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개독의 몰락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810405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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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8

개독이란?

서양 목사들은 신학을 공부하므로 

자기 입맛대로 성경을 왜곡하지 못하는데

한국 목사들은 신학을 모르니 멋대로 왜곡해도 반박당하지 않습니다.

예수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게 개독이라는 말이지요.

하느님이 예수 그 새파란 젊은 자식에게 권능을 줬다는데 

예수보다 더 열심히 빡세게 새벽기도를 한 나한테 

권능을 안줄 리가 없잖아. 안그래? 내 말이 맞어 틀려?

문제는 이 수법이 한국의 신도들에게 먹힌다는 거죠.

왜냐하면 본질은 권능 곧 권력이니까.

신도들도 사실 권력을 탐하는 것이며 

그러려면 사설권력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야 합니다.

권능이라는게 주변에 살살 돌아다니고 있는데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라는 거죠.

강남에 모여 살며 부동산 폭등맛을 보면 그런걸 느끼게 됩니다.

왜 남들은 혜택을 못 보고 나만 혜택을 입었지?

영빨이 잘 받는 교회에서 기도를 빡세게 한 나만 특별히 권능을 받은 거야. 

내가 탈세한게 아니라 내가 권능을 받은 거라고.

암만 그렇구 말구. 에헴. 요러고 얼굴에 철판을 깔아버리는 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6]눈마   2018.10.08.

저 동네 목사는 서울에서 못사는 동네 개독목사입니다.

강남 목사 공격은 되었지만, 하층민의 개독도 까야 완성이 됩니다.


본질은 권력욕이죠. 상하층 상관없이 1950년도 한국전쟁후의 권력욕이 작용한 셈입니다.

그게 분출한게 1980년대의 민중운동이고,

2020년도의 현재입니다.


40년차인건 유효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0.08.
강남 주류개독 권능장사가 먹히니까
변두리 아류 개독들도 막차 타려고 광분하는 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이상우   2018.10.08.
이재록은 감옥에 들어갔어도 열두 번은 들어가야 했을 사람이죠. 미투의 힘이 큽니다.


판빙빙 살아있네~~

원문기사 URL :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2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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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0.08

가장 쓸데없는게 연예인 걱정인데, 탈세규모가 어마어마 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8.10.08.

세금 내면 풀어 준다. ~!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0.08.

조 단위로 벌었군요. 조만장자.



가짜뉴스는 반국가 범죄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8091200273?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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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8

전 국민을 가짜파와 진실파로 쪼개면 자한당에도 도움이 안 됩니다.



마린시티 또 아수라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807482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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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10.08

부자들이 리얼한 마린시티를 체험하겠다는데 막을 이유 없쥬.


프로필 이미지 [레벨:5]cintamani   2018.10.08.

그거참 조망보다 사람목숨이 귀한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7]風骨   2018.10.08.

https://dict.naver.com/frkodict/#/entry/frko/3189426


프랑스어로 marine은 바다 혹은 바닷물이라는 뜻이 있군요



문재인과 백남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8060128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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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8

역사의 인물은 역사의 현장에 가 있어야 한다.



비열한 한겨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8050612617?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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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8

김어준 주진우 이야기는 절대 안 하지요.

왜? 지들은 성골이고 네티즌은 육두품 이하 신분이니까.



독재자의 말로

원문기사 URL : https://www.google.co.kr/amp/s/mnews.joi...e/2302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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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a  2018.10.08
의사결정이 한곳에서만 일어나면 과부하에 걸리는것이 자연의 이치


얘들 정체가 의심스럽소

원문기사 URL : https://media.daum.net/photo-viewer?cid=...719131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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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07

장자연은 '장'짜도 안 꺼내면서 관련없는 문왕은 왜 까나?



친부 살해범 맞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509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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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억울한 사건은 더러 있습니다.

미국에서 유전자 감식기술 발전으로 


이미 사형이 집행된 많은 과거 사건이 

뒤늦게 무죄로 밝혀지고 있지요.


