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결국 뉴라이트 또라이들이 국사교과서를 야금야금 집어먹고 있네.

원문기사 URL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035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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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11.11.08

역사학자 168명 “교과서 집필기준 개악” 공동성명

 
확정된 집필기준:
               의도가 불순한 '자유민주주의' 를 쓰도록  결국 뉴라이트의 성공.
               '민주주의'에 구태여 자꾸 무언가를 붙이려는 시도는 독재자( 박정희등)의 꼼수특징.
               까놓고 유신민주주의라고 해라. 이 미친XX들..            

 

 

뉴라이트가 추진하는  대안 교과서 개정내용.

http://ginne98.blog.me/100140807227

 여기 참가하는 X들을 보면, 제대로된 국사학자도 아닌 것들. 아예 역사학자도 아닌 것들.

 

 

짧은 단신으로 처리되고 만 내용을 여러 검색어로 검색했더니...

네이버는 검색기사에 뉴데일리 조선이 쓴 기사로 도배질을 하고...

역사학자들의 성명발표기사는 찾아보기도 힘들게 해놨네....

네이버 네놈들의  악행도  반드시 심판받게 될 것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9.

하다하다 못해 이제 교과서까지 친일독재로 물들이려는 꼼수의 절정을 보여주는 자들.

역사를 유린한 자들에게 진짜 역사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외치 사인은 실족사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nil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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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8

알프스의 아이스맨 외치 사인이 밝혀졌네요. 전투 중에 죽은게 전혀 아닌데도 그동안 살해설이 많이 떠돌았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4]오리   2011.11.08.

단군 할배 연배의 아저씬데. 저양반을 복제 기술로 복제를 하면 어쩔라나..



외계로부터의 방문은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p=etim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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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8

극한의 법칙으로 보면 무한히 많거나 아니면 무한히 적거나 둘 중에 하나다. 인간이 바라는 적당한 숫자는 없다. 외계인이 있다면 무한히 많고, 없다면 하나도 없다. 우주에 별이 무한히 많으므로, 외계인도 무한히 많을 것이며, 무한히 많은 외계인이 무한히 지구를 찾아온다면, 지구는 외계인때문에 더 무거워져서 태양 주위를 도는 궤도를 이탈했을 것이다. ㅋ


구조론적인 사유를 연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


 

비행접시가 처음엔 상상될땐 사이즈가 작았는데, 지금은 점점 커져서 여의도 만한 것이 있는가 하면, 베르베르의 빠삐용호는 무려 14만 4천명이 한꺼번에 타고 갈 수 있는 정도의 스케일이다. 외계인의 비행접시도 점점커져서 급기야 제주도만 한 것을 보내오기 시작했는데 우주는 무한히 넓고 외계인은 무한히 많으므로 그런 것이 백억개쯤 지구로 날아오면 지구는 무거워질 수 밖에.

 



경인운하가 망한 진짜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chosu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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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7

화물선 다니려면 영종대교 뜯어야 한다네. 조선이 왜 이걸 진작에 말하지 않았지? 2조 5천억 낭비. 유지비만 연 150억 낭비.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1.11.07.
경인운하에 화물선 다니려면 (물론 그렇다고 경제성 있고 제구실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니지) 영종대교를 뜯어야 한다고라!

충격적이군요. 조선은 그렇다 치고 그 당시 왜 아무도 이 쉬운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이것이 더 충격!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07.

쪼끄만 것은 경인운하로 다닐 수 있다는 말이지요. 문제는 쪼끄만 것으로 중국까지 못 간다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1.11.08.

쥐박 일당들이 운하의 물류 기능이 어떻고 하면서 떠들었는데,

화물선은 기본적으로 한 배에 화물을 많이 실어야 경제성이 나온다고 네티즌들이 충분히 밝힌 바 있죠.

배가 보통 커야 되는게 아니죠.

그래서, 경부 운하로 대구가 항구 도시가 되고 서울까지 화물선이 올라 오고 하는 것 다 허튼 소리임이 그 당시 다 밝혀졌죠.

대양 운송을 하는 배들은 너무 커서 원전적으로 내륙 운하에 들어 올 수가 없습니다.



놀부도 먹튀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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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7

놀부.. 옛날부터 뒷 이야기가 많더니 아직도 이러는구나.



왜, 이 양반들은 양보하여 단일화하려 하고는 욕을 더 먹어야 했을까?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_SPORTS=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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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  2011.11.07

예전에 양김은 단일화 실패하고 둘 다 나와 욕 진탕먹고,

요새는 양보하고 단일화하면 보통은 칭찬을 받는데,

이 양반들은 왜?

이쪽 동네부터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는 것이 어떨런지.



대통령연설문을 미쿡 로비회사에 아웃소씽~

원문기사 URL : http://www.segye.com/Articles/News/Polit...101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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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11.07

아... 우리 귀염둥이 가카

오늘도 나꼼수를 굽어살펴주시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7.

