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당긴다X, 민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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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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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이 적색을 당기는게 아니라 

둘 사이에 끼어들어 양쪽으로 미는 것처럼 보이는데? 


당기려면 주변의 어디를 붙잡아야 하지만 

밀려면 상대를 붙잡으면 되니까 미는게 더 단순한 동작이고


과학은 언제나 그렇듯이 단순한게 정답에 가까움.



위안스카이가 되어가는 시진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813030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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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위안스카이 부하 중에는 한 명도 직언하는 자가 없었다.

중국 언론은 모두 위안스카이가 황제가 되어야 한다며 부추기고 있었다.


독일황제 빌헬름 2세도 황제가 되라고 위안스카이를 부추기고 있었다.

위안스카이는 진실을 알기 위해 현지의 일본신문을 봤는데


-중국신문은 모두 어용신문이므로-

위안스카이 아들이 일본신문 내용을 왜곡한 


가짜 신문을 매일 위안스카이에게 배달했다.

1인의 독자를 위해 만들어진 신문이었다.


천하가 모두 위안스카이의 황제등극을 바라는 줄로 착각하고 있던 

위안스카이는 진실을 알고 화병으로 죽었다.


위안스카이는 삼국지의 원소와 비슷한 인물이고 

해방전후 한국의 여운형과 비슷한 느낌이다.


현대로 보면 안철수와 비슷한 느낌이다.

젊어서는 두각을 드러냈고 나름 실력도 있고 애국심도 있지만 


모두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팔방미인형 인물

모두가 그를 칭송하지만 사실은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다.


쑨원도 그를 원했고, 일본도 그를 원했고, 독일도 그를 원했고 

국민도 그를 원했고, 기레기들도 그를 원했다.


왜 기레기들은 안철수나 원소와 같은 바보를 좋아할까?

일회용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그러는 것이다.


기레기가 부추기자 대통령이 되려고 한 안철수나

주변에서 부추기자 황제가 되려고 한 위안스카이나


젊어서는 제법 진보적인 행동을 하다가 점차 나르시시즘에 빠져 

보수로 돌아서는 점이나 공통점이 있다.


정치인은 적이 있어야 한다. 

이념이 있어야 한다.


노선이 선명해야 한다.

적도 없고 이념도 없고 노선도 없고 모두가 그를 좋아한다면


심지어 기레기들도 좋아한다면

바보로 알고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왜 안철수는, 여운형은, 위안스카이는 세력을 만들지 못했을까?

이념이 분명하고 노선이 분명하면 적이 생긴다.


적과 다투다보면 인기가 추락한다.

인기를 유지하려면 점잖은 신사인척 하며 적과 손을 잡아야 한다.


적으로부터 칭송을 들으면 세력은 약화되고 고립된다.

고조 유방이 역이기의 건의를 받아들여 6국의 후예를 찾아 왕으로 봉하면


천하가 모두 고조 유방을 칭송하고 개인의 인기는 올라가지만

유방의 부하들은 모두 흩어져서 6국의 왕을 찾아간다.


트럼프는 개인기로 덤벙대다가 공화당으로부터 버려지고 있다.

정치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닌데 말이다.


개인이 욕을 먹더라도 팀을 위해 굳은 일을 해야

세력이 만들어지고 부하와 동료가 의리를 지키는 것이다.


위안스카이는 사심이 없었고 남들이 하라는대로 했다.

그러자 천하가 모두 위안스카이를 찬양하고 있었다.


이것이 천명이라면 받아들일 밖에.

그가 황제에 오르려고 하는 순간 진실이 밝혀졌다.


그것은 모두 연극이었다.

세력이 없는 허풍선이를 강화도령으로 옹립해놓고 이용해 먹으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안철수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화병으로 죽었다.

팔방미인은 친구가 없다.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은 모두로부터 버려진다.  



트럼프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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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문재인 보고 부끄러워진 미국인들 

'트럼프는 다시 미국을 창피하게 만들었다.'



전광훈을 해결하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810031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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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로 잡아넣고 하루에 1억씩 벌금을 때리면 될텐데



검찰개혁 다음 언론개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214146...bkZ71M5c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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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둘은 언제나 공범이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지하고속도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80606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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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그냥 차선이 하나이고 테슬라 전기차만 다닐 수 있는 전용도로.



