옥이 안성맞춤



보수의 무한 쪼개지기는

원문기사 URL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9/74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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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9.19

한 번 성립한 질 대칭으로부터 내부적으로 거듭 쪼개진다는 구조론의 이치.

1인 1당 가즈아~



연기금의 기본전략이 강점이 되었던 8월 폭락장

원문기사 URL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024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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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9.19

요건 연기금의 한국 증시 매수를 두고 염려하던 8.5일자 뉴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08/600191/

근 10년간의 장기 횡보장 중에서 최근 8월 코스피 바닥이 어느 정도 수준이었냐 하면, 시장 전체로 봤을 때 예상 주가수익배율이나 주당 순자산가치로 보았을 때 IMF나 금융위기와 비견될 정도였습니다. 꽤 트렌드가 지난 잣대이긴 해도 증권평가의 하단부를 설정하는데에는 효용이 있는 지표입니다. 

 

좀 더 확 와닿게 비교하자면, 위험자산인 주식으로부터 기대되는 수익률 중 일부인 배당수익률이 안전자산인 채권수익률과 동등할 정도였으니 감이 잡히죠. 국민연금으로 대표되는 연기금 투자주체는 주식에 대한 다양한 가치분석 기준 중에서 주로 이렇게 눈으로 딱 보이는 지표를 기반으로 자금집행을 즐겨하는데요(이는 매 시기 일정한 연금 지출분과, 투자자산으로부터 채권의 이자나 주식의 배당과 같은 예상가능한 현금유입 간 대칭을 맞추려는 내부사정의 통제의도로부터 기인합니다).


최근 폭락장과 같이 시장이 주로 심리에 의해서 위축될 때는 매크로 지표에 의존해 물량을 쓸어담는 전략이 빛을 발하죠. 그렇다고 너무 숫자에 의존하면 버텨도 되는 상황에서 손절을 칠 때도 생기지만요. 시장이 심리에 의해 심하게 좌지우지되었던 이유는 모두가 알다시피 트럼프나 아베 같은 짱구가 벌였던 국제 무역분쟁의 불확실성이었구요. 


거대 자금을 운용하는 국제 기관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일단 터지면 핵폭탄인데 이거 터질지 말지 감이 잘 안오는 그런 폭탄이 눈 앞에 있었던 격이었습니다. 이러한 불편한 불확실성이 반영된 시장은 상당한 바겐 세일을 보여주었던 한편 실질적인 시장의 시스템적 위험지표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결과는

코스피 3개월 차트.gif

두둥, 코스피의 아름답고 딴딴한 반등이네요(그러고보니 트럼프가 지지율 때문에 미국 주가지수를 고렇게 자주 들여다 본다던데). 물론 연기금이 8월 침체장에만 기다렸다가 한번에 자금을 집행해왔던 건 아니였고, 무역분쟁에서 트럼프가 내지를 만한 카드가 2년여에 걸쳐 거의 다 소진되었기에 '시장심리 최악+반대로 주가는 바닥 다지고 추진력 얻기' 조합이 되었던 거지만요. 어쩌면 앞으로도 트럼프가 최후의 객기를 더 부릴 수는 있긴 합니다.


물론 무역전쟁이 시작된 2년전인 18년초부터 트럼프가 딱 요런 일정을 가지고 향후 중국과 투닥일 거라 정확히 예상한 사람은 적어도 지구엔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기관투자자들과 큰손 개인투자자들도 현재로선 어느 정도씩은 물려있는 상황이죠.


다만 경기 확장기에선 대개 원가에 대한 가격전가력을 가지고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 기업들의 모임인 주식시장이라는 자산에 대한 투자는 물건의 가격 상승인 인플레이션의 맞대응책이 된다는 큰 원리를 안다면, 대박을 못 치더라도 최소한 언제라도 있을 수 있는 단기 하락장마다 매번 투매에 동참하는 우를 범하진 않을 것입니다.


'단기전망은 할 줄도 모르고 하지도 않는다. 다만 남들이 울면서 던지면 줍고, 남들이 사려고 줄서면 좀 던져준다' 정도의 방식으로 유명한 사람이 워렌 버핏이죠. 물론 버핏이라는 사람은 매우 혹독했던 시대의 금융시장에서 산전수전 다겪은 스승 벤자민 그레이엄의 피눈물 속에서 태어난 증권분석 이론으로부터 수혜를 받은 제자였습니다.


