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리트윗

트럼프, 내년 1월까지 두달반 남았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11062549945?rcmd=rn&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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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11
정은이 바지가랑이 잡는 수밖에~


몽구위기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10133958780?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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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10

제가 십 년 전부터 지적한대로.

몽구는 리더십 없이 가신정치를 합니다.


일본 재벌이 망하는 공식과 흡사한데

오너가 띨하니까 가신들이 파벌 만들어 전횡하고


파벌 간에 내분이 일어나니 수습이 불가.

그 이유는 몽헌이에게 넘어가려는 현대차를 


가신들이 친위쿠데타를 일으켜 몽구에게 넘겼기 때문입니다.

가신들 입장에서는 몽구가 더 만만하다는 거지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으면 반드시 나쁜 것을 선택하는게 인간.

구조론의 법칙대로 마이너스가 자행된 겁니다.


현대차는 비열한게 그랜저를 팔 목적으로 

일부러 쏘나타의 몇몇 가치와 기능을 빼놓습니다.


K5가 쏘나타보다 좋으면 안 된다는 식으로

디자인은 K5가 낫고 성능은 쏘나타가 낫고 


이런 식의 미친 역할분담을 해서 둘 다 망하게 만듭니다.

주차문제 등으로 작은 차를 사려니 스토닉 품질이 조악하고


코나를 사려니 디자인이 죽을 상이고 

이래 저래 외제차로 갈 수밖에 없도록 유도합니다.


게다가 자동차에 계급을 매겨서

이 차는 회장님 차 이 차는 이사님 차 


이 차는 부장님 차 그러므로 젊은이는 외제차

이런 등신 짓을 태연하게 합니다.


그랜저를 사려니 꼰대로 찍히겠고

산타페를 사려니 노가다 십장으로 오해되겠고.


결국 현대기아차는 사지 말라는 거지요.

차쟁이가 차를 사지 말라고 하니 차를 안 사는 거.


현대기아차가 살아나려면 

일단 차의 종류를 벤츠 수준으로 늘리고


작은 고성능 고품질 차를 만들어야 합니다.

엑센트 크기에 200마력은 나와야 감동이지요.


젊은이들이 외제차를 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기의 신분이나 이런 것을 감추려는 의도 때문입니다.


스팅어라면 2~30대 젊은이 자동차 마니아로 견적이 딱 나와버리지만

제네시스 g70이면 어떤 미친 넘이 이런 차를 사는지 알 수가 없지요.


닛산 쥬크처럼 뒷좌석이 좁고 불편해야

뒷좌석을 쓸 일이 없는 사람이 타는 거지요.


쿠페형 suv가 팔리는 이유도

쿠페형 suv = 실용적이지 않음 = 실용성이 필요없는 여유있는 사람 = 센스 있는 사람.


역설적으로 불편한 차가 팔리는데

현대기아는 실용성이 없는 쿠페형 SUV를 절대 안만들지요.


실용성을 추구하면 신분이 들통납니다.

카니발을 사면 식구수가 5명 이상이라는 사실을 읽히는 거지요.


세단의 편안함도 SUV의 역동성도 RV의 운반능력도 없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러나 고성능인 차를 만들어야 팔립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텡그리   2018.11.12.

엄지 척~! 역시 동렬샘!



마크롱 잘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101213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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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10
우리는 판을 관리하는 주최측


정씨가 범인 아닐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1009422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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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11.10
낚시하러 오토바이 타고다니다가 잃어버렸다고?
그럼 그거 산 곳 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세월이 많이 흘러서 알리바이 입증도 어려운 상태에서 거짓말 탐지기에서도 거짓이었다. 정씨가 범인임을 입증할 증거가 필요한데..


에너지 보존의 법칙

원문기사 URL : http://naver.me/FXOSqT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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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10
부정해도 소용없어~


생각 없는 견주

원문기사 URL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90990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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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18.11.09

로트와일러가 오프스텔 복도로 나와 어슬렁거리다가, 주민신고로 출동한 119대원의 마취총에 맞아 숨졌는데

정작 개주인은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생각이 없군요



보나마나 공갈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9113137257?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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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9
당연한 거


경제부총리 홍남기로 교체

원문기사 URL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T_CD=M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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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리  2018.11.09

일 좀 팍팍 하자


할일을 해야합니다



팀킬의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913411627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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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9
봉숭아학당이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6]cintamani   2018.11.09.