가카는 개념이 없으시니 그래도 되지.

우리는 다 이해해. 개념이 없는데 어쩌겠어.

그것이 쥐머리의 한계인데, 우리가 이해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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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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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버젼...... 이런 우라질... 아주 지롤을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11.07.

이건 뭐, 모태 종놈일세. 이게 공개되는지 몰랐다면 바보고,

공개되도 괘념치 않는다면 전두환과 버금가는 확신범(사이코패스).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1.11.07.

연설문도 미쿡꺼가 최고여~ 뼈속까지 친미라는게 괜히 한 말이 아니여~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7.

자존감과 개념 0%의 쥐대가리.



박원순 대 이명박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amp;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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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6

"한 전임 시장은 간부회의 1~2시간 내내 자기 이야기만 하고 남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않았다"

 

기사에 나오는, 두 시간 동안 자기 이야기만 떠들어대는 인간은 이명박이라는데 내 빤쭈와 쓰레빠를 건다.

오세 훈이는 자기자랑을 시켜도 15분 이상 집중 못할걸.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7.

나는 청소기 안에 있는 가득찬 먼지통을 걸어야지.....



시간여행은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0001977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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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6

 

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드는 느낌은

왜 안다하는 과학자들이 수준이하의 바보같은 소리를 할까 하는 점이다.

 

일단 시간여행이라는 개념은 없다.

애초에 그런 단어가 국어사전에 없는 것이다.(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 많을 걸)

 

시간여행이라고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과거 혹은 미래의 어느 시간대에 해당되는 공간으로 여행하는 거다.

 

그게 공간여행이지 어째서 시간여행이냐?

진짜 시간여행이라면 계속 시간 사이만을 돌아다녀야 한다.

 

어느 시간대의 공간에 멈추어

그 시대의 공간 속을 돌아다니면 그때부터는 시간여행이 아닌 것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여행을 언제 하느냐다.

서기 1년으로 여행한다고 치자.

 

이미 서기 1년으로 되돌아가서 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이름은 예수다.

 

그 사람은 이미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자기 자신의 시간여행을 하고 있다.

 

나는 1965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시간여행을 해오고 있다.

무슨 말인가?

 

서기 1년으로 시간여행을 한다면 서기 1년에 그 여행을 해야지 왜 지금 그 여행을 하느냐다.

지금 2011년에 서기 1년으로 시간여행을 하면 이건 2011년 여행이지 서기 1년 여행이 아니다.

 

이건 시간여행이 아니고 그냥 여행인 것이다.

왜냐하면 이 사건은 분명 2011년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예컨대 내가 박물관 신라관에 가서 신라시대 밥그릇을 구경하고 있다면

신라시대를 여행한 것인가?

 

아니다 박물관을 여행한 것이다.

그러므로 설사 서기 1년으로 갔다 하더라도

 

그 사건은 2011년에 일어난 사건이며 그냥 여행이지 시간여행은 아닌 것이다.

이건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

 

내가 당장 타임머신을 타고 서기 1년으로 가서 예수를 만나고 왔다고 하더라도

그 여행은 2011년 여행이다.

 

내가 과거로 간 것이 아니라 과거를 현재로 끌어온 것이다.

내가 언제 어디로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라 사실은 그 언제 어디들이 내게로 면회를 온 것이다. 

 

시간여행이 아니라 시간면회다.

과거를 현재로 불러온 것이다.

 

사람들이 이런 점을 포착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쉬운 구조론을 어렵게 받아들이는 것도 당연한건가 싶다.

 

구조론은 인과관계를 따진다.

에너지의 입력측이 어디냐를 보고 판정하는 것이다.

 

어느 시간대를 여행하든 그 에너지의 입력측은 2011년 현재다.

그러므로 현재를 여행한 것이며 분명 현재의 사건이다.

 

에너지가 어디서 들어오는가는 모든 것을 판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다.

이건희가 세금을 내는데 심부름을 한 회사 직원이

 

내가 세금냈으니 연말정산 혜택은 내가 가져가겠다고 우기면 안 된다.

구조론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한다.

 

 



2012 골프장 멸망론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p;p=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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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6

지금 골프장 몰락과 부동산 몰락,

조선일보 몰락, 한나라당 몰락이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다.

 

'(골프장) 회원권 제발 사주세요.'

---> '조선일보 한 부만 봐 주세요, 자전거 준다니깐요.'

 

다 이유가 있다.

국가의 주된 경쟁력 형태가 변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이 골프장에 가는 이유는 딱 하나다.

남들이 다 골프장에 가 있기 때문이다.

 

왜 그들은 골프장에 갔을까?

그것은 그들이 룸살롱에 가는 이유와 같다.

