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취업자격시험’ 이라니... 정말 그네가 어이없어

원문기사 URL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071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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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11.11.25

대체 이 여자의 상상력이란 '줄세우기'밖에 없는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1.11.25.

자기가 생각해냈을리는 만무하고.. 이런 기획안을 채택하는 안목으로 뭘 하겠다는 건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25.

마이너스사고가 아니라 플러스 사고의 결정판...

관문만 통과하다 끝남...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11.25.

백자수첩에서 뭘 기대할 수 있겠소?

이번 기회를 통해 박근혜의 집단지성도 쪽박 수준임을 절감함.

없는 것을 있는 것 처럼 꾸미다가는 밑천 다 드러남. 가만히 있어야 그나마 중간이나 감.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1.11.26.

딴나라류들의 공통된 생각은,

뭣이든지 지네들 꼴리는대로 하고 싶다는 것.

 

대학서열화로 교육의 근본토대를 흔들어 놨으니,

취업자격시험, 그나마 주관식 및 면접으로다가 완전히 입맛에 맞춰 뽑겠다?

 

에라이!

기여입학제, 입학사정관제, 수시,.... 등등등,

교육이야 죽든말든, 오로지 지네들 꼴리는대로 하고싶다는 소망교회적 통성기도!

 

이것들을 역사의 전면에서 청산하는 것 외엔 대안 없슴!



발 벗고 나서도 안될 듯...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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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11.25

한참을 배워도 안될 듯...

그리고 배운다고 되는 것이 아님...

이정희를 손영선이 비꼬아 보려고 시도했지만....송영선은 안돼.

묻어가기를 시도하는데... 웃기셔...

친박연대가 미래희망연대로 개명했네... 놀고들 있으셔...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5.

자위녀 주제에.

상대도 안되는게 말대꾸해주니까 북한개거품 물고 늘어지네. 진짜 웃기셔.

북한인권 좋아하시네. 어디서 사기질. 진짜 인권에 관심이나 있나?

북한인권 좋아지면 팔아먹을 거 없어서 젤 싫어할 종자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25.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우려먹고 거기서 멈춰 있겠다라는 거...

할 생각은 애초에 없고...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은 진도를 나가는 방향으로 가는데..얘네들은 진도나갈 생각 자체도 없고, 할 역량도 안됨.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5.

그냥 가끔 보면 미친개로밖에 안보임.

(진짜 파쇼스럽게 생겼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6]폴라리스   2011.11.26.

송영선 의원의 현란한 춤솜씨.... 춤추다가 제지 받으시자...진행요원 뒤통수 한대  퍽 갈기시고....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118&aid=0000002295

프로필 이미지 [레벨:6]폴라리스   2011.11.26.

위에 링크한 동영상 졸라 웃김.. 송영선 의원이 어떤분이신는 저 동영상 한편이면 제대로 알 수 있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6.

ㅎㅎㅎ에이그... 하찮은 생명체 같으니라구. 

프로필 이미지 [레벨:6]폴라리스   2011.11.26.
내면이 참 저렴하게 느껴지시는 분이죠


무리수 계속 두다가 죽는다...ㅋㅋ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money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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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2011.11.24

무리수를 두는지 알기는 아는 모양.

그런데도 무리수....

그런데 그것이 어쩔 수 없는 너의 역할인 것 같으니..계속 무리수들 두던지 말던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부하지하   2011.11.24.
전송됨 : 페이스북
김건모 이후 까불다가 망가지는게 딴동네에서 유행인거 같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4.

토나와.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1.11.25.

아~~ 정말 끈적끈적하고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넘이에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0]귀돌이   2011.11.25.

격리수용 시급

프로필 이미지 [레벨:6]폴라리스   2011.11.26.
이제 웃긴다를 넘어 섬뜩한 느낌이. . 주변에 저런남자 있으면 무서울것같소. 서울대 하버드대 별거 아니더라라는걸 보여주는 산증인ᆢ아마 일류대에 목숨거는 부모들에게 생각의 여지를 많이주시지 않을까ᆞᆢ


조만간 공휴일이 하나 더 생길지도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p;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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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ple5  2011.11.24

박정희 탄신일..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4.