전원책 변호사님, 장렬히 산화하셨네요



팀킴의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v.daum.net/v/201811082033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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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가랑비  2018.11.09

균형원리



문왕의 직접 포효

원문기사 URL : http://naver.me/52bFFh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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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11.09
이 맥락을 장하성과 김동연이 하도록 시켰건만~


히틀러가 옮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9105629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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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9

히틀러는 전염병입니다.



대탄핵시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91026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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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9

트럼프가 피해갈 수 있을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9.
출구는 정은


그래도 국민연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9060023745?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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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9

연금이 최고여. 



태양광이 해결책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910001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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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9

여름철 피크에 대비하려면 20퍼센트는 태양광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30퍼센트를 돌파하려면 북한에 전기를 줘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수원나그네   2018.11.09.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346

태양광이 해법인 이유


쌀 200톤이면 해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906001972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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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9

탈북 피아니스트 가짜 타이틀 달고 교회 가서 신앙간증하면 10억 벌기는 쉬운 일이지요.



선악이 아니라 호르몬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HDbRJ7mrK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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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8.11.09

가족, 사랑, 충성, 명예 이런 가짜 이야기가 아니라, 

호르몬을 나오게 하는, 위선-증오-연동.


좀 오래된 영화지만, 


소련의 붕괴 (1991)

https://ko.wikipedia.org/wiki/소련의_붕괴

한국 IMF (1997)

https://namu.wiki/w/1997년%20외환%20위기?from=1997년%20외환위기

테러와의 전쟁 (2001)

https://namu.wiki/w/테러와의%20전쟁


을 대변하는 연동된 영화.


프로필 이미지 [레벨:3]챠우   2018.11.09.

언씽커블은 일견 잘 만들어진 스릴러 수작인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감독이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갈등만 하다가 끝난 영화입니다. 잔인하게 폭탄을 터뜨려야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911트라우마를 입은 미국인이 이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개새끼라는 걸 밀어부치면 흥행이 안 될거 같고, 그런데 그렇게 안 하면 이야기의 결이 안 맞고, 이도저도 못하다가 어설프게 영화가 끝을 내리죠. 영화에서는 폭탄이 터지는 것으로 묘사되나, 감독의 마음에서는 끝내 터지지 않은 겁니다. 미국이 이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티냈기 때문에 영화는 망했습니다.


미국에 아부하면 윤제균이 되고, 미국을 비판하면 김기덕이 되는데, 둘 다 먹으려다가 아무것도 못 먹은 거죠. 결국 이런 영화를 만들 때는 자신(실제론 호주인)을 미국인으로 둘 것이냐 아니냐의 입장을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세계인이 될 것이냐, 미국인이 될 것이냐. 감독은 세계인이 되는 기회를 보았지만 미국인이 되는 걸로 결정한 겁니다. 그게 영화에서 고스란히 드러나죠. 



경유차 장려 지원 정책 폐기

원문기사 URL : http://m.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694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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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노리  2018.11.09
또 내부 쥐어짜기리고 비난 하겠구만


신성일 뉴스가 왜 자꾸 나오나

원문기사 URL :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08093542949?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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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8.11.08

왕년에 영화계가 본 궤도에 오르지 못한 그냥 그랬던 시기에 영화 많이 찍고 인기있단 이유로 무슨 신성일이 대배우나 되는줄 아나? 아무리 찾아봐도 미담하나 없고 바람둥이에다 정치판에 기웃거리만 하고 감옷간 게 무슨 자랑도 아니고.  평생 영화인이라면서 전성기 이후 제대로된 영화 한 편이나 있나? 신성일 뉴스는 안봤으면 좋겠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2]꼬치가리   2018.11.09.

현 사회 언론사들의 액면가를 엿볼 수 있는 기사거리인 셈입니다.

언론으로서 제대로 한 것이라곤 한 개도 없는 그들의 궁핍한 행랑을 보는듯 싶네요.


기사를 쓰는 기자 스스로의 의사결정이 아니라 사주 내지는 꼬봉들의 심기를 살피는 노예근성이랄까.



지구의 야만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8110817174121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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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11.08

원숭이 바탕에서 그리 멀리 도망가지 못한 존재가 인간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