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명박이 똘끼에 여럿 작살나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412300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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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4

서해에 평화가 오기 전에 해결될 문제는 없다.

명박이 멱살잡고 돈 내놔라고 해라.



무개념 글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photohistory.tistory.com/12539?fb...ref_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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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4

태풍이 몰아쳐도 예술가는 그 안에서 무언가 낳아낼 수 있어야 하오.

몸이 저절로 반응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어야 하오.

 

아니라면 신이 무엇하러 태풍 따위를 인간에게 보냈겠소?

 

 

 

 

- 링크한 블로거는 전형적인 잔소리병 환자에 유림질에 완장타입,

  한 마디로 재수없음. 저런 자와는 사귀지 않음. 인간억압 증후군.-

 

"끽다거나 하고 닥쳐!:"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2.11.04.

예술을 이해 못할 때의 무개념인가!

개념을 무개념으로 보는 시대 

무개념을 개념으로 보는 시대

인간의 예술의 이해(추구)는 신의 축복 같으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1.04.

허리케인이 올 때는 말춤을 추는게 맞소.

허리케인의 탱고.  이건 이상하잖소?



빨갱이들이 문을 뚫고 있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41109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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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4

빨갱이들 때문에 못 살겠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7]토마스   2012.11.04.

60살이면 할머니도 아닌데 저렇게 행동하다니...



깨달음은 쾌락이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life/health/wellne...HT_LIFE=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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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4

수학문제는 고통을 주고 깨달음은 유쾌함을 주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2.11.04.

수학 문제를 풀어 깨달으면 기분이 좋은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1.04.

그건 수학 잘 하는 사람 입장이고. ㅎㅎ

수학문제는 푸는데 시간이 걸리고 깨달음은 1초만에 가능하오.

 

대종상 디자인은 잘못되었어 하고 말을 꺼내면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 하고 맞장구를 치면 기분이 좋은 것이오.

 



김성주- 기업인이 무슨 정치질?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ENT_TOT=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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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2.11.04

기업이나 때려치고 정치해라.

안철수나 김성주, 양다리는 집어치워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1.04.

돈으로 된 정몽준은 돈의 대표성이 있다.

IT로 뜬 안철수는 젊은이들의 일자리와 관련있는 IT로 떴으니 젊은표에 대표성이 있다.

( IT업계 사람들은 안철수 인정 안함. IT거품론 주장하여 IT 망쳤음.)

 

박근혜는 여성으로서의 대표성이 없다.

아버지로 떴으니 아버지에 대한 대표성이 있을 뿐이다.

 

박정희 대리인에 불과하다.

박근혜가 여성정치인이면 김정은은 청년정치인인가?

 

물론 따지고 보면 정몽준도 돈에 대한 대표성이 없다.

정주영 돈이지 정몽준 돈인가?

 

이명박도 돈에 대한 대표성이 없다.

2조원 짜리 현대건설 하루아침에 말아먹은 놈이.

 

정치인은 대표성으로 말해야 한다.

노조를 이용해서 뜨려면 노조의 지지를 받아야 하고

 

여성을 주장해서 뜨려면 여성계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박근혜가 여성계에서 활동한 이력은 없다.

 

새누리당의 여성억압을 방조한 이력은 있다.

여성 억압에 앞장선 반여성 정치인에 불과하다.

 

친일파가 한국대표라고 주장하는 것 만큼이나 염치가 없는 짓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12.11.04.

냅 둬유^




정치라는게, 한대 줘맞고, 또 뛰고 그러는것이지

원문기사 URL : http://www.youtube.com/watch?v=QoD9qGSnZ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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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마을  2012.11.03

이해찬이 이야기하니까, 딱 들어온다.

노통도 한마디 했었고,(정확한 기억인지는 모르겠으나)


'권투에서 이길라면, 한 두어대 맞을 각오해야하는겁니다.'


난 그때, 먹물 기자들 눈빛을 봤다. 수준이 다르다.



황상민교수의 돌직구 너~무 좋아 ㅎㅎㅎ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ENT_TOT=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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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2.11.02

사람 역할을 해야 사람이고,

어머니 역할을 해야 어머니지 

근데... ㅂㄱㅎ는 둘다 아닌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2]괴독먹사   2012.11.02.

하지만 그 기사에 반응할 페미들에게는 전혀 그렇지 아니하다는 점이 함정.

 

반발심으로 박근혜에게 표가 갈 위험이 다분하다는 것이 함정.

 

오늘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페미"가

 

괜히 "페미"가 아니라는 점도 함정...