국민연금은 최근 몇 달들어 똑같이 주식을 사더라도 장기적으로 넌더리 난 한국 대신 미국 주식의 매수 비율을 높이는 등 사알짝 헛발질도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국민연금이 시장에서 빠르고 정확한 돈보다는 덜 우수하더라도, 빠르고 부정확해서 빛의 속도로 개털이 되는 돈들보다는 우직한 면에서 낫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국민연금의 개별 기업을 향한 단기전술을 추종하는 건 쫌 그렇고, 다만 시장 전체를 향한 장기적인 전략은 그나마 얻어걸릴 확률이 있다는 거지요. 고수가 되려면 장기적인 잣대와 단기적인 잣대를 제대로 구분해서 써야할 것입니다.


직접 사업체를 차려서 시장에 상장시키지 않는 한, 우리 같은 사람들이 여윳돈이 있다면 부동산 투기에 편승하기보다는 차라리 주식시장에 동참하는 것이 낫겠지요. 물론 개잡주 몰빵 말고 시장이 전반적으로 세일할 때 전체를 고르게 매수해서 큰 과열이 오기 전까지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말은 쉽지만 이것도 기본적으로 세상 이치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하겠지만요. 8월엔 웬만한 고수들도 머리 뜨끈해지고 심장 좀 저렸을 겁니다 후덜덜.



시국선언 교수의 명단은 미공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6500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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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9.09.19

시국선언에 참여한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 데

어떻게 몇명이 참여했는지 알 수 있을까?

하느님이 사람 수를 세나?

귀신이 사람 수를 세나?


요즘 대학교수들은 정확한 과학에 바탕을 두지 않고

대충 가르치고 대충 세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수원나그네   2019.09.20.
시궁창에 쓸어담아야~


예멘의 성공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7295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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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9

미국이 망신을 당하는군요. 

300킬로나 1500킬로나 어렵기는 마찬가지.



장제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74512369?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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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강  2019.09.19

학창시절에 대리출석 좀 해본 것 같은데 의원직 관두고, 술 마시는 아들 대리운전이나 해줘라.



나불법 이래도 삭발 안하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6571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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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9

나뻔대 이 정도면 삭발은 물론 단식투쟁까지 해야되는거 아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19.

https://news.yahoo.com/korea-education-row-embroils-opposition-leader-son-yale-044037847.html

나경원, 조국은 80년대초에 학교에 같이 다녔다고.

외신기자의 취재에 의하면 윤형진이 나경원의 아들이 고등학생으로

논문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단지 아이어만 줬다고 하는 데

그럼 논문은 누가 썼을까?


외신이 아래와 같이 썼다.

But his supervisor Yoon Hyung-jin told broadcaster KBS that the paper was "beyond the level that a high schooler could have comprehended".

"It's clear he had not understood what he was doing," he said. "But we gave him ideas."




삭발찬성나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8170129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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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9

아베 때는 왜 삭발 안했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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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경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4465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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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9

장난하나? 이 수준으로 '윤검새와 영감들' 일당은 언제 잡아넣겠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6]스마일   2019.09.19.

어제 저녁에 채널A가 엠바고를 무시하고 먼저 보도했다는 뉴스들이 있는 데

지금은 "언론 광기의 시간"입니다.

언론이 사실이 아닌 걸로 불확실성을 증폭하고 있고

여기에 경찰은 무능으로 화답하고

검찰은 계속해서 의혹을 생산하면

받아쓰기의 달인, 언론은 의혹보도로 화답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 반복 되고 있습니다.


이제 검찰의 다음행보는 조국의 서울대 논문을 표절를 조사를 할까 생각 중 이라는 데

검찰과 언론이 필요하는 것은 팩트가 아니라 사실이 아니라

의혹이 의혹을 낳고 가정이 가정을 낳아서

팩트는 없고 불확실한 상황을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끌고 가서 검찰개혁에 강하게 저항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피의자사실 공표"를 제한하는 것을 조국가족 수사 담으로 미루었다고 하는데

피의자사실 공표가 없어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검찰과 언론이 "피의자실 공표"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즐기기 위해서 계속 조국의 의혹생산을 할 것 같습니다.





연쇄파괴범은 집행유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4403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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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9.09.19

가정파괴 국가파괴 인류파괴 방씨조선



290?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90919121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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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9.09.19
한국에 대학교가 그리 많나? 동양대도 이번에 첨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