무당들이 모시기만 하면 되겠네..

 



20대 남성들의 투표율 제고를 위해 국방부가 열심히 일하고 있네요.

원문기사 URL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dxno=9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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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1.11.24
'면제 정부'가 예비군 훈련도 현역 부대 가서 하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5.

진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네요.

피리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는 쥐떼들처럼.



골프계의 박세리와 같이, 김연아가 한번 천장을 뚫었으니...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p=dai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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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부리  2011.11.24

그 뒤를 이어 영감을 줄 수 있는 이들이 많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5.

연아 개인한텐 이미 충분히 넘치게 빼먹었고~  시작~

 



이분은 플러스 사고일까 마이너스 사고일까?

원문기사 URL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ode=9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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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똥찬  2011.11.24

직딩으로 살면서 내가 보아온 대부분의 사장들은 저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듯... 사장쯤 될려면 다 저런 사고를 하는가보다 ..그리 생각하기도 많이 했는데 .. 저분은 보채는 플러스 사고일까? 완벽주의 마이너스 사고일까? 에고 전 왜 답이 안나오죠? ㅎ 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4.

정신병자 같은뎅.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1.11.24.

공공기업에서는 너무도 흔한일.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1.11.25.

이런 쓰레기들의 공통점:  박원순을 탔한다. (자기네들을 망신시킨데나 어쩐다나.)^^.



빨대 꽂은 김진우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p;p=poc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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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24

한 명이 천장을 뚫으면 뒤에 오는 사람은 편하게 복제하면 되오. 그 다음은 숲을 이루어야 하오. 그래야 두 번째 천장을 뚫을 수 있소. 혼자 독점하려들지 말고 빨리 나눠줘 버려야 하오.



꼼수 써놓고 즐거워 하는 자들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foreign/topic/view...p=Spo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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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22

슬램덩크 장면 표절. 도무지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소. 머리 속에 쥐박이가 득시글 하는 모양.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11.22.

슬램덩크도 명장면은 NBA의 실제 경기사진을 활용했지만, 그것은 누구다 다 아는 사실이고,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한  만화적 변용인데, 게임사의 이런 광고 작태는 원작 만화를 스크래치 하고 광고하는 꼴이라니... 가수중에는 에프터스쿨 여인들의 복장 켄셉이 따라쟁이의 일인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3.

알고보면 표절이 득실득실.

외국 책 베끼고~ 외국 회화작품 베끼면서 개인전하고~ 외국음악 베끼고~ 외국 디자인 베끼고~

하여간 베끼고~베끼고~ 베끼고~

정보에 접근하는 통로가 한정되어 있을 때는 이런걸 일반대중이 잘몰랐소.

그래서 점점 부끄러운 것도 없이 무감하게 거의 관행처럼 되어버린 것들도 많고. 

이젠 누구나 다 알수 있고 접근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세상(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새로운 세대는 꼼수가 많이 통하지 않는다는 걸 점차 알게 되겠지.

 



김선동 의원, 정의화 국회 부의장에 최루탄

원문기사 URL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mp;p=no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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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드  2011.11.22

진짜 확 깨는 뉴스네요.

예전에 김두한이 국회에다 똥을 끼얹은 일이 있다고는 들은 바 있었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2.

날치기하면 정권 넘어가는데

 

이명박 꽈당

박근혜 꽈당

손학규 꽈당

홍준표 꽈당

 

노무현 대통령이 지뢰 하나로 일단 넷을 잡았네요.

 

이명박이 잔대라기 굴려서 이걸 총선에 붙이면 야당이 분열될걸 걱정했는데 쥐대갈인게 다행.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1.11.22.

이번 총선은 확실히 쉬워졌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10]하나로   2011.11.22.

FTA가 진정 순기능을 할지 걱정입니다.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쓰지못할 약이 아니었으면하는데 힘의논리로 흘러가지 않았으면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노매드   2011.11.22.

다를 왜 가리키는 손가락을 외면하고 달에 관해 이야기를 하지?

헌정 사상 김두한을 능가하는 엽기 사건이 벌어졌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1.11.22.

엽기라기보다는... 뻘짓.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1.11.22.