프로필 이미지 [레벨:2]괴독먹사   2012.11.02.

말도 안되는 말에다가 말초신경까지 적절히 자극하며

언제나 표를 얻어온 사람들다운 수법



법원마저 인정한 G의 존재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2132907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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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독먹사  2012.11.02

법원마저 인정?!



일본스타일 한국스타일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20808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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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2

어제 모임에서 한 이야기인데

일본이 강남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첫째 아시아의 특유의 유교스타일+살벌한 사무라이 스타일+일본선종불교 묵언스타일 때문이고

둘째는 일본인들이 공공장소에서 민폐 끼치는 행동을 금지하는데

강남스타일은 버스나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떠드는 무례한 행동을 하고 있는 거죠.

이는 일본인이 철저히 금기로 하는 행동.

일본인들은 야꾸자도 조용하게 숨어서 폭력행사합니다.

오갸루족도 얌전하게 계단에 앉아있죠.

허리케인 샌디가 몰아치는데 방송화면 뒤로 말춤을 추고 뛰어다니는 행동은

매우 무례한 행동입니다.

한국에서 그랬다면 야단났을 거.

한국도 유교 영향으로 강남스타일을 억압하는 편입니다.

너무 억압해도 안 되고 너무 풀어놔도 안 되고 적절한 조절장치가 있을 때 대박난다는 거.

서양도 기독교의 금욕주의에 기초한 억압문화가 있기에 강남스타일에 반응하는 것.

일본은 그 억압이 너무 심해서 안 되는 거.

구조론의 창조성 개념은 에너지를 태우고 조절하는 스위치를 갖추는 것.



여론조사 믿을게 못됨.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2110409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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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2

 

요즘 여론조사가

문재인, 안철수 공히 야당에게 불리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여론조사 피로증 때문이오.

 

박근혜 지지하는 노인네들은

여론조사 전화가 아니라 설사 피싱전화라도

간만에 통화네 하고 반기고 받아주지만 젊은이들은 바로 끊어버립니다.

 

여론조사 회사는 나이를 물어보고

젊은이가 응답할때까지 반복해서 전화를 거는데

거기에 응답하는 젊은이는 제 정신이 아닌 젊은이일 확률이 높습니다.

 

똑똑한 젊은이일수록 전화를 끊어버릴 확률이 높은 거죠.

이러한 여론조사 피로증이 지금 극에 달해 있어요.

여론조사에 야당표 5프로 이상이 숨어 있다는 거죠.

 

지난번 서울시장 선거때는 여론조사 피로증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비교적 정확하게 결과가 나왔죠.

그때는 나경원의 거듭된 삽질로 분위기가 고조되어

지금처럼 지루하지 않았던 거죠.

 

추석이라든가 특정 이벤트 후에는 조사결과가 정확해지고

지금처럼 선거전이 맥이 빠지면 부정확한 여론조사가 나오고 부동표가 늘어납니다.

결정해 놓고 있지만 혹시나 해서 본심을 감추고 일단 관망하겠다는 거죠.

 

또 중요한 것은 유권자들이 여론조사를 이용하여

정치권의 뒤통수를 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일부러 본심을 감춘다는 거죠.

한번 당해봐라 이런거.

 

이 심리가 5프센트 증도 되는데

이 심리는 주로 여론조사가 불리한 쪽에 숨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조사에 응하여 대세론을 유지하려는 박근혜파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2.11.02.

나는 그래도 민주당 후보 지지율 높여 주려고 웬만하면 끝까지 전화 붙들고 눌러 주는데, 정상이 아닌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조져놨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autos/new...11137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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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1

피터 슈라이어 수준이 개털임은 쏘울에서 부터 드러났음.

도대체 뭐 하자는 수작이야?

 

K5는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차가 커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K9는? 그릴은 가로 디자인인데 세로로 이빨을 세워놨다. 짐승이냐?

게다가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연속되지 않는다. 뛰엄뛰엄 하다.

빠져버린 영구이빨이냐? 영구없냐?

 

K7 도 K5나 K3와 다르게 그릴이 뒤집어져 있다. 안습이다.

누가 거북이를 뒤집어놓은 거야?

이건 뒤집어져 바둥거리는 거북이잖아.

게다가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연속되지 않는 것도 K9와 같다.

K3는 그나마 조금 나은데 혁신성이 없어 싸보인다.

21세기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

중고차를 대충 도색해서 내놓은 거 같다.

 

첫째 하나의 라인으로 전체를 통일할 것.

가로디자인인지 세로디자인인지 개념을 명확히 할 것.