 

대장 1인이 부하 3인을 거느리고 주로 접대에 관한 지저분한 이야기를 하기에

골프장이 적당하기 때문이다.

 

접대문화=골프장문화.

 

접대공화국에서 접대 안 하는 나라로 국가 전체가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누구를 접대하겠는가?

 

접대는 을이 갑에게 하는 것이다.

을만 있고 갑이 귀한 나라에서 갑이 흔한 나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골프규칙을 보면 알 수 있다.

골프는 갑 1인과 을 3인이 조를 이루게 되어 있다.

 

갑 1인이 하늘을 향해 헛만세를 부르면

을 3인이 일제히 아부경쟁을 한다.

 

굿샷. 나이스샷 따위로 다양한 추임새를 넣는데

목소리 톤을 잘 조절하여 간드러지게 아부하는 자가 그 날의 승리자가 된다.

 

그들은 무려 네 시간 동안 잔디밭에 서서 쉴새없이 이 짓을 계속하는데

인류학자의 연구에 의하면 이쉬 인디언의 비를 부르는 주술이 발전한 것이라고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1.11.06.

농약회사 주식을 팔아라.  뭐 이런생각이....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난 언제나 골프가 끔찍한 스포츠라고 생각해왔소.

자연을 밀실삼기 위해

자연에 룸싸롱을 차리기 위해

생명들을 밀어낸 죽음의 잔디밭. 거대한 묘지 봉분.

골프장... 사대강... 참 닮았소.



‘나는 꼼수다’와 기독교 정당

원문기사 URL :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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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11.11.06

한국 기독교 세력의 역사적 실체와 천박한 진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물론 훌륭한 기독교인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소.

그런데 거대교회를 거느리고 실세를 형성하고 정당까지 추진한다고 하고,

대다수의 무지몽매한 교인들을 현혹하는 세력은 바로 저놈들이라는게 한탄스럽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나는 예수님을 좋아하오.....

그런데 예수의 이름을 팔아 야바위무당질을 하는 개독교세력이 득세하는 현실이 끔찍하오.

이것도 다 쪽바리쥐새끼 이승만 박정희 이놈들 때문이오.

그러니까 그네뇬은 안돼!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기독교를 이정도까지 싫어해본 적 없는데....

불신지옥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 보아도 그런가보다 했는데....

정말 이 정부 들어와서 부터 정치와 공공연하게 대놓고 결탁 되고나서 부터는 정말 싫어지오.

아주 무서울게 없다라는 안하무인 무소불위 권력을 가진 듯이 휘둘러 대고 가리지 않는 저들이 너무 천박해 보이오.

그런데 기독교 자체를 정화시키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소.

솔직히 말하자면 불자들보다도 더 깨어 있는 기독교 신자들도 많다고 보오.

여기서 불교 얘기하면 또 오해하는 사람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불교는 워낙 오래 흘러와서 토착화되다보니 깨달음을 추구하는 이들이라 하면서도 국수주의적 성격이 강한 사람들이 많다고 보오. 이는 우리나라 국민적 성격도 결합되었다고 보이오. 정작 우리나라 것이 뭐가 왜 좋은지는 제대로 모르면서 무조건 우기고 보는 것들..... 이럴때는 종교적 깨달음이나 성찰을 넘어서서 현재와 지금의 시대를 깨닫는 성찰도 그래서 필요하다고 보이오. 그것만 해결이 된다면..금상첨화라고 보이는데...

대체로 일을 질러보기 보다는 현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보이고, 좋은게 좋다라는 식도 많고,

일을 뭔가 질러보지 않으면 일의 완전성이나 그 일의 시작과 마무리...미학적 관점을 가지기는 어렵다고 보이오.

즉 뭔가 새로운 시도에 아주 취약하다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전체적으로 성격을 보면 유약한 것도 아닌데...그런 경향들이 보인다라는 것이오.

그래서 그 또한 타파해야 할 내부의 문제라고 보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보수들의 특징은 종교적으로 보면 두 가지 경향이라고 보이는데...

첫번째 경향은 현상태 유지, 급진적 변화 회피하고 일을 만들지 않으려고 함 대체로 피해가 나타나는 경우는 작은 무리임.

두번째 경향은 유사진보적 색채를 가졌다고 볼 수 있음, 얼핏보면 진보와 헛갈릴 수 있음. 아예 되도 않을 일을 벌려서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사람을 죽어나가게 함. 피해가 나타나는 규묘가 큼. 

전자가 국민적 성향의 보수라면 후자는 지배층 및 정치적 성향으로 나타난다고 보임.

전자가 불교적 보수라면, 후자는 기독교 보수라고 볼 수 있음.

이러한 종교적 보수들의 형태는 종교의 성격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보임.

더구나 종교적 보수는 토착화되면서 또 성격이 변함. 어떻게 토착화되고 변하는가에 따라 종교적 성격도 같이 닮아감. 