큰일은 벌어졌고, 최루탄 투척이야 그의 일신에는 영향이 있겠으나 대세에 지장없는 일이니 언급해봤자 뭐하겠습니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2.

FTA보다 더 심한 충격도 지금까지 많았소. 고통도 많았고 이득도 많았고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방향이 맞으면 계속 가야 하는 것이오.



장석이가 말한다

원문기사 URL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0000000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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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11.22

K-pop 어쩌구는 동의할 수 없지만, 재벌야구의 변화가 와야 한다는 얘기는 방향을 잘 잡은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2.

K-POP이 돈은 벌 수 있을지도 모르죠.

일본이 어린애같은 망가 애니로 꽤 짭짤하게 벌었는데.

잼있는건 일본 망가스타일이 일본과 한국에만 있고 다른 나라에 없다는 거.

만화는 있는데 망가는 약간 차이가 있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양을 쫓는 모험   2011.11.22.

K-pop 은 장석이 말처럼 SNS를 통하여 넓이의 문제를 극복할 수는 있지만, 깊이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다고 봅니다.  수만이 진영이 식의 찍어내기 아이돌의 한계. 마이클 잭슨 형아나 그 밖의 흑인 음악은 가장 깊은 곳의 분노가 켜켜이 쌓여있는데, 진영이-수만이는 살랑살랑...


작용-반작용이 없으면, 에너지가 약해져 결국 흐지부지 됨. 차라리 '내곡동 가까이' 가 더 에너지가 있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2.

뭐가 되는게 이쪽이 잘해서인 경우도 있지만 저쪽이 못해서인 경우도 많소.

일본이나 유럽은 이미 아이디어 고갈이고, 미국도 거진 한계점 가까이 오지 않았을까 싶소.

 

근데 한국은 아직 꿍쳐둔 자산이 많소.

그걸 상품화 할줄 모르는게 한국의 예술인들이 유교적 엄숙주의를 극복못한 때문.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22.

이번에 슈스케를 보면서 어느정도 깊이의 문제도 이런 아이들(? 성인^^)을 성장시키면 해결 가능할 것 같다는 인상을 받기는 받았는데...

근데 마지막 경연에서..좀 더 세련되어지기는 했지만....

기존의 작곡가나 작사가들이 준 곡으로는 그들의 매력이 잘 살아나지 않는 듯도 했다고 보이오.

왜냐하면 기존 작곡 작사가들이 현재의 아이돌을 키워낸 것과 같기 때문에..조금은 한계가 보이는 듯도 했소. 이미 그렇게 물이 들어 있어서...

 

가수들만 발굴할 것이 아니라 작곡 작사가들도 다시 발굴해야 할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2.

한국 대중음악의 문제는 지나치게 소비상품 형태로 기획, 제작되었다는 점이오. 한 마디로 수준이 떨어진다는 말씀. 음악은 원래 소비하는 게 아닌데, 한국에서 음악은 지나치게 소비하는 상품 형식으로 되어 있소. 이는 아마 서구 클래식의 영향을 덜 받아서일 것이오.

 

최근에 나가수를 제가 호평하는 이유는 덜 소비적인 형태로 방향을 잡고 있기 때문이오. 따라부르기 좋고, 입에 착착 달라붙는, 나긋나긋한 사탕발림이 아니라 악을 쓰고, 깡을 쓰고, 기를 쓰는 도전형태로 되어 있는데 이게 도리어 예술의 본질과 가깝소. 듣기 좋고 기분 좋고 맘에 드는 건 그냥 사탕과자요. 그게 무슨 예술.

 

눈깔사탕과 음반 중에서 택하라면 뭘 택하겠소?

 

예술의 본질은 격조에 있소. 그게 맘에 들고 좋고 이롭기에 사는 것이 아니고 수준높은 그룹에 들기 위하여 투자하는 것이오. 즉 어떤 음악을 듣는 것은 그게 좋아서가 아니라 그 수준의 그룹에 소속되기를 원해서, 신분상승을 원해서인 것이오. 그래서 모르면서 50만원 내고 오페라 극장에 가서 앉아있는 것이오. 거기서 뭐 봤냐 하고 물으면 택도없게 내 앞자리에 연예인 누구 있었다 그 말이나 하고.

