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친부 살해범 맞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509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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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억울한 사건은 더러 있습니다.

미국에서 유전자 감식기술 발전으로 


이미 사형이 집행된 많은 과거 사건이 

뒤늦게 무죄로 밝혀지고 있지요.


그러므로 이 사건도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렸을 가능성이 

적잖이 있지만 객관적 상식으로 볼 때 진범이 맞습니다.


1) 이복동생과 친했다는 김씨 주장과 

친한 이복누나에게 누명을 씌운 뻔뻔한 남동생의 행동은 앞뒤가 맞지 않다.


2) 소설이지 살인계획이 아니라는 말을

반대로 보면 소설 쓰다가 살인까지 갔을 개연성이 있다.


3) 과거 보험모집인 경력이 있다는건 

보험살인을 계획했을 상당한 개연성을 부여한다.

원래 범죄자는 치밀하게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 

이것저것 구상하며 준비하다가 갑자기 홧김에 저지를 수 있다.


4) 가족이 아닌 친구부터 찾는게 이상해서 

검문소 앞이라고 둘러댔다는 거짓말은 알리바이 조작의 개연성을 부여한다.


5) 새벽 5시까지 알리바이가 전혀 없다. 

그냥 알리바이가 없다면 정말 재수가 더럽게 없는 즉 운이 나쁜 경우다.


6) 진술번복은 자기편이 한 명도 없는 상황에서 

   세상과 맞장 뜨고 싶은 욕구를 자극할 개연성과 일치한다.


7) 고모부 계획대로 자신이 범행했다고 인정하고 

이른 가석방을 받고 나와서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배신자 

이복동생과 고모부 일가를 쳐죽이는게 합리적이다.


8) 여러 사람이 입을 맞추어 한 사람을 매장하는게 생각만큼 쉽지 않다.

   단 한 번만 거짓말을 해도 모든 논리가 죄다 붕괴되는 상황에서 

   한 번도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가 기술적으로 어렵다.


9) 모함이라면 고모부 일당이 김씨에게 알리바이가 없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어야만 가능한 모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모부 일가의 범죄가 맞고 억울한게 맞다면

재수가 더럽게 없는 즉 확률이 바늘구멍만한 경우입니다.


한국인 헐리우드 배우 존조가 출연한 영화 서치에서

진범은 단 한번의 거짓말 때문에 모든게 무너져서 주인공에게 털립니다.


이 사건이 누명이 맞다면 고모부 일당들은 

단 한번의 거짓말도 들키지 않고 실수없이 해낸 거지요.


이 정도 능력자라면 대단한 사업가로 성공해 있을 겁니다.

세상에는 그런 능력자 가문이 많지 않습니다.


억울한 사건이 더러 있지만 대개 이 정도로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대개 진실이 밝혀졌는데도 재판부가 묵살한 겁니다.


제가 의미심장하게 짚어보는 부분은 둘입니다.

고모부 일당이 범인이라 치고 이들이 과연 완벽하게 범죄를 성공시켰는가?


보통은 지역의 유지거나 빽을 써서 힘으로 누명을 씌우지

그냥 속여서 누명을 씌우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김씨가 소설가 지망생이라면 바보가 아닌데

일가붙이가 단결하여 한 사람과 재판부를 속여먹기가 쉽지 않다는 거지요.


둘째 김씨는 완벽하게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었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지 않는 사회에 대항하여 범인임을 부정할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 판단은 상식적 판단이지 사법적 판단은 아니며

재판부는 증거로 재판해야지 상식으로 재판하는게 아닙니다.



뱀을 처치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4175700758?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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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야무진 아이들이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구석기   2018.10.08.

어디 아이들인지 궁금해서, 유튜브 동영상의 소스인 틱톡 페이지를 찾아봤으나...

틱톡 계정주는 인도 사람 '발데브 차우한'이지만, 틱톡 서비스가 짧디짧은 동영상에 음악 덧붙여서 게시하게 해주는 서비스라서, 강아지 구출 동영상은 이 사람이 직접 촬영했을 가능성보다 어디서 퍼온 동영상 클립에다 긴박감 넘치는 음악만 덧 붙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이들이 몇 마디 외치긴 하지만, 힌디어나 타밀어를 제가 몰라서 인도 아이들인지 아니면 동남아시아 아이들인지 짐작해볼 수가 없네요.


https://m.tiktok.com/v/6599544532054838533.html



서울시장이나 중앙은행장은 철학자나 문학가가 아니다.

원문기사 URL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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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10.07

말장난은 하지 말자.

경제성장기관은 경제성장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물가관리기관은 물가관리에 얘기를 하면 되는데

한꺼번에 경제성장 등 여러개를 한국은행장이 이야기를 한다.

한국은행이 대한민국의 전체 경제를 총괄하는 기관이 아니다.