 

암튼 이명박 정권 들어서기 전부터 정말 기독교가 정치에 개입하는 것을 너무 싫어라 했소.

이정권은 뭐든지 지나치다라는 것이 문제라고 보이오.

그 정도를 한참을 벗어나 버렸기에 아름답지가 않은 것이고, 추해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불당이나 예배당이나...

하여간,

인간을 노예로 만드는 종교는  다 아편굴이요 시궁창이요.

아무리 금칠을 해댄다해도.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종교가 없어지기는 어려울 듯 싶고,

종교가 세상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종교가 권력에 관심을 가지면 나라가 망조가 드는 것이라고 생각되오.

종교는 종교의 선을 스스로 지킬 줄 알아야 아름답게 남는 것이라고 생각되오.

종교에도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뜨는 것이라고 생각되며, 그런 반작용의 힘으로 종교도 그동안의 명맥들을 유지해왔다고 보이오.

 

종교에서 이러한 반작용은 힘의 대결로는 어렵다고 보이며, 특히 불교는 힘의 대결로 해결 할 수는 없다고 보이오.

자연스럽게 뒷물이 앞물을 밀어가는 식으로 밖에는... 편가르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불교의 반작용은 불교 내부의 승가교육개혁이고 교육의 힘으로 불교를 정화시키는 수 밖에 없다고 보이오. 이미 일부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불교의 보수화 진행은 현대식 교육을 외면한 결과였다라고 생각되오. 다만 현대식 교육이 또한 과하게 진행되면, 불교는 깨달음에 있어서 어떤 상승을 기대하기는 조금 어려워진다라는 난제도 있다라고 보이오, 종교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반면에 기독교는 대형교회들이 워낙 힘이세고, 그 대형교회의 세력들을 뒷받침하는 신도들을 어찌할 수도 없소.

그렇다고 목사들이 교육을 제대로 받았다고 할지라도, 대형교회로 가려면 원하는 형태대로 맞추어 줄 수 밖에 없소.

기독교의 대형 교회는 개혁이 거의 불가능한 구조라고 보이오. 왜냐하면 현재로서는 그 교회들의 목적이 돈과 권력이므로...

그리고 이들은 담합으로서 일을 추진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서... 공동체가 하나의 절대적인 체계가 아니고 각자 따로 국밥이라는 것임..그래서 쉽사리 문제가 해결이 안된다고 보임.

 

그러나 이 모든  별짓을 다해본다 하더라도 종교의 보수화는 완전히 해결 할 수 없다고 보임.

종교의 성격이 보수적인 것이 많다고 보임.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1970년대까지 함석헌 김동길 등 민주화에 일정 공로를 했던 기독교 세력이

왜 저렇게 밥맛없게 변했을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소.

 

그들의 근원적 뿌리가 '미국 근본주의'에 의한 사대주의에 있고,

그들의 생존과정과 성장이 미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발행한 반공주의 면죄부딱지와 완장에 의한 것이므로....

하지만 그들은 이제 그 정체가 뽀룡날대로 나버렸소.

인간말종들이 되어 광신도 방주를 타고 딴나라의 바다에서 침몰할 일이 남았소. 

 

"더 근원적으로 살피자면, 한국 개신교의 ‘보수적 정체성’은 미국 근본주의 세력과 무관하지 않다. 이들은 미국이 열강을 자임하며 아시아 진출에 열을 올릴 때 선교사를 동원해 그 첨병 역할을 담당케 했다. 사실 한국 땅에서 활약한 선교사의 업적 특히 한국 사회 근현대화의 공헌을 모두 폄훼할 수는 없다. 그러나 ‘가쓰라 태프트 밀약’에서 보듯 미국은 그저 자국의 이익에 충실할 뿐이었다. 2차 대전 후, 통치권은 빼앗아 갔지만 눈 밖에 난 일본 왕의 보위를 보장해 준 계략도 마찬가지다. 행여 미국의 영향력이 축소될까 봐 해방 한국의 주도권을 임시정부가 아닌 (통치 기반 확충을 위해 제휴한) 친일파에 휩싸인 이승만 세력에게 실어 준 파행도 다르지 않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7.

기독교 문화기반인 나라들과 처음부터 기독교 기반이 아닌 나라들은 서로 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다고 보이네요.

그런데 그것을 같게 만들려고 하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우리나라 처럼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에서, 통합을 얘기하면서 종교를 들고 나온다는 것은 걍 사이비라고 생각해야 할 듯 싶습니다. 통합하자고 하면서 기독교가 정치에 개입하고 난장판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통합의 의사가 없다고 보아야 하겠지요. 또한 기독교 국가를 만들 수도 없을 뿐더러, 국교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종교를 하나의 국교로 지정한 나라들은 그 종교 기반이 그대로 이어져 왔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럴 수가 없으므로, 종교로 통합한다.라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하여 우리나라와 같은 나라들은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종교가 정치에 관여될 수록 신념이 동반되기 때문에 총만 안들었지 전쟁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겠지요. 