 

그런 점을 볼 때 유교의 근엄주의 때문에 한국의 예술이 기를 펴지 못하는 바 서양 역시 기독교의 근엄주의 때문에 기를 펴지 못하는 측면이 있소. 예술은 끝없이 마이너스를 행하는 것인데 예술의 본질에 근접한 서구인이 오히려 마이너스를 못하고 거기에 잡혀서 클래식독을 빼지 못하고 망하는 수 있소. 미국은 히피 덕분에 그 독을 뺐는데 한국은 원초적으로 클래식 세례를 못받았기 때문에 그 독에 덜 해침을 당해서 뜻밖에 상업적인 성공을 얻을 수도 있소.

 

 한국은 유교의 근엄주의를 벗어야 산다... 나꼼수가 답

서양은 기독교의 근엄주의를 벗어야 산다...히피가 답. 

 

클래식 전통에는 기독교의 근엄주의 독이 뼛골에 사무쳐 있기 때문에 서양예술이 미국에 밀리는 것. 모르는 넘이 오히려 더 잘할 수도 있소. 흑인들도 모르기 때문에 잘 하는 거. 물론 기본적으로 모르는 넘은 천장을 뚫는 문제에 부닥치는데 나가수가 그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시사했소. 어느 정도의 예술성을 갖추면 상업적인 상품이 더 잘나가는 법이오. 예술에 천착한 넘은 예술 붙잡고 말라죽소.

 

 

 

 



이하늘 사태-남의 삶을 지맘대로 까발리고 멀쩡할 줄 알았나?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entertain/series/e...amp;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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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11.22

8-90년대 개그는 남의 신체를 가학해서 웃기는 시리즈였고,

2000년대 개그는 자기 신체를 학대해서 웃기는 시리즈였고,

이제는 자기 사생활 까발리기 할 꺼리가 고갈되니까

남의 사생활 까발려서 웃기는게 자칭 예능 토크쇼의 대세가 되었구나.

그나마 몇 년 전까지는 그냥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막장 폭로식으로 사람을 골로 보내네.

문제는 지맘대로 남의 사적인 영역을 난도질 해놓고서, 무감각을 넘어 ''뭘 그런 걸 갖고 그러냐?'고 도리어 성낸다는 것.

 

은근히 정치랑 개그랑 닮았어.

정치과 개그가  시간차 공격처럼 연쇄 효과 비슷하게 나타나네.

 

 전두환 노태우 군부 또라이 시절에는 남패는 것 위주로,

김영삼 시절에는 지가 망가지는 쪽으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사적 영역에 대한 개입으로 웃기고,

명바기 시절에는 예능 막장으로 별의별 짓을 다한다.

 



김성근 “이만수, 그 놈은 아니다. 예의 벗어난 놈”

원문기사 URL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000205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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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11.22

이 얘기는 만수가 아니라 SK 프런트에 하는 말같은디... 

결국 처음부터 김성근 몰아내기는 계획되어 있었잖아.



저염식 불필요하다는데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p=v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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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21

저녁에 라면 국물만 안 먹으면 될듯. 부대찌개 국물 다 퍼먹었더니 1키로 증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4]곱슬이   2011.11.22.

소금 안묵으면 추워 죽소



닌텐도시대 끝 명텐도는?

원문기사 URL : http://zine.media.daum.net/weeklydonga/v...p;nil_i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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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21

워크맨이나 닌텐도는 한때 잠시 반짝 하는 틈새시장이오.

전체적인 방향성을 모르면 막다른 길로 질주하는 우를 범하게 되오.

상부구조를 찾아가는 마이너스를 해야 방향판단이 가능하오.

 

 



정운찬 위원장 “대통령 동반성장 의지 없어” 사퇴 검토

원문기사 URL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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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11.21

레임덕 시작!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1.11.21.

그러면, 그런 줄도 모르고 위원장 울러맸다는 긴가?

바보아냐?

 

운찬이가 시방 마이너스를 행하는긴가?

그기서 임기나 채우는 것이 최선, 뭉게고 가만이 있는 게 아이너스 아닐까? 반면교사!



이장석, 이 양반 뭔가 있어.