이명박근혜나 트럼프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809190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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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내전을 주특기로 하는 자는 당내에서도 내전을 일으킨다네.



끌어내려진 노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8030006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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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8
참 나쁜 영국 해적들


역행보살 전성시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92608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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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6.08
아베 시진핑 그리고 트럼프~


말하지 않는게 쵝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20261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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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마스크 없이 말하지 말고 가능하면 문자로 대화합시다.

아래 다섯 가지만 조심하면 해결


1) 말하기

2) 기도하기

3) 노래하기

4) 춤 추기

5) 탁구치기 



홍준표의 기술을 우병우가 전수하다

원문기사 URL : http://www.ohmynews.com/NWS_Web/Issue/se...000001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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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홍준표는 감옥에 있는 국제PJ파 두목을 꼬셔서

2년을 감형해주는 조건으로 허위증언을 하게 해서 


조폭생활을 청산하고 사업을 하던 반달 여운환을 구속시킨다.

여운환을 구속시킨 이유는 선물을 줬다가 도로 받아가고 


식당에서 마주쳐도 인사하러 옆 테이블로 찾아가지 않는가 하면 

자기 집에 초대했는데도 안 가서 빈정상했다는 건데


여운환은 잘 나가는 지역 유지로 홍준표 위의 지검장과도 잘 아는 사이여서 

그러한 배경을 믿고 초짜 검사 홍준표 정도는 가볍게 무시했다고. 


한마디로 지역 후배들 앞에서 가오잡다가 괘심죄로 찍힌 것.

지역에서 소문이 무서운데 이 바닥에서 부장검사도 알고 정치인도 알고 


제법 잘나가는 내가 홍검사같은 찐따새끼에게 접대골프나 하며 굽신거리겠냐. 

이런 식으로 떠들다가 이 자슥이 감히 날 물로봤다 이거지? 


내가 직속상관 옷을 벗겨서라도 본때를 보여주마.

이렇게 나온 악발이 홍준표에게 씹힌 것. 홍은 여운환 잡다가


선배, 동료, 상관을 물 먹이고 검사집단 내부에서 인간쓰레기로 평판이 나빠져서

도저히 버틸 수 없게 되자 차라리 잘됐다 하고 정계진출로 튄 것.


여운환은 씨름협회 부회장인 칠성파 이강환이 씨름부 애들을 동원해서 병풍치고

야꾸자와 결연식을 하는데 여운환이 남진과 함께 구경갔다가 


강호동 등과 함께 들러리만 섰는데 동영상이 나와서 조폭으로 엮인다.

김학용 감독을 비롯한 다수 씨름계 인물이 문제의 동영상에 나왔는데 일부는 조폭과 연계된듯.


홍준표가 주장한 여운환이 조폭두목이라는 여러가지 증거는 법원에서 모두 기각되고

증거는 아무 것도 없지만 국민 뇌리에는 모래시계 검사로 각인되었다고


이 기술을 우병우가 같은 방법으로 이용호 게이트 사건 수사에 써먹었는데

방법은 역시 구속되어 있는 자를 회유하여 증언대에 세우는 기술인듯.


구속된 자는 당연히 검사의 흥정제안을 받아들일 밖에.

형기를 깎아준다는데 허위증언을 하지 않을 범죄자가 있나?


이해관계로 검사와 엮여있는 죄수의 증언을 법원이 받아들이는 사실 자체가 넌센스

여운환 사건과 이용호 게이트는 똑같이 전라도=조폭=사기꾼 하는 


지역감정을 악용하는 기술에 당한 것. 그냥 경상도 검사가 전라도 생사람을 잡은 것.

반달 여운환과 고졸 이용호는 똑같이 약점이 많았던 인물이라 


노태우가 범죄와의 전쟁이라고 판을 깔아주니 

그런 방법의 기레기 끼고 가는 정치적 선동기술이 먹혀.


문제는 홍준표 우병우가 써먹은 죄수이용 허위증언 사법거래 정치적 악용 기술을 

노무현사냥, 조국사냥과 유시민 올가미로 똑같이 써먹고 있다는 점. 