21세기의 스마트한 시대흐름과 맞는 엣지를 둘 것.

이 정도만 해도 본전치기는 됨.

 


프로필 이미지 [레벨:5]비쨔   2012.11.01.

진짜 요즘 나오는 기아차 보면 슈라이어가 K5와 스포티지R을 직접 디자인한 것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K5 와 스포티지R 은 선 자체가 매우 신선하고 세련되어 눈이 즐거운데 그 뒤로 프라이드, K9, K7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하나 같이 메기도 아니고 붕어도 아니고 말이죠. 전조등에 뭔 각을 그렇게 요상하게 팠는지 말이죠. 그릴부와 하단 범퍼부위의 디자인도 어울리지 않게 따로 놀고 있습니다. 회장님이 자꾸 간섭을 해서 조져주시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피터 아저씨가 직접 디자인을 챙기는게 아닌가봐요. 그냥 이름만 빌려주고 돈만 받는 것은 아닌지? ㅋ 못생긴 것은 그렇다 쳐도 패밀리룩을 추구한다면 말을 안해도 각각의 모델들을 관통하는 일관성이 뚜렷하게 보여야 하는데 중구난방입니다. 차라리 현대차가 일관성은 있어 보입니다. 그 못생긴 그랜져가 차라리 아름다워 보입니다. ㅉㅉㅉ.......

프로필 이미지 [레벨:4]AcDc   2012.11.01.

사실 쏘울도 괜찮았습니다.

주변에도 쏘울 사는 사람 있었구요. 직접 타보니 꽤나 괜찮습니다.

천편일률적인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틈세를 공략하는 모델이니까요.


저도 현대가 기아를 제어하지 못할정도의 수준으로 올라갔다고 봤는데요.


K9 때부터 삐딱선을 긋더군요.


기아가 현대로부터 독립되었던 시절 스포티지같은 선구적인 모델들이 나왔더랬죠.

저는 현재 기아의 삽질의 배후에 현대가 있지 않나라는 음모론을 제기해 봅니다 ㅎㅎ


K5는 처음 나왔을때부터 내수의 현대 독점을 깨버린 유일무이한 사례였습니다.


피터 슈라이어가 이렇게 허당이었다면 아우디 디자인 수장을 맡을수 있었을까요?

아우디가 어디 일본기업도 아니고 독일 3대 명차중 하나인 유서깊은 기업인데요.


개인적으로 피터 슈라이어와 기아 내부가 너무 잘나가니 모기업인 

현대에서 제동을 거는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패밀리룩을 처음으로 도입한것도 기아지 않습니까?


이런식으로 찐빠놓기는 너무 뜬금없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4]AcDc   2012.11.01.

현대의 디자인 수준은 최악입니다.

디자인을 디자이너가 선택하는것이 아닌 몽구스가 선택하는것이 틀립없지요.


제네시스 초기 컨셉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현다이도 일본차를 앞지를수 있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실물 나와보니 이건뭐...





춤 추는 300조

원문기사 URL : http://news.nate.com/view/20121031n25988?mid=n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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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1

7조를 푼다는 데

용유도 원주민 50명이 한 사람당 1천억씩 노나가지는겨?

 

문제는 저기가 다 갯벌이라 바다가 없다는 것.

만수위가 되어도 파란 물은 안 됨. 흙탕임.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11.01.

사진보자마자 두바이 생각남.

 

프로필 이미지 [레벨:7]토마스   2012.11.01.

300조라니.... 판단이 잘 안서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1]노랑고구마   2012.11.01.

정말 무의도 근처라면 썰물이면 바닷강이 생겨 전부 뻘 뿐인곳인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4]AcDc   2012.11.01.

이것도 행불상수의 작품.


이렇게 인천의 폭탄돌리기는 계속 되는데...



귀순병에겐 라면이 필요해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issue/386/newsview...103462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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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2.11.01

정청래가 평소 피아식별을 못하더니,

이제는 문제될 것과 문제 안될 것을 구분 못하네.

규정위반여부도 중요하지만, 인간을 인간적으로 대하는 것을 문제삼으면 

'나는 인간적이지 않아'라는 것을 왜 모를까? 

분단보다 인간이 먼저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11.01.

매뉴얼 좋아하시네.

윤형철조망 3개나 넘어왔는데 얼마나 배가 고팠겠냐 ㅎ

 

군인들은 앞으로 의무적으로 영화 풍산개 보게 해야 할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1.01.

라면 안 주고 건빵주랴?

 

프로필 이미지 [레벨:7]토마스   2012.11.01.