그러므로 이 사건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렸을 가능성이 

적잖이 있지만 객관적 상식으로 볼 때 진범이 맞습니다.


1) 이복동생과 친했다는 김씨 주장과 

친한 이복누나에게 누명을 씌운 뻔뻔한 남동생의 행동은 앞뒤가 맞지 않다.


2) 소설이지 살인계획이 아니라는 말을

반대로 보면 소설 쓰다가 살인까지 갔을 개연성이 있다.


3) 과거 보험모집인 경력이 있다는건 

보험살인을 계획했을 상당한 개연성을 부여한다.

원래 범죄자는 치밀하게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 

이것저것 구상하며 준비하다가 갑자기 홧김에 저지를 수 있다.


4) 가족이 아닌 친구부터 찾는게 이상해서 

검문소 앞이라고 둘러댔다는 거짓말은 알리바이 조작의 개연성을 부여한다.


5) 새벽 5시까지 알리바이가 전혀 없다. 

그냥 알리바이가 없다면 정말 재수가 더럽게 없는 즉 운이 나쁜 경우다.


6) 진술번복은 자기편이 한 명도 없는 상황에서 

   세상과 맞장 뜨고 싶은 욕구를 자극할 개연성과 일치한다.


7) 고모부 계획대로 자신이 범행했다고 인정하고 

이른 가석방을 받고 나와서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배신자 

이복동생과 고모부 일가를 쳐죽이는게 합리적이다.


8) 여러 사람이 입을 맞추어 한 사람을 매장하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다.

   단 한 번만 거짓말을 해도 모든 논리가 죄다 붕괴되는 상황에서 

   한 번도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가 기술적으로 어렵다.


9) 모함이라면 고모부 일당이 김씨에게 알리바이가 없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어야만 가능한 모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모부 일가의 범죄가 맞고 억울한게 맞다면

재수가 더럽게 없는 즉 확률이 바늘구멍만한 경우입니다.


한국인 헐리우드 배우 존조가 출연한 영화 서치에서

진범은 단 한번의 거짓말 때문에 모든게 무너져서 주인공에게 털립니다.


이 사건이 누명이 맞다면 고모부 일당들은 

단 한번의 거짓말도 들키지 않고 실수없이 해낸 거지요.


이 정도 능력자라면 대단한 사업가로 성공해 있을 겁니다.

세상에는 그런 능력자 가문이 많지 않습니다.


억울한 사건이 더러 있지만 대개 이 정도로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대개 진실이 밝혀졌는데도 재판부가 묵살한 겁니다.


제가 의미심장하게 짚어보는 부분은 둘입니다.

고모부 일당이 범인이라 치고 이들이 과연 완벽하게 범죄를 성공시켰는가?


보통은 지역의 유지거나 빽을 써서 힘으로 누명을 씌우지

그냥 속여서 누명을 씌우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김씨가 소설가 지망생이라면 바보가 아닌데

일가붙이가 단결하여 한 사람과 재판부를 속여먹기가 쉽지 않다는 거지요.


둘째 김씨는 완벽하게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었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지 않는 사회에 대항하여 범인임을 부정할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 판단은 상식적 판단이지 사법적 판단은 아니며

재판부는 증거로 재판해야지 상식으로 재판하는게 아닙니다.



뱀을 처치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4175700758?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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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야무진 아이들이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구석기   2018.10.08.

어디 아이들인지 궁금해서, 유튜브 동영상의 소스인 틱톡 페이지를 찾아봤으나...

틱톡 계정주는 인도 사람 '발데브 차우한'이지만, 틱톡 서비스가 짧디짧은 동영상에 음악 덧붙여서 게시하게 해주는 서비스라서, 강아지 구출 동영상은 이 사람이 직접 촬영했을 가능성보다 어디서 퍼온 동영상 클립에다 긴박감 넘치는 음악만 덧 붙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이들이 몇 마디 외치긴 하지만, 힌디어나 타밀어를 제가 몰라서 인도 아이들인지 아니면 동남아시아 아이들인지 짐작해볼 수가 없네요.


https://m.tiktok.com/v/6599544532054838533.html



서울시장이나 중앙은행장은 철학자나 문학가가 아니다.