중요한 것은 소설로 써도 될만한, 그래서 소설이 되고 마침내 드라마가 된 스토리가 있고

전직 조폭 여운환과 무개념 사업가 이용호가 소스를 제공한 점은 분명하지만 


그걸 그럴듯하게 꾸며서 기레기들에게 던져줘서 이야기를 만들어낸 솜씨는

잔인하고 범죄적이며 사악한 기만이라는 점입니다. 


여운환 이용호가 빌미를 준 점은 있지만 그것을 가공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지역감정을 부추겨서 사실로 믿게 만든 기레기와 정치검사들은 범죄자가 맞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20.06.08.
제2의 과거사위원회를 만들어서라도 검찰과 언론 쓰레기들이 조작한 범죄들을 샅샅이 털어내야 한다.

억울한 영혼들이 구천을 헤매고 있을 터!


미친 미통당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9060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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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이럴 거면 선거가 무슨 소용이냐?

나눠먹기 행동은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미통당 자생력을 밟아버리는 종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7360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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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보수가 살려면 당을 둘로 나누고

둘이 박터지게 싸워서 이기는 세력이 먹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새 인물이 뜨고 리더십을 획득하는 거지요. 

지금은 김종인에 의해 거대야당 숫자를 못 버리고 질식사할듯.



수소드론이 쵝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6422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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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전기로 가는 헬기를 띄워야 하는데



일론 머스크의 제 1 원리

원문기사 URL : https://1boon.daum.net/ttimes/ttimes_200604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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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제 1원리는 구조론적인 사유입니다.


모든 주장의 궁극적 근거는 물리학에서 나와야 한다는 말도 

구조론에서 늘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물리학과 맞지 않으면 거짓말입니다.

구태의연한 도덕론이나 심리학으로 연결하면 보나마나 거짓말입니다.


안철수의 기행이 옳으냐 그르냐도 물리학으로 설명되어야 합니다.

지름길 두고 엉뚱한 길로 간다면 비합리적인 결정이지요.


두 점 사이의 최단거리는 직선이다. 

여기서 최단거리=직선 동어반복입니다.


최단거리는 최단거리다. 이런 말이지요.

평행선을 이루는 두 직선은 만날 수 없다.


평행선은 평행하다는 말이지요.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구조론의 출발점이 이 부분입니다.

개념은 동사를 명사화하는 것입니다. 


동사는 변화를 나타내고 명사는 변화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바람이 분다고 말하면 부는 것(바람)이 분다 곧 분다분다가 됩니다.


어떤 것이 반복되면 우리는 거기서 내적인 질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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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일론 머스크는 

귀납적 사유에 매몰된 경험론자나 실용론자가 아니라 

연역적 사유를 할 줄 아는 합리주의자입니다. 

물론 잘난 척하느라고 말만 번드레하게 했을지 

실제로 연역적 사유의 달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게시물대로라면 일론 머스크를 달리 봐야겠네요.



인간은 복수하기 위해 존재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5093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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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조중동 토왜세력에 복수해야 합니다.



장개석 독재세력의 몰락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5353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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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정치의 본질은 권력의 평등입니다.

미일의존 미통당이나 중국의존 국민당이나 본질은 같습니다.

돈 몇 푼 벌자고 자존심을 팔아먹는 매국노짓



중국 깡패도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246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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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인류가 만만하냐?

상대의 반응을 볼 때까지 어그로를 끄는게 인간의 본성



참 나쁜 개독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716002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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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7

국가가 만만하냐?

문재인 무서운 줄 모르고.


진보는 자유를 원하므로 자유롭게 풀어주고

보수는 억압을 원하므로 억압해줘야 합니다.


억압하지 않으면 국가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고 

매우 불안해 하며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자들이 보수입니다.


그들은 국가의 존재를 느낄 때까지 사고를 치게 됩니다.

전쟁을 하든가 내전을 하든가 싸움이 일어나야 안심되는 자들입니다.



수원대 투쟁의 중간결실

원문기사 URL : http://cafe.daum.net/suwonprofessor/LGfm/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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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6.07

이젠 함부로 못 짤라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07.

애먼 김무성만 날아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