사람이 먼저라잖아.  음식은 먹여야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다원이   2012.11.01.
청래... 무개념이네요... 소실점이 없어....


폭주노인을 막아라.

원문기사 URL : http://news.nate.com/view/20121101n00962?mid=n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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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1

이시하라 영감 매일 한다는 소리가

'요새 일본 젊은이들은 흐리멍텅해서 일본의 미래가 없어.'

 

맞는 말이긴 한데 재미있는 것은

그럴수록 일본의 젊은이들은 더욱 흐리멍텅해진다는 것.

 

이 노인들은 '일어나라 일본'을 외치고 있지만 그럴수록 일본은 주저않고 만다는 것.

일본은 절대적으로 아시아로 들어와서 진정한 아시아의 일원이 되어야만 미래가 있는 것.

 

이시하라의 '일본이 일어난다'는 말은 탈아시아를 말하므로 그럴수록 점점 더 암울해지는 것.

일본의 살길은 아시아라는 야생마에 겁없이 올라타고 질주하는 것.

 

그러나 현실의 일본은 아시아의 존재를 부정하고

아시아로부터 등을 돌리고 있고 그 배후에 일본의 암 이시하라가 있는 것.

 

그 이유는 일본의 과거사를 진정으로 사과하고 아시아에 뛰어들수록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한국이 더 이익을 보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

 

1) 일본이 아시아로부터 등을 돌리면? - 일본의 미래가 없다.

2) 일본이 적극 아시아에 뛰어들면? - 단기적으로 한국만 이득을 본다.

3) 그래도 일본이 아시아에 집중하면? - 세월이 흐른 후 일본이 다시 살아난다.

 

셋 중에서 어느 것도 일본에게 그다지 좋지 않다.

이것이 문명이 역사에서 퇴장하는 방식.

 

독일은 대륙 사이에 끼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바른 길로 가야만 하는 구조이고

영국은 배후에 미국을 업고 있어서 탈유럽 하면서도 어중간하게 버티고는 있고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 변방국가들은 탈유럽 하다가 나라가 거덜나고 있고

한국 역시 변방에서 탈아시아에 친일친미 하다가 IMF나 쳐맞고

 

지정학적 구조가 전부 결정하는 것.

역사는 항상 반도나 대륙에 인근한 섬이 대륙으로 진출할 때 문명의 꽃을 피웠고

문명의 중심이 대륙 내부로 이동한 후 반도나 섬이 고립되면 멸망을 면하지 못하였으니

트로이, 카르타고, 지중해의 섬들이 대륙으로 진출하여 재미보다가 대륙에 동화되지 못하여 망했고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등이 대륙으로 진출하여 재미를 보았고

그러나 결국은 대륙에 주도권을 빼앗기고 쓸쓸해졌고

 

일본이 대륙으로 진출할 때 흥했으나 등돌리며 망하고 있으니

한국도 정확하게 판구조를 인식해야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7]눈내리는 마을   2012.11.01.

한국이 대륙으로 가려면, 북한을 타고 넘어야하는데, 중국과 직교할수 있지만, 부패한 중국과의 직교는 큰의미가 없고 (돈은 돌지만)


북한을 타고 넘으면서, 미국과 (실은 일본)과 선을 그을수 있는 결단이 필요. 


단기적으로 피해를 보더라도, 끝까지 가보는.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11.01.

어제 후지테레비 뉴스를 보니 이시하라 도쿄도지사가 도청을 떠나는 데

영화 로키의 테마곡이 흘러나오더군요. 

맞아 죽고싶은 모양입니다 그려.



신의 농간

원문기사 URL : http://news.nate.com/view/20121031n36710?modit=135173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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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1

하느님도 가끔 간섭한다.

박근혜 지지하다가 샌디 맞는 수 있다.

정신차려!

큰 것을 맞지 않으려거든.

 

수구꼴통들의 수법은 뻔한 것.

리스크에 대비하지 않는 즉 보험금을 삥땅해서 쓰자는 것.

노인네들이 이 주장에 호응하는 것은

살 날이 얼마 안 남았으니 보험을 깨고 싶은 것.

그럴때 샌디가 와서 한 마디

정신차려 이것들아.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11.01.

오바마의 재선을 위해 하늘까지 도와주는 듯 합니다.

완전 걱정했었는데.. 한쉬름 덜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길옆   2012.11.01.

롬니: 재난청 폐지 공략으로 자폭

오바마: 클린턴이 든든하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7]토마스   2012.11.01.

우리나라와 반대군요. 우리나라는 재해가 나면 대통령 인기 폭락하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11.01.