원문기사 URL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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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10.07

말장난은 하지 말자.

경제성장기관은 경제성장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물가관리기관은 물가관리에 얘기를 하면 되는데

한꺼번에 경제성장 등 여러개를 한국은행장이 이야기를 한다.

한국은행이 대한민국의 전체 경제를 총괄하는 기관이 아니다.

중앙은행의 목표는 물가관리 아닌가?

금리가 싸니까 유동성이 시중에 넘치니

가계고 기업이고 머리를 써서 일할 생각은 없고

저리 돈을 빌려다가 부동산 띄울 생각만 하는 것이다.


비트코인때도 한국은행이 빨리 통화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 주었으면

사람들이 혼란스럽지 않았는데 한국은행 때문에 시장이 더 혼란스러웠었다.

한국은행은 계속 한 박자씩 늦다.



화가의 선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8513269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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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40  2018.10.07

경매 낙찰자 대박 횡재


https://www.instagram.com/p/BomXijJhArX/?taken-by=banksy

화가 뱅크시의 인스타 인증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8.10.07.
소녀의 풍선이 날아 갔군요!
백남준이 넥타이 자를때 쾌감이 올라옵니다.


MB가 국토와 부동산 제도에 끼친 해악

원문기사 URL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2786#09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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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07

노무현시대로 되돌려야



일본은 평화 무드에 동조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01820106?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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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10.07

노벨평화상 무퀘게의 일침.



유사 개그맨은 많은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10850116?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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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김흥국 놔두고 전원책?


바보짓은 제발 그만두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06010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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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제가 알기로는 수중보라는게

북한 간첩의 한강침투를 막는다고 만든 구조물일텐데요.

요즘 간첩은 다 탈북자로 위장해서 비행기 타고 들어옵니다.



바보짓은 하지 말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07001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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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만만한게 자전거족이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10.07.
큰 것은 외면하고
작은 것만 집착하는 서을시


말을 요상하게 하는 MB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614265986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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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06
'하나쯤은 속아줄 줄 알았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8.10.07.

항소하면-30년!!

이번 판결에 고려, 참고하지도  않은 죄목들

차고 넘친다!

찍찍 거리지 마, 

닭은 조용한데!!



스캇 보라스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gwgU6oCt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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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8.10.06

눈매가 좋군요. 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https://namu.wiki/w/스캇%20보라스

논란같은건 개나 줘버리고, 운동을하다가, 변호사를 딴게 중요합니다. 약사자격도 따보는군요.

의료와 법률을 공부해서, 시스템을 익히고, 선수 보는 눈을 넓히는거죠.


노짱이 로스쿨 만들때는, 인문계애들 취잡이나 시킬라고 한게 아니라,

동아시아 시장이 커지는 이즈음에서, 다방면의 두각을 나타내다 다시 시작하는 젊은이들이

재도전 하라는 의미였습니다.


각자의 미생들이 다시 시작하는것. 이공계쪽이 일베가 확율적으로 많은건, 역사와 문화에 조예가 있는 친구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숙제가 젠장 너무 많아 ㅠㅠ' 

해서, 공부잘하고 못하고, 운동 근육 발달하고, 노래 잘하는 아이들을 섞어 놓아야합니다. 처음엔 사회주의로 가다가, 경쟁시키고, 성장후엔 인위적으로 섞어줘야합니다.



여튼, 류뚱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흥미롭군요. 어제는 그가 미국 전국구로 뜬날이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8.10.07.

커쇼,

대접 아닌,  자극 받은거지!!

주접은 없었던 것 같군요, -- 괜찮은 인간, 인성이요.



이번 환경부장관 내정자 그린벨트 관련 소신

원문기사 URL :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81005155401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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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리  2018.10.05
지금 하는데 콤팩트시티가 맞는가?

외부환경의 변화도 고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