 

어느나라나 종교 근본주의자들은 있기 마련이고 성향이 과격화 되는 경향을 띠고 있다고 보이며, 근본주의자들은 근본을 지키는게 아니라 자신들을 세력화하여 세력 그 자체를 지키려는 것과 같아서 차별이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차별을 모토로 삼는 자들과는 아무것도 같이 할 수 없겠지요.

물론 차별도 때로는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 인종, 성, 지역등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가지는 가치관이나 다양성을 인정하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존중하는 면에서의 차별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 적용되는 성격이 조금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대형교회들은 자체 기형적으로 변질된 사이비라고 보아야 한다고 보입니다. 괴물이 된 것이겠지요. 괴물과 인간과 소통이 안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들은 그들만의 물신을 숭배하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어떤 가치가 생산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고, 가치를 생산하지 못하면 이미 종교의 영역도 벗어난 것이라고 보입니다.

 



“김종훈‧반기문, 盧 속이고 美 이익추구”

원문기사 URL : http://www.newsface.kr/news/news_view.ht...221d697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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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11.11.06

 외교부관료  = 영혼이 없는 좀비, 숭미 마피아집단

그들을 팔다리로 거느리고 주권있는 나라를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영원히 살아숨쉴 대통령 노무현.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공무원 집단이 성숙해져야 하는데...늘상 말 그대로 공무원이다 보니 거의 노예와 같다고 생각됨.

왜 노예냐... 시키지 않으면 먼저 하려고 안함. 알아서 하려고 하는 것이 없다고 보임.

또한 그러한 이유가 윗 사람이 자주 바뀌기 때문임.

그래서 기회주의자, 줄서기, 눈치보기가 생김.

그러나 또한 윗사람이 바뀌지 않아도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고 보임.

이래도 저래도 문제가 생김.

그렇다면 답은 공무원 집단 자체가 성숙해지는 수 밖에 없는데...

누가 오든 알아서 일을 해야 함.

그런데 정책이 자주 바뀌는게 문제임.

일관성이 떨어짐.

전시행정이 일관성을 갖게 되는 이유가 그것만 일단 해결하면 자신들을 닥달하는 상사를 상대하기 쉬워져서라고 보임.

반면에 일을 제대로 하려고 하면 일이라는 것이 해도해도 끊이 없고 별로 표가 안남.

그런데 사실 이 해도 해도 끝이 없고 표가 안나는게 원래 공무원들의 일임.

그런데 보수주의자들이 윗사람이 되면 전시행정으로 가는 것이 문제임

일단 치적을 남기려고 눈에 띄는 일을 추진하려고 함.

문제는 공무원들의 중간계급이 이러한 것에 길들여져 있다라는 것임.

그동안 보수들이 꾸준하게 훈련시켜 놓았음.

표 안나는 일은 안하려는 습성이 배였다고 보임.

그래서 정작 해도해도 끝이 없고, 표가 안나는 것이 진짜 자신의 일들인 것에 대한 그 일에 대해서는 본분을 잃어 버렸다고 보임.

공무원이라하면 살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엄마들이 하는 일과 다를 바 없다고 보임.

이것저것 손 안가는데 없이 역할분담해서 자기 맡은 바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됨.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하는 것이 엄마들의 일이자 공무원들의 일임.

엄마들은 남편이 알아주면 되고, 자신이 만족하면 됨, 공무원들은 잘하면 표창받고 진급하고 가끔 회식하고 성과급 지급 받으면 됨.

그런데 요즘은 그 성과급도 과해서 문제라고 보임.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본문을 망각하는 것은 늘 새로 오는 웟선들이 자신들의 치적과 자기정당의 치적을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보임.

봉사하는 사람들이면, 거기다가 월급과 성과급까지 제대로 챙겨가는 봉사자들이고 보면, 그 월급을 주는 것이 새로 온 웟선이 아니라 국민들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고 보임. 그래서 공무원들은 윗선을 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됨.

그러나 국민 한 사람 개인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잘 잊어버림.

그래서 그것을 잘 상기시켜 줄 수 있는 윗 사람이 오면 그것을 잘 상기하는 성숙한  공무원들이 만난다면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고 보임.

공무원들의 시선을 위로 향하게 하는 게 아니라 널리 크게 보게 하는 사람이 웟선이 되어야 함은 그래서라고 생각됨.

그 공무원들의 최고 수장인 대통령은 그래서 중요한 직책이 되는 것일 것이고...

공무원들의 시선을 널리 크게 보게 하려는 노대통령의 말을 안들은 김종훈 같은 자들은 공무원 집단에서도 공공의 적이라고 생각됨. 개인 곳간과 공공의 곳간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격미달임.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노예로 길들여져 하도 오랫동안 보수꼴통들의 개노릇을 하다보니

노예이상의 조폭승냥이가 되어 있다고 봄.