오바마의 재난대처능력과 함께 롬니의 공약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샌디 관련 대책을 주도한 연방재난관리청(FEMA)을 폐지하겠다고 한 롬니의 공약요.



한강에 돌이 바닥났다던데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109091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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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1.01

자갈치에 자갈이 없어졌다던데.



리포트를 조갑제닷컴에 올려라!

원문기사 URL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000179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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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고구마  2012.10.31

이런게 진짜 정신병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2.10.31.

빨갱이들에게 7년간 시달리면 대학교수 되는구나.

좋은 세상이야.

 



예비 후단협들의 주장들

원문기사 URL : http://news1.kr/articles/87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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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2012.10.31

 

마음은 안철수에게 가 있고

가장 걸림돌은 결국 문재인, 이해찬, 박지원이라는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2.10.31.
사람을 바꿔 쇄신한다면...언제나 반만 바꿔야 한다.
새누리 봐라...쇄신은 커녕 낙옆들 다 다시 다 긁어 모으지 않은가?
결국 쇄신은 어떻게 해야 가장 큰 힘이 나올 수 있는가이다. 큰 힘이 나오려면 큰 힘이 나오는 구조를 세팅해야 한다.
정권이 바뀌고나서 새로운 세력이 뜨고, 거기서 또 자신들이 배제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본 바탕에 깔려있다.
당신들은 무엇을 내려놓고 배제되지 않을 것인가? 아니면 기꺼이 밑거름이 될 수 있는가?
누군가 배제되지 않으면서도 모두 같이 승리하는 길은 마음을 먼저 고쳐 먹어야 한다.
생각해보라.
문재인과 안철수 중에 어느쪽으로 가야 모두가 승리하는 길인지를....


문대인 "중도사퇴시 보조금 미지급 법 수용"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HT_COMM=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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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2.10.31

이넘들아... 투표 좀 하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1]neople   2012.10.31.

파장이 크네요. 댓글 달리는 속도가 장난아님. ^^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10.31.

이건 파장이 클 수 밖에 없죠. 

바보라도 본능적으로 새누리당이 내 권리를 빼앗는다 걸 느끼는 주제니깐요 

이거로 물고 늘어져야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2.10.31.

http://www.dalmaji.net/b/s.php?r=A1061&sca=&sfl=wr_name%2C1&stx=%BD%C7%BB%E7%B1%B8%BD%C3&sop=and


약 한 달 전인 이달 3일 본햏이 기획하고 달맞이를 통해 공개 제안한 안이 거의 반영되었군요.

환영하는 바이오.

직접은 아니지만 뭔가 통하고 있소.


새누리당이 저런 멍청한 꼼수를 내놓을 때, 본햏은 대번에 이거 딱 걸렸다고 생각했소.

단 본햏의 아이디어를 민주당이 수용한다는 전제로.

새누리당은 조때소. 명분 실리 다 잃게 생겼소.


문재인 후보는 가볍게 사퇴할 수 없는 튼튼한 책임 요소가 생겼소.

그럴리는 없겠지만 안철수로 단일화되도 민주당으로 입당 시킬 수 밖에 없는 큰 이유가 생겼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10.31.

마지막까지 이넘들이 발악을 하는군요.


새누리 "투표시간 연장-먹튀방지법, 별개 사안"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21031174305265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2.10.31.
"이 공보단장은 지난 29일 야권이 제안한 투표시간 연장에 대한 논의를 대선 후보가 후보등록 후 사퇴 시 국고보조금을 국가에 반납하도록 하는 법 개정과 동시에 진행하자고 민주당에 제의한 바 있다."

본햏이 한 6일간 뉴스를 안 봐서 모르고 있었는데, 새누리당이 저런 멍청한 주장을 그저께 했다는 말이오? 완전 바보 아냐?

본햏은 혹시 민주당이 본햏의 기획안을 보고 행동을 한 것이 아닌가 하고 좋아 했었는데, 그냥 새누리가 제발로 스스로 올가미에 걸어 들어 온 것 아니오? 하여간 본햏의 시나리오가 실현되고 있어 그것은 좋소.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11352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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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2.10.31

우리가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이유는 

세상이 움직여서 우리를 쫓아오기 때문이다.


좀 굼뜨긴 하지만 결국 온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깐.


프로필 이미지 [레벨:15]오세   2012.10.31.

그 시간차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견디는 힘. 

구조론이 줄 수 있소. 

깨달음은 그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게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2.10.31.

전율이 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부하지하   2012.10.31.
말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