중앙은행의 목표는 물가관리 아닌가?

금리가 싸니까 유동성이 시중에 넘치니

가계고 기업이고 머리를 써서 일할 생각은 없고

저리 돈을 빌려다가 부동산 띄울 생각만 하는 것이다.


비트코인때도 한국은행이 빨리 통화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 주었으면

사람들이 혼란스럽지 않았는데 한국은행 때문에 시장이 더 혼란스러웠었다.

한국은행은 계속 한 박자씩 늦다.



화가의 선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8513269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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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40  2018.10.07

경매 낙찰자 대박 횡재


https://www.instagram.com/p/BomXijJhArX/?taken-by=banksy

화가 뱅크시의 인스타 인증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8.10.07.
소녀의 풍선이 날아 갔군요!
백남준이 넥타이 자를때 쾌감이 올라옵니다.


MB가 국토와 부동산 제도에 끼친 해악

원문기사 URL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2786#09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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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07

노무현시대로 되돌려야



일본은 평화 무드에 동조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01820106?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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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8.10.07

노벨평화상 무퀘게의 일침.



유사 개그맨은 많은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110850116?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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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김흥국 놔두고 전원책?


바보짓은 제발 그만두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06010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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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제가 알기로는 수중보라는게

북한 간첩의 한강침투를 막는다고 만든 구조물일텐데요.

요즘 간첩은 다 탈북자로 위장해서 비행기 타고 들어옵니다.



바보짓은 하지 말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707001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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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7

만만한게 자전거족이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14]스마일   2018.10.07.
큰 것은 외면하고
작은 것만 집착하는 서을시


말을 요상하게 하는 MB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614265986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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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06
'하나쯤은 속아줄 줄 알았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8.10.07.

항소하면-30년!!

이번 판결에 고려, 참고하지도  않은 죄목들

차고 넘친다!

찍찍 거리지 마, 

닭은 조용한데!!



스캇 보라스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gwgU6oCt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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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8.10.06

눈매가 좋군요. 류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https://namu.wiki/w/스캇%20보라스

논란같은건 개나 줘버리고, 운동을하다가, 변호사를 딴게 중요합니다. 약사자격도 따보는군요.

의료와 법률을 공부해서, 시스템을 익히고, 선수 보는 눈을 넓히는거죠.


노짱이 로스쿨 만들때는, 인문계애들 취잡이나 시킬라고 한게 아니라,

동아시아 시장이 커지는 이즈음에서, 다방면의 두각을 나타내다 다시 시작하는 젊은이들이

재도전 하라는 의미였습니다.


각자의 미생들이 다시 시작하는것. 이공계쪽이 일베가 확율적으로 많은건, 역사와 문화에 조예가 있는 친구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숙제가 젠장 너무 많아 ㅠㅠ' 

해서, 공부잘하고 못하고, 운동 근육 발달하고, 노래 잘하는 아이들을 섞어 놓아야합니다. 처음엔 사회주의로 가다가, 경쟁시키고, 성장후엔 인위적으로 섞어줘야합니다.



여튼, 류뚱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흥미롭군요. 어제는 그가 미국 전국구로 뜬날이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8.10.07.

커쇼,

대접 아닌,  자극 받은거지!!

주접은 없었던 것 같군요, -- 괜찮은 인간, 인성이요.



이번 환경부장관 내정자 그린벨트 관련 소신

원문기사 URL :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81005155401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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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리  2018.10.05
지금 하는데 콤팩트시티가 맞는가?

외부환경의 변화도 고려해야!


택시비 인상카드!!

원문기사 URL :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000317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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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ㅡ)  2018.10.05
자동차 사야 될때!! ㅎㅎ


중국의 기술훔치기

원문기사 URL :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d=1903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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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0.05

엠팍에서 퍼왔습니다.  정말이지 중국놈들은 양심이란 아예 없는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0.05.

왜 양심이 없다는 거죠? 훔쳐먹을 수 있는 기술이 있는데 그걸 안하는 건 총기가진 놈한테 사고치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 구조론적 어법이 아닌듯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알타(ㅡ)   2018.10.05.
사기를 치는 자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므로, 사기를 당했다고 사기치는
사람을 원망만 하면서 남은 인생을 살지말자!!
기술을 빼먹는것은 지탄할 일이나
지탄하면서 인생을 낭비하지 말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5]cintamani   2018.10.05.

[레벨:12]알타(ㅡ) 님 말씀이 정답인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0.06.

제 말은 약간 반어법적인 데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원래 양심없는 자들에 놀랄 것이 아니라 

그에 대응하는 합당한 조치까지 언급하는게 적절하다는 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0]하나로   2018.10.05.
나 참 어이없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3]파일노리   2018.10.06.
저런 짓을하면 저 하청업체도 상당히 신뢰가 깎일텐데

뻔히 드러날 저런짓을.. 중국의 수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0.06.