눈치보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노대통령을 암살하고 국민을 우롱하려고 했던 자들임.

 

어릴 때, 유난히 나를 귀여워해주던 12살이나 나이 많은 친척오빠.

내가 고등학교 때, 그(기독교)가 우리 엄마(불교)와 종교갖고 다투는 걸 보다가(둘다 별로였지만)

보다보다 못해 반박을 해줬더니

" 흥, 너 니체라도 읽었냐?"

" 니체? 그딴거 안 읽어도 기본적인 상식과 논리야!"

하여간 그때 한번 대판 싸우고 한동안 만나지 않았음.

 

외교부에 들어가 좋은 나라만 돌던 그를

노통때 또 만났는데

그가 하는 말을 듣고 기겁을 함.

토악질이 나와 견딜수가 없었음. 영혼없는 좀비가 되어 있더군.

" 오빠같은 사람을 외교부 관리로 거느리고 대통령이 무슨 나라일을 하겠어???"

 

그밖에도 노통당시

투자자와 대통령의 만남을 주었던 공기업 직원

노대통령의 프랑스 방문때 참석했던 패션디자이너...

하여간... 기타등등....

이 인간들이 하는 말들이란....

바로 옆에서 대통령 까대고 업신여기고 방해하는 짓꺼리였음....

 

청와대에서 살아서 나오셨던게 기적이란 말이 실감이 갔었는데.....

결국.... 국민은 이명박 쥐를 뽑아 결국 그를 부엉이 바위 위로 몰아갔던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공무원들의 일이 내치를 다지는 것이 아니고 외양만 신경쓰는 일쯤으로 여겨져서 더 큰일이라고 생각되네요.

특히 외교부에 근무하다보면 더 그럴 수 있다고 보이구요.

공무원들 하는 일이 늘 그일이 그일이지만, 상황이나 시대에 변화에 따라서 조금씩 새로워 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보이며, 그 일에서 새로움을 찾아내고, 할 꺼리들을 찾아내어 하는 것이 선진국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겉멋만 든 공무원들을 보면 공무원들이 무서워져요.

무섭다라는 것이 겁나서가 아니라 세상이 개판이 되가는 것 같아서 살 곳이 없어져 가는 것 같은 위기감이 들어서 무서워지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들은 그러한 사람들의 심리들이 자신들이 겁나게 잘나서 그런줄로 착각들 하시겄지만,...다른 사람들에게 위압감이나 거부반응을 가져오는 그 자체가 폭력이라는 생각은 안하는 것이겠지요.

그런 작자들에게 저 잘나서 그런줄 아는 그들에게 세금으로 월급주는 것도 참 한심한 일이기는 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노예정도가 아니라 국민이란 노예에게(그들 관점에서 보면)  채찍질을 하는 완장두른 좀비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남동생이 독일공항에서 외국항공사의 티케팅 실수로 인해, 위조티켓탑승자로 오인받아 수갑차고

독일공항경찰에게 연행되어 있었을 때,

독일 영사관에 전화를 했지만 바로 대처를 해주지 않아 하루를 연행상태로 있게 만듦.

바로 옆에 같이 붙들려 왔던 나이지리아 사람은 곧바로 나이지리아 영사관에서 와서 구제해감.

우리나라 외교부란 바로 이런 짓꺼리를 하는 병신집단임. 

 

( 결국 중요한 바이어와의 미팅약속 망치고, 한국에 돌아와

  동생 당한 일이  하도 화가나서 내용증명 독일항공사 여러번  보내서 보상금을 받아냄.

  한국 외교부는 씨도 안먹힘.)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잘은 모르겠지만..우리나라 외교관들 보면...거기서 외국인들 하고 친구되어서 자기들이 진짜 잘나진줄 안다라는 것.

그래서 정작 할 일은 안하고, 할 말은 못하고...국민들은 죽든지 살든지...

 

나는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공무원들은 못들은 걸로 하시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이게 다 일본쪽바리의 개들.. 박정희들..  때문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ㅋㅋ그런 것 같네요.

다 이명박 때문이야....원인을 찾아서 더 올라가 보면... 올라가다보면 딱 거기서 만나게 되지요.

대한민국의 모든 모순이....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있소. 이길때까지 싸워야 한다고도 생각하고 있소.

하도 오랜 사대주의 독재의 세월이.... 한국사회 곳곳에 엄청난 쥐떼들을 뿌리깊게 심어 놓았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그런 모순에 대한 반작용으로 대한민국이 그나마 여기까지 오게 되었으니...그 모순들이 철갑일지라도 그 철갑을 상대할 반작용들은 계속해서 뜰 것이라고 생각되오. 그러한 것들을 해체해 버릴....