원문기사 URL :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joy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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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1.11.21

이장석이 사기꾼인건 확실하지만 역시 뭔가 있기는 있어.

내가 꼴찌임에도 불구하고, 또 늘 사기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넥센에 주목하는 것은 그 때문.

오클랜드 에슬렉티스의 머니볼에 버금가는 거지볼의 창시자 이장석.

 

최근 프로야구의 흥행은 주 5일근무제 실시를 맞아 충분히 예견된 것임.

이 정도 예견 못한다면 기본적으로 1+1=2가 안 되는 자임. 합리적인 판단을 못 하는 거.

 

멍청한 재벌들은 롯데와 같은 짠돌이 야구로 기업 이미지만 망치고 있는 중.

롯데 정도 되면서 이대호에게 200억도 배팅 못한다면 개새끼 인증임.

 

내년에 롯데는 4강 가기 힘들 것.

로이스터가 3년간 닦아놓은 기반을 양승호가 1년만에 까먹었음.

 

한국은 시장이 너무 작아서 야구로 대박은 힘들지만

넥센은 확실히 사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함.

 

방향이 맞으면 꿋꿋하게 가는 것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환기시킴.

 


프로필 이미지 [레벨:3]EUROBEAT   2011.11.21.

사깃꾼은 맞는데...

그래도 글케 지른 목적은...

도저히 모르겠네요...

제 상식에 너무 벗어나서...



중고생 - 노스페이스로 통일, 어떻게 봐야 하오?

원문기사 URL :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5063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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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11.11.21

80년대 후반부도 나이키, 리복 열풍이 있긴 했소만 나이키와 리복을 신는 애들은 적었는데...

중고생사이의 노스페이스 바람은 가히 열풍이라 할만하다지만,  30-40대 여성들의 명품가방 광풍만할까? 

인간이 비싼 상표로 자신을 도배질하고 싶은 것은 왜일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1.

학생이 다들 사회주의자라서 그렇겠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4]LarJY   2011.11.21.
노스페이스가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게 제 기억으론 2005년~07년즈음이죠.
처음엔 소위 논다고 하는 아이들이 입었구. 점차 퍼졌는데. 이유야 뭐 이쁘고 따뜻하다곤 하지만, 결국 그 집단에서 유리한, 혹은 불리하지 않은 포지션을 잡기 위해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1.

명품가방 광풍도 그런 이유가 다분히 있다고 보오.

 

낯뜨겁고 챙피해서 못들고 다니겠더만.

한중일 유니폼... 어휴 쪽팔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1.11.21.

교복 때문일거요.

사복을 입게 하면 깔맞춤 때문에 획일화 될 수가 없소.


프로필 이미지 [레벨:4]신현균   2011.11.21.

과거 국민가방 이스트팩 백팩 시절도 있었잖아요. 한국이 유독 유행을 많이 타는 거 같기도 합니다.  얼마전 600명 단위의 사내 체육대회를 갔는데 50%가 나이키 운동화였고, 30%는 뉴발란스(최근 대세 운동화)더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9]난너부리   2011.11.21.

사면이 막혀 있는 좁아터진 반도라서 그런 것 같은데요 ㅎ

뭘 하든 주위의 관심과 간섭에 시달리 수 밖에 없어요. 

기사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성적 최상위권 학생들-학창시절에는 성적이 갑- 은 이런 간섭에서 좀 벗어날수 있을 뿐이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21.

중학교 들어가니 교복 자율화 되었고, 고삼때 되니 1학년들 다시 교복 입고...

암튼 우리는 교복을 비켜지나간 세대...

덕분에 학교갈 때 옷 차림 신경쓰던 때가 생각나네...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1.

'Sunny 세대' ㅎㅎ

 

옷은 자율화를 했는데 대신 머리를 못기르게 하고 너무 짧게 자르게해서 온통 쇼커트.

졸업앨범을 보면, 이게 남학교 앨범인지..여학교 앨범인지 헛갈림.ㅎㅎ

그래도~ 꿋꿋하게 멋을 내던 날라리 친구들이 있어서~ 즐거웠죠~

다 얼굴을 잊어버렸는데~ 그 애들만 생생하게 생각나요~  Sunny같은 애들. 욕쟁이들. 