양심공격이 우리의 백년간 먹고살 먹거리인데 포기할 이유는 없지요. 반드시 맞대응을 해야 합니다.



명박아 명박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5151209301?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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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5
김어준 주진우의 큰 승리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10.06.

다스는 누구 것입니까!



명박아 명박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5142654843?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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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5
마이 무따 아이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10.06.

이렇게 사기와 불법을 밥먹듯이 일삼았던 년놈들이 나라를 다스렸으니,

국민의 절망감이 오죽했을꼬.


만에 하나, 탄핵이 기각되고 그들의 씨나리오대로 계엄이라도 내려졌더라면.

그래서 나라가 송두리째 도탄에 빠졌더라면.....


생각만 해도 끔직한 일이다.

하느님 맙소사!


명박이 국내외에 빼돌린 불법자금을 철저히 환수해야 한다.



미개한 프랑스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510372137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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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5

빠드레 빠드로네라는 이탈리아 영화에 묘사되고 있듯이

서구인들이 나름 인간의 꼴을 하고 살게 된 역사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양들의 침묵까지 안 가더라도 그들은 기본 당나귀와 하는 미개인입니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에 가 보고 그들의 야만함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일본인들이 칼을 기본 세 개씩은 차고 다니는데 

긴 칼은 상대방을 죽이는 용도 중간 칼은 자신을 방어하는 용도, 


작은 칼은 자살하는 용도라고.. 

모두 죽기 위하여 혈안이 된 것처럼 행동하는 거였지요.


400년간 내전을 했으니 그럴 만도 한 거.

일본은 에도시대 말년에 급속하게 나아진 거지요.


고종황제 때 러시아 황제의 대관식에 파견된 관리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황제의 대관식에 몰린 수백 명의 인파가 사람에 떠밀려 압사당했는데도


귀족들은 희희낙락하며 태연하게 무도회를 즐기는게

민중의 떼죽음에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는 그들의 미개함과 야만함에 치를 떨었습니다.


서양 문명이라는게 이것밖에 안 되는가 하고 

과연 개화가 필요한지 의문이 드는 상황.


1차 대전의 묻지마 참호전은 인명경시 사상의 끝판왕이죠. 

그들은 오직 죽기 위해서 싸우는 것처럼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냥 총알이 쏟아지는 구덩이에 내던져진거.

그런 미개함과 야만함은 2차대전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구한말 한반도에 나타난 코사크인 병사들은 야만하기 이를데 없었는데

매천 황현 선생의 기록에 의하면 가살극 병사들이 


30명씩이나 줄을 서서 차례로 말하고 하는데.. 더 이상 묘사가 필요한지. 

서구인들이 무려 목욕을 하고 무려 옷을 세탁해 입고


무려 화장실을 쓰고 무려 침대생활을 한 것은 그 역사가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빨리 개고기를 끊고 에함하며 목에 힘을 주고 


양반행세를 하며 서양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려면 우리 자신부터 잊어버린 예의와 매너와 에티켓을 배워야 합니다.


이게 돈 되는 건데 앞으로 제조업은 중국에 밀리고 

먹고 살 방도는 문화적 우위 하나밖에 없습니다.


미개한 프랑스인이 매너와 에티켓을 발명한 것은 

그게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죠. 


루이뷔똥 가방 하나라도 팔아먹으려면 그런게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인류의 모범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류현진밖에 없네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100512513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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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5

비 오고 버섯 자라는 가을에 류의 호투가 적잖이 위로가 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6]눈마   2018.10.05.

완전 부활이군요. 류현진의 유연성이 뒷심을 발휘합니다!


https://sports.v.daum.net/v/20181005065331917?f=m

'류현진은 부담감을 극복한 선수다.'

우쭐해지는 스스로를 다스리는 능력.

프로필 이미지 [레벨:5]cintamani   2018.10.05.

역시 챔피언 바디를 소유한 선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10.05.
오타니가 잘 던진다 하나 챔피언보디 관점으로 보면
신더가드 유리몸입니다. 몸이 부드러운데 유연하지만 뼈가 가늘어서 충격을 못견디는 보디. 타자에만 전념해야 맞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0.05.

구조론이 돋보이는 장면~

프로필 이미지 [레벨:5]cintamani   2018.10.05.

오타니는 강속구가 너무 아깝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7]구석기   2018.10.07.


이것 맞으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5115617608?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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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0.05

추미애 통찰력 인정~



국격이가 출석이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005095101309?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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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0.05

웃기는 것도 재주는 재주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10.06.

국격?

변호사란 자도 띨빵해서리.


다 떠나고 적막강산에 무주공산이로고.

세상을 이런식으로는 살지 말라는  반면교사의 으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