쥐떼들에게 곳간을 잘 지켜야 하는데....먹을 것이 많으니 쥐떼들이 끝없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들끼리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이니, 일당백 고양이들을 양성하는 수 밖에...^^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6.

빙고~ ㅎㅎ

하여간~ 낙관적으로 보오~~ 가카와 쥐떼들의 은혜(?)로 한국인이 엄청 똑똑해지고 있소~

일당백~ 고양이가 십만대군 천만대군이 될것이오~^^

그리고 그들이 지구촌 칠십억만대군이 되길 바라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06.

^^*



홍준표 "중앙당사 폐지…원내정당화 추진"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p;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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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  2011.11.05

내년에 대거 낙선하면 원내에 얼마 남지도 못할텐데 타당성이 있는 일인가?

특히나 수도권을 비롯해 영남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대거 원내 진출을 못할텐데 완전히 영남 지역당으로 운영하려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5.

천막당사로 재미본 기억땜에 그러는거같소.

그런데~ 지금은 사과궤짝 정도가 아니걸랑~

그네할미도 매력이 떨어졌고~~



김장훈과 김제동의 차이점?

원문기사 URL : http://twitpic.com/7ar9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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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11.05

나와 어버이연합과의 차이점

 

나              ㅣ 어버이연합  

나이 없음    ㅣ  나이 많이 먹었다고 큰소리

참된 진보    ㅣ 거짓 보수

사회통합     ㅣ  국론분열

항상애국     ㅣ  틈만나면 이적행위

긍정적 회의 ㅣ  부정적 확신

미래보장     ㅣ  미래암울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1.11.06.

긍정적 회의  -ㅡㅡㅡ   주술적이오.



우리교육 희망있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conomic/employ/vi...HT_COMM=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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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11.04

박근혜가 처녀였던가? 아줌마?

나는 전두환은 살인마, 인간 쓰레기, 노태우는 인간쓰레기 꼬붕으로 가르치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11.11.05.

늬미 맞는 말도 못하남?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5.

Fact! 팩트!  객관적 사실!

그걸 말못하게 하는 거야말로 정치적 중립위반!

 

프로필 이미지 [레벨:17]안단테   2011.11.05.

 '닥치고 정치'를 사서 가방에서 꺼내 바닥에 내려 놓으며 집꼬맹이 한테

" 이 책(제목) 읽어봐" 했더니 힘없이 "닥-치-고-정-치-" 하길래

내가 "다시!!!"했더니

"닥치고!정치!" 아주 씩씩하게 아이는 말했습니다...^^



아이돌 한류에 미친 한국

원문기사 URL : http://is.gd/sm23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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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moo  2011.11.04

바깥에서 아이돌 한류에 열광하는 시각이 좀 바보같다고 말해주는 사람을 찾기는 어렵지 않을듯 싶소. 나라 안에서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소. 다들 미쳐있는지라.. 그래도 정신을 차려야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11.04.

아이돌 하면 떠오르는 것은

모방, 겉치레,한철,허영,소모품,노예,MSG,꽃들에게 희망을,이미지,환승역, B급, 창피함, 허무. 그리고 미안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04.

 

K팝 어쩌구 하는 소동들은

이명박식 잔대가리에 의한 틈새시장 개척일 뿐이오.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나

일본의 애니메이션도 다분히 틈새시장 성격이 있소.

 

하기사 돈 된다는데 뭔들 못하겠느냐마는

마이너리그에서의 기특한 성공담은 신사가 진지하게 이야기할 주제가 아니오.

 

구조론은 마이너스요.

뭔가 내 안에 채워진 것을 뱉어내는 것이지

 

그냥 연습해서 무언가 자신에게 플러스하는 것은 아니오.

그건 뭐 아무 것도 아니오. 

 

울분, 분노, 열정, 슬픔, 발랄함.

이런 감정의 에너지들이 채워져 있어야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4.

아이돌이 K-pop의 대표상품이 되버린게 안타깝소.

그거 갖고 날뛰는 언론이 더더욱 쪽팔리오.

장기적으로 손해짓....

제조공장(아이돌생산) 말고도 더 풍부한 자산이 성숙되고 있건만...

명박식 잔머리의 성공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면

도리어 손해인데...



매일경제에서 이런 칼럼이..

원문기사 URL : http://news.nate.com/view/20111104n0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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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1.11.04

...

산업혁명 시작 이후 400여 년 만에 전 세계가 떠안은 과제는 일자리 없는 성장, 데모그라피(demography)다. 인구는 늙어가고 2040세대는 노인들을 부양해야 하고 연금은 줄어들어야 한다는 진실을 알고 있다. 그게 떨칠 수 없는 부담으로 다가온다. 일자리 부족과 고령화, 이 난공불락의 2대 요소야말로 사실 좌절감의 저 깊은 심연이며 분노의 뿌리도 그곳이다.