 

고1때 우리반에 긴 머리가 너무 이쁜 아이가 있었는데(입학초까지는 무용을 해서였나..)

정말 너무 이쁘다고 생각하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는데...

어느날 담임이 가위로 싹둑 잘라버림.

지켜보면서 너무나 화가 났었죠.

아무리 선생들이라고해서 사람이 사람한테 이런 폭력적인 행동을 해도 될까.... 

지금도 그날의 분노가 생생함. 수없이 존엄을 짖밟혀야 했던 학창시절이죠.

정말 교복 싫어. (딸아이한테 학교교복도 입히기 싫은데.....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중3 엄마인데~ '노스페이스' 기사보고 알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21.

같은 교복 안입은 세대이긴 한데 써니 세대는 우리세대보다 조금 윗세대인듯... 하긴 그때는 한학년 차이만 나도 차이가 많음..ㅋㅋ

그런데 정말 머리를 왜 못 기르게 했나 몰라...그게 어쨌다고...귀밑 3센티....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1.

우린.. 귀밑1센티.

ㅋㅋ 진짜 웃겨.

죄수도 아닌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23]꼬치가리   2011.11.21.

머리를 기르든 색칠을 하든,

자기 머리 하나 맘대로 못하고,

자기 옷 하나 맘대로 못입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나?

 

폭력이 일상화 된 곳에서 교육? 사제지간? 윤리? 도덕? 준법?

 

그런 나라에서 또 한해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 서러바 죽것소.



생명의 물결이 다시 살아나는 날이 오기를...

원문기사 URL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p;p=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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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11.11.21

모든 것이 닮아있다.

청계천을 사대강을 콘크리트로 가두고 메우는 것처럼,

예술도 교육도 일상도

그들은 그렇게 억압하고 파괴하며

권세과 허세의 사기질,자랑질하기만 바빴다.

 

슬슬... 이런 기사가 더 많이 나오겠지.

또, 사대강은 앞으로 얼마나 많은 교훈을 남기려나...

 

명박정권 들어서 욕이 너무 많이 늘었다.

답답하고 화가 나서 참기 힘든 것들 투성이였다.

그렇게 모두들 견디고 지내왔던 시간들...

(숨을 쉬고 싶어서 나는 이곳을 찾았다.)

 

쥐들의 만행이 남기고 간 깊은 유린의 상처에도

새살이 돋을 것이다.

청계천, 사대강도 다시 살릴 방법이 있을 것이다.

아주 많은 비용을 치뤄야 하겠지만...

죽어간 수많은 생명들이 흘린 눈물이 새로운 생명을 꽃피울 것이다.

쉽게 희망을 얘기하기엔...그러기엔 너무나 아픈 날들이 지나고 있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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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오는 새벽은 무지 추울꺼라고 한다.

찬공기 맡으며 오랜만에 새벽산길을 걸어볼까....



MB, 호주 여성 총리에 “볼에 뽀뽀해주세요”

원문기사 URL :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5062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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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쫓는 모험  2011.11.20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뉴클리어 밤' 을 준비하겠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5]aprilsnow   2011.11.20.

진짜 '뉴클리어밤'을 부르는구나.  에리카 생각났나?

 

 

주접스런 X... 국제적으로 병신육갑을 하네... .(아.... 토쏠려. 괜히 저녁 많이 먹었어.)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이상우   2011.11.21.

못생긴 안마사의 마사지와 정우택 전 충북지사가 넣어준 관기가 맘에 안들었나보지?

아예, 이참에 커밍아웃하고 강용석이랑 커플하지 그래?

 

--------말초 명박의 과거발언-------------

● 2007년

- 8월 3일 정우택 충북지사 : "예전 관찰사였다면 관기라도 하나 넣어드렸을 텐데"하자 이명박 후보 왈 "어제 온 게 정 지사가 보낸 거 아니었냐?"

- 8월 28일 이명박 후보 : "마사지걸들이 있는 곳을 갈 경우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른다더라. …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 …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아란도   2011.11.21.

정말 기가 막혀서... 어딜 가나 들이대니.... 정말 챙피해.

저 쥐인간은 왜 저러나 몰러....