한국의 통계청이 발표한 실업통계는 3%, 청년실업은 7%다. 이것은 뻥이다. 비정규직 통계도 노동계는 830만명이라 하고 정부는 600만명도 안 된다고 한다. 이것도 뻥이다. 금값이 많이 올랐다 하니 물가통계에서 빼버리겠다고 한다. 물가안정에 책임을 지는 한국은행은 물가관리 방식을 바꾸겠다고 한다.

통계로 장난을 하려는 건 하책이다. 기분 상해 있는 국민의 분노에 기름을 붓는다. 엊그제 미국 의회가 소득 1% 보고서를 발표한 날 통계청에 "한국도 그런 자료를 만들어 낼 것인가"라고 물은즉 "국세청이 자료를 쥐고 주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었다.

...


산업구조의 고도화로 일자리 없는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결국 적절한 복지와 돈의 회전을 위해 불로소득에 대한 적절한 과세가 답인가...



한명숙 - 판사과 검사의 대결?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p;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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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03

 

검찰이 법원을 엿먹이기로 작정하고

상황을 아주 판검대결로 몰고 가는데 이때는 괘씸죄가 추가되지.

 

이런 식으로 가면 판사들이 아주 검찰을 밟아버리려고 할 걸.

일단 법정을 존중하는 것이 원고든 피고든 기본 상식.

 

 



장군의 손녀? 을동인지 쥐똥인지는 관심없지만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p;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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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11.03

'A이면  B이다'로 네티즌들이 논쟁정리.

장군의 손녀이면 유전자감식을 왜 거부하나?

장군의 손녀라면 어느 당에 있어야 하나?

장군의 손녀라는 후광만 등에 업고 국회의원 뺏지 달고 나서 뭘 해야 되는지 잃어버린 대표적인 무식인.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03.

 

장군의 손녀 맞습니다.

이건 옛날에 다 입증이 된 거구요.

 

홍성에 있는 김좌진 본가에서 개성으로 왕래하며 김두한을 키웠음.

이런 사단이 일어난 계기는 김두한의 엉터리 자서전 때문인데

 

김두한 어머니가 계월이라는 기생이었는데 김두한이 그 신분을 감추려 했기 때문입니다.

사적인 영역을 계속 파헤치는건 안 좋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03.

 

이런 착오가 일어나게 된 이유 중의 하나는

우리가 역사책에 나오는 인물은 전부 옛날사람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김좌진 장군이 만약 100살까지 살았다면 6월항쟁은 지켜보셨을 것입니다.

김두한이 종로를 접수하고 한창 활약할 때가 1940년대 초반인데

 

이 때는 김좌진 장군이 살아계셨다면 대략 50살 정도입니다.

요즘 50살이면 팔팔하게 젊은 나이죠.

 

예컨대 장근석이 '내가 사실은 임재범 아들이다'고 속이거나 

혹은 '사실은 울아버지가 김태원인뎅' 하고 사기치고 다닌다면 이게 먹힐까요?

 

혹은 가고 없는 김현식이나 김광석 아들을 사칭한다 해도 이게 먹힐까요?

주변 사람들이 다 멀쩡하게 생존해 있는데.

 

역사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옛날 사람이라고 여기는 집단적 착각이 문제.

김두한과 김좌진은 거의 동시대 인물임.

 

'장군'이라는 이름만 붙으면 무조건 할아버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김좌진 장군은 42살때 돌아가셨고 요즘 기준으로 보면 새파란 젊은이입니다.

 

나보다 한참 어리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4.

실제로 손녀이든 아니든, 장군의 아들이든 아니든,

부모의 참뜻을 잇지 못하고, 그 이름 덕을 보면서

다른 독립유공자들의 뜻을 욕되게 하고,

친일파 매국노 뉴라이트 무리와 한통속으로 노는 이가

무슨 후손이니 아니니, 유전자 감식이니 아니니 떠든단 말인가.

정말 친자가 맞다면

오히려 부모를 욕되게 하는 후레자식인게지.

 

 



도올 구하기 성공?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p=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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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11.02

도올 구하기가 본질이 아니라, 명바기의 레임덕이 시작된 것이 본질.

나꼼수가 정치적 임팩트가 가장 센 나고수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었고, 선거결과로 도올 구하기가 탄력받음.

도올하차시도가 EBS사장의 과잉충성일 수도 있으나  청와대에서 압력들어간 것이 먼저 인것으로 보임.

가카도 꼴통준표도 정치콘서트 표절하는 판국에 내년 총선 대선전부터 도올 건드려서 나을 것이 없어보임.

명바기의 방송권력남용에  제동을 건 역사적인 사건.  방송도 아인것이 방송을 물먹임.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1.11.03.

이비에스에 박원순 팬이 있어서 벌린일인줄 알았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03.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